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도재욱이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웅진전에서 이재호를 꺾고 시즌 초반 3승 0패라는 좋은 성적을 이어갔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12-14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3주차▶SK텔레콤 2-1 웅진 1세트 정명훈(테, 5시) 승 < 그라운드제로 > 김명운(저, 11시)2세트 어윤수(저, 9시) < 체인리액션 > 승 김유진(프, 3시)3세트 도재욱(프, 1시) 승 < 일렉트릭서킷 > 이재호(테, 11시)"이영호만 아니면 테란전 자신 있어!"SK텔레콤 T1 '괴수' 도재욱이 아비터를 활용한 효과적인 전투를 계속 성공시키면서 웅진 이재호를 제압하고 시즌 3전 전승을 기록했다.도재욱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3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이재호와 팽팽한 신경전을 펼치다 아비터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3주차▶SK텔레콤 1-1 웅진 1세트 정명훈(테, 5시) 승 < 그라운드제로 > 김명운(저, 11시)2세트 어윤수(저, 9시) < 체인리액션 > 승 김유진(프, 3시)"2승째!"웅진 스타즈 김유진이 이적 이후 2연승을 따내며 주전으로 자리 잡았다.김유진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3주차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어윤수를 맞아 질럿과 커세어의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며 완승을 거뒀다. 김유진은 2연승을 달렸고 어윤수는 3연패에 빠졌다.김유진은 앞마당 지역에 캐논을 2개나 건설하며 안정적으로 앞마당에 넥
SK텔레콤 정명훈이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웅진전 1세트에 출전, 김명운을 꺾고 시즌 첫 승리를 기록했다.정명훈 '드디어 첫 승리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3주차▶SK텔레콤 1-0 웅진 1세트 정명훈(테, 5시) 승 < 그라운드제로 > 김명운(저, 11시)"실수와 실력의 변증법!"SK텔레콤 T1 정명훈이 안정적인 경기력과 김명운의 실수에 편승해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정명훈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3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김명운을 완파하고 시즌 첫 승을 따냈다.정명훈은 배럭을 지은 뒤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지으면서 부유한 플레이를 지향했다. 벙커를 지어 놓은 정명훈은 김명운의 저글링 난입 플레이에 휘둘릴 뻔했지만 벙커 주위에 SC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웅진 이재호 "안녕하세요~"SK텔레콤과 웅진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3주차 경기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다.웅진 이재호가 대기실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http://img.dailygame.co.kr/news/20111214/20111214_5d1264235600b9faeb651f811b1efcfb.jpg사랑스러운 김명운?웅진의 저그 에이스 김명운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http://img.dailygame.co.kr/news/20111214/20111214_46e381f8d9bace6020bc2076761aa1d4.jpg정명훈 "SK텔레콤 도착했습니다!"SK텔레콤 선수들이 경기
두 경기 연속 경기에 출전하지 못해 울상을 지었던 SK텔레콤 T1 정명훈이 동료들에게 “제발 좀 출전하게 해달라”고 간청해 화제다.현재 정명훈이 속한 SK텔레콤 T1은 개막 후 두 경기를 소화한 상황이다. 그러나 팀이 두 번다 3대1로 승리하는 바람에 5경기 출전 예정이었던 정명훈은 두 번 연속 경기에 나가지도 못했다. 정명훈은 “지는 것보다 이게 더 싫다”며 동료들에게 앙탈(?)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정명훈은 SK텔레콤 내에서도 누구보다 연습을 열심히 하는 선수로 유명하다. 한 경기를 준비하기 위해 정명훈은 일주일 내내 연습실에서 떠나지 않고 연습에 매달렸다. 그러나 동료들이 워낙 잘해 5세트까지 오지 않자 정명훈은 우울함
로망1(RoMg1)가 준결승전에서 로망2(RoMg2)와 내전을 벌이게 됐다. 로망1(RoMg1)이 12일 나이스게임TV가 주관하고 데일리게임이 후원하는 카오스 클랜배틀 16차시즌(이하 CCB16)의 패자최종전 경기서 와이(Why)를 꺾고 결승 진출전 출전을 확정해 로망2(RoMg2)와 상대하게 된 것.1경기는 로망1(RoMg1)의 우세였다. 로망1((RoMg1)은 비록 경기 초반 상대 크립조가 상단라인의 실바나스를 압박하면서 불리하게 시작하는 듯 했다. 하지만 킹조의 합류가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열쇠가 됐다. 로망1((RoMg1)은 아그니와 아키로가 정찰한 정보를 바탕으로 킹죠와 뮤턴트가 헌터를 습격해 다운시키면서 분위기를 가져왔고, 이는 실바나스의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이글아이'의 승리팀 적중률이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1월27일 웅진과 삼성전자의 경기에서 역성지를 만들어낸 이후 다섯 경기 연속 승리팀을 맞혔는데요. 개인적으로 감개가 무량합니다. 그러나 속을 들여다 보면 엔트리는 거의 다 틀렸고 스코어도 거의 맞히지 못했기에 좋아만 하기에는 무리가 있네요.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3주차 경기는 웅진 스타즈와 SK텔레콤 T1의 경기입니다. 포커스가 SK텔레콤에게 맞혀질 것 같네요. 10-11 시즌 5라운드 마지막 경기였던 위메이드전에서 승리한 이후 6라
웅진 스타즈의 저그 라인에 특명이 떨어졌다. SK텔레콤 T1이 자랑하는 프로토스 라인을 무너뜨려야 한다는 임무다.웅진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 T1을 상대한다. 정확히 말하면 웅진의 저그가 SK텔레콤의 프로토스를 상대한다.웅진은 김명운과 김민철 등 두 명의 저그를 주축으로 이번 시즌을 꾸려가고 있다. 지난 두 경기에서 김민철과 김명운이 두 세트를 모두 출전했고 김민철이 2승, 김명운이 2패를 기록하고 있다. SK텔레콤이 지난 두 경기에서 김택용, 도재욱, 정윤종을 내세워 각각 2승씩 따내면서 2연승을 달린 상황에서 웅진
SK텔레콤 T1이 창단 이래 프로리그 최다 연승인 13연승에 도전한다.SK텔레콤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웅진 스타즈를 상대한다. 이번 경기는 SK텔레콤에게 큰 의미가 있다. 2004년 창단한 이래 SK텔레콤은 프로리그에서 두 차례 12연승 기록을 세운 바 있다. 박용운 감독이 취임한 이후인 2010년 7월6일 화승 오즈와의 경기부터 다음 시즌인 10-11 시즌 1라운드 기간 동안 연승을 기록한 SK텔레콤은 창단 이래 최다 연승인 12연승을 세웠다.지난 10-11 시즌 5라운드 마지막 경기였던 위메이드전에서 승리한 이후 6라운드를 싹쓸이한 SK텔레콤은
*상편에 이어수다 떠느라 시간이 가는 줄 모르던 이제동과 김택용. 팬들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사실까지 서로 폭로(?)하며 인터뷰를 점점 더 흥미진진하게 만들어 가던 두 선수는 "우리 서로 죽이지는 말자"며 모종의 합의를 이끌어냈습니다. 한참 폭로전이 펼쳐져 재미있게 듣던 사람들은 김이 빠질 수밖에 없었는데요. 두 선수는 "자폭할 수 없다"며 입을 다물었습니다.하지만 두 선수가 친해진 탓인지 굳이 이끌어 내기 위해 노력하지 않아도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도저히 지면에 쓸 수 없는 이야기들까지 털어 놓다가 "이건 기사로 나가면 안 되요"를 동시에 외치는 이제동과 김택용. 이제 두 선수는 정말 친한 사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자체개발 슈팅 게임 '디젤(DIZZEL)'이 홍보모델인 여성 걸그룹 씨스타의 게임 소개 영상과 메이킹 필름 영상을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디젤(DIZZEL)'이 겨울방학을 맞아 씨스타를 활용한 본격 마케팅에 돌입한다. 먼저 씨스타의 게임 소개 영상이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됐다. 소개 영상은 게임의 특징, 재미요소, 조작법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씨스타가 직접 설명해주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씨스타의 멋진 전투 액션과 함께 촬영장 뒷이야기를 담은 '디젤(DIZZEL)'의 광고 촬영 메이킹 필름도 함께 선보였다. '디젤(DIZZEL)'은 게이머들이 두 영상을 통해 팔색조 매력을 발산하는 씨스타의 신선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트위터 아이디 cheerdoo)입니다.지난 13일 SK텔레콤 T1 최연성 코치를 만났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질문을 주셔서 정리하는데 꼬박 반 나절이 걸리네요. 최연성 코치는 11월1일부터 군입대전 휴가를 보내고 있습니다. 선수와 코치로 활동하는 동안 가족과 보낼 시간이 많지 않았던 그는 요즘 진정한 아빠, 가장으로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신체건강한 대한민국의 남자라면 언젠가는 가야 하는 병역의 의무를 앞두고 있는 최 코치는 "10년간의 선수, 코치 생활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만들고 싶다"고 했습니다. 2년 후에 다시 돌아왔을 때 e스포츠 업계가 한층 성숙하
SK텔레콤 T1 최연성 코치가 오는 20일 병역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군에 입대한다. 최연성 코치는 13일 강남 모처에서 진행된 데일리e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20일 충남 논산 훈련소로 입소한다고 밝혔다. 상근 예비역을 신청한 최 코치는 2년여의 군 복무를 시작한다.최 코치는 20일 아내, 아들 등 가족, 친지들과 입소할 예정이며 신병 훈련을 마친 뒤의 행보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고 전했다.2002년부터 프로게이머 생활을 시작한 최연성 코치는 SK텔레콤 T1의 오버 트리플 크라운을 일궈냈으며 MSL 3회 우승, 스타리그 2회 우승에 이어 WCG 2006에서 금메달을 따내면서 최고의 선수로 군림했다. 2008년 코치로 전향한 뒤에는
2011-12-13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이제동-김택용의 만남데일리e스포츠 창간 3주년을 맞이해 e스포츠계의 아이콘 이제동-김택용을 만났습니다. 그 둘의 이야기가 오가는 사이 다양한 사진을 담아보았습니다.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1213/20111213_03ee04c29c3ac7082a253ac3acb0a906.jpg수다 삼매경에 빠진 이제동데일리e스포츠 창간 3주년을 맞이해 e스포츠계의 아이콘 이제동-김택용을 만났습니다. 그 둘의 이야기가 오가는 사이 다양한 사진을 담아보았습니다.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http://img.dailygame.co.kr/news/20111213/20111213_7b489ed38f57c98f3924b93f242529
[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좋은 경기 합시다경기 전 서로 악수를 나누는 STX와 삼성전자 선수들.http://img.dailygame.co.kr/news/20111213/20111213_8e0733d79f6da4f0279a106365ddf35a.jpg처음부터 빅 매치!1세트를 치르는 송병구와 조일장.http://img.dailygame.co.kr/news/20111213/20111213_e9c29703a15852a4f5cf704755edbe41.jpg이겼어!팀원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기뻐하는 송병구.http://img.dailygame.co.kr/news/20111213/20111213_542932ea9b516721b469758c62ecc1c3.jpg모두모두 화이팅!경기장 앞에 마련된 블랙보드에 팬들의 응원문구가 담겼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11213/20111213_a32b16243
이적 후 2연승을 내달리며 삼성전자 저그 라인의 구세주로 떠오른 신노열. 이적 당시만 해도 게임을 오래 쉰 상황이기 때문에 방송 경기를 적응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 것이라 예상됐지만 신노열은 개막 후 모든 경기에 출전해 2승1패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을 기대케 만들었다.신노열은 "삼성전자에 와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어 기분이 좋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성적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Q 승리한 소감은.A 삼성전자에 와서 첫 경기를 패했다. Q 상대가 특이한 전략을 사용했다. A 상대 빌드가 정말 독특했던 것 같다. 하지만 예전에 위메이드에 있을 때 (안)기효형이 이런 플레이를 많이 했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프로토스의 힘으로 STX 소울을 3연패의 늪으로 몰아 넣었다. 삼성전자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송병구와 허영무가 승리를 합작하고 이적생 신노열이 2연승으로 선전하며 STX를 제압했다. 한편 STX는 개막 후 단 1승도 따내지 못하며 부진의 늪에 빠지고 말았다.지난 CJ와 경기에서도 프로토스를 전면으로 내세운 삼성전자는 STX를 맞아 같은 전략을 시도하는 듯 했다. 1세트에 송병구를 내세워 조일장을 잡아내게 하며 저그가 강한 STX를 프로토스로 상대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친 것.그러나 김가을 감독은 2세트에서 변칙적으로 테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3주차▶삼성전자 3대1 STX 1세트 송병구(프, 7시) 승 < 저격능선 > 조일장(저, 11시)2세트 김기현(테, 11시) < 일렉트릭써킷 > 승 신대근(저, 7시)3세트 허영무(프, 11시) 승 < 제이드 > 김윤중(프, 1시)4세트 신노열(저, 4시) 승 < 아웃라이어 > 변현제(프, 8시)삼성전자 칸 신노열이 STX 소울 신예 변현제를 꺾고 팀에 승리를 선물했다. 신노열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3주차 STX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깔끔한 수비에 이은 뮤탈리스크 공격으로 변현제를 꺾고 시즌 2연승을 이어갔다.먼저 전략적인 움직임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1
팀 리퀴드-클라우드 나인, LCS 승자 결승...롤드컵 간다
2
[ASL] '4강 진출' 유영진, "이번 시즌 들어 가장 힘든 날"
3
[ASL] 유영진, 이영한에 역스윕 승리 거두고 4강 진출
4
엔씨, '아스오라' CBT D-9…5일간 모바일로 진행
5
숲, 연세대-고려대 '2026 사이버 정기전' 연다
6
숲, 스타2 팀리그 '2026 GSTL' 결승전 27일 생중계
7
'조조편' 조셉 준 편, 엠코이와 2027년까지 동행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