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된 이스트로가 0대3으로 맥없이 무너졌다.이스트로는 26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김도우, 신재욱, 박상우가 1패씩을 당해 위메이드에 0대3으로 패했다.이스트로는 남은 경기 전승을 해도 5할 승률에 미치지 못해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된 상황에서 힘없이 무너졌다. 1세트에 나선 김도우는 저그를 상대로 레이스와 탱크를 생산하느라 바이오닉 병력이 부족해 히드라리스크 공격에 힘 한번 써보지 못하고 패했다.2세트에 출전한 신재욱 역시 초반에 밀렸다. 신재욱은 소수 드라군으로 초반을 버티려 했
2010-06-26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동점 만들기!'이스트로가 0대1로 뒤진 상황에서 출전한 신재욱. '100승을 위해!'화승전에서 구성훈을 잡고 99승째를 올렸던 이윤열의 100승 도전!'맛있는 100승!'투 팩토리 전략으로 100승을 올린 이윤열이 입맛을 다시고 있다.'둉료들과의 손뼉 맞춤'동료들이 있었기에 100승이 가능했다는 이윤열.'드디어 주먹을 쥐었습니다!'99승째 세리머니에서 100승을 올려 주먹을 쥐겠다고 했던 이윤열이 약속을 지켰다.'우울한 이스트로 벤치''마지막 고비!'위메이드 박세정이 팀 승리를 확정짓기 위한 마지막 고비는 바로 이스트로 에이스 박상우!'박세정 셧아웃 승리의 마침표 찍다!'공격적인 경기로 박상우를 잡으며 3대0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5주차@온게임넷▶STX 1-1 CJ 1세트 조일장(저, 9시) < 포트리스 > 승 진영화(프, 6시)2세트 김윤중(프,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장윤철(프, 5시)'천지 스톰 작렬'STX 김윤중이 하이템플러의 사이오닉 스톰을 활용해 불리한 상황을 타개하며 CJ 장윤철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김윤중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5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CJ 장윤철을 제압하며 스코어를 1대1로 돌렸다. 김윤중은 장윤철의 공격에 앞마당 넥서스를 내주며 자원적으로 불리한 상황에 빠졌지만 이 후 중앙 지역에서 치러진 전투에서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5주차@MBC게임▶이스트로 0-3 위메이드 1세트 김도우(테, 5시) < 심판의날 > 승 신노열(저, 1시)2세트 신재욱(프, 7시) < 매치포인트 > 승 이윤열(테, 1시)3세트 박상우(테,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박세정(프, 11시)박세정이 초반 드라군 압박에 이은 리버 추가로 팀의 3대0 승리를 완성했다. 위메이드는 이번 승리로 28승(23패)째를 올리며 5위 자리를 유지해 6강 포스트시즌 진출 전망을 밝게 했다.박세정은 앞마당 확장기지를 안정적으로 가져간 뒤 질럿을 생산해 상대 진영을 두드렸다. 이후 박세정은 드라군을 모아 박상우의 앞마당 지역에서 진을 치고 압박을 가했다.박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포스트 시즌 진출이 좌절된 이스트로 선수들의 조용한 입장.경기를 위해 무대에 오르는 위메이드 선수들.'첫 주자는 바로 나!'위메이드의 1세트는 저그 에이스 신노열이 나선다.이스트로 김도우가 신노열을 상대한다."왠지 좋아~"싱글벙글 이영호.'한 방에 끝!'뮤탈리스크로 견제에 이은 히드라리스크 정면 뚫기로 1세트를 따낸 신노열.'출발 좋다!'1세트를 손쉽게 따내자 얼굴이 밝아진 위메이드 김양중 감독.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5주차@MBC게임▶이스트로 0-2 위메이드 1세트 김도우(테, 5시) < 심판의날 > 승 신노열(저, 1시)2세트 신재욱(프, 7시) < 매치포인트 > 승 이윤열(테, 1시)이윤열이 과감한 탱크와 벌처 압박으로 신재욱을 꺾고 2세트를 따냈다. 이윤열은 이번 승리로 프로리그 100승 고지를 점령하며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이윤열은 무난하게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가며 배럭스를 짓고 팩토리까지 완성했다. 이윤열은 머린을 소수만 생산한 뒤 벌처와 탱크를 추가해 프로토스의 전진 병력과 신경전을 벌였다.이윤열은 신재욱의 드라군을 본진으로 돌려보낸 뒤 벌처와 탱크 부대를 앞세워 상대 진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5주차@온게임넷▶STX 0-1 CJ 1세트 조일장(저, 9시) < 포트리스 > 승 진영화(프, 6시)CJ 진영화가 다크아칸의 마에스트롬을 앞세운 프로토스 한방 병력으로 STX 조일장을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진영화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5라운드 5주차 STX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했다. 진영화는 초반 조일장의 히드라 러시에 위기를 맞았지만 포토 캐논으로 방어에 성공하고 다크 아칸의 마에스트롬을 앞세워 저그의 확장기지를 차례로 파괴하며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먼저 칼을 빼든 것은 조일장. 조일장은 초반 히드라 공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5주차@MBC게임▶이스트로 0-1 위메이드 1세트 김도우(테, 5시) < 심판의날 > 승 신노열(저, 1시)신노열이 뮤탈리스크 견제로 상대 시선을 돌린 뒤 히드라리스크 정면 돌파로 이스트로 김도우를 제압했다.신노열은 앞마당 확장기지를 빠르게 가져가며 레어테크를 올렸다. 신노열은 오버로드로 상대 수비 병력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파악하고 히드라리스크를 소수 생산해 상대 본진 입구 지역을 압박했다.신노열은 뮤탈리스크 견제 플레이를 펼쳐 상대 SCV를 줄여줬다. 신노열은 김도우에게 뮤탈리스크에 대한 대비를 강요한 뒤 히드라리스크를 다수 모아 정면을 공격했다.신노열은 상
◇7월1일(목) 오후 5시◆빅파일 MSL 32강 ▶A조1경기 이영호(테) < 트라이애슬론 > 김도우(테)2경기 김정우(저) < 폴라리스랩소디 > 이승석(저)승자전 < 투혼 >패자전 < 투혼 >최종전 < 오드아이3 >◇7월1일(목) 오후 7시30분▶B조1경기 이제동(저) < 폴라리스랩소디 > 박수범(프)2경기 조병세(테) < 투혼 > 신노열(저)승자전 < 오드아이3 >패자전 < 오드아이3 >최종전 < 트라이애슬론 >◇7월3일(토) 오후 5시▶F조1경기 정종현(테) < 폴라리스랩소디 > 이재호(프)2경기 장윤철(프) < 투혼 > 김구현(프)승자전 < 오드아이3 >패자전 < 오드아이3 >최종전 < 트라이애슬론 >◇7월8일(목) 오후 5시▶D조1경기 윤용태(프) < 오드아이3 > 박재혁(저)2경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위메이드, 이스트로에 패할 경우 포스트시즌 불투명이스트로가 치열한 중위권 싸움에 또 한번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스트로는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갈 길 바쁜 위메이드를 상대한다. 지난 23일 1위 KT를 3대2로 제압하며 하위권 반란을 일으킨 이스트로는 포스트 시즌 진출은 좌절됐지만 중위권 싸움에 변수가 될 이른바 ‘고춧가루 부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포스트 시즌 진출은 좌절됐지만 포스트시즌 진출팀을 직접 결정하겠다고 밝힌 이스트로의 활약 여부에 따라 중위권 순위가 크게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TX, 09-10시즌 CJ전 4전 전승STX가 이번 시즌 4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는 CJ를 제압하고 연패를 탈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STX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CJ와 맞대결을 펼친다. STX는 최근 4연패로 부진의 늪에 빠져 있기 때문에 상대 전적에서 앞서는 CJ 를 상대로 분위기를 쇄신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잡은 셈이다. STX는 09-10시즌 CJ와 경기에서 강한 면모를 드러냈다. 1~4라운드에서 모두 CJ를 제압했다. 지난해 10월11일 1라운드 경기에서 STX는 김정우에게 1승을 내주고 난 뒤 내리 세 세트를 모두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김택용도 "대~한민국!"경기력이 올라가니 외모에도 물이 오른 김택용.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6-25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 16강 3명-MSL 32강 4명 진출SK텔레콤 T1이 더욱 강해지고 있다. 프로리그 5라운드에서 12개 팀 가운데 최다승을 거두고 있는 가운데 개인리그에서도 맹위를 떨치고 잇다.SK텔레콤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전에서 테란 정명훈과 프로토스 김택용이 삼성전자 임태규와 이스트로 신대근을 2대0으로 가볍게 제치면서 16강에 진출했다. 지난 주에 공군 민찬기를 2대0으로 꺾고 처음으로 스타리그 16강에 오른 저그 박재혁까지 포함하면 3명이나 조지명식에 올렸다. 스타리그에 진출한 10명 가운데 SK텔레콤 소속만 3명이다.MSL에서도 SK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특훈-휴식 통한 팀의 배려SK텔레콤 김택용이 완벽히 부활했다. 지난 23일과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전에서 김택용은 위메이드 박성균과 이스트로 신대근을 모두 2대0으로 완파했다. 김택용은 1년만에 스타리그 16강 조지명식에서 마이크를 잡을 기회를 얻었다.김택용은 한 때 최악의 부진에 빠졌다. 스타리그와 MSL 모두 기초 단계인 36강과 32강에서 두 번 모두 고배를 마셨다. 다 잡은 경기를 놓치는 경우도 있었고 상대 선수의 올인 전략을 간파하지 못하는 허점을 보이면서 무너졌다. 개인리그 부진은 프로리그 경기력 저하로 이어졌다. SK텔레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김택신이 돌아왔다."SK텔레콤 김택용을 부르는 이름은 3개가 있다. 게임을 못할 때는 ‘김용택’이라 불리고 평범하게 경기를 할 때는 ‘김택용’ 그리고 최고의 경기를 보여줄 때는 ‘김택신’이라고 불린다. 김택용은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경기에서 박성균, 신대근까지 완벽한 경기력으로 제압하며 ‘김택신’이 돌아왔음을 보여줬다. 김택용은 그동안의 부진에 대한 아픔을 극복하고 오랜만에 스타리그 16강에 복귀했다. Q 3시즌만에 16강에 복귀했다.A 이영한 선수에게 패하고 36강에서 탈락했을 때 정말 슬펐다. 이제 스타리그와는 인연이 없구나 생각이 들어 마음이 아팠다. 3시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진출자 종족별 현황 < 6월25일 현재 >프로토스(4명)=김구현, 박세정, 윤용태, 김택용테란(4명)=이영호, 염보성, 정명훈, 신상문저그(2명)=김정우, 박재혁◆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진출자 팀별 현황 < 6월25일 현재 >SK텔레콤(3명)=박재혁, 정명훈, 김택용CJ(1명)=김정우KT(1명)=이영호STX(1명)=김구현위메이드(1명)=박세정MBC게임(1명)=염보성웅진(1명)=윤용태하이트(1명)=신상문*굵은 글씨는 시드 배정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K텔레콤 김택용, 세 시즌만에 스타리그 16강 복귀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E조 2차전▶김택용 2대0 신대근1세트 김택용(프, 11시) 승 < 태풍의눈 > 신대근(저, 시)2세트 김택용(프, 11시) 승 < 비상-드림라이너 > 신대근(저, 시)이보다 더 완벽할 수 없다, 파트 2!SK텔레콤 T1 김택용이 완벽한 전략과 컨트롤, 공격성을 앞세워 이스트로 신대근을 완파하고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했다. 김택용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F조 2차전 2세트에서 1세트보다 더 완벽한 면모를 과시하면서 완승을 거뒀다. 김택용은 박카스 스타리그 200
귀여운 붉은 악마 신상문.부모님 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해 밝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조금 더 성숙해진 느낌의 신상문.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견제-생산력 완벽◆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E조 2차전▶김택용 1-0 신대근1세트 김택용(프, 11시) 승 < 태풍의눈 > 신대근(저, 시)이보다 더 완벽할 수는 없다.SK텔레콤 T1 김택용이 한 차례의 위기를 맞았지만 드롭을 성공적으로 막아내며 이스트로 신대근을 완파하고 기선을 제압했다.김택용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F조 2차전 1세트에서 물 흐르는 듯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압승을 거뒀다.김택용은 앞마당에 넥서스를 안착시킨 뒤 질럿으로 시선을 끌면서 커세어를 모아 갔다. 신대근이 저글링의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시도하면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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