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9주차▶아처 0-1 쎄다 1세트 아처 7 < 하버 > 승 8 쎄다아처 X X O X X X OㅣO O O O O X X l X쎄다 O O X O O O XㅣX X X X X O O l O세미 프로팀 쎄다가 아처를 상대로 후반 막판 집중력을 발휘하며 역전승을 따냈다.쎄다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다 질 뻔한 경기를 연장까지 끌고 가면서 역전승했다. 공격 진영으로 시작한 쎄다는 돌격수 이민규의 안정적인 슈팅 감각을 앞세워 크게 앞서 갔다. 전반전에서 이민규가 9킬을 기록하면 팀 내 최다 킬수를 올린
2010-12-25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저그 대 저그전에서 하이브 테크 유닛을 보는 것은 흔한 일이 아니다. 그러나 그 손꼽히는 경기를 혼자서 몇 번이나 해낸 선수가 있다. 바로 삼성전자 차명환이다. 지난 시즌에도 웅진 김명운과 하이브까지 가는 장기전을 펼쳤던 차명환이 25일 피디팝 MSL 32강 C조 경기에서도 저그전에서 보기 힘든 상황을 연출하며 승리를 거뒀다. 이쯤되면 '저그전의 마술사'라 불러도 되지 않을까 싶다.Q 16강에 진출한 소감은.A 우선 이렇게 힘든 조에서 진출해서 굉장히 뿌듯하다. 어느 정도 내 실력에 대한 믿음이 생긴 것 같아 기분이 좋다. 두번째로는 크리스마스에 지면 우울하게 보낼 거 같은데 이겨서 기쁘다.Q 첫 경기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시즌 3연승 중!2라운드에서 5승3패로 최고의 성적을 기록한 공군 에이스!공군 에이스 승리의 3인방!공군 에이스의 정신적 지주 서지훈!"메리크리스마스!"이성은다운 포즈와 사진!"저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찍어주세요!"서지훈이 이성은의 사진이 부러웠나보다.결국 크리스마스 트리에서 한 컷!"크리스마스는 공군과 함께 하세요!"민찬기, 손석희, 이성은도 트리 옆에서 한 컷!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피디팝 MSL 32강▶C조1경기 김민철(저, 8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정명훈(테, 12시)2경기 차명환(저,7시) 승 < 벤젠 > 신상문(테, 1시)승자전 차명환(저, 1시) 승 < 써킷브레이커 > 김민철(저, 11시)삼성전자 차명환이 저그 대 저그 장기전 끝에 승리를 거두고 16강에 진출했다.차명환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C조 승자전 웅진 김민철을 상대로 울트라리스크까지 등장하는 장기전을 펼쳐 16강에 진출, KT 김성대와 8강을 놓고 맞붙게 됐다.초반 차명환은 9드론 스포닝풀 빌드를 선택했고, 김민철은 12드론 스포닝풀을 선택한 후 앞마당까지 가져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좋은데?"이성은의 분위기가 좋자 웃음을 띄고 있는 공군 벤치.이성은의 각진 세리머니!"잘했어"이성은을 맞이하는 공군 선수들은 환한 미소를 짓는 중!손석희만의 웃음 세리머니!"필승!"공군 승리 마무리!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피디팝 MSL 32강▶C조1경기 김민철(저, 8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정명훈(테, 12시)2경기 차명환(저,7시) 승 < 벤젠 > 신상문(테, 1시)삼성전자 차명환이 초반 이득을 저글링 러시로 연결시키며 손쉽게 경기를 따냈다.차명환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C조 2경기에서 하이트 신상문의 전진 배럭을 '매의 눈'으로 캐치해낸 뒤, 이를 통해 얻은 이득으로 다수의 저글링으로 신상문의 앞마당을 덮치며 승리했다.초반 신상문은 10시 지역에 전진해 배럭을 지었다. 그러나 차명환은 드론으로 이를 정찰해냈고, 신상문은 어쩔 수 없이 건설하던 배럭을 취소하며 불리하게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김민철이 25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세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C조 1경기에서 SK텔레콤 에이스 테란 정명훈을 꺾으며 승자전에 올랐다. 승리를 따낸 김민철은 시원한 차 한 잔을 마시며 여유롭게 승자저을 기다렸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피디팝 MSL 32강▶C조1경기 김민철(저, 8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정명훈(테, 12시)웅진 김민철이 하이브 유닛 활용으로 가뿐히 승리를 거뒀다.김민철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C조 1경기에서 SK텔레콤 정명훈을 상대로 가디언, 울트라리스크, 디파일러의 조합으로 압승을 거두고 승자전에 진출했다.초반 김민철은 앞마당을 가져간 뒤 스포닝풀을 올렸고, 정명훈은 입구를 배럭과 서플라이 디폿으로 막아 김민철의 정찰을 차단하고 시작했다. 정명훈은 이어 엔지니어링 베이를 올리고 배럭을 추가하며 멀티를 준비했다.뮤탈리스크를 생산한 김민철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피디팝 MSL 32강 C조 경기가 25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다. 경기장 한 켠에 '승자 티셔츠'가 두 명의 16강 진출자를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SK테레콤 정명훈, 웅진 김민철, 삼성전자 차명환, 하이트 신상문이 혈전을 펼쳐 두 명만이 승리의 사인을 팬들에게 선물할 수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화승 오영종이 25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KT 박지수를 꺾으며 전역 후 3승째를 기록했다. 팀이 5연패에 빠져있는 와중에서도 최고참인 주장 오영종의 존재는 후배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있었고, 그 결과 연패를 탈출할 수 있었다. 그리고 오영종은 그 공을 팬들의 응원에 돌렸다. 역시 최고참 선수답다.Q 팀이 연패를 끊었다.A 초반에 2라운드에서 2연승을 해서 2라운드에서 잘할거라 생각했는데 생각지도 않게 5연패해서 팀 분위기가 안 좋았다. 5연패할 동안 제동이가 1번밖에 안 졌는데, 팀이 뒷받침을 못 해서 진 것도 안타까웠다. 하지만 이제 그럴만한 실력을 조금씩 쌓고 있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라운드 5연패를 당했던 화승 오즈가 팬들에게 KT전 승리라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안겼다.'걱정은 이제 그만!''주장의 힘!'1세트에 선봉장으로 나서며 기선을 제압한 화승 오즈의 주장 오영종.'에이스는 죽지 않았다!'개인리그 탈락으로 잠시 주춤한 듯 했으나 프로리그 승리로 기운을 되찾은 '폭군' 이제동.7연패의 늪에서 벗어난 김태균.'마무리는 내 차지!'세트 스코어 3대2로 턱 밑까지 따라온 KT의 기를 꺾어버린 박준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화승 이제동은 꾸준함의 대명사다. 리그를 탈락해서 예선까지 떨어질 때도 남들 다 겪을법한 슬럼프 없이 다시 본선에 올라와 우승까지 해버리는 대단한 정신력에는 찬사를 보낼 수밖에 없다. 그런 이제동도 24일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탈락의 충격은 상당한 듯 보였다. 그러나 경기에서는 그런 기색을 찾아볼 수 없었다. 24시간이 채 지나기도 전에 이제동은 자신을 응원하는 팬들을 위해 다시 정신을 바짝 차렸다.Q 5연패를 끊었는데.A 오랜만에 이런 승리를 만끽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팀의 승리가 오랜만이다보니 다른 경기의 승리보다 오늘 승리가 더욱 기쁘다. 오늘은 또 특별히 크리스마스니까 졌으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화승이 25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KT를 꺾으며 5연패를 탈출했다. 연패를 탈출한 것은 팀의 얘기뿐만이 아니다. 김태균과 박준오도 각각 프로리그 7연패와 5연패를 끊어냈다. 그렇기에 두 선수에게 더욱 기쁜 팀의 승리다.Q 연패를 끊은 소감은.A 박준오=팀이 5연패 중이었고 나도 5연패 중이었다. 내가 연패하면서 팀도 연패를 해서 굉장히 이기고 싶었다. 나와 팀 모두 연패를 끊어서 좋고, 내가 마무리를 해서 더욱 좋다.A 김태균=요즘 팀이 꼴찌라서 굉장히 많이 우울했다. 이렇게 이겼으니까 분위기 쇄신해서 앞으로 기세를 이어갔으면 좋겠다.Q 자신의 연패와 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차명환-김민철에 전승중하이트 엔투스의 프로리그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투신 조합'의 한 축인 테란 신상문이 프로리그의 기세를 MSL까지 이어갈 태세다.신상문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피디팝 MSL 32강 C조 경기에 출전, 16강 진출을 노린다. 같은 조에는 삼성전자 차명환, 웅진 김민철, SK텔레콤 정명훈이 포함되어 있으나 신상문의 최근 페이스를 보면 무난한 16강 진출이 예상된다.신상문은 최근 프로리그 10연승, 공식전 10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전에서 SK텔레콤 정경두에게 일격을 당하면서 충격에 빠질 뻔했던 신상문은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공군의 미남 테란 라인 서지훈과 민찬기.포즈도 비슷해 신기할 따름이다.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민철만 만나면 전패SK텔레콤 T1 정명훈이 웅진 김민철 공포증을 털어낼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정명훈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피디팝 MSL 32강 C조 경기에서 웅진 김민철과 1차전을 치른다. 지금까지 정명훈은 김민철만 만나면 모두 패하면서 김민철 공포증을 갖고 있다. 09-10 시즌 프로리그 5라운드에서 패했고 10-11 시즌 1라운드에서도 '서킷브레이커'에서 만나 또 졌다. 특히 '서킷브레이커'에서는 커맨드센터가 퀸에 의해 감염되는 안타까운 모습도 보여준 바 있다.정명훈은 최근 페이스가 그리 좋지는 않다. 스타리그에서 하이트 신동원을 꺾으면서 연패에서 벗어났고 8강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강도경 코치 '나 여기있어!'KT 강도경 코치가 두 손을 내밀고 5세트를 따낸 김대엽을 기다리고 있다.김대엽의 승리로 KT가 세트 스코어를 2대3으로 만들며 화승을 바짝 따라붙었다."이기자 KT!"4,5세트를 연이어 따낸 KT 선수들이 힘찬 함성을 질렀다."다 됐어!"6세트 박준오의 뮤탈리스크와 히들리스크 공격이 성공하자 화승 코치진들이 환호했다.박준오 '드디어 이겼다!' 화승 박준오가 KT 우정호를 꺾으며 화승의 5연패를 끊고 팀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안겼다.photo@dailyesports.com
[[ing1]][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100분 토스' 손석희가 공군의 3연승을 이끌었다. 프로토스전에서 유독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STX 김현우를 상대로 손석희가 보여준 한방 공격의 강력함으로 승리를 따냈다. 유독 승리하고 난 뒤 좋은 기분을 바로 표출하면서 팬들에게 비난을 받아 속상하다는 손석희는 "앞으로 세리머니라 생각하고 좋게 봐줬으면 좋겠다"고전했다. Q 팀이 3연승을 기록했다.A 내일 일병을 단다. 이병의 마지막 날을 승리로 장식해 정말 기분이 좋다. 게다가 크리스마스에 승리해 더욱 좋은 것 같다.Q 경기를 마무리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A 패할 때도 마지막에 나가고 승리할 때도 마지막에 나간 경우가 많다. 하지만
[[ing1]][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역시 이성은이었다. 공군에 가도 주체할 수 없는 끼는 여전했다. 그리고 STX 에이스이자 올해의 프로토스 상을 거머쥔 김구현을 상대로 이성은이 보여준 경기는 완벽에 가까웠다. 언제 이 선수가 프로토스전이 약하다는 평가를 받았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였다.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준 이성은은 팬들에게 세리머니를 선사하며 크리스마스를 더욱 즐겁게 만들었다. Q 오늘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A 연습을 하면서 박영민 상병이 “태양의 제국은 테양의 제국이니 절대로 너는 질 수 없다”고 말해 줬다. 덕분에 자신감을 얻어 승리할 수 있었다. Q 첫 드라군 공격으로 불리해졌는데. A 첫 드라군 공격에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오영종-이제동 선봉에 힘입어 김태균-박준오도 연패 탈출화승 오즈가 드디어 연패를 끊어내며 크리스마스를 기분좋게 보냈다.화승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KT에게 4대2 승리를 거두고 연패에 종지부를 찍었다. 2라운드 3연승을 구가하던 KT는 화승에게 발목이 잡히며 9위로 순위가 하락했다.초반 포문을 연 것은 연패 속에서도 제 몫을 다 해내고 있던 팀의 고참인 오영종과 이제동. 1세트에 출전한 오영종은 KT 박지수를 맞아 초반 압박으로 큰 이득을 거두고 후반 지상군 물량 싸움에서 압승을 거두며 기선을 제압했다. 이어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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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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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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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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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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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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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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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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