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4R KT-STX 현장스케치(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103011845140040644dgame_1.jpg&nmt=27)
KT 선수들이 1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STX전 시작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백혈병 투병 중인 우정호의 사진을 들고 경기장에 입장한 KT.
이영호 '다들 푹 쉬어~' '최종병기' 이영호가 KT의 첫 주자로 경기에 나선다.
경기석에 앉은 이영호의 꼼꼼 세팅은 오늘도 계속 된다.
이신형 '해보자!'
STX의 에이스 테란 이신형, 1세트 출전!
'에이스는 부재 중'
STX의 에이스급 선수들이 타도 이영호를 위해 벤치를 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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