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5조1경기 김택용(프, 8시) 승 < 아즈텍 > 권수현(저, 4시)2경기 박상우(테, 4시) 승 < 아즈텍 > 고석현(저, 12시) "대박 드롭십!"웅진 스타즈 박상우가 저그전에서 드롭십을 3~4기씩 사용하면서 MBC게임 고석현을 제압하고 승자전에 올랐다. 박상우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5조 2차전에서 드롭십을 대거 운용하면서 저그의 확장 기지를 집요하게 두드린 끝에 승리했다. 박상우는 저그의 앞마당에 벙커링을 시도하려다가 취소하며 중장기전을 도모했다. 배럭을 4개까지 늘린 뒤 머린과 메딕을 모은 박상우는 고석현의 뮤
2010-11-18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5조1경기 김택용(프, 8시) 승 < 아즈텍 > 권수현(저, 4시)"저그전 8연승!"SK텔레콤 T1 김택용이 저그 킬러의 진면목을 살리면서 승자전에 올랐다. 김택용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5조 1차전에서 하이트 권수현을 상대로 커세어와 아콘, 질럿 조합으로 승리를 따냈다. 김택용은 저그전 8연승을 이어가면서 저그 킬러로서의 입지를 굳혔다.더블 넥서스를 가져간 김택용은 커세어를 잃지 않으면서 성공적으로 모아 갔다. 공중 유닛의 공격력 업그레이드를 완성한 김택용은 권수현이 뮤탈리스크와 스컬지로 일점사 공격을 시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하이트 김상욱이 18일 피디팝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공군 민찬기와 삼성전자 김기현을 잡아내고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평소 테란전이 약점으로 지적돼 왔지만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보여준 경기력은 꼼꼼함과 탄탄한 뒷심이 빛났다. 테란전 향상의 비결은 마인드 컨트롤이라는 김상욱의 소감을 들어봤다. Q MSL 2연속 진출에 성공했다.A 일단 올라가서 기쁘고, 2연속 진출이라는 것이 기쁘다.Q 테란만 두 번 잡고 올랐는데, 테란전 특훈이라도 한 것인가.A 딱히 특훈을 한 것은 아니다. 예전에는 테란전을 하면 테란에게 좀 위압감을 느꼈는데 이제는 마인드 컨트롤을 잘 해서 마음 편히 경기할 수 있게 된 것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1경기 윤용태(프, 4시) 승 < 아즈텍 > 김기현(테, 8시)2경기 김상욱(저, 12시) 승 < 아즈텍 > 민찬기(테, 4시)승자전 윤용태(프,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상욱(저, 11시)패자전 김기현(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민찬기(테, 5시) 최종전 김상욱(저, 8시) 승 < 트라이애슬론 > 김기현(테, 4시) "네 번째 MSL!"하이트 엔투스 김상욱이 저글링과 럴커를 활용한 초반 돌파 전략을 성공시키면서 삼성전자 김기현을 제압하고 네 번째 MSL 본선에 진출했다.김상욱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 최종전에서 김기현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민찬기 꺾고 김상욱과 최종전◆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1경기 윤용태(프, 4시) 승 < 아즈텍 > 김기현(테, 8시)2경기 김상욱(저, 12시) 승 < 아즈텍 > 민찬기(테, 4시)승자전 윤용태(프,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상욱(저, 11시)패자전 김기현(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민찬기(테, 5시) "김상욱 나와!"삼성전자 김기현이 놀라운 뒷심을 발휘하면서 공군 민찬기를 제압하고 최종전에 올랐다. 김기현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 패자전에서 민찬기를 상대로 탱크와 벌처, 골리앗 등 팩토리 유닛을 조합하면서 승리했다.김기현이 벌처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2승을 거두며 가볍게 MSL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몸이 아프다는 사실이 알려진 뒤 동료들이나 친구들, 팬들이 염려와 걱정을 해준 덕에 떨쳐낼 수 있었다는 윤용태는 "이번 기회로 또 다시 여러 사람들의 사랑을 느꼈다"고 말했다.Q 11번째 MSL 본선에 올랐다.A MSL과 인연이 닿은 것 같아 기쁘다.Q 오늘 두 경기 모두 깔끔했다.A 연습한 만큼 실력이 나왔다.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 이겼다는 사실에 기분 좋다.Q 1세트에서 상대한 김기현에게 자주 졌다. A 예선에서 내가 패했던 기억은 이미 잊었다. 온게임넷 예선과 MSL 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1경기 윤용태(프, 4시) 승 < 아즈텍 > 김기현(테, 8시)2경기 김상욱(저, 12시) 승 < 아즈텍 > 민찬기(테, 4시)승자전 윤용태(프,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상욱(저, 11시)"다크 맹활약!"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다크 템플러의 난입을 통한 게릴라 전술이 효과를 보면서 하이트 김상욱을 제압하고 11번째 MSL 본선 진출을 이뤄냈다. 윤용태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 경기에서 하이트 김상욱을 상대로 초반 다크 템플러의 맹활약을 선보이며 승리했다. 윤용태는 4회 연속 MSL 본선에 올랐고 11번째 MSL 진출을 달성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1경기 윤용태(프, 4시) 승 < 아즈텍 > 김기현(테, 8시)2경기 김상욱(저, 12시) 승 < 아즈텍 > 민찬기(테, 4시) "승자전!"하이트 김상욱이 쥐고 흔드는 플레이를 통해 공군 민찬기의 바이오닉 병력의 화력을 줄이면서 승자전에 올랐다.김상욱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 경기에서 공군 민찬기를 상대로 하이브 이후의 병력 운용을 통해 승리했다.김상욱은 앞마당 확장 기지 확보 이후 11시 지역에도 몰래 해처리를 건설했다. 11시 지역에 성큰 콜로니 3개, 앞마당에 7개를 지으면서 민찬기의 바이오닉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촬영 현장에도 이제동의 표정은 각양각색!밥을 먹기 위해 잠시 나온 세 명의 슈퍼스타!"앗! 저분은?"선수들보다 오상택 코치가 더 슈퍼스타?"나도 기타 들고 싶다고!"이제동의 찡얼댐은 계속됐다."그래도 팬들이 원한다면"팬들의 사진기 앞에서 재롱을 부리고 있는 이제동.팬들과 함께 단체사진!sora@daiyesports.com*미공개컷은 추후 기사와 Sora's 4cut을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또한 20일 이후 NG 영상도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관련기사화승 이제동 '슈퍼스타L' 촬영 현장 스케치(1)화승 이제동 '슈퍼스타L' 촬영 현장 스케치(2)화승 이제동 '슈퍼스타L' 촬영 현장 스케치(3)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아...정말 힘들어요."귀여운 컨셉트가 이제는 힘들다고 투정 부리던 이제동.(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하지만 카메라만 들이대면 귀여운 모드로 변신!슈퍼스타L 컨셉트로 진행된 촬영에 진지한 자세로 임하는 세 선수.이제동의 키가 다른 두 선수보다 워낙 커 도구가 사용되기도.(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활짝 웃으세요."감독님 주문에 곧잘 따라하는 슈퍼스타L 참가자들!sora@dailyesports.com◆관련기사화승 이제동 '슈퍼스타L' 촬영 현장 스케치(1)화승 이제동 '슈퍼스타L' 촬영 현장 스케치(2)화승 이제동 '슈퍼스타L' 촬영 현장 스케치(4)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1경기 윤용태(프, 4시) 승 < 아즈텍 > 김기현(테, 8시)"나, 이런 사람이야!"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MSL 11회 진출을 위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윤용태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 경기에서 삼성전자의 신예 테란 김기현을 상대로 아비터 활용을 선보이며 완승을 거뒀다. 윤용태는 시작부터 질럿과 드라군을 활용, 김기현의 입구 지역에 건설된 서플라이 디폿을 파괴했다. 김기현이 탱크를 동원하며 추가 공격을 성공시키지는 못했지만 기선을 제압하기에 충분했다.윤용태는 김기현의 타이밍 러시에 한 차례 당황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박준오도 막간을 이용해 셀카!손찬웅, 액세서리 촬영 중!이제동, 풀세트로 귀염둥이 복장 착용!"예쁘게 썼나"확인, 또 확인!"기타리스트 같아요?"강승윤의 본능적으로를 부를 예정이다.sora@dailyesports.com◆관련기사화승 이제동 '슈퍼스타L' 촬영 현장 스케치(1)화승 이제동 '슈퍼스타L' 촬영 현장 스케치(3)화승 이제동 '슈퍼스타L' 촬영 현장 스케치(4)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과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의 경기일정이 경기장 사정으로 인해 소폭 변경된다. 신한은행 프로리그는 2라운드 2주차 일정인 12월4일에 휴식일을 갖게 되며, 이후 일요일부터 기존 대진표 5주차 경기를 진행한다. 기존 2주차 경기는 5주차로 변경해 진행한다. 스페셜포스 프로리그는 1라운드 7주차인 12월3일, 4일에 휴식을 갖게 되고, 전체적으로 1주일씩 일정이 연기되어 12월10일부터 1라운드 7주차가 시작된다.thenam@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결산SK텔레콤이 9전 전승으로 1위를 독주하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를 마쳤다. 슬로우 스타터라는 오명을 갖고 있던 SK텔레콤은 에이스 김택용의 10전 전승을 발판으로, 도재욱, 정명훈, 어윤수 등 각 종족을 대표하는 선수들의 안정적인 지원 덕에 1라운드 싹쓸이를 달성했다. ◆SK텔레콤 전승으로 1 R 마감 SK텔레콤의 기세가 하늘을 찌른다. SK텔레콤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들어 9전 전승을 기록하며 독주하고 있다. SK텔레콤의 이 같은 놀라운 성적은 19승4패로 82.6%라는 높은 승률을 보여주고 있는 프로토스 라인의 활약에 기인한 바가 크다. 상대적으로 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서바이버 통과시 곰TV MSL 시즌1부터 12회 연속SK텔레콤 T1 김택용이 MSL 본선 연속 진출 기록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김택용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5조 경기에 출전한다. 이번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통과할 경우 김택용은 12회 연속 MSL 본선 진출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한다. 지금까지 MSL 최다 연속 진출 기록을 갖고 있는 선수는 은퇴한 마재윤. MSL 본선에 무려 13회 연속 진출 기록을 세웠지만 불명예스러운 일로 은퇴하며 더 이상 기록을 이어가지 못했다.2007년 곰TV MSL 시즌1부터 MSL 본선에 참가한 김택용은 지난 빅파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권수현-고석현과 한 조"저그전 스페셜리스트의 진면목을 보이겠다."SK텔레콤 T1 '혁명가' 김택용이 명품 저그전을 선보일 절호의 기회를 맞았다.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5조 경기에 출전하는 김택용은 저그가 2명이나 포진된 조에서 경기를 치른다. 김택용이 속한 5조에는 하이트 엔투스 권수현과 MBC게임 히어로 고석현이 배치되어 있다.김택용은 10-11 시즌 프로리그가 개막된 이후 10연승을 달성하면서 1라운드에서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 놀라운 점은 10연승을 달성하는 과정에서 저그전을 무려 6번이나 치렀지만 한 번도 지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오늘은 귀여운 컨셉트래요!"귀여운 머리를 하고 셀카를 찍고 있는 이제동.손찬웅은 강승윤으로 변신!박준오, 뛰어난 노래 실력 덕에 허각 역을 맡았다.과연 박준오의 노래 실력은 어느정도일까?춤 연습이 어렵다는 이제동.그래도 영상을 보며 열심히 따라하는 중!sora@dailyesports.com◆관련기사화승 이제동 '슈퍼스타L' 촬영 현장 스케치(2)화승 이제동 '슈퍼스타L' 촬영 현장 스케치(3)화승 이제동 '슈퍼스타L' 촬영 현장 스케치(4)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화승 오즈 이제동이 ‘슈퍼스타K’를 패러디 한 ‘슈퍼스타L’ 컨셉트로 신학기 가방 광고 촬영에 나선다.이제동은 18일 남양주시에 있는 한 스튜디오에서 오영종, 손주흥, 손찬웅 등 화승 주요 선수들과 함께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학기 가방 광고 촬영에 나선다. 이번 광고는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슈퍼스타K’를 페러디한 형식으로 진행돼 그동안 보지 못했던 선수들의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이제동은 “다양한 모습으로 팬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열심히 광고 촬영에 임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1차전 경기에서 웅진 김민철, SK텔레콤 정경두, 하이트 진영화가 2차전 진출에 성공했다. 이들은 오는 19일 16강 진출을 놓고 일전을 벌인다."너무 떨려요"겉으론 굉장히 담담해보이지만 사실은 굉장히 떨린다는 김민철."높은 곳으로~!"인상적인 경기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정경두."2차전에서 뵙겠습니다"너무 늦게 생각이 나서 '마패'를 되갚아주지 못한 것이 아쉽다는 진영화.karma@dailyesports.com
2010-11-17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I조 1차전▶진영화 2대1 김동건진영화(프, 4시) < 패스파인더 > 승 김동건(테, 12시)진영화(프, 11시) 승 < 글라디에이터 > 김동건(테, 5시)진영화(프, 12시) 승 < 아즈텍 > 김동건(테, 8시)하이트 진영화가 물량의 힘으로 STX 김동건을 압살하며 2차전에 올랐다.진영화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I조 1차전에서 1세트를 내준 뒤 내리 두 세트를 따내며 역전승을 거뒀다. 1세트에서 당한 '마패' 커맨드 센터의 굴욕도 톡톡히 갚아줬다.진영화는 앞선 경기와 마찬가지로 질럿 1기로 김동건의 SCV를 견제하며 시작했다. 이후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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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2
'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3
[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4
'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5
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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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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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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