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경기는 진지하게!'평소 활발한 염보성도 경기석에 들어가면 긴장되기는 마찬가지다.'에이스 출격!'위메이드 에이스 신노열 2세트 출격!'시선 집중'위메이드 박세정, 전태양, 강정우가 같은 곳을 보고 있다.'제발~'승리를 위해 기도하는 박세정.신노열 '역시 에이스!'신노열이 2세트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1대1 동점으로 만들었다.'승리의 미소'동료들과 어깨동무를 하고 웃는 신노열.패배 후 일그러진 염보성의 얼굴.photo@dailyesports.com
2010-07-20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6강 PO 3차전@온게임넷▶MBC게임 1-1 위메이드1세트 김재훈(프, 1시) 승 < 심판의날 > 이영한(저, 5시)2세트 염보성(테, 5시) < 투혼 > 승 신노열(저, 1시)"1차전 복수!"위메이드 신노열이 MBC게임 염보성을 제압하고 1차전 패배에 대한 복수를 성공했다.신노열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6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MBC게임 염보성을 상대로 초반 불리함을 극복하고 역전승했다.신노열은 염보성의 앞마당 확장 기지를 견제하기 위해 저글링을 투자했지만 아무런 성과를 얻지못했다. 2개의 해처리에서 뮤탈리스크를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6강 PO 3차전@MBC게임▶SK텔레콤 2-1 CJ1세트 김택용(프, 11시) 승 < 투혼 > 장윤철(프, 7시)2세트 도재욱(프, 3시) 승 < 포트리스 > 조병세(테, 12시)3세트 정명훈(테, 5시) < 심판의날 > 승 신동원(저, 1시)CJ 신동원이 테란의 본진 올인 공격을 끝까지 막아내고 운영으로 승리를 거뒀다. 신동원은 앞마당 개스 확장 기지를 일찌감치 가져간 뒤 히드라리스크 덴을 올렸다. 신동원은 1부대 가량의 히드라리스크를 생산해 상대 입구 지역을 두드렸으나 아슬아슬한 타이밍에 벙커가 완성돼 병력을 뒤로 물렸다.신동원은 테란의 탱크와 벌처, 머린, 메딕이 조합된 병력을 히드라리스크
1세트를 지켜보는 CJ 선수들의 눈빛이 날카롭다.선봉으로 나선 SK텔레콤 김택용.6강 플레이오프에서 2전 전승을 기록하던 장윤철.김택용의 벽은 높았던 것일까?잘 나가던 장윤철이 항복을 선언하기 전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오늘따라 유독 좋아하는 김택용.경기를 곱씹어 보는 김택용.오늘도 택신이 강림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최후의 승부!'준플레이오프 진출을 가리는 MBC게임과 위메이드의 6강 플레이오프 3차전이 시작된다.MBC게임 "파이팅!"MBC게임 선수들 무대 입장을 마치고 한데 모여 파이팅을 외쳤다.'위메이드 입장!'위메이드 선수들이 나란히 서서 무대 인사를 했다.'첫 카드 출전!'MBC게임의 1세트 주자는 프로토스 김재훈.'저그로 시작!'위메이드 첫 번째 주자는 저그 이영한."헉~"이영한이 5드론 저글링 전략을 쓰자 놀란 고석현.'힘들어~'이영한의 5드론 전략이 막히자 조용해진 위메이드 벤치."좋았어!"김재훈의 승리에 기립 박수를 치는 MBC게임 하태기 감독과 이운재 코치.'우리가 더 좋아~'1세트 승리에 김
경기 시작전 긴장감마저 감도는 MBC게임 룩스 히어로 센터.입장하는 SK텔레콤.평소와는 사뭇 다른 진지한 표정의 선수들.(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벙키도 예의바르게 인사!(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CJ 선수들도 입장 완료!마치 폴더처럼 180도 굽혀 인사하는 선수가 있어 살펴보니바로 CJ 한두열.예의가 참 바른 선수다.경기전 파이팅을 다짐하는 두 팀!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6강 PO 3차전@MBC게임▶SK텔레콤 2-0 CJ1세트 김택용(프, 11시) 승 < 투혼 > 장윤철(프, 7시)2세트 도재욱(프, 3시) 승 < 포트리스 > 조병세(테, 12시)'다크템플러일 줄은 몰랐지!'SK텔레콤 도재욱이 기습적인 몰래 다크템플러 전략으로 6분10초만에 CJ 조병세를 제압했다. 도재욱의 활약으로 SK텔레콤은 6강 플레이오프 마지막 3차전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앞서나갔다.도재욱은 본진에서 2개의 게이트웨이를 소환했다. 도재욱은 7시 지역에 프로브를 보내 시티델 오브 아둔과 템플러 어카이브를 건설했다. 도재욱은 드라군 사거리 업그레이드를 눌러주며 병력을 꾸준히 생산하는 한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영한의 5드론에 이은 럴커 공격도 무난히 방어◆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6강 PO 3차전@온게임넷▶MBC게임 1-0 위메이드1세트 김재훈(프, 1시) 승 < 심판의날 > 이영한(저, 5시)"5드론도 막았다!"MBC게임 히어로 김재훈이 위메이드 이영한의 5드론 저글링 러시를 막아낸 뒤 럴커와 저글링 올인 전략도 방어하면서 완승을 거뒀다.김재훈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6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이영한이 준비한 회심의 전략인 5드론 러시를 방어한 뒤 이어지는 저글링과 럴커 공격까지 막아내고 승리했다.김재훈은 이영한의 5드론 전략을 확인하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6강 PO 3차전@MBC게임▶SK텔레콤 1-0 CJ1세트 김택용(프, 11시) 승 < 투혼 > 장윤철(프, 7시)SK텔레콤 김택용이 6강 플레이오프에서 3경기 연속 승리를 기록했다. 김택용은 본진에서 게이트웨이를 올리고 드라군을 모으며 리버를 확보했다. 김택용은 앞마당 확장지역에 넥서스를 소환하고 병력 규모를 키웠다.김택용은 상대 리버 드롭 공격을 피해 없이 막아낸 뒤 병력을 진출시켰다. 김택용은 상대 앞마당 입구 지역에서 벌어진 대규모 교전에서 리버 아케이드 컨트롤로 화력을 극대화시켜 대승을 거뒀다.김택용은 상대 리버를 모두 제압하고 2기의 리버와 소수 드라군으로 장윤철의
[데일리e스포츠] 인터파크에서 티켓예매하고, 가자 광안리로!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가 주최하고 12개 프로게임단이 참여하는 국내 e스포츠 대표브랜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결승전의 온라인 예매를 시행한다. 한국e스포츠 협회는 프로리그 최초로 오는 8월7일에 광안리 해변 특설무대에서 개최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결승전의 온라인 온라인 입장권 예매를 오늘 7월20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 입장권 예매는 온라인 티켓예매전용 사이트인 인터파크 홈페이지와 인터넷 전화 (http://sports.interpark.com, 1544-1555)에서 가능하며 구매비용은 좌석당 3,000원이다. 이번 온라인
[데일리e스포츠] 허준, 온게임넷 개국 10주년 특집 '켠 김에 왕까지'서 최고 레벨 도전!온게임넷 인기 캐스터 허준의 게임 최고 레벨 도전기가 13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온게임넷 개국 10주년을 맞아 게임 버라이어티 '켠 김에 왕까지'가 오는 24일 오전 11시부터 13시간 동안 특집 생방송된다. 게임 방송 사상 13시간 생중계 방송을 실시하기는 이번이 처음. 이번 특집 방송은 오전 11시에 시작해서 처음 30분 간 생중계되며, 이 후에는 매 시간 55분 마다 5분씩 교통방송 정보 프로그램처럼 실시간으로 현장 중계될 예정이라고. 20시간 가까이 촬영한 뒤 압축된 내용만 보여줬던 기존의 '켠 김에 왕까지' 형식과는 달리
[데일리e스포츠] 온라인 게임 '서든어택'을 오프라인에서 즐긴다.군부대 밀집 지역인 인제에 위치한 인제 밀리터리 테마파크에서는 군부대가 많은 지역적 특성을 살린 서바이벌 게임 ‘서든어택 얼라이브’를 체험할 수 있다. ‘서든어택 얼라이브’는 일인칭 슈팅 게임(FPS:First Person Shooting, 1인칭 시점으로 총기류 등의 무기를 사용해 전투를 벌이는 게임 장르) ‘서든어택’의 가장 대표적인 맵인 ‘웨어 하우스’를 오프라인에서 그대로 구현해낸 서바이벌 게임의 일종이다. 최근 제시카 고메즈가 게임 캐릭터로 선정, 그 인기를 더하고 있다. 레이저 도트 방식을 이용하여 기존의 BB탄이나 페인트탄보다 안전하기 때문에 대중적인 레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개인리그 4관왕 '스트라이커' 김현도가 '아수라' 박한솔에게 셧아웃 패배를 당하며 7회 연속 결승행이 좌절됐다.김현도는 지난 15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2 개인전 4강 풀리그 경기에서 박한솔과 개인전 3회차 경기를 진행했다. 풀리그로 진행된 개인전 경기에서 김현도가 거둔 성적은 1승1패(득실 -1), 한 경기라도 패하면 사실상 탈락이나 마찬가지였다.김현도는 투니스컵 2차리그를 필두로 3차와 4차, 5차에서 7차리그에 이르기까지 7회 연속 결승에 진출하며 실력을 과시했다. 또한 김현도는 7차리그에서 '엘레멘탈마스터' 최재형에게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스타2' 손님이 아예 없어요. 오히려 '스타1'을 하는 사람만 많지, '스타2'는 권해도 시큰둥 한 반응이예요" - 관악구 N PC방 사장."'스타2'에 대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이대로라면 힘들 거 같네요. 깔아놔도 하는 사람이 없으니 이거 원 …" - 서초구 Z PC방 사장.7월 27일 전세계 출시를 앞둔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국내 흥행에 적신호가 켜졌다. 게임 인기 측정의 바로미터인 PC방에서 '스타2'가 외면 받으면서 앞날이 불투명해졌기 때문이다. 덩달아 '스타2'로 제2의 PC방 붐업을 기대한 업주들의 고민도 커지고 있다. 이 같은 현상은 객관적인 지표로 드러나고 있다. 19일 PC방 게임점유율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택뱅리쌍 정리할 유일자데일리e스포츠는 21일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조지명식을 맞아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기록을 바탕으로 한 스카우팅 리포트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스타리그를 이끌어가는 선수들의 기록을 만나보고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를 재미있게 즐겨 보시지요.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고 했던가. 2009년 CJ 에이스로 주목 받으며 ‘택뱅리쌍’ 시대의 종결을 선언하는데 앞장섰던 김정우는 지난 해 말 날개가 있어도 날 수 없는 닭이나 타조처럼 날아오르지 못했다. 더 이상 추락할 곳이 없던, 지옥을 경험한 김정우의 날개는 날아오를 근력을 잃어버린 상태였다고
[데일리 e스포츠 남윤성 기자] 휴식은 한 번으로 족하다데일리e스포츠는 21일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조지명식을 맞아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기록을 바탕으로 한 스카우팅 리포트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스타리그를 이끌어가는 선수들의 기록을 만나보고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를 재미있게 즐겨 보시지요. 몸이 달았다. 손에 넣었던 골든 마우스가 금이 아니라 물이나 모래로 만들어진 것이었던가. 모래를 한 줌 쥔 것처럼 스르륵 손에서 빠져나가 버린 골든 마우스를 다시 쥐려면 이영호가 연금술을 배워야 할까. 그럴 필요까지는 없을 것 같다. 3회 연속 프로리그 다승왕에 올랐고 스타리그와 MSL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5번 16강 진출 중 3번 우승…이영호 언제 만나느냐가 관건데일리e스포츠는 21일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조지명식을 맞아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기록을 바탕으로 한 스카우팅 리포트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스타리그를 이끌어가는 선수들의 기록을 만나보고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를 재미있게 즐겨 보시지요. 현재 스타리그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선수 가운데 골든 마우스를 차지한 선수는 이제동 뿐이다. 즉 최초의 개인리그 4회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을 수 있는 선수 역시 이제동이 유일하다. 스타리그의 전설이라 불리는 이제동이지만 16강 진출 횟수를 보면 눈을 의심할 수밖에 없
[데일리 e스포츠 남윤성 기자] 10회 연속 진출했으나 3위가 최고 성적데일리e스포츠는 21일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조지명식을 맞아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기록을 바탕으로 한 스카우팅 리포트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스타리그를 이끌어가는 선수들의 기록을 만나보고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를 재미있게 즐겨 보시지요. SK텔레콤 T1 김택용의 별명은 '혁명가'다. 이 별명은 2007년 3월3일에 열린 곰TV MSL에서 얻어진 닉네임이다. 당시 프로토스 킬러로 입지를 굳힌 마재윤을 상대로 3대0 승리를 이끌어낸 김택용에게 팬들은 'e스포츠의 혁명'을 달성했다고 평가했고 '기적의 혁명가'라는 수식어를 붙였다. 이후 김
[데일리 e스포츠 남윤성 기자] 16강 체제 경험한 유일한 16강 리거데일리e스포츠는 21일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조지명식을 맞아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기록을 바탕으로 한 스카우팅 리포트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스타리그를 이끌어가는 선수들의 기록을 만나보고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를 재미있게 즐겨 보시지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에 참가한 16명의 전사들의 전적을 정리하는 가운데 특이한 점을 발견했다. 송병구를 제외한 15명의 선수들은 스타리그만이 갖고 있던 16강 체제를 경험한 적 없다는 점이다. 오랜 경력을 자랑하는 MBC게임 염보성이나 SK텔레콤 김택용도 24강부터 스타리거로 이름을 올
[데일리 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시즌1 4강 셔틀로 넘는다데일리e스포츠는 21일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조지명식을 맞아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기록을 바탕으로 한 스카우팅 리포트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스타리그를 이끌어가는 선수들의 기록을 만나보고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를 재미있게 즐겨 보시지요. MSL의 역사를 뒤지다보면 STX 김구현의 이름을 적잖게 찾을 수 있다. STX 안에서 MSL에 가장 많이 진출한 진영수나 아발론 MSL 우승을 통해 최고의 자리에 올라선 김윤환이 팬들의 기억에 남아 있지만 김구현도 준우승자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비록 주인공은 아니었지만 강호의 세계에 비유할 만큼 정글 체제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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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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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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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비' 정지훈, LCK 정규시즌 MVP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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