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1R 5주차▶공군 0-0 CJ▷전반전 공군 0-1 CJ 1세트 이성은(테, 7시) < 네오그라운드제로 > 승 장윤철(프, 1시)CJ 엔투스 장윤철이 기가 막힌 견제에 이은 캐리어로 공군 에이스 이성은을 제압했다.장윤철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1라운드 5주차 공군전에서 전반전 1세트에 출전해 기가 막힌 리버 견제에 이은 스카우트 세리머니로 이번 시즌 첫 승리를 따내는데 성공했다.장윤철은 초반 이성은의 견제를 사전에 차단하며 상대 앞마당 바로 옆에 잇는 9시 확장 기지에 전진 로보틱스를 건설했다. 상대 기지에서 가까운 곳에
2012-06-17
'장기전의 달인' 웅진 스타즈 노준규가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에서도 40분이 넘는 장기전 끝에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노준규는 8게임단 하재상과의 경기에서 대규모 병력을 앞세워 상대방에게 항복을 받아냈다. 노준규는 "이긴 것을 떠나서 내가 팀의 승리를 이끌어 기분이 좋다"고 답했다. Q 팀의 상승세인데 오늘 경기를 마무리 한 소감은. A 내가 승리한 것을 떠나 팀의 연승을 이끌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 나의 승리로 기세가 이어질 수 있을 것 같다. Q 48분 동안 경기를 했는데.A 왜 오래했는지 모르겠다(웃음). 사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때부터 장기전을 오래했다. 오늘 컨셉트는 유령을 생산했을 때 끝내
"막을 자가 없다!"웅진 스타즈가 주전들의 고른 활약 덕에 8게임단에게 완승을 거두고 1위를 고수했다.웅진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1라운드 5주차 8게임단전에서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로 진행되는 후반전에서 전승을 이어가며 5연승을 이어갔다.웅진은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으로 치러진 전반전 경기에서 1세트를 내주고 시작했다. 에이스 김민철이 전태양에게 일격을 당하고 만 것. 불안한 시작을 보였지만 웅진은 2세트에 출전한 김명운이 진영화를 꺾고 3세트에서 윤용태가 조일장을 잡아내며 전반전을 승리로 장식했다.스타2로 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1R 5주차▶웅진 2대0 8게임단▷전반전 웅진 2대1 8게임단1세트 김민철(저, 7시) < 네오그라운드제로 > 전태양(테, 5시)2세트 김명운(저, 1시) 승 < 네오제이드 > 진영화(프, 11시)3세트 윤용태(프, 5시) 승 < 신저격능선 > 조일장(저, 11시)▷전반전 웅진 2대0 8게임단1세트 이재호(테, 11시) 승 < 오하나 > 김재훈(프, 5시)2세트 노준규(테, 11시) 승 < 묻혀진계곡 > 하재상(프, 7시)웅진 스타즈 노준규가 한 시간 여간의 접전 끝에 8게임단 하재상을 제압하고 팀의 연승을 지켜냈다.노준규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1라운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1R 5주차▶8게임단 0-1 웅진 ▷전반전 8게임단 1대2 웅진1세트 전태양(테, 5시) 승 < 네오그라운드제로 > 김민철(저, 7시)2세트 진영화(프, 11시) < 네오제이드 > 승 김명운(저, 1시) 3세트 조일장(저, 11시) < 신저격능선 > 승 윤용태(프, 5시)▷전반전 8게임단 0-1 웅진1세트 김재훈(프, 5시) < 오하나 > 승 이재호(테, 11시)웅진 스타즈 이재호가 지금까지 테란이 사용하지 않았던 새로운 전략을 보여주며 8게임단 김재훈을 가볍게 제압했다.이재호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1라운드 5주차 8게임단전에서 후반전 1세트에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1R 5주차▶8게임단 0-1 웅진 ▷전반전 8게임단 1대2 웅진1세트 전태양(테, 5시) 승 < 네오그라운드제로 > 김민철(저, 7시)2세트 진영화(프, 11시) < 네오제이드 > 승 김명운(저, 1시) 3세트 조일장(저, 11시) < 신저격능선 > 승 윤용태(프, 5시)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정확한 상황 판단으로 8게임단 조일장에게 압승을 거두며 팀에 전반전 승리를 따냈다.윤용태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1라운드 5주차 8게임단전에서 전반전 3세트에 출전해 조일장의 초반 전략을 잘 파악하며 깔끔한 대처로 승리를 따냈다. 먼저 칼을 빼든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1R 5주차▶8게임단 0-0 웅진 ▷전반전 8게임단 1-1 웅진1세트 전태양(테, 5시) 승 < 네오그라운드제로 > 김민철(저, 7시)2세트 진영화(프, 11시) < 네오제이드 > 승 김명운(저, 1시) 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세 방향 럴커 드롭으로 8게임단 진영화를 2연패의 늪에 빠트렸다.김명운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1라운드 5주차 8게임단전에서 전반전 2세트에 출전해 위기 상황에서 계속되는 소수 럴커 드롭으로 프로토스 자원줄을 말리며 가볍게 승리를 따냈다.김명운은 초반부터 확장 기지를 늘려가며 자원에 욕심을 내는 모습이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8게임단 이제동 "점심은 간단하게!"17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8게임단과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가 열렸다. 8게임단 이제동이 경기 전 김밥으로 허기를 달랬다. *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http://img.dailygame.co.kr/news/20120617/20120617_5d9e018b40af8dd11ff38347c73711bf.jpg웅진 이재호 "오늘 이겨서 1위 굳히자!"17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8게임단과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가 열렸다. 웅진 이재호가 입장하고 있다. * stx와 함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1R 5주차▶8게임단 0-0 웅진 ▷전반전 8게임단 1-0 웅진1세트 전태양(테, 5시) 승 < 네오그라운드제로 > 김민철(저, 7시)8게임단 전태양이 심리전과 기가 막힌 상황 대처로 웅진 스타즈 김민철을 제압하고 2연승을 이어갔다.전태양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1라운드 5주차 웅진전에서 전반전 1세트에 출전해 상대가 생산하는 유닛에 딱 맞춘 대응으로 깔끔하게 승리를 따냈다.전태양은 초반 배럭 건설 이후 곧바로 팩토리를 올렸다. 초반 벌처로 견제를 하려는 움직임을 보인 전태양은 상대가 성큰 콜로니를 건설하게 만들
매이저리그 게이밍(이하 MLG)에 참석한 뒤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에 대한 의지를 피력했던 8게임단 이제동이 실력을 뽐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제동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웅진을 상대한다. 1위에 올라 있는 팀을 상대하는 만큼 이제동의 활약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상황이다. 스타2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던 것으로 알려진 이제동은 MLG에서 해외 팬들의 환호를 받으며 새롭게 동기부여를 받았다. 이제는 재미있게 스타2를 즐기면서 연습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각오를 다진 이제동은 한국에 귀국한 뒤
CJ 엔투스 김정우가 신노열의 추격을 따돌리고 다승 1위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김정우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공군전에 전면에 나설 예정이다. 김정우는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와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모두 전천후로 활약하며 6승2패로 다승 단독 1위에 올랐다. 그러나 김정우 천하는 삼성전자 신노열에 의해 무너지고 말았다. 신노열은 두 경기 연속 하루 2승을 추가하며 단숨에 김정우를 추격, 다승 공동 1위까지 따라잡았다.1라운드를 다승 1위로 마무리하겠다는 김정우의 목표에 차질이
이번 시즌 처음으로 팀을 구성했던 뉴올스타가 SJ게이밍을 꺾고 3위를 기록하며 1,500만 원 상금을 거머쥐었다. 뉴올스타는 SJ게이밍에게 1세트 8대2, 2세트 7대1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리그 내내 경기를 거듭할수록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 뉴올스타는 오늘 경기에서 절정에 이른 경기력을 선보였다. 차기 시즌 뉴올스타의 성장이 기대되는 이유기도 하다.Q 3위로 2차 시즌을 끝냈는데 소감은.A 일단 3위를 확정지었기 때문에 기분이 좋다. 힘들게 경기가 진행될 줄 알았는데 우리 팀 동료들이 정말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다.Q 4강에서 당한 패배가 아쉬웠겠다. A 우리는 언제나 최고보다 최선을 목표로 하는 팀이기 때문에 후회는 없었다.
2012-06-11
넥슨 서든어택 2차 챔피언스리그에서 뉴올스타와 sck팀이 3위를 확정 지었다.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넥슨 서든어택 2차 챔피언스리그 3, 4위전에서는 여성부 sck팀이 지난 시즌 3위 팀인 프로미스를 압도했으며 일반부에서는 뉴올스타가 이한울이 버티고 있던 SJ게이밍에게 2대0 완승을 거두고 3위 상금을 획득했다.이번 시즌 처음으로 본선에 이름을 올린 sck팀이 지난 시즌 3위 팀인 프로미스를 쉽게 꺾을 것이라고 예상하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그러나 sck팀은 전반전 공격 포지션에서 완벽 호흡을 자랑하며 프로미스의 방어선을 철저히 파괴했고 후반전에서는 상대의 예상 이동 경로를 정확히 파악하며
◆넥슨 서든어택 2차 챔피언스리그 3, 4위전▶뉴올스타 2대0 SJ게이밍 1세트 뉴올스타 승 8 < 제5보급창고 > 2 SJ게이밍2세트 뉴올스타 승 7 < 크로스포트 > 1 SJ게이밍뉴올스타 OXOOOOOㅣOSJ게이밍 XOXXXXXㅣX뉴올스타가 2세트에서 단 한 라운드만을 내주는 집중력을 보이며 SJ게이밍에게 완승을 거뒀다.뉴올스타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넥슨 서든어택 2차 챔피언스리그 3, 4위전에서 탄탄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한 몸처럼 움직이며 뉴올스타를 주눅들게 했고 매 라운드 유리한 상황을 만들어내며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뉴올스타는 전반전 1라운드에서 한 명도 잡히지 않고 승리를 거두며 1세트의 기세를
◆넥슨 서든어택 2차 챔피언스리그 3~4위 결정전▶뉴올스타 1대0 SJ게이밍 1세트 뉴올스타 승 8 < 제5보급창고 > 2 SJ게이밍SJ게이밍 XXOXXXXㅣOXX뉴올스타 OOXOOOOㅣXOO뉴올스타가 전통의 강호 SJ게이밍에게 8대2 완승을 거두고 기선을 제압했다.뉴올스타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넥슨 서든어택 2차 챔피언스리그 3, 4위 결정전에서 SJ게이밍을 맞아 미리 준비한 작전이 그대로 들어 맞으며 손쉽게 승리를 거뒀다.뉴올스타는 전반전에서 단 한라운드만 내주며 강력한 모습을 선보였다. 수비에 나선 뉴올스타는 매 라운드 백일우가 같은 자리에서 킬을 따내며 쉽게 경기를 풀어갔고 강형석은 상대의 뒤로
sck팀이 지난 시즌 3위 팀인 프로미스를 압도할 것이라 예상하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sck팀은 3, 4위전에서 프로미스를 맞아 8대2 압승을 거두고 3위를 확정지었다. 신촌레이디와의 지난 4강전 후반전에서 뒷심 부족으로 패배한 것이 아쉬울 정도로 좋은 경기력이었다. 공격이 힘든 제3보급창고에서 무려 다섯 포인트나 따낸 sck팀은 수비에서도 호흡이 척척 맞았고 교전 상황에서 침착하게 팀플레이를 앞세워 프로미스를 격파했다.Q 3위를 차지한 소감은 A 임이랑=결승은 못갔지만 그래도 만족스럽다.임태선=그래도 3위는 순위권이다. 4등을 했다면 다시는 경기에 나오지 않으려했다. 3등 했으니 다음 경기에 또 나오겠다(웃음).Q 4강전에서 패
◆넥슨 서든어택 2차 챔피언스 여성부 리그 3~4위전▶프로미스 1대0 sck팀 1세트 sck팀 승 8 < 제3보급창고 > 2 프로미스sck팀 OOOXXOOㅣOOO 프로미스 XXXOOXXㅣXXXsck팀이 돌격수와 저격수들의 고른 활약으로 지난 시즌 3위 팀인 프로미스에게 압승을 거뒀다.sck팀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넥슨 서든어택 2차 챔피언스리그 여성부 3, 4위 결정전에서 프로미스를 맞아 상대의 움직임을 정확히 예측한 탄탄한 팀플레이를 앞세워 8대2 승리를 거두고 3위에 올랐다.sck팀은 시작부터 좋았다. 김은지가 3킬을 기록하며 분위기를 탄 sck팀은 3라운드까지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기선을 제압했다. 비록 4, 5라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프로미스 '3위라도 차지한다!'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넥슨 서든어택 2차 챔피언스리그 여성부 3,4위 결정전을 앞둔 프로미스 선수들이 최종 연습에 들어갔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0611/20120611_0e5bc18384619de3f272a8145981a8c1.jpg프로미스 신영은 '준비 완료!'프로미스 신영은이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넥슨 서든어택 2차 챔피언스리그 여성부 3,4위 결정전을 준비를 마치고 헤드셋을 착용하고 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
PART1. 스포2 프로리그 무엇이 문제인가PART2. 국산종목 최초 프로리그의 성과 및 문제점 PART3. 스포2 프로리그 도약을 위한 제언 데일리e스포츠는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2 시즌2 개막을 맞아 스페셜포스 프로리그부터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까지 꾸준히 리그를 지켜본 코칭 스태프들과 함께 그동안의 리그를 돌아보고 분석, 평가하며 향후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해 보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데일리e스포츠의 이소라 기자가 사회를 맡았고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초대리그부터 스페셜포스 팀을 지도했던 KT 롤스터 이지훈 감독, SK텔레콤 T1 최병훈 코치, 두 번째 시즌부터 스페셜포스팀을 맡아 팀을 우승까지 끌어 올렸던 STX 소울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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