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민석씨-MBC게임 홍보 대사 위촉"눈 불편해도 게임으로 세상과 소통해요."시각장애인도 일반인과 똑같이 게임을 할 수 있음은 물론, 오히려 더 뛰어난 플레이가 가능함을 사람들에게 당당하게 보여줘 세상을 놀라게 했던 일명 ‘어둠의 테란’ 이민석이 돌아왔다. 게임으로 삶에 가치를 더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기능성게임 분야 국내 유일의 게임축제인 2010 경기 기능성게임페스티벌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경기도와 성남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성남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열리는 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벌의 홍보대사로 이민석 씨를 비롯해 e스포츠 스타크래프트 대회에서 활약하고 있는 M
2010-08-16
[데일리e스포츠]신구 스타 프로게이머들의 화끈한 대결이 10~20대 남성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임요환, 홍진호, 이윤열, 박정석, 이제동, 이영호 등 스타 플레이어들의 총 출전으로 화제를 모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올스타전이 케이블, 위성TV를 통틀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 조사 기관 TNmS에 따르면, 지난 14일(토) 온게임넷에서 생중계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올스타전이 주시청타겟(13~29세 남자)에서 평균시청률 1.01%, 최고시청률 1.97%를 기록했다. 최고시청률 1.97%를 기록한 순간은 평소 볼 수 없었던 조합인 이윤열, 박정석 조합과 서지수, 민찬기 조합의 팀 플레이가 펼쳐진 5세트. 채팅을 통한 신
2010-08-15
◆경남STX컵 2010 마스터즈 준플레이오프▶STX-웅진1세트 < 매치포인트 >2세트 < 심판의날 >3세트 < 포트리스 >4세트 < 투혼 >5세트 < 그랜드라인SE >6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7세트 < 매치포인트 >*8월16일 월요일 오후 6시 ◆STX 로스터 테란 : 김동건 이신형 김경효 김성현 김세환 저그 : 김윤환 조일장 김현우 프로토스 : 김구현 김윤중 박종수 조성호 ◆웅진 로스터 테란 : 임진묵 정종현 김영진 노준규 김우영저그 : 김명운 한상봉 임정현 김민철프로토스 : 박대만 윤용태 김승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K텔레콤 정명훈, 고인규, 도재욱 조합이 팬들과 매치에서 참패를 당했다. SK텔레콤 선수들은 1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e스타즈 서울 2010 e스타존에서 펼쳐진 팬들과 3대5 대결에서 정명훈과 도재욱이 힘없이 무너지며 패배했다. 바로 전 팬들과 경기를 펼친 위메이드 선수들이 2대5 상황에서 기가 막힌 역전승을 거둔 것에 비하면 너무나도 허무한 패배였다.선수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SK텔레콤은 남성 팬들만 뽑으며 패배를 자초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SK텔레콤 선수들은 승리할 수 있다는 과도한 자신감 때문에 5명 팬들 모두를 남성으로 뽑았고 하필이면 5명 모두 상당한 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K텔레콤 이승석이 e스타즈 서울 팬미팅에서 계속되는 수난에 울상을 지었다. 이승석는 1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e스타즈 서울 2010 e스타존에서 펼쳐진 SK텔레콤 팬미팅에서 입장 부터 곤욕을 치렀다. 또한 팬미팅을 진행하는 와중에 같은 팀 동료들의 계속되는 공격에 제대로 수난을 겪었다.이승석은 e스타즈 운영팀에서 이름을 '이순석'으로 잘못 기입하며 수난을 당했다. 이승석의 이름이 순식간에 '이순석'으로 돌변하는 순간이었다. 관계자가 운영팀에 제보해 이름이 정정되긴 했지만 이승석 입장에서는 기분이 좋지는 않은 일이다.또한 팬미팅에서도 이승석의 수난은 계속됐다. 한 팬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위메이드 폭스 주장 이윤열이 동안의 비결을 묻는 질문에 "전태양"이라고 답변하며 그 배경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이윤열은 1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펼쳐진 e스타즈 서울 2010 위메이드 팬미팅 현장에서 "동안의 비결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는 질문에 "전태양이 비결"이라고 답했다. 팬들은 '남다른 피부 관리 노하우' 이야기가 나오지 않을까 귀를 쫑긋 했지만 돌아온 답변이 사람 이름이라 당황하기도. 동안이 맞다는 이야기에 이윤열은 "젊은 선수들과 함께 생활하다 보니 나도 모르게 젊어지는 것 같다"며 "특히 (전)태양이와 지내면서 피부가 더 좋아지는 느낌"이라고 답했다. 이윤열은 자신에게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한국 워크래프트3 최강자 장재호가 공식 석상에서 "올해는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로 전향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장재호는 15일 e스타즈 서울 2010 킹오브더게임 워크래프트3 부문에서 마누엘 쉔카이젠을 꺾고 우승을 차지한 뒤 인터뷰를 통해 워크래프트3에 전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스타2 시연회 장에서 시범 경기를 펼치며 스타2로 전향할 가능성을 충분히 내비쳤던 장재호가 공식 석상에서 "아직까지 스타2 전향은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장재호가 이같이 밝힌 가장 큰 이유는 아직까지 워크래프트3 대회가 많이 남아 있기 때문. WCG, IEF, WEM 등 국제 대회 계획이 잡혀 있
[데일리e스포츠] ◆빅파일 MSL 4강 B조▶이재호-이제동1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2세트 < 투혼 >3세트 < 오드아이3 >4세트 < 트라이애슬론 >5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 *이재호 < 트라이애슬론 > 제외*이제동 < 오드아이3 > 제외 *8월21일 토요일 오후 1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010년 8월 7일 'e스포츠의 성지' 부산 광안리에서 KT와 SK텔레콤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결승전이 열렸다.'무관의 제왕' 이었던 KT는 광안리 무대에서 4대2로 우승을 차지하며 창단 10년만에 최고의 자리에 우뚝섰다. 우승을 확정지은 KT선수들과 코칭스태프는 무대 앞으로 뛰어나와 광안리 땅에 KT의 깃발을 꽂고 기쁨을 만끽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오즈 이제동이 4강 진출에 성공하고도 크게 기뻐하지 않고 오직 우승을 향해 정진하겠다는 각오를 피력했다. 이제동은 14일 열린 빅파일 MSL 8강전에서 MBC게임 염보성을 3대1로 제압하고 4강 진출을 확정한 뒤 "우승을 하지 못한다면 4강이나 8강, 16강이 큰 차이가 없고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시즌 여유도 많고 기회를 잡았으니 반드시 우승을 차지하겠다"고 말했다.Q 4시즌 연속 MSL 4강 진출 기록을 세웠다. A 그것에 대해서는 크게 생각하지 않고 있다. 우승을 해야 대회에서 가치를 증명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8강, 4강, 준우승은 내세울 수 없을 것 같다. 준우승 몇 회보다
2010-08-14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빅파일 MSL 8강 D조 ▶염보성 1-3 이제동2세트 염보성(테, 5시) < 투혼 > 승 이제동(저, 1시)3세트 염보성(테, 12시) < 트라이애슬론 > 승 이제동(저, 4시)4세트 염보성(테, 5시) < 오드아이3 > 승 이제동(저, 11시)'패승승승이 진리!'화승 오즈 이제동이 1세트 패배에도 불구하고 내리 3경기를 가져가며 빅파일 MSL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제동은 타이밍 히드라리스크 공격으로 4세트를 따내 3대1 승리를 확정했다.이제동은 3해처리 체제로 부유하게 출발했다. 이제동은 레어 완성 이후 스파이어와 히드라리스크 덴을 동시에 건설했으나 뮤탈리스크를 생산하지 않고 히드라리스크를 꾸준히 모았다.이제동은 7시 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4연속 4강 진출!'이제동이 자신의 승리 공식 '패승승승'을 완성하며 4시즌 연속 MSL 4강에 진출했다.부담감을 떨치지 못한 염보성. 실수까지 더하며 8강에서 탈락했다.'세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강자 이재호를 꼭 꺾겠다는 이제동.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빅파일 MSL 8강 D조 ▶염보성 1-2 이제동2세트 염보성(테, 5시) < 투혼 > 승 이제동(저, 1시)3세트 염보성(테, 12시) < 트라이애슬론 > 승 이제동(저, 4시)화승 오즈 이제동이 다수의 오버로드에 지상병력을 가득 태워 상대 본진에 폭탄 드롭 공격을 감행한 끝에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이제동은 앞마당과 뒷마당 확장기지를 빠르게 가져간 뒤 뮤탈리스크를 생산해 정찰에 활용했다. 이제동은 2시와 6시 지역 멀티를 늘리고 테크를 빠르게 올려 하이브 체제를 조기에 완성했다.이제동은 맵의 좌측 지역에 모두 해처리를 편 뒤 테란에게는 추가 자원줄을 허용하지 않아 자원에서 앞서나갔다. 이제동은 2시 지역 염보성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염보성 "피곤해요~"바쁜 일정으로 인해 지쳐있는 염보성.'4강은 내 차지!'염보성과 이제동이 4강의 마지막 한 자리를 놓고 실력을 겨룬다!"안돼!"이제동의 뮤탈리스크에 휘둘리자 탄식을 내뱉은 염보성.'됐다! 조금만 더!'2세트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동점으로 만든 이제동이 바로 3세트 준비에 들어갔다.'한숨만 나오네'3세트를 내주며 역전을 당한 염보성이 부담감을 떨치지 못한 표정으로 4세트에 임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빅파일 MSL 8강 D조 ▶염보성 1-1 이제동2세트 염보성(테, 5시) < 투혼 > 승 이제동(저, 1시)화승 오즈 이제동이 현란한 뮤탈리스크 컨트롤로 상대 본진에 극심한 피해를 입히고 2세트를 따냈다.이제동은 앞마당 확장기지를 빠르게 가져가며 3해처리 체제로 출발했다. 이제동은 저글링으로 상대 진영을 정찰한 뒤 스파이어를 올려 뮤탈리스크를 생산했다.이제동은 뮤탈리스크 뭉치기 컨트롤을 통해 상대 본진 SCV와 머린을 다수 줄여주는 성과를 얻었다. 이제동은 뮤탈리스크를 상대 본진 커맨드센터 주위로 빙빙 돌리며 상대 유닛을 각개 격파했다. 염보성은 5개의 배럭스에서 머린과 메딕을 생산했지만 이제동의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MBC게임 이재호가 3년만에 자신의 전성기를 다시 누리고 있다. 2010년 들어 프로리그에서 맹활약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이재호는 14일 열린 빅파일 MSL 8강에서 CJ 김정우를 3대1로 제압하고 생애 첫 MSL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재호는 "프로게이머 생활을 하면서 이런 날이 올 줄 몰랐는데 4강에 진출하게 돼 너무 기분 좋다"며 "항상 메이저 무대에서 16강이나 8강에서 무너졌지만 이번에 4강에 올랐으니 내친 김에 결승 진출까지 노리겠다"고 말했다.Q 첫 4강에 진출한 소감은.A 프로게이머 생활을 하면서 이런 날이 올 줄 몰랐는데 기분 좋다. 이왕 4강에 왔으니 결승까지 가도록 하겠다. 오늘 게임하면서 긴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빅파일 MSL 8강 C조 ▶이재호 3-1 김정우2세트 이재호(테, 4시) < 트라이애슬론 > 승 김정우(저, 12시)3세트 이재호(테, 7시) 승 < 투혼 > 김정우(저, 5시)4세트 이재호(테, 5시) 승 < 오드아이3 > 김정우(저, 11시)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장기전 끝에 메카닉 병력의 규모를 지속적으로 키워가며 김정우를 제압하고 승리를 따냈다. 이재호는 이번 승리로 데뷔 첫 MSL 4강 진출에 성공했다.이재호는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간 뒤 소수 머린으로 상대 오버로드를 잡고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재호는 상대 뮤탈리스크 체제를 예상하고 발키리를 준비했으나 스커지 격추에 발키리를 모으지 못하고 수세에 몰렸다.이재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3세트를 앞두고 생각에 잠신 이재호.'어떻게 되는거야?'C조의 경기가 치열해지자 연습을 하다가 TV를 보는 이제동.'됐다!'김정우의 확장 파괴에 이어 본진을 장악하며 3세트를 따낸 이재호."기운내~"MBC게임 이운재 코치가 이재호의 사기를 북돋았다. '첫 4강 진출!'김정우를 3대1로 꺾으며 빅파일 MSL 4강에 자신의 이름을 올려놓은 이재호!팬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이재호와 경기석을 벗어나지 못한 체 머리를 긁적이는 김정우."누구든 덤벼!"이제동도 동료 염보성도 4강 상대로 상관없다는 이재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4강을 가려라!'빅파일 MSL 2010 4강의 나머지 두 자리를 결정짓는 경기가 시작된다.'첫 4강을 위해!'데뷔 첫 개인리그 4강에 도전하는 이재호.'뒤짚는다!'8강 첫 세트를 이재호에게 내줬던 김정우. 역전승을 노린다! '동점!'2세트 승리를 따낸 김정우가 대기실에 있는 김동우 감독대행에게 달려갔다."컨디션 좋아요!"올스타전까지 마치고 바쁘게 MSL 현장으로 왔던 김정우.photo@dailyesports.com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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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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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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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박준석, "멸망전 경기, 승리해서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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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비' 정지훈, LCK 정규시즌 MVP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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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vs 농심 대결, 패하는 팀 집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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