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2주차@온게임넷▶MBC게임 0-1 에이카1세트 MBC게임 5 < 미사일 > 승 8 에이카MBC게임 OOOXXXO│XXOXXX에이카 XXXOOOX│OOXOOO세미프로팀의 돌풍을 주도하고 있는 에이카가 공격 포지션에서 우위를 점하며 MBC게임을 꺾고 1세트를 선취했다.에이카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후반에 뒷심을 발휘하며 8대5로 MBC게임을 제압했다.공격이 유리한 맵인 ‘미사일’의 특징이 제대로 나타난 경기였다. 전반전을 공격으로 시작한 MBC게임은 시작부터 이호우와 이웅식의 콤비 플레이로 내리 세 라운드
2011-06-18
긴 터널을 빠져 나왔다. 이제동은 그동안 데뷔 이후 최악의 부진을 겪었다. 사상 처음 공식전 5연패를 기록한 이제동은 프로리그 저그전 3연패 등 데뷔한 뒤 한 번도 기록한 적이 없던 연패를 동시에 겪으면서 좋지 않은 상황에 놓였다.그러나 15일 KT전에서 이영호를 잡아내더니 18일 MBC게임전에서는 네 번의 도전만에 프로리그 저그전 100승에 성공했고 하루 2승을 따내며 팀을 5위까지 끌어 올렸다.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낸 이제동은 오랜만에 활짝 웃었다.Q 팀이 3연승을 내달리고 있다. A 팀이 굉장히 중요한 상황이었는데 혈전 끝에 승리를 거두고 나니 기분이 좋다. 남은 네 경기에서 모두 승리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고 있기 때문에
에이스가 아무리 제 역할을 톡톡히 해준다고 해도 뒷받침하는 선수가 없다면 그 팀은 하위권에 맴돌 수밖에 없다. 화승이 2라운드까지 부진했던 이유는 이제동을 뒷받침할 선수가 없었기 때문이었다.그러나 3라운드부터 화승은 든든한 백업 멤버가 생겼다. ‘리틀’ 이제동이라 불리던 박준오가 완벽하게 살아났고 김태균 역시 지난 시즌 부진을 털고 중요한 순간에 승수를 추가하면서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는 역할을 하는 등 화승의 든든한 일꾼으로 거듭났다. Q 3연승을 거둔 소감은. A 김태균=6라운드를 2연패로 시작했기 때문에 사실 무척 침울했다. 그래도 의기투합해 3연승을 할 수 있어 기분이 좋다. 남은 경기에서 모두 이기고 싶다.박준
'폭군' 이제동이 하루 2승으로 팀 승리를 만들어냈다.이제동은 18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6라운드 3주차 MBC게임전 1세트 승리와 최종 7세트 승리를 따냈며 화승 승리의 선봉에 섰다.이제동은 프로리그 저그전 100승과 더불어 화승의 프로리그 중위권 진입을 성공시켰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KT 롤스터가 에이스 이영호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STX 소울을 꺾고 시즌 2연패의 부진을 털어냈다. 경기 초반 2연패를 당하며 위기에 직면했던 KT는 3세트부터 분위기 반전을 시도, 내리 4세트를 승리로 이끌며 1승을 추가했다. 특히 5세트 주자로 나선 고강민은 STX 김구현을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팀 승리에 큰 공을 세웠다. 고강민은 "(박)정석이 형의 도움이 없었다면 쉽지 않았을 것"이라며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Q 팀 2연패를 끊었는데.A 임정현= 팀이 위기를 맞을 수도 있는 상황에서 승리를 거둬 기분이 남다르다. 또 간만에 인터뷰하는 것 같은 기분이라 기쁘다.고강민= 2등으로 올라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것 같다. 팀
화승 오즈가 오랜만에 에이스 이제동 덕에 활짝 웃었다.화승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에이스 이제동이 하루 2승으로 맹활약하며 MBC게임을 제압하고 5위로 점프했다. 오늘은 이제동의 날이었다. 한동안 데뷔 이후 처음으로 공식전 5연패, 프로리그 저그전 3연패를 기록하는 등 부진에 빠졌던 이제동이 MBC게임을 상대로 세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내면서 기분 좋은 승리를 따냈다. 이제동은 프로리그 저그전 100승, 저그전 3연패 탈출, 하루 2승 등 부활의 날갯짓을 시작한 모습이었다.이제동은 1세트에서 신예 저그 정재우를 맞이해 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온게임넷▶화승 4대3 MBC게임 1세트 이제동(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정재우(저, 7시)2세트 구성훈(테, 5시) < 신태양의제국 > 승 박수범(프, 11시)3세트 오영종(프, 7시) < 신피의능선 > 승 김재훈(프, 1시)4세트 박준오(저, 7시) 승 < 라만차 > 하재상(프, 5시)5세트 하늘(프, 1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염보성(테, 1시)6세트 김태균(프, 4시) 승 < 네오아즈텍 > 고석현(저, 12시)7세트 이제동(저, 12시) 승 < 이카루스 > 염보성(테, 3시)화승 오즈 이제동이 완전히 살아났다. 이제동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KT 롤스터가 에이스 이영호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STX 소울을 꺾고 시즌 2연패의 부진을 털어냈다. 경기 초반 2연패를 당하며 위기에 직면했던 KT는 3세트부터 분위기 반전을 시도, 내리 4세트를 승리로 이끌며 1승을 추가했다. 오랜만의 승리라 기분도 남다르다던 KT 선수들은 "이제부터 시작"이라며 다음 경기를 기약했다.Q 팀 2연패를 끊었는데.A 김대엽= 그동안 나 자신의 실력도 부진했기 때문에 팀원들을 비롯 감독님 이하 모두에게 죄송스러운 마음이 들었다. 다행히 오늘 경기에 승리해 기분이 좋아진다. 박재영= 경기에 임하기 전에 감독님께서 많은 조언을 해주셨다. 다행이 이겨서 좋은 것 같다. Q 박재영 선수는 경기 중 웃음으로 승리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7위 화승과 8위 MBC게임이 18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강에서 중위권 진입을 위한 일전을 펼치고 있다.화승 한상용 감독이 세트 스코어 2대3으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김태균을 6세트에 출전 시킨 뒤 경기 상황에 따라 상반된 표정을 보였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온게임넷▶화승 3-3 MBC게임 1세트 이제동(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정재우(저, 7시)2세트 구성훈(테, 5시) < 신태양의제국 > 승 박수범(프, 11시)3세트 오영종(프, 7시) < 신피의능선 > 승 김재훈(프, 1시)4세트 박준오(저, 7시) 승 < 라만차 > 하재상(프, 5시)5세트 하늘(프, 1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염보성(테, 1시)6세트 김태균(프, 4시) 승 < 네오아즈텍 > 고석현(저, 12시)화승 오즈 김태균이 이번 시즌 MBC게임을 상대로 5승1패를 기록하며 킬러 본색을 드러냈다. 김태균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MBC
KT 롤스터가 STX 소울을 상대로 경기 스코어 4대2를 기록하며 시즌 2연패의 부진을 털어냈다.KT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KT와의 경기에서 김대엽, 임정현, 고강민, 박재영의 활약에 힘입어 STX를 제압했다. KT는 31승 19패, 득실 21점을 기록했다.경기 초반 KT의 분위기는 좋지 않았다. KT의 선봉으로 나선 황병영은 STX 이신형과의 경기에서 전략 싸움에 밀려 패했고, 2세트 주자로 나선 KT의 에이스 이영호마저 김윤중의 캐리어에 밀려 분위기가 암울했다.KT의 역전 드라마는 3세트부터 진행됐다. 3세트에 나선 김대엽은 STX 김성현을 상대로 탄탄한 수비에 이은 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MBC게임▶KT 4대2 STX 1세트 황병영(테, 3시) < 이카루스 > 승 이신형(테, 9시)2세트 이영호(테, 11시) < 라만차 > 승 김윤중(프, 7시)3세트 김대엽(프, 11시) 승 < 네오벨트웨이 > 김성현(테, 5시)4세트 임정현(저, 12시) 승 < 얼터너티브 > 김윤환(저, 6시)5세트 고강민(저, 1시) 승 < 신피의능선 > 김구현(프, 7시)6세트 박재영(프, 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김도우(테, 11시)KT 박재영이 질럿과 드라군을 앞세운 지상병력을 앞세워 STX 김도우를 꺾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박재영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KT와의 경기
MBC게임의 에이스 염보성이 18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6라운드 3주차 화승전 5세트에 출전, 프로토스 하늘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3대2로 역전시켰다.항복 선언이 나온 순간 염보성의 찡그린 얼굴 때문에 모든 사람들은 염보성이 패한 것으로 착각했다. 박수범 "진줄 알았잖아~"[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온게임넷▶화승 2-3 MBC게임 1세트 이제동(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정재우(저, 7시)2세트 구성훈(테, 5시) < 신태양의제국 > 승 박수범(프, 11시)3세트 오영종(프, 7시) < 신피의능선 > 승 김재훈(프, 1시)4세트 박준오(저, 7시) 승 < 라만차 > 하재상(프, 5시)5세트 하늘(프, 1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염보성(테, 1시)MBC게임 염보성이 화승 하늘의 상황 판단 실수 덕에 낙승을 거뒀다.염보성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화승전에서 5세트에 출전해 하늘과 본진을 바꾸는 혈투를 펼쳤지만 하늘의 ‘쿨 gg’덕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MBC게임▶KT 3대2 STX 1세트 황병영(테, 3시) < 이카루스 > 승 이신형(테, 9시)2세트 이영호(테, 11시) < 라만차 > 승 김윤중(프, 7시)3세트 김대엽(프, 11시) 승 < 네오벨트웨이 > 김성현(테, 5시)4세트 임정현(저, 12시) 승 < 얼터너티브 > 김윤환(저, 6시)5세트 고강민(저, 1시) 승 < 신피의능선 > 김구현(프, 7시)KT 고강민이 STX 김구현을 꺾고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고깅민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KT와의 경기에서 김구현을 상대로 노스포닝 2해처리 전략을 성공시키며 팀에 1승을 보탰다.경기 초반 고강민은 스포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온게임넷▶화승 2-2 MBC게임 1세트 이제동(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정재우(저, 7시)2세트 구성훈(테, 5시) < 신태양의제국 > 승 박수범(프, 11시)3세트 오영종(프, 7시) < 신피의능선 > 승 김재훈(프, 1시)4세트 박준오(저, 7시) 승 < 라만차 > 하재상(프, 5시)화승 오즈 박준오가 17일 스타리그 예선을 뚫어낸 기세를 프로리그에서도 그대로 보여줬다. 박준오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MBC게임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단 한차례의 위기도 없이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하재상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2로 만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MBC게임▶KT 2대2 STX 1세트 황병영(테, 3시) < 이카루스 > 승 이신형(테, 9시)2세트 이영호(테, 11시) < 라만차 > 승 김윤중(프, 7시)3세트 김대엽(프, 11시) 승 < 네오벨트웨이 > 김성현(테, 5시)4세트 임정현(저, 12시) 승 < 얼터너티브 > 김윤환(저, 6시)KT 임정현이 뮤탈리스크와 스컬지를 앞세워 공중을 장악하며 STX 김윤환을 제압했다.임정현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KT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김윤환을 꺾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놨다.임정현과 김윤환은 스포닝풀 건설 이후 레어 업그레이드 체제로, 저글링
MBC게임 프로토스 김재훈이 18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6라운드 3주차 화승전 3세트에 출전, 프로리그 4연승 중이던 오영종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김재훈은 최근 10경기 9승 1패로 가파른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MBC게임▶KT 1대2 STX 1세트 황병영(테, 3시) < 이카루스 > 승 이신형(테, 9시)2세트 이영호(테, 11시) < 라만차 > 승 김윤중(프, 7시)3세트 김대엽(프, 11시) 승 < 네오벨트웨이 > 김성현(테, 5시)KT 김대엽이 탄탄한 수비에 이은 몰아치기로 STX 김성현을 꺽고 1승을 만회했다.김신엽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STX와의 경기에서 김성현을 누르고 팀에 1승을 안겼다.김신엽은 빠른 다크템플러 체제로 드라군 위주의 병력을 모으며 타이밍을 노렸다. 초반 빈틈을 노려 주도권을 장악하겠다는 의지였다. 그러나 준비한 전략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온게임넷▶화승 1-2 MBC게임 1세트 이제동(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정재우(저, 7시)2세트 구성훈(테, 5시) < 신태양의제국 > 승 박수범(프, 11시)3세트 오영종(프, 7시) < 신피의능선 > 승 김재훈(프, 1시)MBC게임 김재훈이 화승 오영종의 연승을 저지하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하는데 성공했다. 김재훈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화승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초반 3게이트 웨이 공격으로 기선을 제압한 뒤 중앙 교전에서 대승을 거두며 승리를 따냈다. 김재훈은 오영종의 정찰 프로브를 잡아낸 뒤 곧바로 게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1
'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2
'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3
T1 아카데미, 2026 LCK CL 정규 시즌 1위
4
젠지, 3년 연속 LCK 정규 시즌 1위 등극
5
'레이지필' 전 동료 속한 MVK, 롤드컵 간다
6
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7
크로스파이어 EWC 2026, 바이샤 게이밍 우승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