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김정우와 MBC게임 염보성, 화승 이제동이 올스타전을 마치고 곧바로 연습실로 이동했다.
김정우와 염보성, 이제동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올스타전을 치른 뒤 곧바로 연습실로 돌아갔다. 오후 5시부터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 8강전 경기를 준비하기 위해서다.
올스타전에서 이제동은 1세트에 나서 SK텔레콤 정명훈에게 패했고 염보성과 김정우는 2세트 릴레이 경기를 치르고 숙소로 복귀했다.
빅파일 MSL 8강전에서 김정우는 MBC게임 이재호와, 염보성은 이제동과 5전3선승제의 남은 네 세트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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