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굴지의 대기업과 접촉"…협상 결과 따라 신생 게임단 창단해체설에 시달리고 있는 A 프로게임단 관계자가 게임단 거취에 대해 입을 열었다.A 프로게임단 관계자는 "해체를 고민하기 보다 발전적인 매각을 위해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e스포츠협회와 함께 대기업을 만나 접촉하고 있고 가시적 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있다고 밝혔고 "국내에서 탄탄한 기반을 갖고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인수가 확정된다면 e스포츠 업계에 좋은 영향을 가져 올 것"이라고 덧붙였다.하지만 아직 기업을 밝힐 시점은 아니라는 게 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다만 "2008년 한빛스타즈가 모기업 경영난으로 인해 해
2010-08-10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5년 만에 펼쳐지는 '이동 통신사 더비' 결승전으로 더욱 관심을 모았던 광안리 결승전. 무관의 제왕이라는 한을 풀어내기 위해 10년 동안 칼을 갈았던 KT 롤스터와 6강 플레이오프부터 강팀을 줄줄이 꺾고 올라온 SK텔레콤 T1의 대결은 승패를 떠나서 두 팀이 붙는다는 것만으로도 팬들을 설레게 하기 충분한 매치였습니다.KT 롤스터는 결국 10년 만에 한을 풀어냈습니다. 라이벌 SK텔레콤을 제압하고 생애 첫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기에 KT의 기쁨은 배가 됐을 겁니다. 4대2로 치열하게 펼쳐졌던 결승전. 하지만 승부는 1세트에서 갈라졌습니다. 1세트에 출전해 기선을 제압한 우정호가 핫플레이어로, KT 기세에 찬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WCG 2010 스타크래프트 한국대표 선발전 24강 ▶구성훈 2대0 허영무1세트 구성훈(테,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허영무(프, 11시)2세트 구성훈(테,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허영무(프, 11시)화승 오즈 구성훈이 순발력을 앞세워 삼성전자 허영무를 2대0으로 격파하고 16강에 올랐다. 구성훈은 팀 동료 이제동과 16강에서 맞대결을 펼친다.구성훈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0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24강전에서 허영무와를 2대0으로 격파하고 16강에 진출했다.구성훈은 시작부터 강하게 밀어붙였다. 앞마당 확장 기지를 확보한 이후 탱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WCG 2010 스타크래프트 한국대표 선발전 24강 ▶구성훈 1-0 허영무1세트 구성훈(테,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허영무(프, 11시)화승 구성훈이 초반 불리한 상황을 벌처 견제를 통해 극복하며 삼성전자 허영무를 제압했다.구성훈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0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24강전에서 허영무와의 1차전에서 승리했다.허영무가 더블 넥서스를 시도한 뒤 드라군을 동원해 구성훈의 입구에 지어진 벙커를 파괴하면서 구성훈은 입지 않아도 될 손해를 입었다. 탱크도 있었고 SCV가 방어를 하기도 했지만 손해를 입은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구성훈은 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WCG 2010 스타크래프트 한국대표 선발전 24강 ▶김구현 2대0 박재현1세트 김구현(프,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박재현(프, 11시)2세트 김구현(프,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박재현(프, 11시)STX 김구현이 다크템플러의 맹활약으로 아마추어 박재현을 2대0으로 제압하고 16강에 진출했다. 김구현은 김구현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WCG 2010 스타크래프트 한국대표 선발전 24강 경기에서 박재현에게 초반 괴롭힘을 당했지만 빌드 상성에서 완전히 우위를 점하며 손쉽게 승리했다. 김구현은 16강에서 한상봉과 8강 진출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김구현은 초반부터 박재현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WCG 2010 스타크래프트 한국대표 선발전 24강 ▶김구현(프) 1-0 박재현(프)1세트 김구현(프,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박재현(프, 11시)STX 김구현이 아마추어 박재현을 상대로 화려한 견제를 선보이며 손쉽게 승리했다.김구현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WCG 2010 스타크래프트 한국대표 선발전 24강 경기에서 상대의 기습 작전에 대비한 안정적인 운영과 깔끔한 컨트롤로 박재현을 제압했다. 박재현은 견제를 통해 김구현에게 피해를 주려 했지만 프로와 아마추어의 벽을 실감하며 아쉽게 항복을 선언했다.김구현은 초반 다크템플러를 빠르게 생산하려는 움직임이었다. 이어
◆경남STX컵 마스터즈 2010 6회차▶위메이드-웅진1세트 < 투혼 >2세트 < 포트리스 >3세트 < 그랜드라인SE >4세트 < 심판의날 >5세트 < 매치포인트 >6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7세트 < 투혼 > ◆위메이드 폭스 로스터테란 : 이윤열, 전상욱, 박성균, 전태양, 강정우저그 : 신노열, 이영한, 이예훈, 김준호프로토스 : 이영호, 박세정◆웅진 스타즈 로스터테란 : 임진묵 정종현 김영진 노준규 김우영저그 : 김명운 한상봉 임정현 김민철프로토스 : 박대만 윤용태 김승현
[데일리e스포츠] 크로스파이어 부문서 맹활약'e스타즈 서울 2010 아시아챔피언십' 한국 국가 대표 선발 예선전이 뜨거운 열기 속에 막을 내렸다. 지난 7월6일부터 20일까지 ‘겟앰프드’ 와 ‘크로스파이어’를 종목으로 예선전이 펼쳐져 본선에 진출할 선수들을 각각 선발했다. ‘아시아챔피언십 크로스파이어(네오위즈게임즈)’ 종목은 이색 팀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남성 유저가 강세를 보이는 FPS게임에서 여성 선수들이 활약을 펼쳐 많은 박수 갈채를 받았다. 특히 여성선수 4명과 남성선수 1명으로 구성된 레이디오피(lady.5P)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침착하고 깔끔한 샷으로 상대팀을 압도하며 본선에 진출했다. 여성 선수의 활약은 아카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번 시즌에 국한된 계약으로 알려져온게임넷이 주최하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에 대한 계약을 그래텍과 체결했다. 온게임넷과 그래텍은 보도자료를 통해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에 대한 대회 개최권 및 방송권에 대한 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따라서 이번 시즌에 대해서는 무리 없이 대회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이번 계약은 대한항공 스타리스 시즌2에 대한 계약에 국한된 것으로 알려졌다. 온게임넷이 차기 스타리그나 스타크래프트2와 관련된 리그를 진행할 경우에는 또 다시 협상을 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계약이 체결되면서 이번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에 한해 곰TV로도 스타리그를 시청이 가능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photo@dailyesports.com
2010-08-09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K텔레콤 박용운 감독 중매SK텔레콤 임요환과 연인 사이인 탤런트 김가연이 사랑의 메신저 역할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임요환과 김가연은 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이 결혼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SK텔레콤의 사령탑을 맡고 있는 박용운 감독은 오는 21일 심리상담사인 세 살 아래 안진영 씨를 평생의 반려자로 맞는다. 박 감독이 결혼을 결정하는 과정에 임요환과 김가연이 중매를 선 것으로 알려졌다. 2009년 군에서 제대해 SK텔레콤 T1에서 선수로 복귀한 임요환은 매주 주말 박용운 감독이 선수들에게 휴가를 준 후에도 숙소에 남아 일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여자 친구를 사귈 수 있도록 다리를 놓아야 겠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 롤스터 우정호가 프로리그 우승 직후 누군가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우정호는 지난 7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광안리 결승전에서 소속팀 KT 롤스터가 우승을 차지한 직후 인터뷰에서 "결승전을 앞두고 힘들 때마다 한 친구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큰 힘이 됐다. 그 친구에게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전한다"고 말했다. 팬들은 우정호가 언급한 친구를 두고 "애인에게 공개적으로 고백한 것이 아니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우정호가 사랑한다고 말한 사람이 여자가 아니냐는 추측은 이름을 언급하지 않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만약 남자 친구였다면 오히려 이름을 밝히는 것
◇IeSF 유럽 컨퍼런스가 지난달 8일부터 10일까지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개최됐다. GCO와 함께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9개 회원국이 참가 지대한 관심을 표명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데일리e스포츠는 국제e스포츠연맹(이하 IeSF)가 제공하는 월간 뉴스레터를 번역해 e스포츠 팬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매달 발간되는 IeSF 뉴스레터에는 IeSF 행사와 관련된 내용도 있지만 각 회원국의 특파원들이 소개하는 e스포츠에 대한 열기, 대회 분위기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서도 전 세계의 e스포츠 동향을 한 눈에 알아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뉴스레터는 8월에 발간된 것이므로 현 시점과는 조금 다를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 IeSF 2010 대회 기념 성화 점화 행사도 개최2010년 IeSF의 아시아 컨퍼런스가 태백시에서 열린다. 2009년 IeSF 챌린지가 열렸던 장소이기도 한 강원도 태백시는 8월11일부터 13일까지 아시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아시아 컨퍼런스는 7월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린 유럽 컨퍼런스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아시아 회원국과 관계국들을 한 자리에 모으는 대형 행사가 될 전망이다. 태백과 IeSF의 특별한 관계를 강화한다는 점에서 이번 아시아 컨퍼런스는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태백이 첫 번째 IeSF의 대회를 개최한 호스트 시티였다는 점이외에도 IeSF의 성화가 점화되는 곳이기 때문에 더더욱 큰 의미를 갖는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우승팀 KT 롤스터가 우승 후 첫 공식 행사에 나선다.KT는 오는 13일 금요일 프로리그 우승팀 자격으로 e스타즈 서울 2010 행사장에 참석한다. e스타즈는 행사 기간인 13일부터 15일까지 인기 프로게이머를 e파티에 초청해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과 호흡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에 초청돼 우승 후 처음으로 팬들과 만남을 가진다.KT는 팬 사인회를 시작으로 e스타 토크쇼, 게릴라 매치 등으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팬들은 e스타 토크쇼를 통해 팬들이 평소 궁금했던 것들에 대해 솔직한 답변을 들을 수 있고 게릴라 매치로 프로게이머들과 직접 경기를 해볼 수 있는 기회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블리자드 협상-차기 시즌-FA 등 고민8월7일 한국e스포츠계의 최대 행사인 프로리그 결승전이 KT 롤스터의 창단 첫 우승으로 마무리됐다. 예년 같으면 프로리그를 마감한 뒤 e스포츠계는 비시즌을 맞아 휴식을 취하면서 다음 시즌에 대한 준비 작업에 들어가겠지만 올해에는 비시즌에도 긴장감을 유지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e스포츠계가 함께 고민해야 하고 풀어야만 하는 굵직한 사안들이 많기 때문이다.◆지지부진한 블리자드와의 협상 우선 해결해야 하는 첫 이슈는 블리자드와의 대회 개최권과 관련한 내용이다. 2010년 6월 블리자드와 e스포츠협회는 대회 개최권을 놓고 신경전을 펼쳤다. 블리자드가 지
[데일리e스포츠] 1020 세대 1% 프로리그 결승전 시청창단 10년만에 프로리그 첫 우승을 차지한 KT의 선전에 10~20대 남성 시청자의 시선이 집중됐다. 이통사 라이벌 SKT vs KT의 치열한 공방전이 펼쳐진 결승전이 케이블, 위성TV를 통틀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AGB닐슨 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7일(토) 온게임넷에서 생중계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결승전이, 주시청타깃(13~29세 남자)에서 평균시청률 0.41%, 최고시청률 0.79%을 기록했다. 최고시청률 0.79%을 기록한 순간은 이영호 대 박재혁의 끝내기 승부가 펼쳐진 6세트. 경기 끝 무렵, 이영호가 강력한 병력 조합으로 박재혁의 진영을 압박하며 GG를 받아내는 장면에 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WCG 2010 스타크래프트 한국대표 선발전 24강 ▶전태양(테) 1-0 이영한(저)1세트 전태양(테,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이영한(저, 1시)2세트 전태영(테,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이영한(저, 5시)위메이드 전태양이 이영한의 태풍을 잠재우고 WCG에 태양을 내리쬐게 하는데 성공했다. 전태양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WCG 2010 스타크래프트 한국대표 선발전 24강 경기에서 팀 동료인 이영한을 2대0으로 깔끔하게 승리하며 16강에 진출했다. 전태양은 16강서 지난 시즌 동메달 리스트인 김택용과 맞붙는다.전태양은 메카닉 전략을 선택했던 1세트와 달리 2세트에서는 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WCG 2010 스타크래프트 한국대표 선발전 24강 ▶전태양(테) 1-0 이영한(저)1세트 전태양(테,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이영한(저, 1시)위메이드 전태양이 같은 팀 동료인 이영한을 상대로 완벽한 메카닉 전략을 구사하며 역전승을 거뒀다. 전태양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WCG 2010 스타크래프트 한국대표 선발전 24강 경기에서 태풍 이영한에게 역전승을 기록했다. 전태양은 불리한 상황에서 이영한의 폭풍 같은 공격을 모두 막아내고 16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전태양은 초반부터 무난하게 확장 기지를 가져간 이영한의 공격에 흔들리며 좋지 않은 출발을 보였다.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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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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