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01
◆빅파일 MSL 8강 1회차 A조 1세트 이영호(테) < 투혼 > 박지수(테)B조 1세트 김윤환(저) < 투혼 > 정명훈(테)C조 1세트 이재호(테) < 폴라리스랩소디 > 김정우(저)D조 1세트 염보성(테) < 폴라리스랩소디 > 이제동(저)*8월 5일 (목) 오후 6시 30분 *2, 3회차 일정은 미정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결승전@광안리▶KT-SK텔레콤1세트 < 신단장의능선 > 2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 3세트 < 포트리스 > 4세트 < 그랜드라인SE > 5세트 < 매치포인트 > 6세트 < 심판의날 >7세트 < 투혼 >*KT 아웃사이더SE 제외*SK텔레콤 로드런너 제외*8월7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무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연습 상대 숫자에서 압도적 열세31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이 열리기 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 경기장 앞에 SK텔레콤 T1 차지훈 코치와 권오혁 코치가 근심 어린 표정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대화의 내용은 연습을 도와주는 팀이 없어 고민하던 중 대부분의 팀들이 STX 소울의 훈련 상대가 되어주고 있다는 첩보를 들어 근심이 된다는 것이었다. 차지훈 코치는 "10대2나 다름 없는 싸움을 치르고 있다"며 "선수들이 연습 상대가 없다는 점으로 인해 위축될까 두렵다"며 우려를 표했다.차 코치와 권 코치의 말 그대로 플레이오프를 치르기 전 정규 시즌 1위 KT 롤스
SK텔레콤의 팀 이름이 T1인 이유는 테란이 강하기 때문이라는 우스개 소리가 나올 만큼 SK텔레콤은 원래 테란 명가라고 불렸던 팀이었다. 그러나 김택용의 영입과 도재욱의 활약으로 프로토스가 최강인 팀으로 변모했던 SK텔레콤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STX를 상대로 정명훈과 고인규가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며 테란 명가의 자존심을 지켜냈다.Q 2년 연속 광안리 무대에 서게 됐다. A 정명훈=꿈에 그리던 광안리에 진출해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기쁘다. 광안리 무대는 즐기면 저절로 승리가 따라오는 것 같다.A 고인규=작년에 이어 2연속 광안리에 진출했다. e스포츠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의 축제인 만큼 재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TX전 3승1패 맹활약SK텔레콤 T1 정명훈이 플레이오프 MVP로 선정됐다. 정명훈은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플레이오프 STX 소울과의 2차전 경기에서 1세트와 7세트에 출전, 2승을 따내면서 팀을 광안리 결승전 무대에 올려 놓았다. 정명훈은 1세트에서 김윤중의 더블 넥서스 전략을 본 뒤 2개의 팩토리에서 벌처를 뽑아내면서 무력화시켰고 에이스 결정전에서는 김구현의 견제 플레이를 막아낸 뒤 벌처와 탱크를 이끌고 진출해 승리했다. 정명훈은 31일 1차전에서도 1세트에서는 패했지만 에이스 결정전에서 조일장을 제압하며 승리를 확정지은 바 있다. 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TX 약점 파고 들며 최고의 활약SK텔레콤 T1이 플레이오프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2대0으로 완승을 거두는 과정에는 테란 정명훈의 맹활약이 눈에 띄었다. 1차전 1세트에 출전해서 패했지만 최종전에서 조일장을 꺾으면서 승리를 확정짓는데 큰 공을 세웠고 2차전에서는 1세트와 에이스 결정전 모두 승리하면서 3승1패를 기록했다. e스포츠 기자단 투표에서도 정명훈이 압도적인 표 차이로 MVP에 선정됐다.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의 생각은 조금 달랐다. 정명훈이 마무리를 잘해준 것은 확실하고 큰 공을 세웠지만 그 전에 칭찬할 선수가 있다고 했다. 바로 테란 고인규다. SK텔레콤의 주장을 맡고 있는 고인규는 이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포스트 시즌 세 경기 치르며 더 강해졌다"나폴레옹이 오스트리아를 치기 위해 알프스 산을 넘어 이탈리아로 진입한 것처럼 SK텔레콤 T1도 정말 어렵고 험난한 길을 넘어 광안리까지 왔습니다. 이제 우승하는 일만 남았습니다."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사진)은 정명훈이 에이스 결정전에서 STX 김구현을 꺾는 순간 펄쩍 뛰어 올라 선수들과 어깨동무를 했다. 어렵고 험난한 과제를 스스로 부여하면서도 모두 이겨낸 선수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기 위함이었다. STX 소울과의 플레이오프 경기를 앞두고 박용운 감독은 "알프스 산맥을 넘은 나폴레옹의 마음으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SK텔레콤 T1 선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역대 최초 6연승 달성SK텔레콤 T1이 포스트 시즌에서 연전연승하면서 자신이 갖고 있던 포스트 시즌 최다 연승 기록을 경신하고 6연승 고지에 올랐다.SK텔레콤은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플레이오프 STX 소울과의 2차전에서 4대3으로 승리하면서 09-10 시즌 6연승을 달렸다. 지난 7월18일 열린 CJ 엔투스와의 6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승리한 뒤 3차전에서도 이겼고, 준플레이오프에서 위메이드를 2대0으로 완파한 SK텔레콤은 플레이오프에서도 STX를 2대0으로 완파하면서 포스트시즌 연승 기록을 깨뜨렸다.포스트 시즌 연승 기록은 SK텔레콤과 MBC게임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07, 2008년 제외하고 6번째 진출 SK텔레콤 T1은 2009년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화승 오즈와의 결승전에서 2대0으로 승리한 뒤 '광안리는 T1 땅'이라고 선포했다. 1년 뒤인 2010년, SK텔레콤은 또 다시 광안리를 T1 땅으로 만들기 위한 사전 작업을 완료했다. SK텔레콤은 31일과 1일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플레이오프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두 경기 모두 에이스 결정전까지 치르는 혈전을 펼치면서 2대0으로 승리했다. 정규 시즌 1위로 결승전에 선착한 KT 롤스터와 오는 7일 결승전을 치른다. SK텔레콤은 부산 광안리에서 열린 프로리그 결승전에 가장 많이 오른 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겉모습만 주장은 싫어"다음 기회가 있을지 없을지 알 수 없습니다. 경기석에 앉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그 기회를 또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SK텔레콤 T1 고인규의 어깨에는 주장이라는 타이틀이 걸려 있다. 임요환, 최연성, 권오혁 등 나이 많은 선수들이 있지만 SK텔레콤 팀 안에서 현역으로 뛰고 있는 선수 가운데 가장 나이가 많기 때문에 주장 완장을 달고 있다.주전 경쟁이 치열한 SK텔레콤 안에서 고인규는 포스트 시즌에 네 번 출전해 3승1패를 기록하면서 제 몫을 다했다. 다른 팀의 주장들이 경기석에 앉기 보다는 벤치에 앉아 동료들을 응원하고 있지만 고인규는 직접 현장을 뛰면서 후배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6세트에 출전하는 고인규.오늘은 도재욱이 혼자 벤치 놀이 중!승리한 뒤 고인규가 주머니에서 무언가를 꺼내고 있다."우리 팀에는 '도택명'만 있는 것은 아니다"고인규의 세리머니, SK텔레콤에는 고인규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던 듯!결국 승부는 에이스 결정전으로 흘러갔고김구현과 정명훈이 팀의 운명을 걸고 경기를 펼치게 됐다.에이스 결정전 경기를 날카로운 눈으로 바라보고 있는 김택용.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정명훈 1, 7세트 내리 승리하며 광안리 이끌어SK텔레콤 T1이 테란 에이스 정명훈이 하루 2승을 거두는 활약 덕에 STX 소울을 제압하고 광안리 결승전에 진출했다.SK텔레콤은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플레이오프 STX 소울과의 2차전 경기에서 프로토스 김택용과 도재욱이 1승도 거두지 못했지만 테란 정명훈과 고인규가 3승을 따내는 활약에 힘입어 4대3으로 승리했다. SK텔레콤은 08-09 시즌에 이어 2회 연속 광안리 결승전에 진출하는 쾌거를 일궈냈다.SK텔레콤의 출발은 순조로운 듯했다. 정명훈이 1세트에 출전, STX 김윤중을 10분만에 잡아냈기 때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벌처 활용도 높이며 김구현 제압◆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MBC게임▶SK텔레콤 4대3 STX1세트 정명훈(테, 3시) 승 < 신단장의능선 > 김윤중(프, 9시) 2세트 김택용(프, 9시) < 아웃사이더SE > 승 김구현(프, 1시) 3세트 도재욱(프, 7시) < 심판의날 > 승 김현우(저, 1시) 4세트 이승석(저, 7시) 승 < 그랜드라인SE > 조일장(저, 11시) 5세트 어윤수(저, 5시) < 투혼 > 승 김윤환(저, 1시) 6세트 고인규(테, 12시) 승 < 로드런너 > 김동건(테, 8시) 7세트 정명훈(테, 7시) 승 < 매치포인트 > 김구현(프, 1시) "에이스 중의 에이스!"SK텔레콤 T1 정명훈이 이틀 연속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승리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김현우.도재욱을 상대로 공식전 프로토스전 첫 승리를 기록하다.대기실로 들어온 STX.김구현이 김현우를 대견한 듯 쳐다보고 있는 중.조일장과 김구현은 아이컨택 중!김현우에게 아쉬운 점을 이야기해 주고 있는 김윤환.동료들의 축하에 어쩔줄 모르는 김현우.이승석과 김윤환의 경기를 초조하게 지켜보는 SK텔레콤 벤치.방어력 업그레이드에서 앞선 김윤환의 승리!STX, 승리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팩토리 벌처 러시로 승기◆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MBC게임▶STX 3-3 SK텔레콤1세트 김윤중(프, 9시) < 신단장의능선 > 승 정명훈(테, 3시)2세트 김구현(프, 1시) 승 < 아웃사이더SE > 김택용(프, 9시)3세트 김현우(저, 1시) 승 < 심판의날 > 도재욱(프, 7시)4세트 조일장(저, 1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이승석(저, 7시)5세트 김윤환(저, 1시) 승 < 투혼 > 어윤수(저, 5시)6세트 김동건(테, 8시) < 로드런너 > 승 고인규(테, 12시)"주장의 모범!"SK텔레콤 T1 고인규가 2대3으로 패배의 위기에 몰린 팀을 구해내면서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끌고 갔다.고인규는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MBC게임▶STX 3-2 SK텔레콤1세트 김윤중(프, 9시) < 신단장의능선 > 승 정명훈(테, 3시)2세트 김구현(프, 1시) 승 < 아웃사이더SE > 김택용(프, 9시)3세트 김현우(저, 1시) 승 < 심판의날 > 도재욱(프, 7시)4세트 조일장(저, 1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이승석(저, 7시)5세트 김윤환(저, 1시) 승 < 투혼 > 어윤수(저, 5시)"방어력 업그레이드의 힘!"STX 소울 김윤환이 31일 경기와 마찬가지로 방어력 업그레이드가 완료되는 타이밍에 치고 들어가 SK텔레콤 어윤수를 꺾었다.김윤환은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봉변(?)을 당한 벙키.벙키를 사랑해 주세요!1세트를 내줬지만 침착한 표정의 김은동 감독.2세트는 7월31일 리매치 김구현과 김택용!코칭 스태프의 표정에서 김택용이 불리함을 알 수 있다.연패의 늪에 빠져있던 김구현.대어 김택용 제압하고 부활을 알리다!김구현이 항복을 받아내자 두 주먹을 불끈 쥔 김은동 감독.오랜 마음의 짐을 털어낸 듯 활짝 웃고 있는 김구현.반면 김택용은 패배가 분한 듯한 표정.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조일장 꺾고 2대2 타이◆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MBC게임▶STX 2-2 SK텔레콤1세트 김윤중(프, 9시) < 신단장의능선 > 승 정명훈(테, 3시)2세트 김구현(프, 1시) 승 < 아웃사이더SE > 김택용(프, 9시)3세트 김현우(저, 1시) 승 < 심판의날 > 도재욱(프, 7시)4세트 조일장(저, 1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이승석(저, 7시)"어제와 같은 실수는 없다!"SK텔레콤 T1 이승석이 공중 병력 컨트롤에 심혈을 기울이며 STX 조일장을 흔든 끝에 승리하면서 세트 스코어를 2대2 타이로 만들었다.이승석은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플레이오프 2차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심각하게 경기를 준비하는 정명훈을 지켜보고 있는 SK텔레콤 벤치.하지만 유독 즐거워 하고 있는 두 선수가 있었으니...도재욱과 박재혁.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것일까.선봉으로 나선 SK텔레콤 정명훈.정명훈을 스나이핑 하기 위해 나선 STX 김윤중.투팩토리 전략으로 깔끔하게 승리를 거둔 정명훈.주머니에서 엄지를 꺼내 든 정명훈.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관중들.sora@dailyesports.com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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