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 15차 카트리그 A조 2차 예선 경기에 출전해 3위로 본선 패자전에 진출한 오존의 박현호가 기뻐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2-03-01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 15차 카트리그 A조 2차 예선에 출전한 오존의 박현호가 경기 중반 동료들을 바라보며 순위 확인을 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카트황제' 문호준이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 15차 카트리그 A조 2차 예선 초반 경기에서 다른 경쟁자들에게 번번히 1위 자리를 내주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15차 카트리그 A조 2차예선에 출전해 3위 싸움을 벌인 오존팀의 박현호가 라운드 1위를 차지하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카트황제' 문호준이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 15차 카트리그 A조 2차 예선을 앞두고 몸을 풀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1위를 했지만 문호준의 표정이 밝지만은 않았다. 1차 예선에서는 압도적인 점수 차이로 1위를 기록했던 것에 비해 2차전에서는 실수가 겹치면서 좋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리그에 처음 나온 초보가 하는 혼자 말리는 실수까지 하면서 문호준은 확실히 예전 같은 강력한 경기력을 보여주지는 못했다.하지만 그래도 문호준은 역시 문호준이었다. 수많은 실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은 가장 먼저 50점을 달성하며 조1위로 승자조에 진출했다.Q 1위를 했지만 기분이 썩 좋을 것 같지는 않다. A 문호준이 했던 예선 중 최장기간 예선이 아니었나 싶더라. 딱히 할 말은 없다. 연습을 많이 하지 못해 이런 결과가 나온 것 같다. 사실 컴
◆넥슨 카트라이더 15차 리그 A조 2차 예선▶2차 예선1위 문호준 114포인트1위 문명주 77포인트3위 박현호 48포인트4위 이중대 47포인트4위 김경훈 34포인트6위 정원태 29포인트7위 장재석 27포인트8위 전동수 17포인트문호준이 롤러코스터처럼 아슬아슬한 경기를 선보이며 아슬아슬하게 A조 1위를 차지했다.문호준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넥슨 15차 리그 A조 2차 예선에서 컨디션 난조를 보이며 겨우 승자조에 진출했다. 문호준은 자신이 치른 예선 가운데 가장 많은 라운드인 아홉 라운드를 소화하는 굴욕(?)을 맛봤다. 문호준은 1라운드부터 출발이 좋지 않았다. 상위권에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카트황제' 문호준과 '빅3'전대웅 등 카트라이더계의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넥슨 15차 카트리그 A,B조 2차 예선이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다. 3.1절을 맞이해 많은 관중들이 용산e스포츠 상설 경기장을 가득 메웠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 15차 카트리그 A조 2차 예선에서 어린 팬들이 '카트 황제' 문호준을 응원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카트황제' 문호준과 카트라이더계의 '콩라인' 전대웅이 1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넥슨 카트라이더 15차 리그 A,B조 2주차 경기를 앞두고 연습을 하며 의견을 나누고 있다. 문호준과 전대웅은 "모든 리그에서 경쟁을 하다보니 친한 사이가 됐다. 이번 리그에서도 '빅3'가 힘을 합쳐 저력을 보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온게임넷 정준 해설 위원안녕하세요. 온게임넷 정준 해설 위원입니다. 지난 주에는 '돌아온 레전드' 장진형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독자 여러분들께 전해드렸습니다. 저 역시도 장진형이 활동하던 시기에는 선수로 활약하고 있었기 때문에 장진형의 플레이를 잘 알지 못했는데요. 이번 기회에 저 역시도 장진형이라는 선수가 왜 '레전드'라고 불렸는지 제대로 알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빅3' 가운데 한 명인 전대웅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지난 2011년 한해 카트리그는 누가 뭐래도 '빅3'의 해였습니다. 문호준은 6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리면서 e스포츠 역사를 다시 썼으며 유영혁은 개인리그와 팀리그에서 각각 한 번씩 우승을 차지하며 문호준
S2 채널 최강 '쌍둥이 게이머' 이중선이 방송 경기 적응을 마치고 '빅3' 전대웅을 제압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이중선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넥슨 카트라이더 15차 리그 B조 2차 예선을 치른다. 지난 1차 예선에서 방송 경기에 완전히 적응하지 못한 모습을 보였던 이중선은 이번 2차 예선에는 제 실력을 발휘하겠다는 각오다.사실 이중선은 지난 리그를 끝으로 더 이상 출전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S3 채널 최강자인 '빅3'를 꺾고 우승하는 것이 힘들 것이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 그러나 S2 채널로 변경돼 리그가 펼쳐진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은 이중선은 이번이 우승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
14전 전승을 이어가고 있던 KT 롤스터 이영호를 잡아낸 STX 소울 백동준(사진)이 주간 MVP까지 도전장을 던졌다.백동준은 지난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3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이영호를 상대로 이른 타이밍에 이뤄진 셔틀 견제에 이은 과감한 정면 돌파를 통해 승리했다. 이영호가 이번 시즌 한 번도 패하지 않으면서 14전 전승, 승률 100%를 이어가고 있었기에 백동준의 승리를 큰 반향을 일으켰다.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고 스타크래프트 관련 커뮤니티에 접속이 폭주하면서 백동준은 이름 석자를 만방에 알렸다. ◇SK플래닛 스
안녕하십니까. 네이트 스포츠 Pub에 '게이머그라피'를 연재하고 있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연재를 시작 '택뱅리쌍'이라 불리며 현재 스타크래프트 리그를 이끌어가고 있는 영웅들의 역사에 대해 고찰해보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SK텔레콤 김택용과 8게임단 이제동에 대해 글을 썼고요.그러나 작업에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현재진행형인 선수들에 대해 확답을 내리는 것에는 어려움이 있더라고요. 앞으로 어떤 역사를 만들어낼지 알 수 없는 선수들이기에 한계를 규정하고 정리하는 일은 이르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따라서 '게이머그라피'는 앞으로 은퇴한 프로게이머를 중심으로 꾸려갈 예정입니다. 스타
안녕하세요. 온게임넷 김대겸 해설 위원입니다.지난 '카트 따라잡기'에서는 문호준과 전대웅의 노련한 플레이에 대해 분석했습니다. 사실 스타크래프트에서만 전략이나 경기를 분석하는 글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했지만 막상 해보니 카트라이더(이하 카트) 리그 경기도 충분히 재미있는 분석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됐는데요. 앞으로도 계속 경기를 보는 재미를 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테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지난 주에 가장 이슈가 됐던 것은 단연 '돌아온 레전드' 장진형이었습니다. 군대에서 전역한 뒤 화려하게 복귀하는 선수는 지금까지 거의 없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하지만 장진형의 경우 복귀전에서 조1위를 기록하는
STX 소울이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3주차 KT 롤스터를 이신형(왼쪽), 백동준, 김성현의 활약에 힘입어 3대2로 제압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2-02-29
KT 이영호가 STX 백동준에게 패배, 15연승 기록 달성에 실패하고 다음 경기를 뾰루퉁한 표정으로 지켜보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TX 백동준이 일을 냈다. 누구도 할 수 없을 것 같았던 이영호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승리에 백동준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기분 좋은 유명세를 톡톡히 치뤘다. 2월29일은 백동준의 인생에 평생 잊지 못할 하루가 됐다.이영호를 상대하기 위해 여러 빌드를 준비하고 연습했다는 백동준은 물심양면 자신을 도와준 김도우와 김영주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며 이제는 '당연히' 이기는 선수가 되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Q 이영호의 연승행진을 저지한 소감은.A 이번 시즌 전승을 하고 있던 이영호를 내가 이겼다. 지금 이 자리에서 소리 지르고 싶을 만큼 기분이 좋다(웃음).Q 예전에 자신이 연승행진을
STX 김성현이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3주차 KT전 5세트에 출전해 벌처와 탱크 조합, 클로킹 레이스로 박성균을 제압하고 팀 승리를 이끌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8월 24일 뉴스 브리핑
8월 2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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