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두 경기 연속 드롭십 대박◆WCG 2010 스타크래프트 한국대표 선발전 24강▶신상문 2대0 염보성1세트 신상문(테,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염보성(테, 11시) 2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염보성(테, 5시) "대박 드롭십!"하이트 신상문이 MBC게임 염보성을 상대로 2회 연속 드롭십 활용을 통해 승리하고 16강에 올랐다.신상문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0 한국대표 선발선 스타크래프트 부문 24강전에서 염보성을 드롭십으로 흔들면서 승리했다.신상문은 앞마당 지역 입구를 막아 놓은 뒤 몰래 스타포트를 건설했다. 레이스를 뽑아 클로킹까지 개발하면서
2010-08-03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WCG 2010 스타크래프트 한국대표 선발전 24강▶염보성 0-1 신상문1세트 염보성(테, 1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신상문(테, 5시)하이트 신상문이 절묘한 드롭십 활용을 통해 MBC게임 염보성을 제압했다. 신상문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0 한국대표 선발선 스타크래프트 부문 24강전에서 염보성을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더블 커맨드를 성공시킨 신상문은 팩토리를 먼저 늘리면서 탱크와 벌처를 조합해 염보성을 흔들기 시작했다. 벌처 난입을 통해 염보성의 앞마당과 12시 확장 기지를 괴롭힌 신상문은 중앙 지역에 터렛과 탱크를 배치하며 대치전선을 형성했고 확장 기지
◆경남STX컵 마스터즈 2010▶웅진-화승1세트 < 매치포인트 >2세트 < 투혼 >3세트 < 포트리스 >4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5세트 < 그랜드라인SE >6세트 < 심판의날 >7세트 < 매치포인트 > 8월 8일 (일) 오후 1시◆로스터▶웅진테란 : 임진묵 정종현 김영진 노준규 김우영저그 : 김명운 한상봉 임정현 김민철프로토스 : 박대만 윤용태 김승현▶화승테란 : 구성훈 손주흥 백승혁 이영웅저그 : 이제동 박준오 강동현 방태수 프로토스 : 손찬웅 김태균 하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성적 압박-승부 조작 등 내외적 압박 컸을 듯CJ 엔투스 사령탑 조규남 감독이 3일자로 자진 사퇴했다. CJ측은 조규남 감독이 개인적인 사유로 지휘봉을 놓았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사퇴를 공식 발표했다.e스포츠 업계에서는 조 감독의 사퇴를 두고 개인적인 사유 이외의 내용이 있을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설득력을 얻고 있는 퇴진 사유는 성적 부진. 2006년 CJ 그룹과 손을 잡으면서 클럽 팀에서 벗어나 기업 팀 체제를 갖춘 뒤 CJ 엔투스는 매년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는 등 꾸준한 성적을 냈다. 그렇지만 기업이 원하는 1위에는 오르지 못하면서 조 감독의 심리적인 압박감이 가중되어 사퇴하겠다는 결정을
[데일리e스포츠]CJ 엔투스 프로게임단의 사령탑 조규남 감독이 스스로 지휘봉을 내려 놓게 되었다. CJ는 3일 오전 "조규남 감독이 올 시즌을 마지막으로 재충전의 시기를 갖고 싶어했다"고 전했으며 "당분간 개인 시간을 갖고 향후 거취에 대해 준비할 생각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조규남 감독은 2002년 게임아이 이노츠의 감독 직을 시작으로 GO(현 CJ 엔투스의 전신)를 거쳐 CJ 엔투스에 이르기까지 10여 년 간 e스포츠를 대표하는 감독으로 손꼽혀 왔다.CJ팀의 사령탑 역할을 맡아온 지난 2006년부터는 2번의 프로리그 후기리그 준우승을 이끌어 냈고 08-09시즌 위너스 리그에서는 조병세의 역올킬을 앞세워 우승을 차지하기도 하였다.CJ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05, 2006, 2009년 우승 이끈 곳에 기지 꾸려SK텔레콤 T1이 광안리 우승을 연거푸 일궈냈던 PC방에 베이스 캠프를 차린다. SK텔레콤은 STX 소울과의 플레이오프가 열리기 전 부산 광역시 해운대구에 위치한 한 PC방을 섭외했다. 플레이오프에서 반드시 이겨 광안리에서 열리는 결승전에 진출하겠다는 자신감에 넘친 사전 예약이었다. SK텔레콤이 예약한 PC방은 2005년과 2006년, 2009년 세 차례 광안리 결승전에서 승리할 때 선수들이 연습을 했던 곳이다. 이 곳에는 전 사령탑이었던 주 훈 감독, 2005년과 2006년 주전 선수였던 임요환, 최연성 등의 기념 사진이 걸려 있기도 하다. SK텔레콤이 광안리 결승전에서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조별 성적< 8월2일 기준 >▶A조신상문 2승김성대 1승김택용 1패김정우 2패▶B조이영호 1승김명운 1승1패구성훈 1승1패박재혁 1패▶C조염보성 2승신동원 1승이제동 1패박세정 2패▶D조 윤용태 2승송병구 1승김구현 1패정명훈 2패
2010-08-0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시작이다!'스타리그 16강 3회차의 마지막 경기. 윤용태의 순서가 왔다.'여유롭지~'경기를 앞둔 정명훈의 모습에서 긴장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다.'끝냈다!'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후 지친 모습을 보인 윤용태.'눈 찡긋'승자 기념 촬영을 앞두고 눈에 힘을 쥔 윤용태."3승으로 8강 갑니다!"스타리그에서 10연승을 올리고 싶습니다는 윤용태.'승리의 기억들'스타리그 승자들만이 기록될 수 있는 즉석 사진.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스타리그에서 좋지 않은 추억을 가진 선수들 모두 승리스타리그에 유독 한이 많은 선수들이 모두 승리를 거둔 날이었다.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3회차 경기에서는 스타리그와 인연이 없거나 스타리그에 좋지 않은 추억을 가지고 있던 선수들이 모두 승리를 거두며 ‘한 풀이 데이’를 만들었다. 가장 먼저 한을 푼 선수는 신상문. 프로리그에서 다승 5위안에 들며 최고의 선수로 떠올랐던 신상문은 두 시즌 연속 36강에서 탈락하는 불운을 겪었다. 스타리그 부진 이후 신상문은 프로리그에서도 좋지 않은 성적을 기록하며 전체적으로 하락세를 탔다. 그러나 신상문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스타리그 승률 100%를 유지하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다. 게다가 데뷔한지 5년이 넘었으며 지금까지 프로리그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선수가 스타리그 승률 100%라면 더더욱 믿기 힘들 것이다. 하지만 그 주인공이 웅진 윤용태라면 많은 사람들은 고개를 끄덕일지도 모른다.유독 스타리그와 인연이 없었던 윤용태는 스타리그에서 완벽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죽음의 D조에서 가장 먼저 2승 고지를 점령했다. 한 치의 오점도 없는 깔끔한 경기력으로 정명훈을 제압한 윤용태는 스카우트를 리콜하는 세리머니까지 펼치며 팬들의 함성을 받아냈다. Q D조에서 가장 먼저 2승 고지에 올랐다.A 경기를 하면서 실수를 해 긴장을 많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C조 박세정과 염보성의 경기 시작!'가뿐하지!'염보성이 박세정에게 항복선언을 받아내고 미소를 지었다.승리 기념 촬영을 하러 오는 사이에도 살짝씩 미소짓는 염보성."스타리그도 8강!"2승으로 C조 1위에 올라선 염보성.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3회차신상문(테,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김정우(저, 11시)김명운(저, 3시) 승 < 비상-드림라이너 > 구성훈(테, 5시)염보성(테, 5시) 승 < 태풍의눈 > 박세정(프, 11시)윤용태(프,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정명훈(테, 7시)웅진 윤용태가 프로토스전에 일가견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정명훈을 상대로 완벽한 운영을 선보이며 승리했다. 윤용태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3회차 경기에서 프로리그 포스트시즌에서 맹활약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는 정명훈을 상대로 승리했다. 윤용태는 정명훈의 벌처 견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1패를 당한 김명운과 1승을 기록하고 있는 구성훈의 대결!'조금만 더!'뮤탈리스크 컨트롤에 집중한 김명운.'해냈다!'김명운이 뮤탈리스크만으로 구성훈을 제압하고 첫 승리를 따냈다.구성훈 '아깝다'승리 세리머니까지 미리 준비했던 구성훈의 아쉬운 퇴장.승리한 김명운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죽기살기로!"1패를 안고 있던 김명운. 탈락하지 않기위해 최선을 다해서 승리를 쟁취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후반 운영을 좋아하는 이미지가 강했던 염보성이 박세정을 상대로 초반 투팩토리 타이밍 공격을 성공 시키며 2승째를 기록했다. 염보성은 번번히 16강 고지를 넘지 못하며 ‘16강의 저주’라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지만 MSL에서 김택용을 꺾고 8강에 진출하더니 이후 개인리그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Q 16강에서 2승을 거뒀다. A 박세정 선수가 연구를 많이 하고 나온 것 같은데 운이 좋게 이길 수 있었다. 이번 승리는 너무나 쉽게 승리해 이상하다. 즉흥적으로 투팩토리 전략을 선택했는데 쉽게 풀렸기 때문인지 이제동 선수를 이겼을 때보다 더욱 기분이 좋다. Q 순간적으로 투팩토리를 선택한 이유가 있다면. A 정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나 어떡해'신상문에게 패하며 2패를 기록한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1의 챔피언 김정우.'함께 해요!'승리를 따낸 신상문이 응원해준 팬들과 손뼉을 맞췄다.'최고!'신상문이 엄지 손가락을 치켜들고 승리 기념 촬영을 했다.. '다행이다~'기념 촬영까지 모두 마친 후 안도의 한숨을 내쉰 신상문.'내가 첫 2승!'신상문이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16강 진출자 중 처음으로 2승째를 기록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3회차신상문(테,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김정우(저, 11시)김명운(저, 3시) 승 < 비상-드림라이너 > 구성훈(테, 5시)염보성(테, 5시) 승 < 태풍의눈 > 박세정(프, 11시)MBC게임 염보성이 투팩토리에 이은 기가 막힌 타이밍 공격으로 박세정을 제압했다. 염보성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3회차 경기에서 이미 1패를 안고 있는 박세정을 상대로 투팩토리 전략을 성공시키며 2승째를 기록했다. 항상 16강에서 좌절을 맛봤던 염보성은 MSL에서 8강 고지에 올라선 데 이어 스타리그에서도 가장 먼저 2승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오후에 저그전을 하면서 손이 풀렸기 때문일까. 화승 구성훈을 상대로 뮤탈리스크 컨트롤만으로 승리를 거둔 김명운은 1패 뒤 소중한 1승을 기록했다. 최근 저그전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인 김명운은 남은 박재혁에게 승리해 깔끔하게 8강에 진출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Q 1패 이후 1승을 거뒀다. 소감은.A 오늘 패하면 탈락이라고 생각했다. 만약 내가 2패를 하고 다음 경기에서 이영호 선수가 2승을 하면 탈락이 확정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죽기 살기로 이기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Q WCG에서 승리한 것이 스타리그 경기에 도움이 됐나.A 피곤해지긴 했지만 방송 경기에서 손을 풀 수 있는 기회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3회차신상문(테,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김정우(저, 11시)김명운(저, 3시) 승 < 비상-드림라이너 > 구성훈(테, 5시)웅진 김명운이 뮤탈리스크 컨트롤만으로 구성훈을 제압하고 1패 뒤 1승을 기록했다. 김명운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3회차 경기에서 배럭 없이 앞마당에 더블 커맨드를 성공하며 유리하게 출발한 구성훈을 상대로 깔끔한 뮤탈리스크 컨트롤 만으로 승리했다. 김명운은 오후에 있던 WCG 24강에서 승리한 데 이어 스타리그에서도 승리를 거두며 하루 3승으로 기세를 올렸다.김명운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경기를 스타일리쉬하게 펼치는 선수들은 자신을 대표하는 유닛이 있게 마련이다. 신상문 역시 그 어떤 선수보다 레이스를 멋지게 사용하는 스타일리쉬한 선수로 팬들에게 기억되고 있다. 신상문은 디팬딩 챔피언 김정우를 레이스로 유린하며 A조에서 가장 먼저 2승 고지에 올랐다. 유독 개인리그와 인연이 없었던 신상문은 이번 시즌에서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와 택뱅리쌍을 위협할 선수로 떠올랐다. Q A조에서 가장 먼저 2승 고지에 올랐다. A 어려운 조에서 2승을 해 정말 기분이 좋다. 이번 시즌 느낌이 좋다고 했는데 이렇게 2승을 하고 나니 이제는 정말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Q 초반 벌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3회차신상문(테,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김정우(저, 11시)하이트 신상문이 디팬딩 챔피언 김정우를 상대로 환상적인 레이스 컨트롤을 선보이며 1승을 추가했다. 신상문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3회차 경기에서 전 시즌 우승자인 김정우를 상대로 투스타포트 레이스 전략을 제대로 성공시키며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신상문은 A조에서 처음으로 2승을 기록하며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고 김정우는 2패로 탈락 위기에 몰렸다.신상문은 초반 몰래 전진 팩토리를 건설해 김정우를 흔들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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