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STX 소울은 프로토스가 강하다는 이미지를 갖지 못했다. 세 종족이 공히 강했지만 상복이 있는 선수들은 저그가 대부분이어서 그런지 저그만 유독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그렇지만 STX는 6일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프로토스 신예 조성호가 팀을 살렸고 에이스 결정전에 나선 김구현이 승리를 확정지으면서 2라운드 전승 행진을 이어갔다. 경기력도 빼어났기에 STX는 프로토스 라인도 강하다는 이미지를 굳히기에 충분했다.Q 팀이 3연승했다. 소감은.A 김구현=연승을 내 손으로 이어갈 수 있어서 좋다. 최근에 1승1패를 자주 한 것 같아서 심리적으로 힘들었는데 결과가 좋아서 다행이다.A 조성호=최
2010-12-06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6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2주차 화승-하이트의 경기 중 3세트 이제동 대 조병세의 경기가 조병세의 키보드 오작동으로 중단됐다.상황을 양 팀에 설명하고 있는 심판."어떻게 되는거래?"판정을 내리는 데 오래 걸린 심판들.이제동에게 다시 상황을 설명해 주고.."5분 작전 타임 후 재경기 진행합니다"경기석에서 내려와 코칭스태프와 이야기를 나누는 둘.karma@dailyesports.com
◇STX 소울 김구현이 에이스 결정전에서 삼성전자 차명환을 제압하고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조성호-김구현 역전승 합작STX 소울의 프로토스가 역적이 될 뻔했지만 막판에 뚝심을 발휘하면서 구세주로 되살아났다.STX는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2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프로토스 라인의 부진으로 2대3까지 끌려 갔지만 신예 조성호와 에이스 김구현이 뒷심을 발휘한 덕에 4대3으로 역전승했다. STX는 2라운드에서 3전 전승을 달성하면서 상승세를 이어갔다.STX는 어렵게 경기를 풀어갔다. 선봉으로 나선 김윤환이 유준희를 공식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하이트 조병세와 화승의 이제동 경기가 조병세의 키보드 오작동으로 재경기가 선언됐다.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2주차 하이트와 화승의 3세트 경기에서 조병세의 키보드 오작동으로 재경기를 치르게 됐다. 조병세에 따르면 이제동의 저글링이 본진으로 난입하기 직전 키보드가 작동하지 않아 ‘PPP’조차 누를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조병세는 손을 들어 부심에게 경기 중단을 요청했고 e스포츠협회 오형진 심판이 조병세 경기석으로 들어가 상황을 파악했다.오형진 심판이 확인한 결과 키보드 문제가 아닌 컴퓨터 본체의 문제였고 규정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MBC게임▶STX 4대3 삼성전자1세트 김윤환(저, 3시) 승 < 이카루스 > 유준희(저, 6시) 2세트 김구현(프, 1시) < 피의능선 > 승 임태규(프, 7시)3세트 김윤중(프, 7시) < 벤젠 > 승 송병구(프, 1시)4세트 조일장(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기현(테, 1시) 5세트 이신형(테, 5시) < 태양의제국 > 승 차명환(저, 1시) 6세트 조성호(프, 3시) 승 < 포트리스 > 박대호(테, 12시) 7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차명환(저, 1시) "에이스 오브 더 에이스!"STX 소울 김구현이 지난 SK텔레콤과의 경기에 이어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도 에이스 결정전을 잡아내면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와 STX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경기가 승패를 주고 받는 가운데 7세트 에이스 결정전까지 왔다.양팀의 에이스들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내가 진짜 에이스!'삼성전자 차명환과 STX 김구현이 에이스로 출전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조성호 '내가 해냈다!'STX 막내 프로토스 조성호가 6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삼성전자전 6세트에 출전해 최고의 신인으로 손꼽히고 있는 삼성전자 박대호를 꺾고 팀을 벼랑끝 위기에서 구했다. 승리를 따낸 조성호가 팀 선배들과 손뼉을 맞추며 기쁨을 나눴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신상문의 경기를 엇비슷한 자세로 지켜보는 이경민과 신동원.신상문이 승리를 거두고 하이파이브를 하자..."형 너무 최고예요!!"자기가 이긴 것처럼 너무 기뻐하는 이경민."진짜 최고예요!"이경민에게 질세라 엄지손가락을 들어올려보이는 신동원.훈훈한 하이트의 분위기!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대2 동점 상황이 되자 양 팀 벤치는 숨죽여 차명환과 이신형의 5세트 경기를 조용히 지켜봤다.[[img2]][[img3]]'매치 포인트!'차명환이 이신형을 꺾으며 삼성전자에게 세 번째 승리를 안겼다. [[img4]]두 명의 부심이 6세트 주자가 적힌 쪽지를 교환하고 있다.[[img5]]벤치 한 가운데 에이스의 자리를 비워둔 STX. 에이스들은 막내 이신형이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어 줄 것을 믿고 대기실로 들어갔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MBC게임▶삼성전자 3-3 STX1세트 유준희(저, 6시) < 이카루스 > 승 김윤환(저, 3시)2세트 임태규(프, 7시) 승 < 피의능선 > 김구현(프, 1시)3세트 송병구(프, 1시) 승 < 벤젠 > 김윤중(프, 7시)4세트 김기현(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조일장(저, 11시)5세트 차명환(저, 1시) 승 < 태양의제국 > 이신형(테, 5시)6세트 박대호(테, 12시) < 포트리스 > 승 조성호(프, 3시)"김구현의 후예!"STX 소울 조성호가 팀의 선배인 김구현을 연상시키는 플레이를 펼치면서 삼성전자 칸의 신예 기대주 박대호를 제압하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끌고 갔다.조성호는 6일 서울 영등포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온게임넷▶화승 0-2 하이트1세트 김태균(프, 11시) < 태양의제국 > 승 장윤철(프, 7시)2세트 구성훈(테, 1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신상문(테, 1시)하이트 신상문이 철벽 방어로 구성훈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신상문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2주차 화승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구성훈을 꺾고 프로리그 5연승을 이어갔다. 신상문은 초반 3연패를 기록하는 등 좋지 못한 성적을 기록했지만 다시 5연승을 거두며 심기일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신상문은 중반까지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양 팀 입장"서로 악수를 하고 자리로 들어온 양 팀 선수들."으하하~"김상욱이 즐거운 이유는 뭘까?"나도 끼고 싶다(?)"방태수, 하늘 등 후배들이 이야기하는 것을 지켜보는 이제동."대화에 끼니 급 화색?!"소원성취!"연패 끊어야 할텐데..."화승의 첫 주자는 김태균."내 드라군 컨트롤 보고있니"하이트의 장윤철이 승기를 잡아갔다."오오..."넋을 놓고(?) 보는 한두열과 조병세."기분 좋은 출발!"장윤철의 승리로 하이트가 1-0, 스코어를 리드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MBC게임▶삼성전자 3-2 STX1세트 유준희(저, 6시) < 이카루스 > 승 김윤환(저, 3시)2세트 임태규(프, 7시) 승 < 피의능선 > 김구현(프, 1시)3세트 송병구(프, 1시) 승 < 벤젠 > 김윤중(프, 7시)4세트 김기현(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조일장(저, 11시)5세트 차명환(저, 1시) 승 < 태양의제국 > 이신형(테, 5시)"울트라 무섭지?"삼성전자 차명환이 하이브 체제 유닛을 주력으로 활용하면서 STX의 승리 공식인 이신형을 꺾고 매치포인트를 가져갔다.차명환은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2주차 STX와의 5세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온게임넷▶화승 0-1 하이트1세트 김태균(프, 11시) < 태양의제국 > 승 장윤철(프, 7시)하이트 장윤철이 빠른 드라군 사거리 업그레이드를 이용한 압박으로 김태균을 제압했다.장윤철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2주차 화승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김태균을 상대로 완벽한 상황 대처를 보여주며 기선을 제압했다. 장윤철은 초반 원게이트 이후 곧바로 게이트 한기를 더 소환했다. 상대가 정찰을 허용하지 않고 본진에서 웅크리고 있는 것을 보고 전략적인 움직임을 보일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화승 이제동이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주간 MVP를 수상하고 있다.뿌듯한 이제동의 표정.얼른 입장하러 무대 위로 올라가라는 AD의 안내.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윤중 '망했다~'STX 3세트 주자로 나선 김윤중이 다크템플러 공격이 막힌데 이어 하이템플러까지 저격당하자 힘없는 표정을 지었다. '이겼다!'삼성전자 송병구가 김윤중에게 항복 선언을 받자마자 활짝 웃었다."지는 줄 알았어~"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며 자신이 질 경기를 이겼다고 말하는 송병구.'다시 동점!'김기현의 대부대 공격을 깔끔하게 막아낸 조일장이 바로 역습에 들어가며 다시 동점을 만들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MBC게임▶삼성전자 2-2 STX1세트 유준희(저, 6시) < 이카루스 > 승 김윤환(저, 3시)2세트 임태규(프, 7시) 승 < 피의능선 > 김구현(프, 1시)3세트 송병구(프, 1시) 승 < 벤젠 > 김윤중(프, 7시)4세트 김기현(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조일장(저, 11시)"공격의 조일장!"STX 소울 조일장이 테란 김기현의 공격을 막아낸 뒤 숨도 쉬지 않고 역습에 나서면서 세트 스코어를 2대2 타이로 만들었다.조일장은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2주차 삼성전자와의 3세트에 출전, 김기현의 타이밍 러시를 막아낸 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아깝다~'삼성전자 유준희가 1세트를 내주자 팀 선배 주영달이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은동 감독 '이번에는 맞춰야 하는데~'1세트 엔트리 맞추기에서 박재석 코치에서 패했던 STX 김은동 감독이 삼성전자의 2세트 주자가 적힌 쪽지를 기다리고 있다.'복수 완료!'삼성전자 프로토스 임태규가 2세트에서 STX의 에이스 김구현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1대1 동점으로 만들었다. '역전은 에이스가!'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가 입을 꽉 다문 체 경기에 돌입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6일부터 31일까지 한달간 이벤트 실시…오즈 블로그에 응원 글 남기면 자동 응모 화승 오즈가 2라운드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 이벤트를 실시한다.화승은 6일부터 31일까지 12월 한 달간 화승 오즈 블로그에 응원 글을 남기는 팬들을 대상으로 1등에게는 선수단 사인과 학생 가방을, 2등에게는 선수단 사인과 모자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계획했다.이번 이벤트는 1라운드에서 부진을 면치 못했던 화승이 2라운드에서 분위기를 반전시키기 위한 것으로, 화승 오즈 블로그(http://www.hsoz.co.kr/category/5)에 응원의 글을 남기면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된다. 화승 이제동은 "2라운드 부터 선수들이 심기일전해서 상위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TX 보복성 다크에 흔들림 없어◆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MBC게임▶삼성전자 2-1 STX1세트 유준희(저, 6시) < 이카루스 > 승 김윤환(저, 3시)2세트 임태규(프, 7시) 승 < 피의능선 > 김구현(프, 1시)3세트 송병구(프, 1시) 승 < 벤젠 > 김윤중(프, 7시)"후배가 쓴 전략에 내가 당할 것 같아?"삼성전자 송병구가 STX 김윤중의 보복성 다크 템플러 전략을 손쉽게 막아내고 완승을 거뒀다.송병구는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2주차 STX와의 3세트에 출전, 김윤중의 패스트 다크 템플러 전략을 완벽히 막아내고 승리했다.전략을 먼저 구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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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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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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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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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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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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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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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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