삼성전자 칸의 저그 듀오 신노열과 이영한이 KT 롤스터의 저그 트리오에 도전장을 던졌다. 신노열과 이영한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KT 롤스터와의 1차전에서 출전할 가능성을 갖고 있다. 10-11 시즌을 마친 이후 위메이드 폭스가 해체하면서 삼성전자의 유니폼을 입은 신노열과 이영한은 이번 시즌 성적이 만족스럽지는 않다. 신노열이 시즌 초부터 기회를 얻으면서 4승7패를 기록했고 이영한은 맵 적응이 다소 늦어 3승1패로 시즌을 마감했다. 신노열과 이영한은 이번 KT와의 플레이오프에서 중용될 가능성이 크다. KT가 저그를 주력으로
2012-03-24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이 낳은 최고의 스타인 삼성전자 칸 박대호가 포스트 시즌에서도 별 중의 별로 부상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대호는 이번 시즌 내내 '대세'였다. 공격적인 플레이로 각광을 받았고 '뚫어'라는 등장 음악과 함께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STX 이신형전과 KT 김대엽전을 통해 공격형 테란으로 각광을 받았고 2라운드 5주차와 3라운드 1주차에서 연속 MVP를 수상했고 2라운드 MVP 또한 수상했다. 박대호의 이번 시즌 성적은 5승2패다. 정윤종, 신동원,, 도재욱, 이신형, 김대엽을 연파하며 기세를 올렸지만 3라운드에서 펼쳐진 김정우, 김민철과의 대결에서 패하면서 연패에 빠진 상황이다. 박대호는 데뷔
삼성전자 칸이 무려 4년만에 결승 진출을 노린다. 삼성전자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에서 KT 롤스터를 상대한다.삼성전자는 이번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할 경우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이후 4년만에 프로리그 결승 무대를 밟는다. 2000년 프로게임단을 창단한 삼성전자는 지금까지 프로리그 결승 무대에 네 번이나 오른 명문 팀이다. 2005년 스카이 프로리그 후기리그 결승에서 SK텔레콤 T1을 만나 3대4로 아쉽게 패했고 2007 시즌 전기리그에서 광안리 결승전에서 우승했고 그 시즌 통합 챔피언전에서는 화승에게 고배를 마셨다. 단일 시즌으로 치러진 20
차기 시즌 프로리그에 스타트래프트2(이하 스타2) 도입이 확실시 되면서 어떤 점이 좋게 작용하고 어떤 점이 부작용으로 나타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우선 스타크래프트1(이하 스타1)과 스타2 병행으로 프로리그에는 큰 변혁이 예고됐다. 가장 큰 부분이 바로 7전제 부활이다. 지금보다 더 많은 선수 풀이 필요하기 때문에 각 팀은 선수를 충원하는 등 적극적으로 투자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프로리그가 5전제로 치러지면서 나타났던 선수단 축소 현상이 스타2 도입을 통해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또한 새로운 종목 합류는 침체된 e스포츠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타2의 경우 북미와 유럽을 비롯한 해외에서
차기 프로리그에 스타2 도입이 확실시 되면서 추후 있을 온게임넷 스타리그에도 큰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온게임넷은 오는 31일과 4월1일 이틀 동안 스타리그 예선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6개월 만에 스타리그 개최 소식에 팬들은 반가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지만 e스포츠 관계자들은 이번 스타리그가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로 치러지는 마지막 개인리그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블리자드는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e스포츠 대회 개최권과 중계권 협상에 한국 e스포츠 협회는 물론, 함께 온게임넷과도 직접적으로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게임넷 역시 최근 스타리그 후원사를 얻는 작업에 어려움을 겪었고 e스포츠에 새로운
2012-03-23
2012년 시즌1 프로리그가 시작되기 전 논의됐던 것으로 알려진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프로리그 도입이 차기 시즌에는 현실이 될 것으로 보인다.e스포츠 관계자에 따르면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2012 시즌2부터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과 스타2 병행을 논의하고 있다. 지난 17일 블리자드 마크 모하임 대표가 한국에 방한한 것도 스타2와 관련해 협회, 온게임넷과 협의를 마무리 짓기 위해서인 것으로 알려졌다.이미 스타1과 스타2 프로리그 병행은 10-11 시즌을 마친 이후 협회와 게임단이 e스포츠 부흥을 위해 논의했던 방안 중 하나다. 이미 10년이 지난 게임인 스타1만으로는
지난 17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마이크 모하임 대표의 방한 때 한국e스포츠협회와 온게임넷의 고위급 인사와 회동을 가진 것으로 전해지면서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를 활용한 해법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가장 쉬운 협력 방법은 스타2로 프로리그를 진행하는 것. 이 방안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이하 스타1) 프로리그 시즌1이 시작하기 전부터 제기됐던 안이다. 협회의 프로리그 구성 방안 가운데 스타1과 스타2를 섞어 배치하는 안이 존재했지만 이번 시즌1에는 적용되지 않았다. 협회와 블리자드가 대승적인 차원에서 합의를 도출해내고 스타2를 프로리그 종목으로 만든다면 자연스럽게 8개 프로게임단이 스타2를 플레이하게 되고 스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를 둘러싼 협상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7일 한국을 방문한 블리자드사의 마이크 모하임 대표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현장을 찾았다. 지난 2010년 스타크래프트의 지적재산권 문제를 놓고 온게임넷, MBC게임 등 게임 채널들과 법정 공방까지 벌였던 블리자드였다는 점을 감안하며 이례적이다. ◇마이크 모하임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지난 17일 한국을 찾았을 때의 모습.모하임 대표는 이날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번 방문으로 모든 것이 해결되리라 생각하지는 않지만 한국에서 스타2에 대한 열정과 열기를 확인하고 전반적인 e스
어떻게 보면 승자조에서 가장 소외 받은 선수는 문명주가 아니었을까 싶다. 문호준, 유영혁, 전대웅 등 '빅3'와 박인재, 장진형, 이중선은 새로운 강자로 주목을 받았지만 문명주는 별다른 관심을 받지 못했고 전문가들은 그랜드파이널에 직행할 것이라 예상하지 못했다. 그러나 모두의 예상을 깨고 문명주가 '빅3'와 함께 4위로 그랜드파이널에 올라갔다. 문명주는 시종일관 기복 없는 플레이를 펼쳤고 결국 생애 첫 그랜드파이널 진출에 성공했다. Q 생애 처음으로 그랜드파이널에 직행했다. 기분이 어떤가.A 생각만 해도 떨린다(웃음). 카트라이더 마지막 경기 때 그 자리에 내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 정말 기쁘다. Q 지난 시즌에 비해 확실히
2012-03-22
유영혁이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 15차 카트리그 승자조 경기에서 1위를 차지하고 여유로운 표정을 짓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전대웅이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 15차 카트리그 승자조 경기에서 경기가 끝난 후 무표정한 얼굴로 장비를 챙기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넥슨 카트라이더 15차 리그 승자조▶승자조1위 유영혁 71포인트2위 전대웅 67포인트3위 문호준 51포인트4위 문명주 51포인트5위 이중선 34포인트6위 박인재 31포인트7위 장진형 23포인트8위 박정렬 20포인트"이변은 없었다"'빅3'와 '신빅3'의 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승자조 경기에서는 ‘빅3’의 완승으로 끝이 났다.'빅3' 유영혁-문호준-전대웅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넥슨 카트라이더 15차리그 승자조 경기에서 '신빅3'라 불리던 박인재-장진형-이중선을 패자부활전으로 밀어내고 완승을 거뒀다. 특히 유영혁은 '빅3' 가운데 S2에 가장 적응하지 못한 것이 아니냐는 평가를 받았지만 결
박인재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 15차 카트리그 승자조 경기에서 조 6위로 그랜드 파이널 직행에 실패하고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사진=SK텔레콤 T1 제공여기는 어디?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정규 리그 1위를 차지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팀과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1위로 결승 직행에 성공한 SK텔레콤 스페셜포스2 팀이 21일 경기도 양지에 위치한 SK 나이츠 체육관에서 합동 체육대회를 하기 위해 모였다. http://img.dailygame.co.kr/news/20120322/20120322_b411a765a83a38dac921929fa946481f.jpg"미아를 찾습니다~"SK텔레콤 정경두가 길 잃은 아이마냥 체육관 주위를 홀로 배회하고 있다. http://img.dailygame.co.kr/news/20120322/20120322_ae7f8ad11d38364f8ea56aff93fdd8ed.jpgSK텔레콤 심영훈 '체육관 좋다!'체육관에 들어선 스페셜
박인재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 15차 카트리그 승자조 경기에서 '악동'이란 별명이 무색할 만큼 진지하게 플레이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장진형이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 15차 카트리그 승자조 경기 전 헤드폰을 만지며 장비를 체크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문명주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 15차 카트리그 승자조 경기에서 집중력을 보이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문명주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 15차 카트리그 승자조 경기에서 경기가 끝난 후 하품을 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전대웅이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 15차 카트리그 승자조 경기에서 모니터에 얼굴을 바싹 붙이고 경기에 임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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