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로 박상우를 제압한 CJ 신예 프로토스 장윤철.[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각 종족 고른 활약09-10 시즌 이스트로에게 3전 전패를 당한 CJ 엔투스가 첫 승을 거뒀다.CJ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저그와 테란, 프로토스가 1승씩 거두면서 연패에서 빠져 나왔다.CJ는 선봉으로 출전한 김정우가 이스트로 김성대의 맹공을 막고 중장기전으로 이끌면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앞마당에 해처리를 먼저 건설한 김정우는 김성대의 저글링 공격에 해처리가 파괴됐지만 이후 스포어 콜로니로 확장 기지와 본진을 방어한 뒤 뮤탈리스크와 스컬지를 모아 역
2010-04-25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스타즈 신예 저그 김민철의 성장세가 무섭다. 김민철은 25일 프로리그 공군전에서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 박태민을 상대로 저그 동족전을 치러 완승을 따내 팀 승리를 확정했다. 김민철은 "저그전을 원했는데 저그와 만나 편한 마음으로 경기에 임했다"며 "지더라도 뒤에 든든한 형들이 버티고 있다는 생각에 더욱 편한 마음으로 이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Q 경기를 마무리한 소감은.A 쉽게 끝나서 아무런 생각이 나지 않는다. 저그전을 하고 싶었는데 저그전에 나가게 돼서 마음이 편한 상태로 게임에 임했다.Q 저글링 러시로 끝나리라 생각했나. A 연습 때 그런 상황이 많이 나왔다. 첫 저글링 러시가 성공하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CJ, 이스트로와 순위 교대◆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3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1-3 CJ 1세트 김성대(저, 1시) < 그랜드라인 > 승 김정우(저, 11시)2세트 신재욱(프, 1시) 승 < 투혼 > 조병세(테, 5시)3세트 최지성(테, 11시) < 로드런너 > 승 변형태(테, 2시)4세트 박상우(테,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장윤철(프, 5시)"테란의 천적은 캐리어!"CJ 엔투스 신예 테란 장윤철이 캐리어와 드라군을 통해 프로토스전 최강 박상우를 제압하고 이스트로전 3연패를 끊어냈다.장윤철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이스트로 박상우와의 경기에서 캐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김명운이 에이스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김명운은 25일 열린 프로리그 공군전에서 히드라리스크 타이밍 공격으로 박영민을 꺾고 팀 승리에 기여했다. 김명운은 3저그로 승리한 것에 대해 "팀 내 저그들이 모두 잘하기 때문에 다음에도 3저그로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한상봉과 김민철이라는 좋은 선수가 있어 웅진 저그라인은 강하다"고 말했다.Q 가볍게 승리를 거뒀다. A 경기가 의도하지 않게 흘러가서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이겨서 기쁘다.Q 어떤 부분에서 의도하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간 것인가.A (윤)용태형이 박영민 선수가 무조건 더블 넥서스를 하고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고 나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한상봉이 화끈한 뮤탈리스크 컨트롤로 공군 민찬기를 제압하고 팀 승리를 이끌었다. 한상봉은 "상대 바이오닉 공격을 유도하기 위해 뮤탈리스크를 숨겼는데 성큰이 빨리 뚫리면서 지는 건 아니나 하고 걱정했다"며 "다행히 추가 뮤탈리스크가 좋은 타이밍에 나와 이겼는데 MVP까지 받게 돼 매우 만족한다"고 말했다.Q 선봉으로 출전해 상대 에이스에게 승리를 거둔 소감은. A 기분이 좋다. 보통 마무리하는 선수가 MVP를 받기 마련인데 MVP를 받았다는 사실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Q 바이오닉 부대 공격을 잘 막았다. A 일부러 들어오라고 뮤탈리스크를 숨겨뒀다. 그런데 생각보다 성큰이 잘 뚫려서 이대로 지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확장 싸움서 뒤졌지만 드롭십으로 역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3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1-2 CJ 1세트 김성대(저, 1시) < 그랜드라인 > 승 김정우(저, 11시)2세트 신재욱(프, 1시) 승 < 투혼 > 조병세(테, 5시)3세트 최지성(테, 11시) < 로드런너 > 승 변형태(테, 2시)"더 배우고 와라!"CJ 변형태가 이스트로 신예 테란 최지성을 압도하면서 선배의 위엄을 과시했다.변형태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이스트로 최지성과의 경기에서 초반에는 밀리는 듯했지만 골리앗과 탱크의 화력을 앞세워 역전승했다.확장 기지를 먼저 가져간 변형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웅진 스타즈가 김명운-한상봉-김민철로 이어지는 3명의 저그로 공군 에이스에게 완승을 거뒀다. 웅진은 25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3주차 공군과의 경기에서 3대0으로 이기고 1승을 추가했다.웅진은 저그 3인방이 한 차례의 공격으로 경기를 끝내는 화끈한 승리를 거뒀다. 1세트에 나선 한상봉은 공군의 에이스 민찬기를 상대로 뮤탈리스크 수비에 이은 역공으로 승리했다.팀 내에서 프로리그 승수가 가장 많은 김명운은 2세트에 출전해 승리를 추가했다. 김명운은 빠른 테크를 올리는 공군 박영민의 약점을 히드라리스크 타이밍 공격으로 파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군인 정신으로!'해보겠다는 의지가 표정에 드러나는 공군의 막내 박영민.'승리 할 수 있게...'김명운이 경기가 시작하기 전 두 손 모아 기도하고 있다.'뭐야 이게!'손쉬운 승리가 믿기지 않는 듯한 표정의 김명운.승리를 따낸 김명운이 밝에 웃으며 팀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고 있다.0대2로 뒤지고 있어 침울해진 공군 벤치의 분위기.'운영의 마술사 출격'저그 박태민이 공군의 세 번째 주자로 출전했다. '저그는 자신있다!'동족전에 강한 자신감을 갖고 있는 저그 김민철이 웅진의 3세트를 책임진다.'완승!'저글링으로 손쉬게 경기를 마무리한 김민철.빠른 시간에 경기를 내준 박태민이 경기석을 뜨지 못하고 있다.p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3주차@MBC게임▶웅진 3-0 공군1세트 한상봉(저, 8시) 승 < 로드런너 > 민찬기(테, 11시)2세트 김명운(저,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박영민(프, 5시)3세트 김민철(저, 1시) 승 < 심판의날 > 박태민(저, 7시)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과감한 초반 저글링 공격으로 공군 박태민을 제압했다. 웅진은 저그 3인방의 맹활약에 힘입어 공군을 3대0으로 완파하고 기분 좋은 1승을 추가했다.김민철은 앞마당에 해처리를 펴며 레어 테크를 올렸다. 김민철은 레어를 완성하고도 스파이어를 올리지 않고 해처리에서 저글링을 꾸준히 생산했다.김민철은 저글링 속도 업그레이드 타이밍을 잡고 상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조병세 상대로 3게이트 다크 러시로 낙승◆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3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1-1 CJ 1세트 김성대(저, 1시) < 그랜드라인 > 승 김정우(저, 11시)2세트 신재욱(프, 1시) 승 < 투혼 > 조병세(테, 5시)"다크 올인!"이스트로 신재욱이 다크 템플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CJ 조병세를 격파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신재욱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CJ 조병세와의 경기에서 게이트웨이를 3개까지 늘린 뒤 다크 템플러를 계속 생산해 밀어붙이면서 쉽게 승리했다.신재욱은 입구를 막은 채 다크 템플러 테크트리를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필승!"연승에 도전하는 공군 에이스의 입장.무대에 입장하고 있는 프로리그 4위의 웅진 스타즈.'들어가보자'경기석으로 향하는 민찬기.'매서운 맛을 보여주마~'한상봉이 경기를 준비하며 입맛을 다시고 있다.'준비 완료!'세팅을 마치고 경기 시작 신호가 떨어졌다.'초스피드 승리!'뮤탈리스크로 방어에 성공한 후 바로 공격에 들어간 한상봉의 승리로 1세트를 따낸 웅진. '다음에는 누가 나올까?'2세트 선수를 적어 내기 전 공군 선수들의 명단을 살펴보는 웅진 이재균 감독.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3주차@MBC게임▶웅진 2-0 공군1세트 한상봉(저, 8시) 승 < 로드런너 > 민찬기(테, 11시)2세트 김명운(저,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박영민(프, 5시)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히드라리스크 부대로 상대 앞마당 확장 시도를 저지하고 본진까지 유린한 끝에 완승을 따냈다.김명운은 안정적으로 앞마당을 가져가며 상대의 진영을 정찰했다. 김명운은 박영민이 하나의 게이트웨이에서 테크를 올리는 것을 확인하고 히드라리스크를 다수 모아 공격에 나섰다.김명운은 속도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히드라리스크 부대로 상대 앞마당 지역 교전을 유리하게 이끌었다. 김명운은 히드라리스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앞마당 깨졌지만 스포어 방어후 역공◆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3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0-1 CJ 1세트 김성대(저, 1시) < 그랜드라인 > 승 김정우(저, 11시)"노련미가 패기를 눌렀다!"CJ 김정우가 중장기전 능력을 앞세워 이스트로 김성대를 제압하고 선봉 역할을 해냈다.CJ 김정우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이스트로 김성대와의 1세트에서 초반 저글링 러시에 의해 앞마당 해처리가 파괴되는 상황을 맞았지만 스포어 콜로니를 지으면서 중반전을 이끌며 승리했다.김정우는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한 뒤 스포닝풀을 지었다. 김성대가 저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3주차@MBC게임▶웅진 1-0 공군1세트 한상봉(저, 8시) 승 < 로드런너 > 민찬기(테, 11시)웅진 스타즈 한상봉이 뮤탈리스크를 수비에 공격에 적절히 사용한 끝에 공군의 에이스 민찬기를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한상봉은 드론 정찰로 상대의 빠른 멀티를 확인하고 3해처리 체제를 가져갔다. 한상봉은 저글링 소수로 상대 진영에 견제 플레이를 펼친 뒤 테크를 올려 뮤탈리스크를 생산했다.한상봉은 민찬기의 바이오닉 부대 공격을 성큰콜로니 3개와 뮤탈리스크 부대로 막아냈다. 한상봉은 뮤탈리스크 뭉치기 컨트롤로 상대 공격 병력을 모두 정리한 뒤 민찬기의 본진 공격에 나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프로리그 프로토스전 최다 연승 기록 보유이스트로 박상우가 프로리그에서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프로토스전 연승 기록을 갈아치우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박상우는 25일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CJ 엔투스와의 경기에 출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신희승과 신상호 등 주전 선수들을 4월 로스트에서 제외한 이스트로이기 때문에 박상우는 테란 주력 선수로 반드시 승수를 보태야 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있다.박상우는 4라운드 들어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출전했다. 매 경기 출전하면서 에이스 결정전의 기회가 오면 모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개인리그 시드 받아 프로리그 동반 출전할 듯MSL에서 8강까지 오르며 시드를 배정받은 웅진 스타즈 정종현이 프로리그에서도 분위기를 이어갈 태세다.정종현은 지난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하나대투증권 MSL 16강전 4회차 경기에서 최연소 프로게이머로 각광을 받고 있는 위메이드 전태양을 맞아 8분만에 승리하면서 8강에 진출했다. 이재균 감독이 이끄는 팀에서 테란 선수가 개인리그 8강에 오른 것은 2004년 질레트 스타리그에서 나도현이 4강에 진출한 이후 6년만이다. 08-09 시즌부터 본격적으로 기용된 정종현은 프로리그 통산 성적이 9승25패밖에 되지 않는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희승 08-09 이후 CJ전서 6승1패…김도우가 메울 듯이스트로가 CJ 엔투스를 상대로 09-10 시즌 전승에 도전한다.이스트로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CJ 엔투스를 상대한다. 이스트로는 이번 시즌 CJ에게 전승을 기록하고 있어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지만 우려되는 점이 존재한다. CJ를 상대로 연승할 때 맹활약했던 신희승이 로스터에 등재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신희승은 CJ만 만나면 펄펄 날았다. 통산 프로리그 상대 전적이 8승4패로 67%의 승률을 유지하고 있고 08-09 시즌 이후 지금까지 성적만 보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첫 SF 프로리그 우승팀인 이스트로가 멤버 교체 이후 오히려 지난 시즌에 비해 더욱 나아진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스트로는 우승팀간 대결인 SK텔레콤전에서 완벽한 팀워크로 2대0 완승을 거뒀다. 이스트로는 저격수 조현종이 건제한데다 기존 돌격수와 새로 팀에 합류한 돌격수들 모두 맹활약하며 이번 시즌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올랐다.Q 지난 시즌 우승팀인 SK텔레콤을 상대로 승리했다.박창규=매우 기쁘다.윤재혁=이번 주에 붙는 SK텔레콤이 강팀이기 때문에 열심히 준비하자고 다짐했다. 하지만 일이 있어 열심히 연습하지 못했는데 운이 좋게 오늘 경기에서 잘 풀린 것 같다. Q 연습을 많이 하지 못했음
2010-04-24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칸의 신예 저그 차명환이 MSL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차명환은 24일 열린 하나대투증권 MSL 16강 경기에서 CJ 진영화를 2대1로 꺾고 8강행 티켓을 확보했다. 차명환은 "2세트를 허무하게 내줬지만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침착하게 경기에 임했다"며 "시드 확보 목표를 달성했으니 팬들에게 더욱 즐거운 경기를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Q 생애 첫 8강 진출이다. 소감은.A 우선 정말 기쁘다. 이번 MSL 예선부터 치르고 올라왔는데 통과한 뒤 목표는 다시는 예선으로 오지말자는 것이었다. 그런 걱정을 하지 않게 돼서 기쁘다. 예선보다 더 좋은 무대인 MSL에서 팬분들께 더 좋은 경기를 보여드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개인 능력-팀워크 모두 앞서◆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2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2대0 SK텔레콤 1세트 이스트로 8 승 < 크로스로드 > 1 SK텔레콤 2세트 이스트로 8 승 < 너브가스 > 4 SK텔레콤 이스트로 O X X O O X O l X O O O OSK텔레콤 X O O X X O X l O X X X X 이스트로가 전승 우승을 호언장담하던 전 시즌 우승팀 SK텔레콤 T1을 2대0으로 가볍게 제압하는 이변을 만들어냈다.이스트로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 2주차 경기 2세트 '너브가스'에서도 SK텔레콤을 상대로 시종일관 앞서가면서 승리했다.이스트로는 주장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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