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에서 반가운 손님이 프로리그 현장을 찾는다.
학자와 기자 등 총 25명으로 구성된 덴마크 디지털문화사절단은 한국의 디지털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며, 일정 중 한국e스포츠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자 대사관을 통해 방문을 요청했다.
덴마크 디지털 문화 사절단은 ”게임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한국의 e스포츠 문화에 관심이 많다. 이번에 직접 경기를 관전함으로써 우수한 한국e스포츠를 직접 체험하고 덴마크에 소개하고 싶다”고 방문 목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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