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고인규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 KT전 5세트에 출전, 박성균에게 승리를 거두며 포스트 시즌을 노리는 KT의 발목을 붙잡았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2-03-10
스파이럴 캣츠 '토미아' 김정훈이 10일 서울 용산구 나진산업 본사 앞 광장에서 열린 나진e엠파이어 창단식에서 애니로 코스튬 플레이를 선보이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스파이럴 캣츠 '미유코' 강윤진이 10일 서울 용산구 나진산업 본사 앞 광장에서 열린 나진e엠파이어 창단식에서 소나로 변신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나진산업 이석진 대표가 10일 서울 용산구 나진산업 본사 앞 광장에서 열린 나진e엠파이어 창단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KT를 꺾는데 힘을 합친 공군 손석희(왼쪽)과 고인규(오른쪽)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7연패에 빠져 있던 공군 에이스가 KT 롤스터의 원투 펀치를 모조리 잡아내며 3연패를 선사했다.공군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이영호와 김대엽을 연파하면서 3대2로 승리하고 7연패를 끊었다.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하려던 KT는 3연패에 빠졌다.공군은 1세트에 출전한 손석희가 대형 사고를 치면서 기세 좋게 치고 나갔다. 손석희는 이영호를 맞아 경기 중반 맵 중앙 지역에 게이트웨이를 3개나 지으면서 로보틱스까지 건설했다. 이영호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KT 2대3 공군1세트 이영호(테, 7시) < 네오일렉트릭서킷 > 승 손석희(프, 5시)2세트 김대엽(프, 5시) < 네오아웃라이어 > 승 권수현(저, 7시)3세트 임정현(저, 9시) 승 < 네오체인리액션 > 김구현(프, 3시)4세트 주성욱(프, 1시) 승 < 제이드 > 이정현(저, 7시)5세트 박성균(테, 7시) < 그라운드제로 > 승고인규(테, 5시)"일격!"공군 에이스 고인규가 특기인 장기전을 도모하며 박성균을 제압하고 갈 길 바쁜 KT의 발목을 잡았다.고인규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5세트에
◇SK텔레콤 T1의 사령탑을 맡고 있는 박용운 감독이 전임 감독인 주훈 감독의 프로리그 결승전 연속 진출 횟수에서 4회로 타이를 이뤘다.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왼쪽)이 주훈 감독(오른쪽)이 SK텔레콤 T1의 사령탑을 맡고 있을 때 세운 4회 연속 프로리그 결승전 진출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박용운 감독이 이끄는 SK텔레콤 T1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 8게임단과의 경기에서 3대0으로 승리하면서 정규 시즌 1위를 차지했다. 정규 시즌 1위에게 주어지는 프로리그 결승전 자동 진출권 또한 손에 넣었다.박용운 감독은 이번 시즌 결승에 진출하면서 역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KT 2-2 공군1세트 이영호(테, 7시) < 네오일렉트릭서킷 > 승 손석희(프, 5시)2세트 김대엽(프, 5시) < 네오아웃라이어 > 승 권수현(저, 7시)3세트 임정현(저, 9시) 승 < 네오체인리액션 > 김구현(프, 3시)4세트 주성욱(프, 1시) 승 < 제이드 > 이정현(저, 7시)"참신함과 탄탄함의 조화!"KT 주성욱이 공군 에이스 이정현을 상대로 초반 캐논 러시 이후 탄탄한 방어 능력을 선보이면서 세트 스코어를 2대2 타이로 만들었다.주성욱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전략성과 방어
KT 임정현이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공군전 3세트에 출전, 김구현을 꺾고 시즌 7연승을 기록했다.승리를 거둔 임정현이 팬들에게 선물 전달을 하기 위해 이벤트를 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img2]]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 경기에 출전해 나란히 패배한 KT 이영호(우측)와 김대엽이 걱정스러운 얼굴로 3세트에 출전한 동료의 경기를 보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KT 1-2 공군1세트 이영호(테, 7시) < 네오일렉트릭서킷 > 승 손석희(프, 5시)2세트 김대엽(프, 5시) < 네오아웃라이어 > 승 권수현(저, 7시)3세트 임정현(저, 9시) 승 < 네오체인리액션 > 김구현(프, 3시)"무너질 수는 없다!"KT 롤스터 임정현이 저그 에이스로서 입지를 굳혔다. 임정현은 김구현을 꺾으면서 0대2로 패색이 짙었던 팀을 완패의 위기에서 구해냈고 프로리그 7연승을 이어갔다.임정현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침착한 선택을 통해 김구현을 잡아내고 7연승
2006년 코치 시절 MBC게임 이끌고 연속 진출2008년 감독 부임 이후 09-10 시즌 위너스 리그 제외하고 전출SK텔레콤 T1의 사령탑을 맡고 있는 박용운 감독이 '포스트 시즌의 사나이'임을 또 다시 증명했다. 박용운 감독이 이끄는 SK텔레콤은 10일 8게임단을 상대로 3대0으로 완승을 거두면서 정규 시즌 1위를 확정지었다. 정규 시즌 1위에게는 결승전 자동 진출권이 주어지기 때문에 박 감독은 SK텔레콤을 이끌고 네 시즌 연속 결승 진출을 달성했다.박용운 감독은 2006년부터 지금까지 프로리그의 모든 시즌에 포스트 시즌 진출을 달성했다. 박용운 감독은 2006년 MBC게임 히어로에서 전략 코치로 재직하던 시절 전기리그에서 7승3패를 기록, 4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KT 0-2 공군1세트 이영호(테, 7시) < 네오일렉트릭서킷 > 승 손석희(프, 5시)2세트 김대엽(프, 5시) < 네오아웃라이어 > 승 권수현(저, 7시)"김대엽도 잡았다!"공군 에이스 손석희가 이영호를 잡아낸 데 이어 권수현까지 KT의 에이스 가운데 한 명인 김대엽을 잡아내면서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권수현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김대엽을 상대로 럴커 드롭을 시도하면서 히드라리스크로 정면 돌파를 성공하며 완승을 거뒀다. 권수현은 해처리를 늘
공군 병장 손석희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 KT전 1세트에 출전, 스타크래프트 최고의 기량을 뽐내고 있는 KT 이영호에게 승리를 따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KT 0-1 공군1세트 이영호(테, 7시) < 일렉트릭서킷 > 승 손석희(프, 5시)"이영호를 잡은 두 번째 인물!"공군 에이스 손석희가 KT 롤스터 이영호에게 2패째를 안겼다.손석희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 이영호를 상대로 맹공을 퍼부으며 시즌 2패째를 안겼다. 손석희는 더블 넥서스를 시도하면서 자원 격차를 벌리려 했다. 이영호가 벙커링을 시도하면서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쳤지만 손석희는 프로브로 막아내면서 유리하게 풀어갔다. 자원이 모인 손석희는 맵
SK텔레콤 정명훈은 프로리그 결승전의 강자다. 08-09 시즌 화승과의 결승전에서 3전 전승을 거뒀고 09-10 시즌과 10-11 시즌 KT와의 결승전에서도 모두 승리했다. 그러나 팀은 08-09 시즌에만 우승하면서 정명훈은 누구보다 우승에 대한 갈증이 심했다. 이번 시즌에도 결승에 직행한 정명훈은 "팀을 반드시 우승의 반열에 올려 놓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Q 승리한 소감은.A 정규 리그가 마무리됐다. 그동안 고생했던 기억들을 모두 추억으로 돌릴 수 있어 뿌듯하다.Q 김재훈에게 질 뻔했다.A 솔직히 지는 줄 알았다. 김재훈이 들어올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경기에 집중을 하지 못했다. 언제 들어올지 타이밍을 재지 못했다. 마지막 에 프로토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정규 시즌 1위를 확정지은 SK텔레콤의 정명훈이 캐나다에서 온 외국 팬에게 사인을 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텔레콤 T1은 박용운 감독의 취임 이후 한 번도 포스트시즌에 오르지 못한 적이 없다. 2008시즌부터 지금까지 다섯 시즌 동안 포스트 시즌에 진출했고 결승전은 4번 연속으로 올랐다. 박용운 감독의 지도력이 인정받을 수 있는 시점이지만 박 감독은 자기 자랑 대신 선수들과 사무국에게 공을 돌렸다. 여느 시즌보다 패가 많았던 이번 시즌에서 심적으로 고생을 했던 선수들과 선수들을 지원하느라 물심양면으로 고생한 사무국에게 우승으로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Q 정규 시즌 1위를 확정지은 소감은.A 정규 시즌 1위만 세 번째다. 이 가운데 이번 시즌이 가장 긴박하게 흘러간 것 같다. 08-09 시즌에도 막판에 스퍼트를 하면서 정규 시즌
SK텔레콤 도재욱이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 8게임단전 3세트에 출전, 박수범을 꺾고 SK텔레콤의 정규 시즌 1위를 확정지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텔레콤 T1이 8게임단을 3대0으로 완파하고 정규 시즌 1위를 확정지었다. 정규 시즌 2회 연속 1위를 달성한 SK텔레콤은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SK텔레콤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 8게임단과의 경기에서 어윤수, 정명훈, 도재욱이 차례로 승리하며 3대0으로 완승을 거두고 정규 시즌 1위를 확정지었다.SK텔레콤은 선봉으로 출전한 어윤수가 8게임단 하재상을 상대로 히드라리스크 러시로 8분만에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하재상이 정찰을 하지 못하도록 봉쇄한 어윤수는 저글링과 히드라리스크로 정면 돌파에 성공하고 승리했다.2세트는 정명훈의 몫이었다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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