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장난끼 발동!"단체사진 촬영 중, 장난끼가 발동한 신노열과 이영한."대형참사?!"'지못미' 사진 중 장렬히 살아남은 전상욱과 이영한.karma@dailyesports.com
2010-11-09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6위 도약!"삼성전자를 끌어내리고 6위에 오른 위메이드."화기애애"웃음을 터뜨리고 있는 승리한 4명의 선수들."1승이 정말 기뻐요"이영호는 오랜만의 승리라 GG 후 몸이 떨렸을 정도라고."이렇게...?"어린 나이지만 표정에서는 관록(?)이 묻어나는 전태양."이것 좀 신경 쓰이는데?"헤어스타일에 관심많은 남자 박세정!"표정 완벽!"표정도 포즈도 자유자재, 노련한 전상욱.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어어 밀린다?"어두운 위메이드 벤치."드디어 영무가 이기는구나!"송병구는 자기일처럼 신났다."어라?"전투 후 급 낯빛이 바뀐 주영달."으하하 이긴다"화색이 도는 위메이드."긴장 끝 한숨"GG를 받아낸 뒤 크게 숨을 몰아쉬는 이영호."승리로구나"4대1 위메이드의 승리."이 순간을 얼마나 기다렸던가!"프로리그 7연패를 끊고 값진 1승을 거둔 이영호의 하이파이브."이 패배는 언제 끝이 날까..."안타까운 허영무의 표정.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위메이드 프로토스가 두 명이 승리해 본 적이 얼마만인가. 지난 시즌에는 이영호뿐만 아니라 박세정도 좋지 못한 성적을 거뒀기 때문에 함께 인터뷰를 할 기회조차 없었던 위메이드 프로토스가 드디어 합동 인터뷰를 하게 됐다. 이영호가 허영무를 잡아내며 연패를 끊어냈고 박세정은 지난 시즌과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5승1패를 기록하며 위메이드 다승 1위를 기록하고 있다. Q 승리한 소감은.A 박세정=오늘까지 패했으면 팀이 하위권에 머무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반드시 이기고 싶었다. 결과가 좋아 기분이 너무나 좋다.이영호=개인적으로 상당히 오랜만에 경기에서 이겨 기분이 좋다. 오늘 패했으면 나도 팀도
[데일리e스포츠]㈜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는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개발한 대한민국 대표 FPS '스페셜포스'가 신규 저격 전용 맵 '아트 센터'와 신규 총기를 업데이트 했다. 새롭게 선보인 '아트 센터'는 아트센터 개관식에 참석한 사절단을 암살하려는 테러리스트와 이를 제압하는 아군과의 전투를 줄거리로 하고 있는 저격전용 맵이다. 좌우 통로와 중앙지역을 모두 대칭구도로 활용할 수 있어 빠른 게임전개가 가능하며, 특히 유리창과 전시물 등 파괴되는 다양한 장애물을 활용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저격 유저들의 호응이 예상된다. 이와 함께 신규 저격총기 'MSG-90DMR'도 추가됐다.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4세트 맞대결"위메이드의 테란 에이스 전태양과 전승 중인 임태규가 만났다."바로 저거야!"전태양의 플레이에 신이 난 전상욱."힘들어 보이네..."삼성전자 쪽의 패색은 짙어지고..."이대로 가자!"스코어는 3대1."올 것이 왔다"긴 연패 중인 이영호와 허영무가 서로 연패를 끊기 위해 맞붙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9일 다 잡은 경기 놓치며 7연패삼성전자 칸 허영무의 부진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허영무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4주차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에서 5세트에 출전, 프로토스 이영호에게 역전패를 당했다. 허영무는 시종일관 앞서 나갔다. 이영호의 6시 확장 기지를 견제하기 위해 캐논 러시를 시도했고 프로브와 드라군을 잡아내면서 여유있게 경기를 풀어갔다. 또 드라군과 질럿으로 공격을 가하면서 압박도 성공했다. 확장 기지도 먼저 가져갔고 이영호보다 자원력에서 앞서 갔다. 그렇지만 한 번의 전투에서 실패하면서 허영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위메이드 폭스 테란 라인을 책임지고 있는 전브라더스. 막내 전상욱과 최고참 주장 전상욱이 얼핏 보면 어울리지 않을 것 같지만 두 선수는 서로의 장점을 받아들이며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전상욱은 이번 시즌 첫 승리를 기록하며 올드들의 희망으로 자리매김 했다. Q 팀이 3승째를 기록했다. 소감이 있다면. A 전태양=평소에도 굉장히 친하게 지내는 형이기 때문에 같이 이겨 기분이 좋다. (전)상욱이형이 최근 꼭 1승을 하고 싶다고 했는데 승리하게 돼 내가 다 기쁜 것 같다. 전상욱=나도 기쁘다(웃음). (전)태양이는 자주 이기기 때문에 나만 이기면 같이 이길 것이라 생각했다. 진작 같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위메이드 폭스가 강력하다고 평가 받고 있는 삼성전자의 프로토스 라인을 무너트리며 승리를 챙겼다.위메이드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테란과 프로토스 라인이 각각 2승씩을 합작하며 삼성전자를 4대1로 제압하고 시즌 3승째를 기록했다. 위메이드 승리의 요인은 삼성전자 프로토스 라인을 모두 잡아낸 데 있다. 송병구, 허영무를 필두로 최근 5연승을 내달리고 있는 임태규까지 최고의 프로토스 라인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삼성전자의 프로토스들을 격침시킨 것. 특히 연패의 늪에 빠져 있는 이영호가 허영무를 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4대1 삼성전자1세트 박세정(프, 12시) 승 < 아즈텍 > 송병구(프, 5시)2세트 신노열(저, 5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기현(테, 7시)3세트 전상욱(테, 6시) 승 < 이카루스 > 차명환(저, 9시)4세트 전태양(테, 9시) 승 < 포트리스 > 임태규(프, 6시)5세트 이영호(프, 7시) 승 < 중원 > 허영무(프, 11시)위메이드 이영호가 허영무를 7연패의 늪으로 몰아 넣으며 팀 승리를 지켜냈다. 이영호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전에서 5세트에 출전해 연패의 늪에 빠진 허영무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어라...?"뭔가 놀란 위메이드 벤치"신난다!"GG를 받아낸 후 너무 좋아하는 김기현."주먹 불끈!"하이파이브를 한 뒤에도 기쁨을 주체하지 못해 주먹을 불끈 쥐는 김기현."3세트 대결"전상욱과 차명환의 대결."전진배럭...?!"그러나 차명환은 앞마당을 가져가고..."승리!"고전적인 전략 '가까우면 벙커링, 멀먼 더블커맨드'로(?) 승리."저 잘 찍고 계시죠?"자신을 찍는 카메라와 눈을 맞추는 센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허영무와 주영달의 다정한(?) 한때.전상욱의 포즈 역시 '형님포스'가 넘친다.karma@dailye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3-1 삼성전자1세트 박세정(프, 12시) 승 < 아즈텍 > 송병구(프, 5시)2세트 신노열(저, 5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기현(테, 7시)3세트 전상욱(테, 6시) 승 < 이카루스 > 차명환(저, 9시)4세트 전태양(테, 9시) 승 < 포트리스 > 임태규(프, 6시)위메이드 전태양이 초반 타이밍 공격으로 이득을 챙긴 뒤 스피드 넘치는 경기 운영으로 임태규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 전태양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5연승을 내달리고 있던 임태규를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1세트 맞대결"박세정과 송병구의 대결."잘 해야 할텐데..."마음 졸이며 지켜보는 벤치."안돼!"조기석은 당장 벤치에서 일어나 뛰쳐나갈 기세다."승리!"박세정이 첫 세트를 승리로 이끌었다."위메이드의 두번째 주자"저그 에이스 신노열."아쉽다..."아직 경기의 여운이 남은 듯한 송병구."어?"웬지 형님 포스가 나는 이영한.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2-1 삼성전자1세트 박세정(프, 12시) 승 < 아즈텍 > 송병구(프, 5시)2세트 신노열(저, 5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기현(테, 7시)3세트 전상욱(테, 6시) 승 < 이카루스 > 차명환(저, 9시)위메이드 전상욱이 “저그를 상대로 가까우면 벙커링, 멀면 더블 커맨드를 하면 된다”는 자신의 말을 제대로 실천했다.전상욱은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가로 방향에 있는 차명환에게 전진 배럭이 이은 벙커링 러시로 가볍게 승리를 거뒀다. 이번 경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1-1 삼성전자1세트 박세정(프, 12시) 승 < 아즈텍 > 송병구(프, 5시)2세트 신노열(저, 5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기현(테, 7시)삼성전자 신예 테란 라인의 공격적 성향은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박대호가 질풍 같은 공격력으로 6연승을 이어가더니 김기현마저 공격 일변도로 저그를 제압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김기현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위메이드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단 한 순간도 쉬지 않는 공격적인 플레이로 신노열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드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경기 전 대기실, 이들이 열심히 보고 있는 것은?"그것은 바로 위클리 베스트 매치 중 박대호와 고강민의 경기다."뭐야~ 코닦은 손으로 하이파이브 한거야?"TV로 박대호의 하이파이브 장면을 다시 본 팀원들의 항의."어, 그런 거 아닌데..."박대호의 귀여운(?) 항변."설마 그랬겠어?"형님들이 동생 놀려먹는 재미가 쏠쏠하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1-0 삼성전자1세트 박세정(프, 12시) 승 < 아즈텍 > 송병구(프, 5시)위메이드 박세정이 실드배터리의 힘으로 시즌 5승째를 기록하며 프로토스전 5연승을 이어갔다. 박세정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송병구를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 박세정은 비공식전 포함 송병구전 5전 전승을 기록하며 ‘공룡 킬러’로 자리매김 했다. 박세정은 테크트리 대신 앞마당에 넥서스를 먼저 가져가며 자원에 욕심을 냈다. 이에 비해 송병구는 셔틀과 리버를
[데일리e스포츠] 20일 부산 벡스코 지스타 행사장에서 개최"가족과 함께 e스포츠를 즐기세요!"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서태건, www.busanit.or.kr)이 함께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 부산지회가 주관하며 넥슨이 후원하는 '부산 가족 e스포츠 대회'가 오는 11월20일(토) 부산 BEXCO 행사장 내에서 개최된다.이번 대회는 2인으로 구성한 가족팀으로 참가가 가능하며, 구성원 중 1인은 반드시 13세(초등학교 재학) 이하여야 한다. 또한, 부산 거주 가족이 아니라도 참가가 가능하다. 참가접수는 선착순 100가족에 한해 한국e스포츠협회 홈페이지(http://www.e-sports.or.kr/)에서 할 수 있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e스포츠 팬께서 10-11 시즌 '이글아이'의 적중률에 대한 분석글을 어제 작성하셨더라고요. 8회 시행, 6회 스코어 적중, 1회 역성지, 1회 실패라는 결과였습니다. 저도 작년보다 적중률이 높다는 사실을 어렴풋이 알고 있었지만 그 정도일 줄은 몰랐습니다. 우쭐한 상태에서 어제 공군과 화승의 예상 구도를 쓰다 보니 완벽하게 틀렸네요. 그래도 모든 e스포츠 팬들의 마음의 고향인 공군이 선전해주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더라고요. 오늘 예상할 경기는 하이트 엔투스와 MBC게임 히어로의 대결입니다. 하이트 엔투스는 하이트 스파키즈와 CJ 엔투스가 합병하면서 새롭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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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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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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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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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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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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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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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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