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롤스터 최용주가 깜짝 활약을 펼치면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영호가 선봉에 나섰지만 1킬밖에 하지 못하고 패배한 상황에서 바통을 받은 최용주는 STX가 자랑하는 저그 김윤환, 테란 김동건, 프로토스 김구현을 연파하면서 4대1로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그동안 김성대의 그늘에 가려 있던 최용주는 최근 두 경기 연속 3킬을 달성하는 김성대를 보며 자극을 받았고 고강민과 강도경 코치 등의 도움에 감사하다는 뜻을 밝혔다. 최용주는 "이지훈 감독님의 생일 선물로 3킬을 드리겠다"고 말했다.Q 3킬로 KT 연승을 이어가는 1등 공신이 됐다. A 기분이 날아갈 것 같다. 생각나는 것은 팀동료들에게 감사한 마음
2011-03-01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4R 세 경기서 저그 매 경기 3킬"고민 타파!"3라운드에서 프로토스가 선전하고 이영호가 뒷문을 걸어 잠그면서 9전 전승을 기록한 KT 롤스터가 4라운드에서는 저그의 맹활약 덕분에 또 다시 상승세를 타고 있다.KT는 4라운드에서 저그 김성대가 두 경기 연속 3킬을 달성하고 1일 STX전에서는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저그 신인 최용주가 3킬을 기록하는 파란을 일으킨 덕에 3연승을 보탰다. 12연승을 기록한 KT는 이지훈 감독 취임 이후 최다 연승을 이어가고 있고 10-11 시즌 10개 팀 가운데에서도 가장 많은 연승을 기록하고 있다.KT는 4라운드에 들어가기 전 전력이 크게 흔들렸다. 3라운드에서 두 차례나 3킬을 달성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2주차@온게임넷▶MBC게임 2-2 폭스1세트 김재훈(프, 7시) 승 < 피의능선 > 이영한(저, 1시)2세트 김재훈(프, 6시) < 포트리스SE > 승 이예훈(저, 12시)3세트 고석현(저, 12시) 승 < 아즈텍 > 이예훈(저, 9시)4세트 고석현(저, 11시) < 태양의제국 > 승 전태양(테, 7시)폭스 전태양이 시종 일관 전략적인 플레이로 고석현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2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전태양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MBC게임전에 세 번째 주자로 출전해 초반부터 강력한 압박으로 고석현을 꺾었다.전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롤스터 이영호가 10-11 시즌 처음으로 선봉으로 나섰지만 1킬에 머물렀다. 경기 전 이지훈 감독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올킬을 선물로 주겠다고 했던 이영호의 뜻은 어그러졌지만 후배 최용주가 3킬을 달성하며 KT는 더욱 강한 전력을 갖췄음음을 증명했다. 최근 팔 부상 상태가 나아지지 않아 고민이라는 이영호는 "개인리그에서 동료들이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를 기대하면서 열심히 치료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Q 오랜만에 출전해서 승리를 거뒀다. A 1킬밖에 못해서 아쉽지만 내가 졌을 때에도 팀이 승리해서 기쁘다. 평소 2, 3킬을 기본으로 해야겠다는 마음이 있어서 졌을 때 팀이 지면 어쩌나하고 두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TX전서 3킬 달성하며 파란KT 롤스터는 10-11 시즌 저그 공백이 예상됐다. 09-10 시즌 박찬수가 불미스런 일로 인해 영구제명됐고 김재춘, 배병우, 고강민으로 이어지는 세 명으로 물량 공세를 펼치면서 간신히 빈 틈을 메웠다. 그렇지만 김재춘과 배병우가 군 입대를 하기로 결정했고 남은 저그라고는 고강민밖에 없었다.KT는 이스트로가 해체되면서 선수들이 드래프트로 풀리자 김성대를 잡기 위해 심혈을 기울일 정도로 저그 보강이 시급했다. 이영호가 버티고 있고 프로토스 우정호와 김대엽이 성장하고 있었지만 저그 종족이 무너진다면 전체적인 팀워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었기 때문이다. KT는 억만금을 주더
◇KT 롤스터 최용주가 3킬을 달성하는 깜짝 활약을 통해 STX를 제압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위너스리그 12연승 행진부자는 망해도 삼대는 간다라는 말은 그만큼 벌어 놓은 것이 있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도 있지만 벌어 놓은 기간 동안 무언가를 계속 준비했다는 뜻이다. 위너스리그에서 이영호가 대장 역할을 해내면서 모든 팀의 초점이 이영호 막기에 집중되고 있을 때 KT는 저그 신인을 만들어냈고 최용주가 3킬을 달성하면서 대형 사고를 쳤다.최용주는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두 번째 주자로 출전, 김윤환과 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2주차@MBC게임▶KT 4대1 STX1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라만차 > 이신형(테, 7시)2세트 이영호(테, 7시) < 벤젠 > 승 김윤환(저, 1시)3세트 최용주(저, 12시) 승 < 이카루스 > 김윤환(저, 6시)4세트 최용주(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동건(저, 1시)5세트 최용주(저, 12시) 승 < 아즈텍 > 김구현(프, 4시)"대박 신인!"KT 롤스터 신예 저그 최용주가 STX의 프로토스 에이스 김구현을 제압하고 3킬을 달성하면서 KT 롤스터의 프로리그 12연승을 이어갔다.최용주는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STX 소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2주차@온게임넷▶MBC게임 3-1 폭스1세트 김재훈(프, 7시) 승 < 피의능선 > 이영한(저, 1시)2세트 김재훈(프, 6시) < 포트리스SE > 승 이예훈(저, 12시)3세트 고석현(저, 12시) 승 < 아즈텍 > 이예훈(저, 9시)MBC게임 고석현이 신예의 패기를 노련함으로 다스리며 승리를 따냈다. 고석현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폭스전에서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해 이예훈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고석현은 초반 빌드에서는 이예훈에게 밀렸다. 그러나 이예훈의 드론 컨트롤 실수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신예 저그 최용주가 1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STX전에서 2킬을 기록했다. KT 에이스 이영호에 이어 두 번째 주자로 나선 최용주는 STX 저그 에이스 김윤환과 테란 김동건을 연이어 꺾고난 뒤 수줍은 듯 손가락을 들어올리며 조용한 승리 세리머니를 펼쳤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2주차@온게임넷▶MBC게임 1-1 폭스1세트 김재훈(프, 7시) 승 < 피의능선 > 이영한(저, 1시)2세트 김재훈(프, 6시) < 포트리스SE > 승 이예훈(저, 12시)폭스 이예훈이 끈질긴 수비 끝에 김재훈을 꺾고 마수걸이 승리를 따냈다.이예훈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MBC게임전에서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해 김재훈의 모든 공격을 막아내고 세트 스토어를 1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이예훈은 경기 내내 김재훈의 공격에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김재훈은 질럿 속도 업그레이드가 완료되자 곧바로 9시 확장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최용주 '할 수 있다!'통산 전적 1승 4패를 기록하고 있는 KT 신예 저그 최용주가 STX 에이스 저그 김윤환을 상대하기 위해 3세트에 출전했다.이영호 '울다가 웃다가!'2세트 패배에 시무룩해있던 이영호가 최용주의 선전에 얼굴이 폈다. '승리의 미소'최용주가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로 김윤환을 괴롭히며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역전!'최용주의 승리로 KT가 세트 스코어 2대1로 한 걸음 앞서 나가게 됐다.이지훈 감독 "잘했다~"승리를 따낸 최용주를 맞이하는 KT 이지훈 감독과 팀 선배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2주차@MBC게임▶KT 3-1 STX1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라만차 > 이신형(테, 7시)2세트 이영호(테, 7시) < 벤젠 > 승 김윤환(저, 1시)3세트 최용주(저, 12시) 승 < 이카루스 > 김윤환(저, 6시)4세트 최용주(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동건(저, 1시)"저글링 올인!"KT 롤스터 최용주가 저글링의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뒤 한 부대의 병력을 생산, STX 김동건의 본진으로 파고 들면서 완승을 거뒀다. 최용주는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두 번째 주자로 출전, 김동건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위너스리그 11승 무패의 KT와 상위권 진입을 노리는 STX가 1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최종병기' 이영호가 KT의 선봉으로 나서 1세트를 따낸 가운데 STX의 저그 에이스 김윤환이 2세트에 출전했다. '잘해야 될텐데...'김윤환의 경기를 걱정스럽게 바라보는 STX 선수들.김윤환 '잡았다!''브레인 저그' 다운 전략으로 자원을 쌓은 김윤환이 이영호를 꺾고 2세트를 따냈다.김윤환 '이젠 우리 분위기다!'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2주차@MBC게임▶KT 21-1 STX1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라만차 > 이신형(테, 7시)2세트 이영호(테, 7시) < 벤젠 > 승 김윤환(저, 1시)3세트 최용주(저, 12시) 승 < 이카루스 > 김윤환(저, 6시)"김윤환 아웃!"KT 롤스터 신예 저그 최용주가 STX 소울의 저그 에이스 김윤환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만들었다.최용주는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두 번째 주자로 출전, 김윤환을 제압하며 파란을 일으켰다.최용주는 김윤환의 저글링 러시를 본진에서 막아내면서 유리하게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2주차@온게임넷▶MBC게임 1-0 폭스1세트 김재훈(프, 7시) 승 < 피의능선 > 이영한(저, 1시)MBC게임 김재훈이 김택용의 저그전을 연상시키는 플레이로 이영한을 제압하고 1승을 선취했다.김재훈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폭스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기가 막힌 질럿 견제에 이은 한방 병력으로 이영한을 제압했다.김재훈의 저그전 플레이는 마치 김택용을 연상시키는 듯했다. 김택용이 저그를 상대로 질럿 찌르기를 성공시키며 후반 운영을 준비하듯 김재훈도 기가 막힌 타이밍에 질럿으로 이영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2주차@MBC게임▶KT 1-1 STX1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라만차 > 이신형(테, 7시)2세트 이영호(테, 7시) < 벤젠 > 승 김윤환(저, 1시)"이영호를 잡았다!"STX 소울 김윤환이 올킬을 노리고 선봉으로 출전한 KT 이영호를 제압하며 이변을 만들어냈다.김윤환은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두 번째 주자로 출전, 이영호를 조기에 잡아냈다.김윤환은 이영호가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가면서 플레이를 펼치자 히드라리스크를 선택했다. 럴커로 올인할 것처럼 병력을 구성한 김윤환은 5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영호 '이제 시작이다!'KT 에이스 이영호가 1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STX전 선봉으로 나섰다. 이영호는 경기 내내 '신형 테란' 이신형을 압도하며 1세트를 따냈다. 김대엽 '역시 영호야~'이영호의 승리를 확인하며 밝게 웃는 김대엽.'나한테 안돼!'언제나 자신감이 충만한 '최종병기' 이영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선수들이 1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STX전 시작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백혈병 투병 중인 우정호의 사진을 들고 경기장에 입장한 KT.이영호 '다들 푹 쉬어~''최종병기' 이영호가 KT의 첫 주자로 경기에 나선다.경기석에 앉은 이영호의 꼼꼼 세팅은 오늘도 계속 된다.이신형 '해보자!'STX의 에이스 테란 이신형, 1세트 출전!'에이스는 부재 중'STX의 에이스급 선수들이 타도 이영호를 위해 벤치를 비웠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시종일관 이신형 완파!◆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2주차@MBC게임▶KT 1-0 STX1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라만차 > 이신형(테, 7시)"테란전 14연승!"KT 롤스터 이영호가 오랜만에 선봉으로 출전해 STX 소울 이신형을 완파했다. 이영호는 테란전 14연승을 이어갔다.이영호는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STX 이신형을 상대로 완벽하 경기력을 선보이면서 압승을 거뒀다.이영호는 2010년 2월23일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한 이후 1년만에 위너스리그 선봉으로 나섰다. 이신형과의 경기에서 이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와 STX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경기가 3월 1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다. KT는 백혈병 투병을 중인 우정호도 경기를 함께 한다는 의미로 캐릭터 사진을 들고 경기장에 입장했다.photo@dailyesports.com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1
'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2
'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3
[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4
'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5
T1 아카데미, 2026 LCK CL 정규 시즌 1위
6
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7
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