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위메이드 이영한이 손쉽게 2승을 따내면서 1년만에 MSL에 복귀했다. 프로리그에서 쓰이는 맵에서 경기해서 그런지 1경기 말고는 그다지 연습을 많이 하지 않았다는 이영한은 프로리그 뿐만 아니라 개인리그에도 욕심이 많다고 밝혔다.Q 3시즌만에 MSL 진출이다. A 세 시즌만에 진출했기 때문에 예전에 있던 곳에 왔다는 느낌보다는 복귀하는 것 자체가 어색하다. 처음 진출한 느낌이다. 오랜만이다.Q 조에 세 종족이 모두 있어서 준비하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어떻게 준비했나. A 박수범 선수와의 경기만 열심히 준비했다. Q 승자전에서 드론 정찰로 일찍 전략을 파악했다. A 중앙 정찰을 준비하지 않
2010-11-13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승자전서 정우용 초반 전략 격파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3조1경기 정우용(테, 5시) 승 < 아즈텍 > 김성대(저, 12시) 2경기 이영한(저, 4시) 승 < 아즈텍 > 박수범(프, 8시)승자전 이영한(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정우용(테, 1시)"1년만에 MSL 복귀!"위메이드 이영한이 네이트 MSL 이후 1년만에 본선에 복귀했다. 이영한은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3조 승자전에서 하이트 정우용의 초반 전략을 간파한 뒤 탄탄한 방어를 통해 승리했다. 이영한은 정우용이 무엇을 할 지 모른다는 생각에 드론 정찰을 시도했다. 때마침 맵 중앙에 배럭을 2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3조1경기 정우용(테, 5시) 승 < 아즈텍 > 김성대(저, 12시) 2경기 이영한(저, 4시) 승 < 아즈텍 > 박수범(프, 8시)"속았지?"위메이드 이영한이 MBC게임 박수범을 상대로 뮤탈리스크 대신 히드라리스크 체제를 택하면서 낙승을 거뒀다. 이영한은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3조 2경기에서 박수범을 히드라리스크와 저글링으로 밀어버리며 승자전에 올랐다. 이영한은 앞마당 확장 기지에 이어 12시까지 해처리를 펼쳤다. 박수범이 질럿의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시도한 뒤 성큰 콜로니를 무시하고 12시로 들이닥치자 이영한은 뒤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인터뷰에선 발랄하게...개인컷에선 분위기있게!(*클릭하면 사진이 커집니다)김택용의 트레이드 마크(?) 포즈로 편안하게 한 컷.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3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 1경기에서 하이트 정우용이 KT 김성대를 꺾고 공식전 첫 승리를 기록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포즈 잡아봅시다!"제각각 개성이 묻어나는(?) 포즈."앉아있으려니 힘들어!"포즈를 바꾸면서 대열이 무너졌다."푸하하"어윤수가 즐거운 이유는 뭘까?"모두 브이!"드디어 완성된 단체사진."오늘 우리가 4승 했어요"승리의 주역들 도재욱, 김택용, 정명훈, 정윤종."가족같은 느낌?!"찬란한 성적의 SK텔레콤 프로토스 라인."부끄러워라"프로토스 라인의 막내 정윤종.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성대 공식전 6연패◆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3조1경기 정우용(테, 5시) 승 < 아즈텍 > 김성대(저, 12시) "개인리그 첫 승!"하이트 엔투스 정우용이 개인리그 공식전에서 첫 승을 거뒀다. 정우용은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3조 1경기에서 KT 김성대를 공식전 6연패로 밀어 넣으면서 승자전에 올랐다. 정우용은 배럭과 팩토리, 스타포트를 하나씩만 보유한 채 테크트리를 올렸다. 벌처를 앞으로 보내 마인을 매설하며 저글링 숫자를 줄여준 정우용은 스파이어를 뒤늦게 올린 뒤 럴커와 저글링으로 압박하는 김성대의 체제에 발을 맞춰 갔다. 앞마당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비율이 좋은 도재욱과 정명훈은 전신 사진으로 승부?!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화승전에서 짜릿한 역전 승리를 따낸 윤용태, 김민철, 박상우, 김명운.에이스 결정전에서 이제동을 꺾은 김명운은 한 컷 더!"1위 SK텔레콤 기다려!"3연승을 달리며 프로리그 2위 자리를 굳건히 지킨 웅진 스타즈.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선배인 김택용은 시크하게.후배인 정윤종은 귀엽게!karma@dailyesport.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잘 해야 할텐데.."걱정스레 지켜보는 조성호."김택용 잡으러 왔다!"STX 김윤환이 5세트에 출전했다."와~ 잘한다"넋놓고 쳐다보는 고인규."나 지금 소름돋았어!"기적의 역전승을 거둔 김택용."STX의 6번째 주자"김성현이 6세트에 출전했다."너만 믿는다"김성현마저 패하면 STX가 패하는 상황."불안... 초조"6세트에 출전한 정명훈이 불리한 빌드로 시작하자 표정이 어두운 김택용과 정윤종."그쯤이야!"그러나 정명훈이 승리하며 SK텔레콤이 4대2로 경기를 마무리지었다."누구를 드릴까?"티셔츠로 세리머니를 하고 팬에게 건네준 정명훈.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13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놀라운 경기력으로 STX 김윤환을 꺾은 SK텔레콤 김택용이 자신감 넘치는 눈빛으로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김명운 비리 알고 싶은 팬은 나에게 쪽지 주길웅진 스타즈 윤용태와 김명운이 사적인 생활을 공개하는 인터뷰를 통해 또 한 번의 재미를 주고 있다. 13일 화승과의 경기에서 승리한 뒤 윤용태는 "김명운이 에이스 결정전에 출격할 때 걱정이 됐다. 하루에 두 번 지는 경험은 정말 선수를 힘들게한다"며 성숙한 듯한 말을 했지만 김명운의 사생활을 공개하는 말로 웃음을 줬다. 김명운도 윤용태에 대해서 평가를 하지는 않았지만 최근 저그 에이스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는 김민철을 보며 "호랑이 새끼를 키운 것 같다. 등에 칼을 꼽을 수도 있는 선수다"라며 농담을 던졌다. 윤용태와 김명운이 웃으면서 사적인 내용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에 만약 김택용만 있었다면 7전제를 치르는 이번 시즌에서 8전 전승을 할 수 없었을 것이다. 김택용의 뒤를 든든히 받쳐주는 도재욱과 떠오르는 신예 정윤종이 SK텔레콤 프로토스 라인을 감히 점령하기 힘든 철옹성으로 만들었다. 특히 정윤종은 오랜만에 SK텔레콤에서 특급 신예를 발굴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Q 팀이 8전 전승을 거뒀다.A 도재욱=오늘 STX전이 고비라고 생각했는데 잘 넘겨 다행이다. 1라운드 전승까지 한 경기 남았기 때문에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 같아 설렌다. 하지만 자만은 금물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웃음).정윤종=팀 동료들이 정말 잘했기 때문에 7전제를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도택명'이 팬들의 몰표를 받은 가운데...장난끼가 발동한 팬의 볼빨간 박재혁 만들기!"김택용의 얼굴은 소중하니까?!"유일하게 얼굴 테러(?)를 당하지 않은 김택용.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 정명훈이 시즌 초반 부진을 털어내고 시즌 4연승을 이어갔다. 스타리그까지 진출한 정명훈은 SK텔레콤 테란 명가의 자존심을 살리겠다는 각오로 최근 더욱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명훈의 활약으로 SK텔레콤은 7전제에서 가장 강력한 팀으로 자리매김했다. Q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A 나에게까지 기회가 주어지지 않을 것 같아 마음을 놓고 있었는데 막상 나에게 경기를 할 기회가 생기니 긴장이 되더라. 하지만 부스에서 경기를 하면서 잘 풀려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Q 빌드 싸움에서 패했다. A 우리 팀 테란들이 김성현 선수는 무조건 지상군 병력을 운용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드롭십을 배제하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스타즈가 확실히 달라졌다. 단순히 테란 박상우를 영입해서 변화가 생겼다고 말하기에는 전체적으로 끈기를 가진 팀으로 변모했다. 과거 김명운이나 윤용태가 무너지면 걷잡을 수 없이 쓰러지던 팀이 아니라 허리에서 받쳐주면서 끝까지 이끌어가는 힘이 생겼다. 그 중심에는 신예의 티를 벗어나고 있는 저그 김민철과 이적생 테란 박상우가 있다.Q 승리한 소감은.A 박상우=당연히 이겨서 좋고 연승도 이어가서 좋다. 이 분위기를 계속 이어나갈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A 김민철=나의 승리보다는 김명운 선배가 에이스 결정전을 이겨줘서 기쁘다. Q 침착한 운영이 돋보였다. 신인이라 부담이 적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 김택용의 이번 시즌 기세는 ‘택신’이라고 불리는데 전혀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김택용은 STX전에서 김윤환을 상대로 ‘김택용의 저그전’이 얼마나 다른지 제대로 보여주며 시즌 9전 전승을 이어갔다. 당분간 김택용의 기세를 막을 선수는 없어 보일 정도다. 프로토스 부활의 선봉장에 선 김택용은 “연승을 이어가겠다는 생각 보다는 팀이 승리하는데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다”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Q 본인도 팀도 전승 중이다A 좋은 현상인 것 같다. 같이 이렇게 이기니까 기분이 굉장히 좋다. 오늘은 상대가 STX라 질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다들 잘해서 기분이 좋다.Q 김윤환의 저글링-럴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영입 이후 첫 슬럼프KT 롤스터 김성대가 영입 이후 처음 맞은 슬럼프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통해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김성대는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3조 경기에 참가한다. 하이트 정우용, 위메이드 이영한, MBC게임 박수범과 한 조를 이룬 김성대는 무엇보다도 연패 탈출이 우선이다. 김성대는 10월16일 프로리그 개막 직전 드래프트를 통해 KT 롤스터에 합류했다. 첫 경기에서는 패했지만 프로리그에서 내리 3연승을 달리면서 KT와의 궁합이 잘 맞는다는 평을 받았던 김성대는 삼성전자 이정현에게 1패를 당한 뒤 스타리그와
◇웅진 스타즈의 승리를 확정지은 저그 김명운.[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명운, 에결서 이제동 제압웅진 스타즈가 놀라운 뒷심을 발휘하면서 화승을 상대로 대역전승을 거뒀다. 웅진은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5주차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1대3으로 뒤졌지만 김민철, 박상우, 김명운이 뒤를 받치면서 4대3으로 역전승을 일궈냈다. MBC게임 히어로와 KT 롤스터를 제압한 이후 웅진은 3연승을 달렸고 시즌 2위를 지켜냈다.웅진의 출발은 말 그대로 미약했다. 화승 이제동과 구성훈에게 임정현과 김명운이 연패를 당했고 윤용태가 허리 역할을 해냈지만 임진묵이 박준오에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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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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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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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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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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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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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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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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