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예선 20조 8강신노열(저, 위메이드)임성진(테, MBC게임) 1-2 홍명철(프, 이스트로)송영진(저, CJ) 1-2 서지훈(테, 공군)김학수(프, 하이트)◆4강신노열(저, 위메이드) 2-0 홍명철(프, 이스트로)서지훈(테, 공군) 2-1 김학수(프, 하이트)◆결승신노열(저, 위메이드) 2-0 서지훈(테, 공군)◆최종진출신노열(저, 위메이드)
2010-05-27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예선 19조 8강김승현(프, 웅진)정우용(테, CJ) 2-0 장지수(저, 삼성전자)김유진(프, 화승) 1-2 김성현(테, STX)홍진호(저, 공군)◆4강김승현(프, 웅진) 2-0 정우용(테, CJ)김성현(테, STX) 2-1 홍진호(저, 공군)◆결승김승현(프, 웅진) 2-1 김성현(테, STX)◆최종진출김승현(프, 웅진)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예선 18조 8강조병세(테, CJ)이성로(저, MBC게임) 0-2 안기효(프, 위메이드)오정환(테, SK텔레콤)0-2 박재영(프, KT)임정현(저, 웅진)◆4강조병세(테, CJ) 2-1 안기효(프, 위메이드)박재영(프, KT) 0-2 임정현(저, 웅진)◆결승조병세(테, CJ) 2-0 임정현(저, 웅진)◆최종진출조병세(테, CJ)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예선 17조 8강신대근(저, 이스트로)최호선(테, SK텔레콤) 1-2 김봉준(프, 하이트)나용준(저, 화승) 0-2 박종수(프, STX)이윤열(테, 위메이드)◆4강신대근(저, 이스트로) 1-2 김봉준(프, 하이트)박종수(프, STX) 0-2 이윤열(테, 위메이드)◆결승김봉준(프, 하이트) 2-1 이윤열(테, 위메이드)◆최종진출김봉준(프, 하이트)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무명의 화승 방태수가 공군 민찬기와 SK텔레콤 어윤수를 차례로 꺾으며 서바이버에 진출했다."떨리지만 열심히!"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처음으로 진출한 화승 방태수."팬이 주셨어요~"서바이버 진출 후 팬들이 선물한 음료를 들고 나타난 KT 우정호."MSL 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손목 부상에도 서바이버 예선을 통과한 삼성전자 유준희.서바이버 예선 통과를 계기로 높은 곳까지 올라가겠다는 KT 배병우.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오랜 연습생 기간 동안 성실한 자세로 연습에 몰두한 남승현이 드디어 MSL 예선을 뚫어냈다. 남승현은 이스트로에서 KT로 이적한 뒤 마인드를 바꾸고 첫 결실을 얻었다. 남승현은 "그동안 마음 고생이 심했는데 이번 예선 통과를 계기로 더 좋은 모습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Q 첫 서바이버 본선에 진출한 소감은. A 첫 진출이라 정말 기쁘다. 프로게이머를 한지 4년 정도 됐지만 그동안 이뤄낸 것이 아무것도 없었는데 오늘 예선에 통과해 무언가를 이뤄낸 것 같아 기분이 좋다. Q 이스트로에서 KT로 이적했다.A 이스트로에서 프로리그 출전 기회를 잡았을 때 주전이 됐다고 생각해 방심했던 것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1주차▷5월30일(일)◆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1주차@온게임넷▶웅진-공군 1세트 < 그랜드라인 > 2세트 < 투혼 > 3세트 < 포트리스 > 4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 5세트 < 매치포인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1주차@MBC게임▶CJ-이스트로 1세트 < 포트리스 > 2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 3세트 < 심판의날 > 4세트 < 매치포인트 > 5세트 < 그랜드라인 >▷5월31일(월)◆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1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STX 1세트 < 포트리스 > 2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 3세트 < 투혼 > 4세트 < 매치포인트 > 5세트 < 심판의날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1주차@MBC게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복발을 짚고 예선장을 찾은 공군 차재욱."저도 통과했습니다!"CJ 장윤철이 서바이버 예선을 통과했다.'벌써 지치네~'자리 배정을 받기 전이라면서 경기장을 서성이는 SK텔레콤 고인규.'남승현 통과!'오전조 마지막 진출자는 KT 남승현. "이제 뭐하죠?"일찌감치 예선 결승에 오른 KT 우정호."심심해요~"경기장 밖 구석에서 외롭게 앉아있는 STX 이신형.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저 진출했어요!"예선 첫 진출자 STX 김현우가 밝은 얼굴로 경기장을 나왔다.'아깝다~'결승전에서 패한 하이트 이호준.'어디로 가는거지?'예선을 통과한 이스트로 김도우가 출구를 찾아 헤매고 있다.'통과!'화승 손주흥도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 통과!'오후조 접수 시작!'드디어 오후조 선수들이 경기장에 들어섰다.photo@dailyesports.com
◇5라운드 들어 새로이 투입되는 '포트리스' 맵.[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로드런너' 제외하고 '그랜드라인' 수정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의 마지막 라운드인 5라운드에 새로운 맵인 '포트리스'가 투입됐다.한국e스포츠협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기존에 사용하던 '로드런너'를 제외하고 '포트리스'를 5라운드 공식맵으로 사용한다고 밝혔다. 또 기존 맵 가운데 '그랜드라인'도 수정되어 사용한다.'포트리스'는 일꾼만 통과 가능한 특별한 섬 확장 기지를 보유하고 있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러시거리가 바교적 가깝고 섬 확장 기지를 초반부터 안전하게 가져갈 수 있어 속도감 있는 경기 양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전술형 힘싸움이 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5R 개막일 용산 경기장 방문덴마크에서 반가운 손님이 프로리그 현장을 찾는다.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의 마지막 라운드인 5라운드가 시작되는 5월30일 덴마크 디지털문화사절단이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을 방문한다 .학자와 기자 등 총 25명으로 구성된 덴마크 디지털문화사절단은 한국의 디지털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며, 일정 중 한국e스포츠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자 대사관을 통해 방문을 요청했다. 덴마크 디지털 문화 사절단은 ”게임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한국의 e스포츠 문화에 관심이 많다. 이번에 직접 경기를 관전함으로써 우수한 한국e스포츠를 직접 체험하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KT-화승 맞대결 관심 집중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의 마지막 라운드가 시작된다. KT와 STX의 강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6위까지 주어지는 포스트 시즌 티켓을 놓고 각 팀별로 11경기만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5라운드 결과에 따라 중위권의 희비가 엇갈릴 것으로 예상된다.◆중위권 혼전 결과는?현재 1, 2위는 거의 확정적이다. KT가 33승11패, STX가 30승14패로 3위 이하의 팀들과 다섯 경기 이상 차이를 벌린 상황이어서 11경기 가운데 절반 이상만 승리하더라도 포스트 시즌 진출이 가능하다. 문제는 중위권이다.3위인 MBC게임 히어로부터 11위인 하이트 스파키즈까지는 5라운드 결과에 따라 순위 변동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STX 이신형이 서바이버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지난 네이트 MSL에서 16강 탈락의 고배를 맛본 이신형은 "만반의 준비를 다해 지난 번 보다 더 높은 자리까지 올라설 것"이라고 말했다.Q 예선 통과 소감은. A 어려운 경기가 많아 힘들었지만 결과가 좋아 기쁘다.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좋은 경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Q 예선을 치르며 어려움은 없었는지.A 4강에서 위메이드 김동원과 1세트 경기에서 무승부가 됐다. 처음엔 당황했지만 덕분에 손이 풀렸는지 재경기 때 컨트롤이 잘 되더라. 결승에서는 첫 세트를 허무하게 내줘 마인드 컨트롤이 힘들었는데 운이 따라줘 나머지 경기를 이길 수 있었다. 본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MBC게임 박수범이 이스트로 신예 저그 임민재에게 2대1로 역전승을 거두며 서바이버 본선에 진출했다. MBC게임 선수 가운데 처음으로 예선을 통과한 박수범은 "이제 MSL 본선으로 올라갈 때가 된 것 같다"며 이번 서바이버에서는 반드시 본선에 진출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Q 승리한 소감은. A 이번에는 꼭 MSL 본선을 밟고 싶다. 이번에는 꼭 이기고 싶다. Q 경기는 잘 풀렸나.A 4강, 결승 모두 다른 선수들을 예상했기 때문에 많이 당황했다. 그래도 저그와 테란전 위주로 연습을 했기 때문에 조금 긴장한 것 빼고는 경기를 잘 풀어나갔다. Q 최근 공식전 출전이 많이 않았는데 경기를 풀어가는데 별다른 영향은 없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가지] CJ 장윤철이 프로리그에서 좋은 분위기를 개인리그 예선에서 그대로 이어갔다. 장윤철은 임진묵에게 2대1로 승리하며 2연속 서바이버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장윤철은 "지난 본선 경기에서 아무것도 해보지 못하고 패해 아쉽다. 이번 시즌에는 반드시 MSL에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Q 서바이버 본선에 진출했다.A 힘들게 올라가 기분이 좋다. 같이 경기를 펼쳤던 (최)용주형과 친하기 때문에 마음이 무겁긴 하다. 아마추어 때부터 같은 길드 소속이라 친하게 지냈던 형이라 잘 했으면 했는데 예선에서 맞붙어 기분이 좋지만은 않더라. Q 결승전에서 임진묵과 붙었다.A 경기가 정말 힘들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 이스트로 신재욱이 첫 개인리그 예선을 통과했다. 프로리그에서 활약하며 팀의 1승카드로 성장한 신재욱은 "프로리그 1승 보다 기분이 좋다"며 "다시는 예선을 치르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Q 생애 첫 개인리그 본선 진출이다.A 프로리그 1승보다 기분이 더 좋다.Q 오늘 경기는 잘 풀렸나.A 시드라서 두 경기만 해도 되더라. 정말 편했다. 4강에서 만난 (김)세환이랑 친한데 예선에서 만나서 안타까웠다. 미안한 마음이 든다. 오늘 경기 중에서 (이)호준이와의 결승이 제일 어려웠지만 결과적으로 이겨서 기쁘다.Q 이스트로에서 벌써 2명이 본선에 진출했다.A 그동안 팀에서 한 명씩만 본선 진출에 성공해 조지명식때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 화승 손주흥이 최근 프로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웅진 김민철을 상대로 승리하며 오랜만에 서바이버 본선에 이름을 올렸다. 손주흥은 "개인리그와 인연이 없었는데 앞으로 다시는 예선으로 떨어지지 않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Q 예선 진출 소감은.A 오늘 예선에 임하는 마음이 편했다., 예선 보다 오늘 뭔개 편한했따. 오늘 경기전에 세팅도 그렇고 연습실과 비슷한 느낌이여서 경기가 잘 되었다. Q 프로토스와 저그를 상대로 경기를 했다. 경기가 잘 풀렸나. A 예선 대진을 보고 예상한 상황이 있었는데 그대로 흘러갔다. 중복되는 종족이 있어 한 번 사용할 수 있는 전략을 정하기도 편했다. 딱히 까다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가지] 이번 시즌 프로리그에서 6전 전승을 거두며 승승장구하고 있던 김도우가 드디어 이스트로 첫 MSL 서바이버 본선 진출자가 됐다. Q 서바이버 본선에 처음으로 진출했다.A 기분이 정말 좋다. 원래 첫 진출은 감격스러운 일 아닌가. MSL에 반드시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Q 프로리그에서 6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다.A 프로리그에서 성적이 좋다 보니 예선은 쉽게 뚫을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기더라. 지금까지 예선을 치를 때는 무척 힘들었는데 이번에는 시드를 받아 두 명만 이기면 된다고 생각하니 쉽게 느껴지더라. Q 최근 좋은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는데 비결이 있다면. A 이제 연습을 열심히 하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가지] STX 김현우가 오전조에서 제일 처음 서바이버 본선 진출자가 됐다. 김현우는 웅진 김영진과 삼성전자 박대호 등 테란 2명을 연달아 격파하고 서바이버 본선에 세 번째로 이름을 올렸다.Q 서바이버 본선에 진출했다. A 오전조에 걸려 일찍 일어나 경기장에 오기 힘들었다. 결과가 좋아 다행이다. Q 이제 예선은 곧잘 뚫어내는 것 같다. A 예선에서는 좋은 경기를 펼치는데 방송 경기에서는 혼이 나간 것처럼 집중이 잘 안되더라. 실력이 아직 부족한 것 같다. 실력을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Q 방송 경기에서는 테란전 성적이 좋지 않은데 오늘은 테란 2명을 꺾고 올라왔다. A 아마도 방송 경기에서 테란전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예선 16조 8강이경민(프, 하이트)차재욱(테, 공군) 0-2 백동준(프, 이스트로)문세일(테, MBC게임) 1-2 이예순(저, 위메이드)이동준(테, 웅진)◆4강이경민(프, 하이트) 2-1 백동준(프, 이스트로)이예순(저, 위메이드) 1-2 이동준(테, 웅진)◆결승이경민(프, 하이트) 2-1 이동준(테, 웅진)◆최종진출이경민(프, 하이트)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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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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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박준석, "멸망전 경기, 승리해서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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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비' 정지훈, LCK 정규시즌 MVP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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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에포트' 김정우, 빠른 히드라로 변현제 제압하고 16강 막차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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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잔치 속 '스매시' 신금재, LCK 신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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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팀 참가...中 데마시아컵, 10월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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