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최근 매크로를 사용한 해킹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인기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를 서비스하는 네오플에서는 이를 방지하기 위해 보안캠페인을 실시했다. 던파의 보안을 책임지고 있는 박인신 팀장은 "개인정보 유출 및 해킹 등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익스플로러와 백신 프로그램을 최신버전으로 유지해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보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Q 요즘 한창 기승을 부리고 있는 매크로 피해 사례에 대해 간략히 알려주세요.A 이번에 던파 유저들에게 피해를 유발한 매크로는 던파 컨트롤의 편의성을 제공한다는 거짓 명목 하에, 이용자 PC에서 화면 인식을 기반으로 특
2010-07-01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개인전에 처음으로 진출한 권민우.지난 시즌 개인전 우승자 최재형.권민우를 가볍게 2대0으로 제압한 최재형.박진환과 경기를 앞두고 몸을 푸는 최재형.0대2로 최재형에게 패하고 난 뒤 씁쓸하게 웃는 박진환.이로서 더이상 개인전에서 도적을 볼 수 없게 됐다.승리한 뒤 팔을 번쩍 든 최재형.최재형과 박진환은 무엇을 보고 웃는 것일까?패한 뒤 상심에 잠긴 권민우.깔끔하게 4대0으로 개인전 4강에 오른 최재형.대회 첫 2연패를 노린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지난 주보다 더욱 화끈한 춤으로 돌아온 슐스!알러뷰 성승헌의 박진환.개인전 탈락의 아픔을 대장전에서 풀 수 있을까?'콩'의 김형진.키가 큰 탓에 서서 경기를 하는 것이 약간은 힘들어 보인다.지난 시즌 개인전 우승자 최재형.대장전과는 유독 인연이 없다.'컹'을 상대로 2대0 완승을 거둔 알러뷰성승헌.김대웅의 활약에 박수를 치는 동료들.2킬로 팀 승리를 이끈 김대웅.경기를 마무리한 박진환의 귀여운 포즈!개인전 탈락의 아픔을 말끔히 씻어낸 박진환.기분 좋은지 활짝 웃고 있다.키 순서대로 모니터가 배치된 재미있는 장면.보통스커 김민수의 레알 돋는 귀여움?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챔피언 벨트는 누구에게 돌아갈 것인가.오늘도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할 슐스.개인전에서 아쉽게 탈락한 박진혁이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아마도 슐스 이혜민을 보러 현장을 찾은 것이 분명하다.외국인도 던파 리그 관람 중!큰 반향을 일으킬 수도 있는 콩의 세리머니.던파계에도 부는 '콩'의 열풍!알러뷰성승헌의 김대웅이 '보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영호와 최종전 ◆빅파일 MSL 32강 A조1경기 이영호(테, 12시) 승 < 트라이애슬론 > 김도우(테, 7시)2경기 김정우(저,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이승석(저, 11시)승자전 김정우(저, 11시) 승 < 투혼 > 이영호(테, 7시) 패자전 이승석(저, 5시) 승 < 투혼 > 김도우(테, 11시)"최종전 간다!"SK텔레콤 이승석이 로열로더 후보였던 이스트로 김도우를 제압하고 최종전에서 이영호를 만날 기회를 얻었다.이승석은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32강 A조 패자전에서 뮤탈리스크를 활발하게 사용하면서 빈틈을 만들어냈고 하이브로 전환하면서 승리했다. 이승석은 2개의 해처리에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무너진 로열로더의 꿈'패자전을 이승석에게 내주며 MSL 32강에서 탈락한 김도우.'이영호전 준비!'이승석이 차지훈 코치와 최종전 전략을 준비하고 있다.'이영호, 16강 진출!'최종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A조 2위로 16강에 진출한 이영호.이영호가 직접 사인한 셔츠를 팬들에게 던졌다. '16강부터 다시 해보자!''한 경기 한 경기 최선을!'최종 목표는 우승이지만 앞에 닥친 경기 하나 하나에 온 힘을 다하겠다는 이영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어렵다'이영호가 김정우의 방어를 뚫지 못하자 입을 꾹 다물었다.'또 한 번의 승리!'조지명식에서 이영호전 승리를 다짐하던 김정우가 약속을 지켰다. '조심 조심'빅파일 MSL 첫 16강 진출자 김정우가 팬들에게 선물할 셔츠에 사인을 하고 있다.'잘받으세요~'관중석으로 사인셔츠를 던지는 김정우.'이젠 거침없다!'"문제없어요!"빅파일 MSL 시작부터 최대 난적 이영호를 꺾고 기세좋게 출발한 김정우.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CJ 김정우가 스타리그 우승 이후 상승세를 이어갔다. 대한항공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리버스 스윕으로 승리한 이영호를 MSL 무대에서 또 다시 제압하면서 가장 먼저 16강에 올랐다. 김정우는 이영호와의 경기에서 연기력으로 승부를 봤다. 럴커와 저글링으로 올인할 것처럼 보여주다가 하이브 체제로 전환해서 승리한 뒤 "다양한 전략을 준비한 가운데 18번 전략이다. 연기력이 중요한데 오늘은 정말 배우처럼 연기한 것 같다"고 말했다. Q 16강에 가장 먼저 올라간 소감은.A 2승으로 빨리 올라가니 기분이 날아갈 듯 좋다. 준비를 잘해왔는데 경기도 잘됐다. 컨디션이 좋아서 이겼던 것 같다.Q 이전 시즌 우승자인 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패스트 하이브 전략으로 스타리그 결승 이후 4연승◆빅파일 MSL 32강 A조1경기 이영호(테, 12시) 승 < 트라이애슬론 > 김도우(테, 7시)2경기 김정우(저,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이승석(저, 11시)승자전 김정우(저, 11시) 승 < 투혼 > 이영호(테, 7시) "또 잡았다 이영호!"CJ 김정우가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1 결승전에서 이영호를 리버스 스윕한 데 이어 MSL에서도 제압하면서 16강에 진출했다.김정우는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32강 A조 승자전에서 럴커를 3기만 생산한 뒤 하이브로 체제를 전환하는 과감한 승부수를 성공시키면서 이영호를 제압했다.김정우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공격 통해 해법 찾아◆빅파일 MSL 32강 A조1경기 이영호(테, 12시) 승 < 트라이애슬론 > 김도우(테, 7시)2경기 김정우(저,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이승석(저, 11시)"이영호 나와!"CJ 김정우가 공격적인 플레이를 통해 SK텔레콤 이승석을 제압하고 승자전에 올랐다.김정우는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32강 A조 2차전에서 이승석을 상대로 본진 구석에 해처리를 지은 뒤 저글링으로 밀어붙이면서 공격적인 움직임을 통해 승리했다.김정우는 앞마당을 가져가는 대신 본진 구석에 해처리를 지으면서 2해처리 체제를 유지했다. 저글링을 다수 생산한 뒤 스피드 업그레이드까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레이스-탱크로 완벽 조이기 ◆빅파일 MSL 32강 A조1경기 이영호(테, 12시) 승 < 트라이애슬론 > 김도우(테, 7시)"드롭십 꼼짝마!"디펜딩 챔피언 이영호가 MSL 개막전에서 완벽한 봉쇄 라인을 구축하며 로열로더를 노리는 이스트로 김도우를 격파하고 승자전에 올라갔다.이영호는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32강 A조 개막전에서 레이스와 탱크를 활용한 카테나치오를 구축하면서 승리했다.이영호는 앞마당에 확장 기지를 가져간 뒤 2개의 스타포트를 건설하며 레이스를 모았다. 김도우가 배럭을 날려 체제를 확인하려 했지만 레이스와 머린으로 배럭을 폭파시킨 뒤 클로킹까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가뿐하게 승자전행!'김도우에게 조금의 틈도 주지않고 1경기 승리를 따낸 이영호.승리의 감흥없는 얼굴로 대기실에 들어오는 이영호. '가보자!'2경기를 위해 대기실을 나서는 김정우.'필승의 각오!'입을 굳게 다물고 경기석에 앉은 이승석. '영호 기다려!'김정우가 저글링에 이은 뮤탈리스크로 이승석을 꺾었다. 같은 대기실에 앉아 서로의 시선을 피하는 김정우와 이영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빅파일 MSL 개막!'어두운 무대에 빅파일 MSL 32강 개막전을 치를 두 명의 선수가 경기석에 앉아있다.'우승자의 재도전!'경기석의 좌측을 차지하고 있는 지난 MSL 챔피언 이영호.'데뷔전의 복수'생애 첫 공식전에서 이영호에게 패배의 쓴 맛을 본 김도우가 MSL 개막전에서 복수를 노린다.'차분하게~'조용히 대기실에 앉아 2경기를 기다리는 SK텔레콤 이승석.'빨리 붙어보자!'일찍부터 경기가 시작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김정우.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웅진 스타즈가 드림리그를 통해 프로리그 한풀이에 나섰다. 웅진은 강력한 저그 라인과 차세대 신예 테란에 힘입어 드림리그 09-10 플레이오프에서 SK텔레콤을 격파하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웅진의 미래를 책임질 2군 선수들인 노준규, 김영진, 임정현과의 인터뷰를 정리했다.Q 승리 소감을 말하자면.A 임정현=당연히 이길 것이라 생각했다(웃음). 그 동안 드림리그에서 우리 팀이 꾸준히 잘 해왔기 때문에 자신감이 있었다. 노준규=오늘 상대가 학교 친구인 (어)윤수였다. 친구한테 지기 싫어서 더 열심히 연습했다(웃음). 준비를 많이 해서 자신감이 있었고 덕분에 이긴 것 같아 기쁘다. 김영진=이겨서 기분이 좋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드림리그 20승6패로 다승왕 등극그동안 드림리그에서 다승왕을 차지한 선수는 프로리그에서 맹활약하는 팀의 에이스로 성장하는 경우가 많았다. 2007년 12월 첫 선을 보인 2군 평가전에서 다승 순위권에 올라있는 선수들의 면모를 살펴보면 더욱 놀랄 수밖에 없다. 그 당시 2군 평가전에서 1위를 차지했던 SK텔레콤 정명훈은 현재 SK텔레콤 테란 라인을 굳건히 지키고 있으며 2위에 오른 CJ 김정우는 스타리그 우승자로 등극했다. 2군들의 대결이기 때문에 프로리그보다 관심이 적은 것은 사실이지만 차세대 스타를 만들어 내는 과정에서 드림리그는 제 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 그래서일까. 2군 평가전에서 드림리그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웅진 스타즈가 드림리그 다승왕 김민철을 앞세워 SK텔레콤을 제압하고 드림리그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웅진 스타즈는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 드림리그 09-10시즌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SK텔레콤을 격파하고 드림리그 결승 티켓을 확보했다. 웅진은 부진한 테란 라인의 새 피가 되어줄 노준규, 김영진의 테란 원투 펀치와 프로리그에서 좋은 경기력을 선보인바 있는 김민철, 임정현을 앞세워 승리를 따냈다. 특히 김민철은 이번 시즌 다승왕에 등극한 선수답게 지난 시즌 다승왕 최호선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결승에 진출하는데 일등 공신이 됐다.웅진 스타즈의 선봉은 엘리트 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1 결승전 김정우에 역전패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두 달 전 통한의 패배를 되갚을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이영호는 지난 5월22일에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1 결승전에서 CJ 김정우에게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영호는 1, 2세트에서 연달아 승리하며 우승 문턱까지 올라갔지만 내리 세 세트를 김정우게 내주며 역전패를 당했다. 최연소 골든 마우스 획득 기록을 눈앞에 둔 상황이었기 때문에 이영호는 김정우에게 패한 뒤 통한의 눈물을 흘려야 했다. 이영호를 리버스 스윕으로 제압하고 스타리그 우승을 차지한 김정우는 이제동의 뒤를 이
◇1일 빅파일 MSL 개막전에 출전하는 네 명의 로열로더. 왼쪽부터 이스트로 김도우, MBC게임 박수범, 위메이드 신노열, SK텔레콤 이승석.[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A, B조 각각 2명씩 포함빅파일 MSL 개막전에서 지난 시즌 우승자 KT 이영호와 한 조를 이룬 CJ 김정우, 2번 시드인 화승 이제동과 CJ 조병세가 이슈의 중심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A, B조에 각각 2명씩 MSL 로열로더를 꿈꾸는 선수들이 포진되어 있다. 큰 관심을 받지는 못하고 있는 선수들이고 MSL이라는 곳에 처음으로 발을 내딛는 이 선수들은 프로리그에서 이미 주목을 받은 상황이어서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이변과 파란을 몰고 올 수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영호와 김정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A조 김정우, B조 조병세 1, 2번 시드와 한 조CJ 엔투스가 자랑하는 트로이카 가운데 두 명이 MSL에 나선다.저그 김정우와 테란 조병세가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 32강 개막전 경기에서 나란히 출격한다. 김정우는 A조에서 디펜딩 챔피언 이영호와 한 조를 이뤘고 조병세는 2번 시드 이제동과 경기할 가능성이 있다.김정우가 속한 A조에서 가장 관심이 모이는 매치는 이영호와의 재대결 성사 여부다. 김정우는 지난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1 격납고 결승전에서 이영호를 상대로 0대2로 뒤지다 3대2로 역전하면서 리버스 스윕 우승을 달성한 바 있다. 김정우와 이영호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KeSPA 랭킹 5개월 연속 1위'최종병기' 이영호의 기세를 잡을 선수는 당분간 없어 보인다.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www.e-sports.or.kr)가 발표한 2010년 7월 스타크래프트 부문 프로게이머 공인랭킹에서 이영호는 5개월 연속 1위를 달리면서 장기 독점 체제를 유지했다.'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6월 경기와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예선,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2010’의 경기결과가 반영된 이달 랭킹에서 ‘최종병기’ 이영호(KT, 테란)가 5개월 연속 랭킹 1위에 올랐다.이영호는 프로리그에서 5승(6패)을 거두며 3849.3점을 기록하며, 5월의 4000점대 유지에는 실패했지만 5개월 연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1
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2
[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3
BNK 박준석, "멸망전 경기, 승리해서 기쁘다"
4
집안 잔치 속 '스매시' 신금재, LCK 신인상 수상
5
'쵸비' 정지훈, LCK 정규시즌 MVP 선정
6
[ASL] '에포트' 김정우, 빠른 히드라로 변현제 제압하고 16강 막차 탑승
7
BNK vs 농심 대결, 패하는 팀 집에 간다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