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공군 민찬기가 29일 저녁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0조 1경기에 출전, KT 에이스 저그 김성대를 꺾고 승자전에 진출했다. 1경기 승리를 따낸 민찬기는 경기 초중반 실수로 마음에 들지 않는 경기를 했다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03-29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0조1경기 민찬기(테,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성대(저, 5시)2경기 박성균(테,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허영무(프, 1시)"더블 넥서스 하지마!"폭스 박성균이 삼성전자 허영무의 더블 넥서스 전략을 확인하자마자 병력을 이끌고 치고 나가 완승을 거뒀다.박성균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0조 2차전에서 삼성전자 허영무를 맞아 게이트웨이 없이 더블 넥서스 전략을 시도하는 것을 보자마자 공격을 시도해 승리했다.박성균은 첫 정찰을 1시 지역으로 보내면서 허영무가 게이트웨이도 없이 더블 넥서스 전략을 구사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0조1경기 민찬기(테,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성대(저, 5시)"과격한 찬기씨!"공군 에이스 민찬기가 늦은 타이밍에 메카닉 전환을 통해 KT 김성대를 제압하고 승자전에 올라갔다.민찬기는 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0조 1차전에서 KT 김성대를 상대로 바이오닉 전술을 시도하다 성과가 나오지 않자 메카닉으로 전환해 승리를 따냈다.민찬기는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간 뒤 배럭을 4개까지 올리고 바이오닉 병력을 모았다. 네 개의 배럭에서 쏟아져 나오는 바이오닉 병력으로 밀어 보려 했지만 머린과 메딕이 따로 움직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저그 조일장이 29일 오후 5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 최종전 끝에 MSL 진출을 확정지었다. MSL 진출에 성공한 STX 조일장이 대기실로 돌아와 김은동 감독과 손뼉을 맞췄다. 조일장 "김택용, 붙어보자!"강한 프로토스 김택용과 MSL 본선에서 승부를 펼쳐보고 싶다는 조일장.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STX 소울 조일장이 이동통신사 소속 선수 두 명을 격파하면서 어렵게 MSL 본선에 복귀했다. 1차전에서 최호선의 레이트 메카닉에 어설프게 대응했던 조일장은 김대엽과의 프로토스전을 치르며 감각을 되찾았고 최종전에서 완벽한 대응을 선보이며 승리했다. 조일장은 SK텔레콤 김택용과 MSL 본선에서 만나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Q 두 시즌만에 MSL에 진출했다.A 너무나 기쁘다. 조편성을 보고 처음에는 좋다고 여겼는데 연습하다 보니 정말 어려웠다. 오늘 컨디션 좋지 않아서 올라갈 수 있었을까 걱정했는데 진출해서 기쁘다.Q 최호선에게 1경기 패배를 설욕했다.A 최호선 선수가 운영 싸움에서 나를 이겼으니 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1경기 최호선(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조일장(저, 11시)2경기 김기현(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대엽(프, 1시)승자전 김기현(테, 1시) 승 < 태양의제국 > 최호선(테, 5시)패자전 조일장(저, 11시) 승 < 태양의제국 > 김대엽(프, 1시)최종전 조일장(저, 5시) 승 < 단테스피크SE > 최호선(테, 2시)"두 번 당하지 않아!"STX 소울 조일장이 SK텔레콤 T1 최호선의 레이트 메카닉 전략에 완벽한 대응책을 마련하며 두 시즌만에 MSL 본선에 복귀했다.조일장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 최종전에서 SK텔레콤 최호선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공군 민찬기가 MSL 진출을 위해 발동을 걸었다.민찬기는 29일 저녁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리는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0조 경기에 출전한다.공군 민찬기는 지난 24일 공군 선수로서 이번 시즌 MSL 첫 진출에 성공한 김경모에 이어 다시 한 번 공군 돌풍을 위한 손풀기를 시작했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1경기 최호선(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조일장(저, 11시)2경기 김기현(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대엽(프, 1시)승자전 김기현(테, 1시) 승 < 태양의제국 > 최호선(테, 5시)패자전 조일장(저, 11시) 승 < 태양의제국 > 김대엽(프, 1시)"최호선 나와!"STX 소울 조일장이 능수능란한 경기 운영을 통해 KT 롤스터 김대엽을 제압하고 최종전에 진출했다.조일장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 패자전에서 KT 김대엽을 상대로 완벽한 수비와 아드레날린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저글링을 활용한 확장 견제를 통해 승리하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신예 테란 김기현이 29일 오후 5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 경기에서 KT 김대엽과 SK텔레콤 최호선을 연이어 꺾고 데뷔 이후 처음으로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MSL 진출 기쁘메 눈이 안보일 정도로 환하게 웃는 김기현.김기현 "목표는 8강!"삼성전자 테란 김기현의 목표는 MSL 8강! 8강에 진출한다면 우승도 노리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삼성전자 김기현은 방학 테란으로 알려져 있다. 평소에는 학교에 다니느라 연습을 다른 선수들보다 많이 못하지만 방학만 되면 연습량을 늘리면서 실력을 끌어 올리는 특징을 갖고 있다.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앞둔 김기현은 학교 선생님께 연락을 드려 "월요일에 나가지 않아도 되겠느냐"고 물었고 "큰 대회를 앞두고 있으니 마음껏 연습해라"라는 답을 얻었다. 그 덕에 김기현은 삼성전자 테란으로는 20개월만에 MSL 본선에 오르는 쾌거를 올렸다.Q 첫 MSL 무대에 진출한 소감은.A 이 정도로 기쁠지 몰랐다. 이번 대회 초반에 같은 팀 유병준이 올라가는 것 보고 꼭 올라가고 싶다는 말을 입에 달고 다녔다. 요즘 K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09년 이성은 아발론 MSL 이후 진출 테란 없어 김기현이 데뷔 첫 MSL 본선에 진출하면서 삼성전자 칸도 덩달아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김기현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 경기에서 KT 김대엽과 SK텔레콤 최호선을 연파하면서 2승으로 깔끔하게 MSL 본선에 진출했다.김기현이 MSL 본선에 오르면서 소속팀 삼성전자는 테란의 불모지라는 이미지를 20개월만에 벗어던졌다. 2006년 이후 이성은이 3~4년 동안 테란 에이스 자리를 지켜오면서 삼성전자는 세 종족의 밸런스가 잘 맞았다는 평을 받았다. 프로토스 송병구와 허영무가 프로리그와 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1경기 최호선(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조일장(저, 11시)2경기 김기현(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대엽(프, 1시)승자전 김기현(테, 1시) 승 < 태양의제국 > 최호선(테, 5시)"첫 MSL!"삼성전자 칸 김기현이 SK텔레콤 T1 최호선을 꺾고 데뷔 첫 MSL 본선에 진출하는 영광을 안았다.김기현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 승자전에서 SK텔레콤 최호선과 장기전을 치른 끝에 드롭십 활용을 통해 승리했다. 김기현은 데뷔 2년만에 MSL 본선에 진출했다.김기현은 초반 벌처 싸움에서 최호선에게 뒤졌고 중앙 지역을 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신예 테란 김기현이 29일 오후 5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 2경기에 출전했다. 김기현은 KT 김대엽을 천천히 압박하며 승자전에 진출했다.삼성전자 김기현은 1경기에 승리한 SK텔레콤 최호선과 MSL 진출권을 놓고 한 판 대결을 펼친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1경기 최호선(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조일장(저, 11시)2경기 김기현(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대엽(프, 1시)"조이기 성공!"삼성전자 김기현이 2팩토리 전략에 이어지는 조이기 전술을 통해 KT 김대엽을 패자조로 내려보냈다.김기현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 1경기에서 KT 김대엽을 맞아 2개의 팩토리를 건설한 뒤 벌처와 탱크를 활용해 조이기를 성공하며 완승을 거뒀다.김기현은 입구를 막은 뒤 2개의 팩토리를 건설했다. 김대엽의 프로브 정찰에 체제를 보여주지 않은 김기현은 확장 기지를 뒤늦게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최호선이 29일 오후 5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 1경기에 출전해 STX 조일장을 꺾고 승자전에 진출했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1경기 최호선(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조일장(저, 11시)"끈기의 승리!"SK텔레콤 T1 최호선이 경기 중반 메카닉 체제로 성공적으로 전환하면서 STX 소울 조일장을 제압하고 승자전에 올랐다.최호선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 1경기에서 STX 조일장을 상대로 메카닉 전환을 통해 장기전에서 승리를 따냈다.최호선은 엔지니어링베이를 일찌감치 건설하면서 바이오닉의 업그레이드로 승부를 보려했다. 그러나 조일장이 3해처리 체제를 갖췄고 뮤탈리스크와 럴커를 확보하면서 중반 운영에서 한 발 앞서 가자 곧바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 경기가 29일 오후 5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시작됐다.SK텔레콤 최호선이 STX 조일장과의 경기 준비를 마치고 두 손 모아 승리를 기원했다. 조일장 '경기 준비 완료!'STX 저그 조일장도 경기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28일 열린 2011년 상반기 스타크래프트 신인 드래프트 현장은 여느 때보다 뜨거웠다. 드래프트가 도입된 이래 세 번째로 적은 인원인 26명이 참가하며 선수층이 얇아지고 있다는 평을 받았지만 9개 프로게임단 감독과 관계자들은 옥석 가리기를 위해 눈에 불을 켜고 선수들을 지켜봤다. 그 결과 1명을 제외한 25명이 프로게임단의 유니폼을 입었고 21명이 드래프트에 나와 모두 프로게이머 자격을 얻은 2005년 하반기 이후 가장 높은 픽업률을 기록했다.게임단이 드래프트에 큰 관심을 보이고 많은 선수를 데려간 이유는 선수 수급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준프로게이머 자격을 얻어야 하고 드래프트를 통해 프로게임단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이번 시즌 이적 시장의 중심은 단연 웅진 스타즈다. 시즌에 들어가기 전 한상봉을 SK텔레콤으로 이적시키더니 이스트로 해체 이후 박상우와 신재욱을 영입하며 전력 보강에 나섰다. 그리고 얼마 전 웅진은 MBC게임 히어로 에이스 이재호를 영입한다는 대형뉴스를 터트리며 이적 시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업계에서는 "앞으로 이적 소식이 궁금하면 웅진의 행보를 주시하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였다.KT 이지훈 감독이 트위터fh "28일 깜짝 놀랄 소식을 전하겠다"고 말했을 때 대부분의 팬들은 삼성전자에서 누군가가 이적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여기에 또 웅진 선수가 연관돼 있을 줄은 꿈에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웅진 스타즈 선수단이 KT 롤스터로 이적한 임정현을 위해 특별한 점심을 준비했다.웅진 선수단은 29일 용산에 위치한 웅진 숙소에서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였다. KT로 이적한 임정현의 송별회를 준비하기 위해서다. 2년 동안 동고동락한 임정현을 보내는 것이 아쉬웠던 사무국과 선수단은 이미 KT 숙소에 합류해 연습하고 있는 임정현을 불러 특별한 점심 식사를 계획했다.28일 KT로 이적한다고 발표됐지만 미리 알고 있었던 웅진 선수들은 아쉬움이 컸다. 게임단 가운데 가장 가족적인 분위기로 알려진 웅진은 연습생 시절부터 함께 한 임정현에 대한 마음이 남달랐다. 친형제처럼 지낸 선수들과 헤어지는 임정현 역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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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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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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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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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아카데미, 2026 LCK CL 정규 시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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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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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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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필' 전 동료 속한 MVK, 롤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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