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 어널이 생소한 맵과 게임 환경 적응에 실패하며 아쉽게 6위를 기록했다.어널은 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따만앙그렛에서 펼쳐진 스페셜포스 월드챔피언십(이하 SFWC) 2011 5, 6위전에서 일본에게 일격을 당하며 최종 순위 6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무난하게 우승할 것으로 예상됐던 어널은 변수에 적응하지 못하고 한국 대표로는 역대 최하위 성적을 거두며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대만 대표 화이 스파이더와 함께 우승후보로 꼽혔던 어널은 조별 추첨에서 대만과 태국 등 강팀과 한 조에 속하게 됐다. 어널은 첫 경기에서 대만에게 승리를 따내며 기세를 올리는 듯 했지만 태국 대표 아모텔에게 일격을 맞아 4강 진출에 실패하고 말았
2011-11-06
◆스페셜포스2 슈퍼리그 4강 2경기▶아키텍트 1대0 이원패밀리1세트 아키텍트 승 6 < 섹터7 > 5 이원패밀리아키텍트 O X O O X l O X X X O l O이원패밀리 X O X X O l X O O O X l X'카운터스트라이크'의 강자 안수영이 버틴 아키텍트가 연장 접전 끝에 '서든어택'의 강자 김경진이 버틴 이원패밀리를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했다. 아키텍트는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페셜포스2 슈퍼리그 4강 2경기에서 라운드 스코어 6대5 짜릿한 승리를 따내고 결승에 진출, 크라이시스와 우승컵을 놓고 다투게 됐다.아키텍트는 경기 초반부터 기세를 올렸다. 공격이 불리하다고 알려진 '섹터7' 맵이었지만 안수영의 정확한
◆스페셜포스2 슈퍼리그 4강 1경기▶크라이시스 1대0 MBC게임1세트 크라이시스 승 6 < 대성당 > 4 MBC게임MBC게임 O O O X O l X X X X X 크라이시스 X X X O X l O O O O O 크라이시스가 스페셜포스1 프로리그에 참여했던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라운드스코어 6대4로 물리치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크라이시스는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스페셜포스2 슈퍼리그 4강 경기에 수비에 유리한 맵인 '대성당'의 장점을 제대로 활용해 MBC께임을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다. 크라이시스는 '대성당'에서 펼쳐진 탈출미션에서 완벽한 방어 능력을 선보였다. 선공에 나선 크라이시스는 MBC게임의 후진수비에 막혀 힘을
지난 시즌 4위를 차지한 저력의 RoMg2클랜이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론(Lorn)클랜을 물리치고 승자전에 진출했다. 나이스게임TV가 주관하고 데일리e스포츠가 후원하는 카오스 클랜배틀 16차시즌(이하 CCB16)의 8강 2일차 경기가 지난 3일 열렸다.2일차 8강전 경기는 B조 1위로 지난 시즌 4위를 차지한 RoMg2클랜과 CCB 첫 출전이지만 C조 2위를 차지하며 8강에 진출한 론(Lorn)클랜의 대결. 론(Lorn)클랜은 주축 멤버의 대부분이 군입대를 앞두고 있거나 이미 군대로 떠나 전력에 차질이 있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8강 첫경기를 맞이했다.1세트는 운영이 승부를 결정 지었다. 론(Lorn)클랜은 경기 초반 챈을 이용해 상대 영웅 다수를 포탈을 태워보
웅진 스타즈에 소속돼 있다가 스타크래프트2로 전향한 테란 두 명이 WCG를 점령하고 있다. 정종현이 문학선을 꺾고 4강에 합류하더니 김영진 마저 김승철을 상대로 20분 만에 승리를 따내며 4강에 진출했다. 특히 김영진은 지루하고 길어 팬들이 선호하지 않는 테란전을 단 20분 만에 두 경기를 끝내는 화끈한 플레이를 선보였다. 4강 모두 테란이 올라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테란전을 좋아하는 김영진은 회심의 미소를 지을 수밖에 없었다. Q 손쉽게 4강에 합류했다. A 생각보다 쉽게 올라간 것 같이 더 기쁘다(웃음). 부산에 가서 경기할 생각을 하니 설렌다.Q 부산에 경기하러 처음 내려가는 것인가. A 그동안 부스 안에서만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8강 B조▶김영진 2대0 김승철1세트 김영진(테, 12시) 승 < 안티가조선소 > 김승철(테, 8시)2세트 김영진(테, 5시) 승 < 탈다림제단 > 김승철(테, 7시)oGs 김영진이 밴시 견제와 바이킹-공성전차 동반 러시로 MVP 김승철을 꺾고 마지막 4강 진출 티켓을 따냈다.김영진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8강 B조 2세트에서 은폐 밴시를 생산해 김승철의 본진을 마비시킨 후 바이킹과 밤까마귀, 공성전차로 앞마당을 파괴하면서 승리를 거뒀다.김영진은 입구를 막고 병영에 기술실을 붙여 사신 한 기로 김승철의 본진을 압박했다. 김영진은 사신으로 김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8강 B조▶김영진 1–0 김승철1세트 김영진(테, 12시) 승 < 안티가조선소 > 김승철(테, 8시)oGs 김영진이 김승철의 해병, 공성전차 러시를 막고 역공을 펼치며 1승을 선취했다.김영진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8강 B조 1세트에서 김승철의 초반 은폐 밴시 견제와 해병-공성전차 동반 러시를 침착하게 막아낸 뒤 역공을 펼쳐 승리를 거뒀다.김영진은 초반 김승철의 밴시 러시에 흔들리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김승철은 우주공항을 건설해 은폐 밴시로 김영진의 본진지역 일꾼을 잡으면서 분위기를 잡았다. 잠시 당황하는 듯 했지만 이내 침착
역시 정종현은 달랐다. 최후의 저그 문학선에게 1세트에서 일격을 당했지만 남은 두 세트에서 침착한 운영을 선보이며 결국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모든 선수들의 경계 대상 1호였던 정종현은 "이번 WCG 그랜드파이널에서 반드시 금메달을 따겠다"며 각오를 다지는 모습이었다. Q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소감은.A 올라가게 돼 기분이 좋다. 어제 잠이 못 잤기 때문에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최근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는데 빨리 나아졌으면 좋겠다. 오늘 경기장에 오면서 떨어질까 계속 불안했는데 운 좋게 이길 수 있었다.Q 1세트를 내주면서 불안했을 법한데.A 유리한 타이밍이 있었는데 지켜내지 못하고 공격적으로 하다 무너졌던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8강 A조▶정종현 2–1 문학선1세트 정종현(테, 12시) < 안티가조선소 > 승 문학선(저, 6시)2세트 정종현(테, 5시) 승 < 탈다림제단 > 문학선(저, 8시)3세트 정종현(테, 6시) 승 < 금속도시 > 문학선(저, 8시)IM 정종현이 끊임 없는 의료선 견제로 기선을 제압하며 프라임 문학선을 꺾고 4강에 진출했다.정종현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8강 A조 3세트에서 화염차를 생산해 일벌레를 다수 잡아주며 분위기를 잡은 데 이어 의료선 한 기로 문학선의 확장지역을 견제하며 승리를 거뒀다.정종현은 군수공장에서 화염차 5기를 생산해 문학선이 앞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8강 A조▶문학선 1–1 정종현1세트 문학선(저, 6시) 승 < 안티가조선소 > 정종현(테, 12시) 2세트 문학선(저, 8시) < 탈다림제단 > 승 정종현(테, 5시)IM 정종현이 화염차 견제로 피해를 누적시킨 뒤 의료선 드롭으로 카운터 펀치를 날리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정종현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8강 A조 2세트에서 상대 초반 맹독충 저글링 러시를 깔끔히 막고 화염차와 해병, 의료선 견제로 승리를 거뒀다.초반에 승부수를 띄운 것은 문학선이었다. 앞마당을 가져간 뒤 맹독충과 저글링을 생산한 문학선은 정종현의 입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8강 A조▶문학선 1–0 정종현1세트 문학선(저, 6시) 승 < 안티가조선소 > 정종현(테, 12시) 프라임 문학선이 정종현의 쉴 새 없는 견제에 흔들리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지만 중반 깜짝 뮤탈리스크로 분위기 반전을 일궈내며 역전승을 거뒀다. 문학선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8강 A조 1세트에서 중반까지 정종현의 화염차 견제에 많은 피해를 입었으나 상대가 지대공이 부족하다는 점을 활용, 뮤탈리스크를 다수 생산해 역전 드라마를 썼다.중반까지 문학선은 정종현의 견제에 휘둘리며 불리한 상황에 놓였다. 정종현은 지옥불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psorts.com]클릭을 부르는 원자현?2010년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스포츠 리포터로 활약하며 '광저우 여신'으로 이름을 알린 원자현이 '서든어택 여신' 자리 마저 차지했다. 지난 10월 10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온게임넷에서 진행되는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진행자로 맹활약하고 있는 원자현의 화보가 많은 팬들의 관심을 끌며 금주의 베스트 샷으로 선정됐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1106/20111106_8adfd29c95eab0152ece1f6a0c6db123.jpg
한국 대표로 스페셜포스 월드챔피언십 2011 조별 풀리그에서 ‘죽음의 조’를 뚫어내지 못하고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어널은 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스페셜포스 월드 챔피언십(이하 SFWC) 2011 A조에서 생각지도 않았던 태국 대표에게 일격을 맞으며 4강 진출에 실패하고 말았다. 어널은 방심하다 태국 대표 아모텔의 저격수를 막아내지 못하고 자존심을 구겨야 했다.조 추첨부터 운이 따라주지 않았다. 어널은 우승후보인 대만 대표 화이 스파이더, 참가한 국가 가운데 한국, 대만을 제외하고 가장 강력한 팀으로 알려진 태국 대표 아모텔과 같은 조에 편성되면서 쉽지 않은 경기를 펼칠 것을 각오해야 했다.하지만 어널이 4강에 오르
◇스페셜포스 월드챔피언십 2011 한국 대표로 선정된 어널스페셜포스 월드챔피언십(이하 SFWC) 2011이 첫날부터 대박 매치가 펼쳐져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따만앙그렛에서 펼쳐질 SFWC 2011 조편성이 끝난 가운데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는 한국 대표 어널과 대만 대표 화이 스파이더가 같은 조에 속하면서 대박 경기를 예고하고 있다. 사실상 결승전으로 평가 받고 있는 어널과 화이 스파이더 경기는 공교롭게도 조별 풀리그 첫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다행이 조2위까지 4강에 진출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두 팀이 또다시 결승전에서 맞붙을 가능성이 있어 절대 물러설
2011-11-05
IM 안호진이 5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8강 D조 경기에서 제넥스 김수호와의 장기전 끝에 강력한 메카닉 병력 조합을 앞세워 4강 진출에 성공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인도네시아 최대의 쇼핑몰 따만 앙그렛(Taman Anggrek)에서 11월 4일 현지시각 오후 5시 30분에 한국, 중국, 일본, 미국, 인도네시아, 대만, 태국, 싱가포르 8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스페셜포스 월드챔피언십(이하 SFWC) 2011 개막식이 인도네시아 팬들의 뜨거운 반응속에 화려하게 열렸다.4일에는 현장에서 인도네시아 국가대표선발전이 진행됐으며 각 지역 예선을 거쳐 국가대표 선발 본선에 진출한 8개 팀이 풀리그 및 토너먼트를 거쳤다. 우승팀은 인도네시아 반둥지역의 PG TT가 차지하였으며 인도네시아 첫 국가대표의 영예를 안았다.인도네시아 국가 대표 선발전이 끝난 뒤 펼쳐진 개막식은 김희년 지사장의 개막 연설로 시작됐으며 각국이
IM 안호진이 프라임 이정훈에 이어 두 번째로 WCG 2011 스타크래프트2 한국대표 선발전에서 4강행 티켓을 얻었다. 8강에서 저그 김수호를 만난 안호진은 1세트에서 타이밍 러시로 경기를 마무리했지만 2세트에서는 메카닉 유닛으로 200을 채우며 버티는 운영을 펼쳤다. 어중간한 규모의 병력으로 공격해서 위기를 초래하기 보다는 완벽하게 이기는 경기를 하겠다는 뜻으로 경기를 풀어갔던 안호진은 부산에서 열리는 4강전에서도 100% 승리를 확신할 수 있도록 주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Q 4강에 진출한 소감은. A 부산에서 하는 4강에 갈 수 있어서 기쁘다. 1경기는 잘 풀렸지만 2경기에서 너무나 어렵게 경기를 풀어 나갔다.Q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8강 D조▶안호진 2대0 김수호1세트 안호진(테, 8시) 승 < 안티가조선소 > 김수호(저, 2시)2세트 안호진(테, 7시) 승 < 탈다림 제단 > 김수호(저, 11시)"이번엔 메카닉!"IM 안호진이 제넥스 김수호를 맞아 2세트에는 테란 메카닉 유닛의 강성함을 선보이며 4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안호진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8강 D조 2세트에서 김수호에게 울트라리스크까지 선보일 수 있도록 시간을 주면서도 토르와 공성전차, 바이킹, 밤까마귀로 구성된 메카닉 병력을 앞세워 화력 시범을 보이며 4강에 올라갔다.안호진은 본진 자원을 확보해 타이밍
프라임' 해병왕' 이정훈이 5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WCG 2011 스타크래프트2 한국 대표 선발전 8강전 C조 경기에 출전해 FXO 고병재를 꺾고 4강 진출을 확정짓고 세리머니를 선보였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공격! 또 공격!'프라임' 해병왕' 이정훈이 5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WCG 2011 스타크래프트2 한국 대표 선발전 8강전 C조 경기에 출전해 FXO 고병재를 꺾고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이정훈 '드디어 4강이다!'4강 진출에 성공한 이정훈이 두 손 모아 기도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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