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빅파일 MSL 8강 C조 ▶이재호 2-1 김정우2세트 이재호(테, 4시) < 트라이애슬론 > 승 김정우(저, 12시)3세트 이재호(테, 7시) 승 < 투혼 > 김정우(저, 5시)'되로 주고 말로 받고!'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상대 뮤탈리스크에 본진이 유린당하는 위기의 순간, 상대 앞마당 확장기지를 공격하는 완벽한 상황 판단에 힘입어 3세트를 따냈다.이재호는 본진에 2개의 배럭스를 건설하고 안정적으로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갔다. 이재호는 바이오닉 병력을 꾸준히 모은 뒤 중앙으로 보내 저그 병력과 신경전을 벌였다.이재호는 김정우의 뮤탈리스크 견제에 본진에 피해를 입었으나 수비에 나서는 대신 중앙에 위치한 바이오
2010-08-14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빅파일 MSL 8강 C조 ▶이재호 1-1 김정우2세트 이재호(테, 4시) < 트라이애슬론 > 승 김정우(저, 12시)CJ 엔투스 김정우가 다수 해처리에서 값싼 저글링과 히드라리스크를 쏟아낸 끝에 지상병력 물량전에서 이재호를 압도했다.김정우는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간 뒤 뮤탈리스크 체제를 준비했으나 상대의 기습적은 2스타포트 레이스에 적지 않은 피해를 입었다. 김정우는 클로킹 업그레이드까지 완료된 이재호의 레이스에 오버로드와 드론을 다수 잃고 뮤탈리스크 피해까지 입었다.김정우는 뮤탈리스크를 다수 모아 스커지와 함께 상대 앞마당 확장기지를 마비시킨 뒤 멀티를 늘려나갔다. 김정우는 이후 저글링과 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06시즌 이어 두 번째 영광공군 홍진호가 SK텔레콤 임요환과의 올스타전 경기를 치른 뒤 MVP로 선정됐다. 홍진호는 2006 시즌에 이어 두 번째로 올스타전 MVP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홍진호는 "이벤트 무대지만 임요환 선수와 경기하게 되어 좋았고 앞으로도 서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경쟁 관계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Q 올스타전에서 MVP에 올랐다.A 정말 기쁘다. 올스타전 행사를 할 때 몇 번 MVP로 선정됐는데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 팬들이 선정해주신 것이라 생각한다.Q 임요환과의 매치업이 형성됐다.A 올스타전 구성원을 보고 보고 느낌이 왔다. 임요환 선수와 팀이 갈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팬-기자 투표서 당당히 1위열정팀 주장 홍진호가 MVP를 수상했다.홍진호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올스타전 3세트 주장전에서 임요환을 만나 특유의 화끈한 공격력을 선보이면서 승리했고 팬과 기자들의 투표 결과 1위를 차지하며 MVP에 선정됐다.홍진호는 임요환과의 경기에서 퀸과 히드라리스크, 뮤탈리스크 등을 현란하게 사용하며서 임요환을 속수무책으로 만들었고 경기 막판 퀸으로 커맨드 센터를 감염시키는 쇼맨십까지 선보이면서 올스타전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다.홍진호는 2006시즌 서지수를 꺾고 MVP를 받은 이후 두 번째 영광을 맛봤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홍진호 MVP 수상◆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올스타전▶도전 1-5 열정1세트 이제동(저, 1시) < 아웃사이더 > 승 정명훈(테, 10시)2세트 김정우/박상우/윤용태(프, 5시) < 안드로메다 > 승 전상욱/염보성/신상문(테, 11시)3세트 임요환(테, 9시) < 신단장의능선 > 승 홍진호(저, 3시)4세트 전태양(테, 5시) 승 < 심판의날 > 송병구(프, 7시)5세트 박정석(프, 8시)/이윤열(테, 3시) < 파이썬 > 승 민찬기(테, 6시)/서지수(테, 12시)6세트 김택용(프, 5시) < 투혼 > 승 이영호(테, 7시)홍진호, 이영호 등이 속한 열정팀이 임요환, 김택용의 도전팀을 5대1로 완파하고 올스타전에서 승리했다.박용운 감독이 이끄는 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올스타전▶도전 1-5 열정1세트 이제동(저, 1시) < 아웃사이더 > 승 정명훈(테, 10시)2세트 김정우/박상우/윤용태(프, 5시) < 안드로메다 > 승 전상욱/염보성/신상문(테, 11시)3세트 임요환(테, 9시) < 신단장의능선 > 승 홍진호(저, 3시)4세트 전태양(테, 5시) 승 < 심판의날 > 송병구(프, 7시)5세트 박정석(프, 8시)/이윤열(테, 3시) < 파이썬 > 승 민찬기(테, 6시)/서지수(테, 12시)6세트 김택용(프, 5시) < 투혼 > 승 이영호(테, 7시)"스카우트 보고 울컥 러시!"열정팀 이영호가 도전팀 김택용의 스카우트를 확인하고 탱크만을 이끌고 치고 나가 승리했다.이영호는 14일 서울 용산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도전팀의 마지막 주자는 바로 김택용.'최종병기가 나선다!'열정팀의 최종주자는 무적의 포스를 내뿜고 있는 이영호.'이영호의 굴욕?'이영호가 손을 내밀어 악수를 청했지만 슬쩍 손을 뺀 김택용. '또 한 번의 악수'경기를 끝낸 이영호왕 김택용이 다시 한 번 악수를 했다. '홀가분한 마무리'마지막 세트를 승리로 장식하고 밝게 웃는 이영호.'평생의 라이벌!'올스타전이 끝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설전을 벌인 임요환과 홍진호.'MVP 홍진호'주장을 맡으며 열정팀을 승리로 이끈 홍진호가 프로리그 09-10시즌 올스타전 MVP를 수상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박정석/이윤열 '4대천왕' 조합에 역전승◆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올스타전▶도전 1-4 열정1세트 이제동(저, 1시) < 아웃사이더 > 승 정명훈(테, 10시)2세트 김정우/박상우/윤용태(프, 5시) < 안드로메다 > 승 전상욱/염보성/신상문(테, 11시)3세트 임요환(테, 9시) < 신단장의능선 > 승 홍진호(저, 3시)4세트 전태양(테, 5시) 승 < 심판의날 > 송병구(프, 7시)5세트 박정석(프, 8시)/이윤열(테, 3시) < 파이썬 > 승 민찬기(테, 6시)/서지수(테, 12시)"사랑의 힘?"열정팀 민찬기와 서지수 조합이 도전팀의 사대천왕 조합인 박정석과 이윤열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4대1로 벌렸다.민찬기와 서지수는 박정석과 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막내가 해냈다!'올스타 막내 전태양이 송병구를 꺾으며 도전팀의 첫 승리를 따냈다. '전설의 조합!''천재 테란' 이윤열과 '영웅' 박정석의 조합.'우린 미남미녀 조합!'e스포츠계의 최고 미남 중 한 명으로 뽑히는 민찬기와 '여제' 서지수가 열정팀의 5세트를 책임진다.전투보다 더 치열한 채팅 싸움을 재미있게 지켜보는 윤용태.'미남미녀 조합 승리!'서지수와 민찬기의 테란 조합이 승리를 따냈다.'선물 일발 장전!'수류탄 투척 자세로 선물을 던지는 민찬기.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올스타전▶도전 1-3 열정1세트 이제동(저, 1시) < 아웃사이더 > 승 정명훈(테, 10시)2세트 김정우/박상우/윤용태(프, 5시) < 안드로메다 > 승 전상욱/염보성/신상문(테, 11시)3세트 임요환(테, 9시) < 신단장의능선 > 승 홍진호(저, 3시)4세트 전태양(테, 5시) 승 < 심판의날 > 송병구(프, 7시)"정신 없다!"삼성전자 송병구가 위메이드 전태양과의 경기 도중 채팅으로 남긴 말이다. 최연소 프로게이머이자 최연소 올스타전 출전자인 전태양이 드롭십을 활용한 흔들기로 송병구를 제압하면서 도전팀에 첫 승을 안겼다.전태양은 송병구의 초반 러시를 상대로 본진 플레이를 진행하면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승리의 미소'승리를 따내는 순간 홍진호가 미소를 머금고 있다.홍진호 특유의 표정으로 무대를 걷고 있다.'3대0!'홍진호까지 승리하며 모든 세트를 따내고 있는 열정팀.팬들에게 선물 교환권을 던져주는 홍진호.'콩라인 인증'승리 후 정명훈에게 다가가 귓속말을 전하는 홍진호.임요환이 김택용과 윤용태에게 선배로서 조언을 해줬다.최연소 올스타 전태양과 송병구의 4세트 대결!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절묘한 퀸 사용 통해 임요환 완파◆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올스타전▶도전 0-3 열정1세트 이제동(저, 1시) < 아웃사이더 > 승 정명훈(테, 10시)2세트 김정우/박상우/윤용태(프, 5시) < 안드로메다 > 승 전상욱/염보성/신상문(테, 11시)3세트 임요환(테, 9시) < 신단장의능선 > 승 홍진호(저, 3시)"3연벙은 잊었다!"열정팀 주장 홍진호가 도전팀 주장 임요환을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렸다.홍진호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올스타전 3세트 주장전에서 임요환을 만나 특유의 화끈한 공격력을 선보이면서 승리했다.홍진호는 임요환이 메카닉으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오후 5시부터 열리는 MSL 8강 준비차CJ 김정우와 MBC게임 염보성, 화승 이제동이 올스타전을 마치고 곧바로 연습실로 이동했다.김정우와 염보성, 이제동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올스타전을 치른 뒤 곧바로 연습실로 돌아갔다. 오후 5시부터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 8강전 경기를 준비하기 위해서다.올스타전에서 이제동은 1세트에 나서 SK텔레콤 정명훈에게 패했고 염보성과 김정우는 2세트 릴레이 경기를 치르고 숙소로 복귀했다.빅파일 MSL 8강전에서 김정우는 MBC게임 이재호와, 염보성은 이제동과 5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 소울 김윤환이 e스타즈에서 열린 팬미팅에서 “나는 팀의 맏형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말해 사실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윤환은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리고 있는 e스타즈 서울 2010 e스타존에서 같은 팀 동료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김윤환은 팬들의 질문을 받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게릴라 토크쇼’에서 자신을 맏형이라 칭했다.얼핏 들으면 이제 겨우 1989년인 김윤환이 팀 내 맏형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은 농담처럼 들릴 수 있다. 그러나 1985년생인 서지수와 1986년생 박성준이 현재 주전으로 활동하고 있지는 않기 때문에 주전 선수들 가운데 김윤환의 경우 김동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단장의능선'서 임요환-홍진호 맞대결올스타전에서 임요환과 홍진호의 '임진록'이 성사됐다.임요환과 홍진호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올스타전 3세트에 나란히 출전한다. 임요환과 홍진호의 경기는 e스포츠계에서 단일 매치업으로 가장 많은 경기 수를 기록하면서 항상 세간의 관심을 끌어왔다. 프로리그 09-10 시즌에도 맞붙어 홍진호가 임요환을 꺾은 바 있고 IeSF 인비테이셔널에서도 홍진호가 임요환을 완파하면서 최근 전적에서 앞서고 있는 상황이다. 두 선수가 올스타전에서 맞대결하는 맵은 '신단장의능선'이다.thenam@dailyesports.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올스타전▶도전 0-2 열정1세트 이제동(저, 1시) < 아웃사이더 > 승 정명훈(테, 10시)2세트 김정우/박상우/윤용태(프, 5시) < 안드로메다 > 승 전상욱/염보성/신상문(테, 11시)열정팀 전상욱과 염보성, 신상문으로 구성된 테란 진영이 도전 팀의 김정우, 박상우, 윤용태 조합을 격파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열정팀은 전숭욱, 염보성, 신상문 순서로 릴레이 경기에 임했고 테란을 선택해 플레이했다. 세 선수 모두 주종족이 테란이었기 때문에 저그와 테란이 속해 있는 도전팀보다는 유리한 상황을 만들었다.열정팀은 도전팀이 트리플 넥서스를 가져가자 트리플 커맨드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색다른 임진록'해설자석에 앉아서 임진록 1차전을 가진 임요환과 홍진호.'폭로도 즐거워~'해설위원으로 변신한 임요환의 폭로에 벤치에 앉아 대소하는 박용욱 해설위원.서지수가 조용히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교체 시간도 아까워~'전상욱이 선수 교체 시간 손을 뻗어 키보드와 마우스를 잡았다.'열정팀 2승!'결국 3테란이 주종족으로 경기를 치른 열정팀이 2세트를 따냈다.'빨리와~'임진록 2차전을 위해 무대에 오른 임요환!"임진록 시작!"멋진 경기를 약속하며 악수를 나눈 임요환과 홍진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피자 배달 왔습니다~"1세트를 따낸 정명훈이 팬들에게 피자를 전달했다.홍진호도 함께 피자를 전달했다.'작전 회의 먼저!'2세트 릴레이 경기에 나서는 윤용태, 김정우, 박상우가 작전 회의를 하고 있다.'우리가 이긴다!'열정팀은 3테란 전상욱, 염보성, 신상문이 출전했다. 악수를 나누면서도 장난스러운 여섯 명의 선수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그들만의 수다'다른 선수와는 상관없이 수다를 떨고있는 윤용태와 김정우.'1세트 출격!'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는 도전팀의 1세트 선수 이제동과 열정팀의 첫 주자 정명훈.'졸려~'피곤한 막내 전태양.'근엄한 맡형'결승전을 치르는 듯한 표정으로 벤치에 앉아있는 임요환.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올스타전▶도전 0-1 열정1세트 이제동(저, 1시) < 아웃사이더 > 승 정명훈(테, 10시)"광안리의 아픔을 다시 한 번!"열정팀 정명훈이 08-09 시즌 광안리 결승전에서 상대했던 도전 이제동을 상대로 레이스와 바이오닉 병력의 조합을 통해 승리했다.정명훈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올스타전 1세트에서 이제동을 제압하며 08-09 시즌 광안리 결승전의 승리를 상기시켰다.정명훈은 입구를 막아 놓은 채 2개의 스타포트를 올려 레이스를 모았다. 뒷마당에 확장기지를 가져가면서 오버로드 사냥을 나선 정명훈은 3기의
8월 2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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