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게 바로 나다!'이재호의 커멘크센터를 2개나 감염시키고 압도적인 힘으로 4경기를 가져온 이제동.'결승으로?'과연 이재호의 바람대로 결승에 진출할 수 있을 것인가.'한 번만 더!'5세트 시작을 앞두고 입을 꽉 다문 이제동.photo@dailyesports.com
2010-08-21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한국 오크의 자존심 박준이 1세트를 김성식에게 내준 불리한 상황에서 2, 3세트를 내리 따내며 한국 대표로 선발됐다. 장재호가 탈락한 상황에서 한국의 워크래프트3 최초 금메달 획득을 노리는 박준은 오크의 희망을 넘어 한국 워크래프트3의 희망으로 떠올랐다. 지난 WCG 그랜드 파이널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박준은 “대회를 즐기다 보면 좋은 성적이 나오지 않겠나”라며 올해 그랜드 파이널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Q 2연속 한국 대표로 선발됐다. 소감은. A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 팀에서 WCG 본선 진출권을 가진 선수가 나밖에 없었기 때문에 나라도 잘하자는 각오를 가지고 경기장에 왔다. Q 상대가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빅파일 MSL 4강 B조▶이재호 2-1 이제동1세트 이재호(테,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이제동(저, 11시)2세트 이재호(테, 1시) 승 < 투혼 > 이제동(저, 7시)3세트 이재호(테, 5시) 승 < 오드아이3 > 이제동(저, 11시)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극도로 불리했던 초반 상황을 극복하고 메카닉 유닛의 뚝심으로 역전승을 일궈냈다.이재호는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간 뒤 입구를 막고 메카닉 체제로 출발했다. 이재호는 이제동의 타이밍 히드라리스크 공격에 병력과 일꾼을 잃고 불리한 상황에 놓였다.이재호는 상대 병력에 진출이 저지당한 상황에서 무리하게 공격에 나서지 않고 본진과 앞마당 지역에서 꾸준히 병력을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WCG 2010 워크래프트3 한국대표 선발전 4강▶박준 2대1 김성식 1세트 박준(오크, 1시) < 트위스티드메도우 > 승 김성식(나엘, 11시)2세트 박준(오크, 11시) 승 < 터틀록 > 김성식(나엘, 10시)3세트 박준(오크, 11시) 승 < 에이션트아일 > 김성식(나엘, 5시)'최강 오크' 박준이 나이트엘프 김성식을 3, 4위전으로 밀어내고 2년 연속 WCG 그랜드파이널 진출을 확정했다. 박준은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0 한국대표 선발전 4강 3세트에서 김성식을 상대로 완벽한 경기운영을 선보이며 세트 스코어 2대1 승리를 따냈다. 박준은 시작부터 그런트를 활용해 김성식의 아처를 잡아내며 기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불안불안'MBC게임 이운재 코치가 의자에 앉지 못한 체 3세트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분위기 역전!'이재호가 철벽 방어에 이어 저그 확장기지 깨며 3세트를 잡아냈다.3세트를 내주고 침울한 이제동.'쉴 시간은 없다'이재호와 이제동 모두 경기석을 벗어나지 않고 바로 4세트 경기 준비에 들어갔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WCG 2010 워크래프트3 한국대표 선발전 4강▶박준 1대1 김성식 1세트 박준(오크, 1시) < 트위스티드메도우 > 승 김성식(나엘, 11시)2세트 박준(오크, 11시) 승 < 터틀록 > 김성식(나엘, 10시)박준이 치열한 명승부 끝에 김성식의 건물을 모두 파괴하며 엘리 승을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1대1 동률을 이뤘다. 박준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0 워크래프트3 한국대표 선발전 4강 2세트 경기에서 김성식과 20여분이 넘도록 치열한 명승부를 펼치며 승리를 따냈다. 박준은 블레이드마스터와 타우렌치프턴을 영웅으로 선택한 뒤 사냥을 통해 레벌업을 시도했다. 양 선수의 본진이 가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빅파일 MSL 4강 B조▶이재호 1-1 이제동1세트 이재호(테,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이제동(저, 11시)2세트 이재호(테, 1시) 승 < 투혼 > 이제동(저, 7시)'4강 첫 승!'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데뷔 첫 진출한 4강전에서 감격의 1승을 따냈다. 이재호는 지속적으로 난전을 유도한 끝에 저그 병력을 각개격파하고 2세트를 가져가며 세트 스코어 1대1 타이를 만들었다.이재호는 소수 머린으로 상대 정찰 오버로드를 잡아내고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재호는 2개의 배럭스에서 바이오닉 병력을 꾸준히 모아 상대 뮤탈리스크 견제를 무난히 막아냈다.이재호는 상대 5시 멀티 지역을 바이오닉 병력 진격과 드롭 공격으로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WCG 2010 워크래프트3 한국대표 선발전 4강▶박준 0대1 김성식 1세트 박준(오크, 1시) < 트위스티드메도우 > 승 김성식(나엘, 11시)3명의 오크에게 둘러싸인 나이트엘프의 마지막 희망 김성식이 프로텍터 러시라는 과감한 전략을 사용해 '최강 오크' 박준을 물리치고 1세트를 선취했다. 김성식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0 워크래프트3 한국대표 선발전 4강전 1세트 경기에서 박준의 진영 근처에 프로텍터를 4개나 건설해 공격하는 전략을 사용해 승리했다. 김성식은 첫번째 영웅 데몬헌터로 박준의 블레이드마스터가 쉽게 레벨업을 하지 못하도록 견제하면서 자신이 준비한 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동점!'2세트를 따내며 동점을 만든 이재호. 차분하게 다음 세트를 준비하고 있다.이재호 '이 느낌 그대로!'이재호가 두 주먹을 불끈 쥐었다. '이게 아닌데...'2세트 패배가 아쉬운 이제동.'패배는 이미 잊었다!'이제동이 2세트의 패배를 떨쳐내고 다시 모니터에 집중했다.팽팽하게 맞선 상황에서 3세트가 시작됐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최종관문을 뚫어라!'빅파일 MSL 결승에 남아있는 한 장의 카드를 차지하기 위한 4강전 경기가 펼쳐진다. 장막이 걷히고 이재호와 이제동이 무대에 올랐다.'1세트 시작!'이재호와 이제동의 빅파일 MSL 4강 B조 첫 경기가 시작됐다.'됐어!'저글링으로 가볍게 1세트를 따낸 이제동의 결의에 찬 얼굴. 이재호 '침착하자~'허무하게 1세트를 내준 이재호가 2세트를 앞두고 마음을 다잡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빅파일 MSL 4강 B조▶이재호 0-1 이제동1세트 이재호(테,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이제동(저, 11시)화승 오즈 이제동이 속도 업그레이드 저글링 기습 공격으로 상대 본진에 입성, 가볍게 1세트를 따냈다.이제동은 본진에 스포닝풀을 건설하고 2개의 해처리에서 저글링을 모았다. 이제동은 저글링 속도 업그레이드 타이밍에 상대 진영으로 향해 입구 지역 서플라이를 공격했다.이제동은 다수의 저글링으로 입구 건물을 파괴하고 상대 진영으로 난입했다. 이재호가 SCV 3기를 동원해 수리에 나섰지만 역부족이었다.이제동은 상대 벌처가 나오기 직전 타이밍에 본진을 완전히 장악하고 SCV를 공격했다. 이재호가 항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유독 WCG와 인연이 없었던 이영호. 항상 당대 최강이라는 호칭이 붙었지만 WCG 한국 대표조차 해본 적이 없었지만 드디어 2010년 LA에서 열리는 WCG 그랜드 파이널 출전권을 따내며 WCG와 악연을 끊어냈다. 생애 첫 한국 대표가 된 이영호는 마지막 남은 WCG 금메달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시작했다. Q 생애 첫 한국 대표에 선정됐다. A 드디어 한국 대표가 됐다. 지난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우승한 뒤 남은 것은 WCG 금메달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다행이 그 기회를 얻었고 이번 LA에서 반드시 우승컵을 들어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Q 컨디션이 좋지 않아 보인다. A 일정이 힘들어서 아파 본 적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WCG 2010 스타크래프트 한국대표 선발전 4강▶이영호 2-1 김구현1세트 이영호(테, 7시) < 매치포인트 > 승 김구현(프, 1시)2세트 이영호(테, 1시) 승 < 그래드라인SE > 김구현(프, 7시)3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김구현(프, 11시)KT 이영호가 자원의 힘을 바탕으로 다수의 골리앗과 탱크를 생산해 STX 김구현을 물리치고 결승전에 진출, 태극마크를 달았다. 이영호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0 스타크래프트 한국대표 선발전 4강 3세트에서 수비적인 운영으로 원하는 만큼 자원을 확보한 뒤 골리앗, 탱크 부대를 모아 김구현의 캐리어를 무력화 시키고 태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WCG 2010 스타크래프트 한국대표 선발전 4강▶이영호 1-1 김구현1세트 이영호(테, 7시) < 매치포인트 > 승 김구현(프, 1시)2세트 이영호(테, 1시) 승 < 그래드라인SE > 김구현(프, 7시)KT 이영호가 맵의 중앙에 배럭스를 건설하는 초반 전략을 사용해 김구현을 물리치고 경기를 3세트로 이끌었다. 이영호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0 스타크래프트 한국대표 선발전 4강 2세트에서 배럭스를 전진해서 건설한 뒤 다수의 SCV를 대동해 김구현의 프로브를 다수 잡아내며 승리를 따냈다. 이영호는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SCV를 맵의 중앙으로 진출시켜 배럭스를 건설했다. 김구현이 프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WCG 2010 스타크래프트 한국대표 선발전 4강▶이영호 0-1 김구현1세트 이영호(테, 7시) < 매치포인트 > 승 김구현(프, 1시)STX 김구현이 빠른 캐리어 전환을 통해 이영호의 허를 찌르며 손쉽게 1세트를 선취했다. 김구현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0 스타크래프트 한국대표 선발전 4강 1세트에서 빠르게 캐리어를 준비하면서도 드라군, 질럿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이영호를 물리쳤다. 게이트웨이도 없이 빠르게 앞마당 자원을 모은 김구현은 드라군을 모아 이영호를 견제하면 빠르게 스타게이트를 소환했다. 스타게이트 하나에서 꾸준히 캐리어를 모은 김구현은 이영호의 탱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09년 결승전서 STX 상대로 선봉 올킬경남 창원이 고향인 SK텔레콤 T1 박재혁이 가족 앞에서 또 한 번 올킬의 신화를 써내려갈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박재혁은 21일 경상남도 창원시 창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경남 STX컵 마스터즈 2010 결승전에서 STX 소울과의 경기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 2009년 8월29일 박재혁은 STX컵 결승전에 선봉으로 출전, 올킬을 기록한 바 있기 때문이다. 당시 박재혁은 경남 창원이 고향이라는 이유로 선봉에 나섰다. 페이스가 올라오고 있는 상태에서 박용운 감독이 박재혁을 불러 "고향 땅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최고의 기량을 선보여 봐라"라고 지시했고 자극을 받은 박재혁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WCG 마친 뒤 비행기로 창원행STX 소울 김구현이 서울에서 창원까지 '두 탕'을 뛴다.김구현은 21일 낮 12시에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WCG 2010 한국 대표 선발전에 출전한다. 4강에서 이영호를 만나는 김구현은 이 경기를 마치는 즉시 오후 5시부터 창원 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지는 경남 STX컵 마스터즈 2010 결승전에 참가하기 위해 창원으로 향한다. 홍길동처럼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는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 것. 김구현이 두 가지 리그에 모두 참가하겠다며 욕심을 내는 이유는 에이스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각오 때문이다. 저그 김윤환이 아발론 MSL에서 우승하기 전까지 김구현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지금까지 이제동 이긴 테란 박지수, 이영호 뿐화승 오즈 이제동의 별명은 '5전제의 화신'이다. '폭군', '파괴신'이라는 애칭도 있지만 데이터 분석으로 봤을 때 이제동은 5전3선승제에서 가장 강한 힘을 발휘한다. 2006년 데뷔한 이제동은 1년6개월이 지난 2007년 스타챌린지 1위 결정전에서 안기효(현 공군)에게 패하면서 5전3선승제를 처음으로 경험했다. 이후 EVER 스타리르 2007 우승, 곰TV MSL 시즌4 우승, 바투 스타리그와 박카스 스타리그 2009 연속 우승, 네이트 MSL 우승 등 5번의 개인리그 타이틀을 가져갔다. 또 아레나 MSL과 하나대투증권 MSL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했다. 현역에서 활동하는 선수들 가운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택용 이후 개인리그 결승 진출자 없어"결승전 응원 준비해 볼까요?"MBC게임 히어로가 오랜만에 개인리그 결승전 무대에 소속 선수를 올릴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MBC게임은 지난 2007년 곰TV MSL 시즌3 결승전에 김택용(현 SK텔레콤 T1 소속)이 올라간 이후 개인리그와 전혀 인연이 없었다. 염보성과 이재호가 주력 선수였지만 개인리그에서는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고 이재호가 몇 차례 8강에 오른 것이 전부였다. 김택용이 2008년초 SK텔레콤 T1으로 이적한 이후 개인리그에서 소속 선수들이 부진했던 MBC게임은 '김택용의 저주'에 걸렸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마치 보스턴 레드 삭스라는 미국 프로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 5세트 '폴라리스랩소디'서 테란이 저그 압도 "맵 데이터는 이재호가 좋다."빅파일 MSL 4강전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화승 이제동과 MBC게임 이재호가 맞붙을 전장의 구성은 이재호에게 크게 유리한 것으로 확인됐다.5전3선승제를 치르는 두 선수의 맵 순서는 1, 5세트 '폴라리스랩소디', 2세트 '투혼', 3세트 '오드아이3', 4세트 '트라이애슬론'이다. 이 가운데 1, 5세트에 사용되는 '폴라리스랩소디'에서 테란이 저그를 상대로 75%의 승률을 보이고 있어 이재호의 압도적인 우세가 점쳐지고 있다.'폴라리스랩소디'에서 테란과 저그는 20번 승부를 펼쳤다. 이 가운데 테란이 무려 15승5패를 기록하면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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