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인기 프로그램 '켠김에 왕까지', '양민이 뿔났다' G스타서 오픈형 부스 마련온게임넷의 인기 프로그램 '켠김에 왕까지'와 '양민이 뿔났다'를 G스타 현장에서도 볼 수 있게 됐다.게임 라이프스타일 채널 온게임넷이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G스타 201>에서 게임 방송 제작 현장을 관람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픈형 스튜디오 부스를 마련한다. 출연자가 게임의 최고 레벨까지 도달해야만 방송이 종료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켠김에 왕까지'는 현장에 투명 촬영 박스를 설치해 G스타 2010 진행 기간 동안 매일 9시에 녹화를 진행한다. 허준, 강성민, 류경진, 조현민, 성은 등이 번갈
2010-11-17
[데일리e스포츠]KT 롤스터(단장 권사일)는 오는 11월20일(토) 오후 3시 인천 부평 아이즈빌에 위치한 HEAD 매장에서 팬 사인회를 시행한다.이번 팬 사인회는 1라운드 종료 후 스토브리그 기간을 활용, 인천 및 수도권 지역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기획됐며 KT 롤스터를 대표하는 이영호, 박정석, 우정호, 박지수가 참여한다.특히 팬 사인회 시작에 앞서 유니폼 발표회를 통해 KT 롤스터의 10-11 시즌 신규 공식유니폼을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팬 사인회에 참여한 팬들에게는 HEAD의 다양한 혜택과 경품이 증정된다.이번 팬 사인회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KT 롤스터 홈페이지(http://sports.kt.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e스포츠] 36강 3주차 수험생 대상 100만원 상당 장학상품권 현장 이벤트스타리그가 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을 위한 특별 현장 이벤트를 실시한다. 게임 라이프채널 온게임넷이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주차 경기 관람을 온 수험생 중 추첨을 통해 총 100만원 상당의 장학상품권을 증정한다. 수험생은 3주차 2차전이 열리는 19일 수능시험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하고 경기장을 방문하면 응모권으로 교환한 뒤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각 조 최종 승자인 16강 진출자가 경기를 마치고 직접 추첨하며, 총 10명의 수험생들에게 10만원 상당의 해피머니상품권을 지급한다. 또한 진출자와 함께 즉석 사진도 찍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박지현 기자 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MBC게임전 약세'김성대-박지수가 키맨KT 롤스터의 연패 탈출을 위한 키플레이어는 저그 김성대와 테란 박지수가 될 전망이다. 09-10 시즌을 마친 뒤 이스트로 해체로 인해 KT 롤스터로 영입된 김성대는 다른 선수들에 비해 MBC게임을 상대로 성적이 저조하다. 원래 KT에 소속되어 활동하던 선수들은 대체로 MBC게임만 만나면 좋은 성적을 냈다. 이영호가 17승4패로 압도적인 승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우정호가 7승3패, 김대엽이 3승1패를 각각 기록하는 등 전체적으로 MBC게임만 만나면 프로리그에서 성적이 좋았다. 그 결과 KT 롤스터는 2007년 이후 MBC게임전 15승2패라는 우수한 성적을 냈다. 09-10 시즌까지 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07년부터 MBC게임만 만나면 승리…15승2패4연패에 빠지면서 하위권으로 처진 KT 롤스터가 상대 전적에서 크게 앞서 있는 MBC게임 히어로를 상대로 부진 탈출을 이뤄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KT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부진 탈출을 도모한다. 09-10 시즌 압도적인 격차로 다른 팀을 따돌리면서 정규 시즌 우승, 위너스리그 우승, 최종 결승전 우승 등 퍼펙트 우승을 차지했던 KT는 이번 시즌 들어 3승1패까지 순항하는 듯했지만 급격한 페이스 저하로 인해 3승5패로 전체 7위까지 순위가 떨어졌다.하위
◇화승 이제동(왼쪽)과 KT 이영호가 프로리그에서 쓴 맛을 보고 있다. 개인의 성적은 매우 좋지만 팀 성적이 따라주지 않으면서 '소년가장'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이영호 8승, 이제동 9승으로 다승 선두권 유지…팀은 하위권지난 시즌을 '리쌍 시대'로 장식했던 이영호와 이제동의 소속 팀 성적이 하위권을 맴돌고 있어 고민에 빠졌다.이영호와 이제동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에서 다승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지만 분위기는 좋지 않다. 이영호가 8승, 이제동이 9승으로 '리쌍'의 이름값을 톡톡히 하고 있지만 소속 팀이 연패의 늪에 빠지면서 하위권으로 쳐졌기 때문이다. 이를 두고 팬들은 '소년가장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웅진 스타즈와 STX 소울의 경기를 중계한 한승엽 MBC게임 해설 위원은 경기가 일찍 마무리된 것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했다. 군에 입대하기 전 마지막 경기였던 만큼 열정을 쏟아 붓고 가려 했지만 웅진 스타즈가 4대0으로 이기면서 에너지를 남기고 간 것 같은 느낌이었다. 또 프로게이머 시절 몸을 담았던 STX 소울과 웅진 스타즈의 경기였기에 애틋함도 뭍어 있었다.경기를 마치고 난 뒤 한승엽 해설 위원의 군입대를 위한 자그마한 송별식이 열렸다. 선수 시절의 마지막을 함께했던 웅진 이재균 감독과 윤용태가 꽃다발을 전했고 팬이 직접
2010-11-16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저 군대갑니다!"16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웅진과 STX의 프로리그 경기가 끝난 후 18일 논산 육군훈련소 입소 예정인 MBC게임 한승엽 해설위원의 송별회가 열렸다.윤용태 "형, 잘다냐와요~"한승엽 해설위원의 선수생활 마지막 팀인 웅진의 윤용태가 한승엽 해설위원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와락 끌어안았다.웅진 이재균 감독 "맛있는거 사줄께"한승엽 해설위원에게 다녀오면 맛있는 것을 사주겠다는 약속을 한 웅진 이재균 감독.'팬들과 함께!'팬들이 준비한 케이크 촛불을 힘차게 끄는 한승엽 해설위원. 한승엽 "건강히 다녀오겠습니다!"한승엽 해설위원이 건강히 다녀올 것을 다짐하며 송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윤용태는 4세트용이 아니었다. 중간 역할을 해줄 선수가 따로 있었으나 이재균 감독이 윤용태를 불렀다. 3대0으로 이기고 있으니 기세를 살려서 마무리를 해달라는 요청이었다. 윤용태는 주저하지 않고 출전했고 김동건을 완파하며 4대0 승리를 확정지었다. 에이스가 해야 하는 몫은 바로 이런 것이다. 팀이 원할 때 승리를 확정지을 수 있는 능력, 윤용태가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플레이다.Q 경기를 마무리했다.A 사실 내가 나설 세트가 아니었다. 팀이 3대0으로 앞서 있으니 출전했다. 마무리를 목표로 나왔는데 달성해서 기쁘다. Q 확실한 마무리카드로 입지를 굳힌 것 같다.A 코칭 스태프가 믿어 준다는 사실 자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승씩 모아 4승!'4대0 셧아웃 승리를 만들어낸 박상우, 윤용태, 김민철, 김명운.'개성도 제 각각!'"2라운드도 이 기세 그대로!"1라운드 7승 2패로 강력한 모습을 보여준 웅진 스타즈!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웅진 김민철이 1라운드를 통해 얻은 점은 자신감이다. 신예일 때에는 미처 알지 못했지만 플레이 방식이 다른 선수들에게도 통한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7승3패를 기록하면서 웅진의 당당한 주전으로 자리를 꿰찼다. 2라운드에서도 비슷한 성적을 내고 싶다는 김민철은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는 지지 않겠다"는 포부도 밝혔다.Q STX 킬러인가.A STX컵에서 한 번 진 것을 빼고는 다 이긴 것 같다. STX와의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는 이유는 근거 없는 자신감 덕분이다. 09-10 시즌 위너스리그 준플레이오프에서 올킬을 달성한 이후 자신감이 넘쳐나고 있다.Q 신대근과의 경기는 어땠나.A 운이 좋았던 경기였다고 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웅진 스타즈 박상우가 1라운드 막판 5연승을 달리면서 팀의 4연승에 일조했다. 이스트로가 관리 체제에 있던 시절 연습을 제대로 하지 못해 손과 머리가 굳어 있었다는 박상우는 웅진으로 영입된 이후 초반에는 손의 감각을 찾는데 시간을 들였다고 했다. 1라운드 중반 이후부터 제 플레이가 나왔다는 그는 "2라운드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비시즌 동안 휴식보다는 연습을 해야 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Q 이적 효과를 느끼고 있나.A 지금까지는 그렇게 생각된다. 연습을 열심히 하니까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것 같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자신감이 든다. 손이 풀려 가고 있다. 경기력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1라운드 8승3패를 기록하며 팀을 전체 2위에 올려놓는데 큰 공을 세웠다. 김민철, 윤용태 등 다른 선수들도 노력했기에 생겨난 결과이겠지만 김명운은 이번 시즌 에이스 결정전에서 좋은 성적을 냈다는 점에 큰 의미를 뒀다. 지난 09-10 시즌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보다 패가 더 많아서 생긴 트라우마를 던져내면서 기분 좋게 1라운드를 마무리했고 다음 라운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Q 김구현전에서 이긴 소감은.A 김구현 선수를 이겨서 기쁘다기 보다는 우리 팀이 이번 시즌에 처음으로 4대0으로 이기는 경기를 했다는 점에 희열을 느낀다.Q 김구현전 6전 전승이다. 김구현에게
◇웅진 스타즈 이재균 감독이 윤용태의 이름이 적힌 마지막 세트 엔트리를 제출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웅진 스타즈가 이재균 감독의 '신트리'에 힘입어 STX 소울을 4대0으로 완파했다. 웅진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5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이재균 감독의 맞춤 엔트리에 힘입어 4대0 완승을 거뒀다. 1라운드에서 7승2패를 기록한 웅진은 2위를 확정지었다. 웅진은 시작부터 맞춤 엔트리로 임했다. STX 김구현과의 경기에서 5전 전승을 기록한 김명운을 선봉으로 내세운 김명운은 김구현의 질럿 러시를 완벽히 막아낸 뒤 강력한 역습을 통해 상대 전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나도 1승 추가!'뮤탈리스크와 스커지로 신대근의 병력을 무력화시킨 김민철의 3세트 승리!'STX전에 강하다!'유독 STX에 강한 김민철. STX전 6연승을 기록했다.신대근 '뒷 목 땡겨~'김민철에게 3세트를 내준 신대근이 뒷목을 부여잡고 대기실로 향했다. '안돼!'윤용태의 맹공격에 패배를 인정한 STX 김동건.'마무리 완료!'윤용태가 김동건의 기지 정면을 뚫어내며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 '웅진 완승!'윤용태가 4세트를 따내며 웅진이 STX에세 4대0 완승을 거뒀다.'한주먹도 안되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R 5주차@MBC게임▶웅진 4대0 STX1세트 김명운(저, 8시) 승 < 아즈텍 > 김구현(프, 12시) 2세트 박상우(테,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윤환(저, 5시)3세트 김민철(저, 6시) 승 < 이카루스 > 신대근(저, 12시)4세트 윤용태(프, 3시) 승 < 포트리스 > 김동건(테, 12시)"완승!"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STX 소울 김동건을 시작부터 괴롭히면서 4대0 완승에 방점을 찍었다. 윤용태는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5주차 STX 소울과의 4세트에 출전, 김동건을 시작부터 괴롭히면서 4대0 완승을 일궈냈다.윤용태는 김동건이 입구를 막고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6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웅진과 STX의 경기가 펼쳐졌다.1, 2세트를 내리 따낸 웅진 이재균 감독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3세트 주자가 적힌 쪽지를 내밀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밥값하러 나왔다!'이적 초반 잠시 주춤했지만 최근 4연승을 거두며 밥값을 해내고 있는 웅진 테란 에이스 박상우 출전. '이긴다!'STX 저그 에이스 김윤환의 2세트 출격!'막았어!'박상우가 김윤환의 공격을 잘막아내자 소란스러워진 웅진 벤치.선 방어 후 공격으로 시즌 5연승을 이어나간 박상우!박상우 '위풍 당당!'박상우가 연승을 쌓으며 스스로 팀내 위치를 더욱 확고하게 만들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R 5주차@MBC게임▶웅진 3-0 STX1세트 김명운(저, 8시) 승 < 아즈텍 > 김구현(프, 12시) 2세트 박상우(테,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윤환(저, 5시)3세트 김민철(저, 6시) 승 < 이카루스 > 신대근(저, 12시)"STX전에 강하다!"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STX 소울만 만나면 펄펄 날아다니던 과거의 기억을 또 다시 살려내며 킬러 본능을 발휘했다.김민철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5주차 STX 소울과의 3세트에 출전, 신대근을 상대로 뮤탈리스크와 저글링을 조합을 앞세워 완승을 거뒀다. 앞마당에 해처리를 먼저 가져간 김민철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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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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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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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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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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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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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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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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