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다"저그 최초로 16강 진출 주인공이 될뻔 했던 문학선.최성훈에게 역전패를 당한 뒤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WCG 2011 한국대표선발전 스타크래프트2 32강 예선 D조 경기에서 '서울대테란' 최성훈이 2승으로 16강에 합류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2011-10-09
"저그 사상 첫 16강 진출!"프라임 문학선이 임재덕이나 박성준 등 이름값 있던 선수들도 해내지 못한 WCG 한국 대표 선발전 16강 진출에 성공했다.문학선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1 스타크래프트2 한국대표 선발전 D조 경기에서 같은 팀 동료 김동욱과 스타테일 서기수를 꺾으면서 16강에 이름을 올린 첫 저그 플레이어가 됐다.문학선은 팀 동료 김동욱과의 경기에서 맹독충과 감염충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완승을 거뒀다. 김동욱이 병력을 이끌고 치고 나올 때마다 맹독충의 자폭 공격으로 승리했고 감염충까지 확보한 뒤에는 단박에 밀어붙이면서 승자전에 올랐다.승자전에서도 문학선은 수 차례
◆WCG 2011 스타크래프트2 16강 진출자 현황< 10월9일 현재 >테란(9명)=이정훈, 고병재, 윤영서, 정종현, 안호진, 김승철, 김영진, 김정훈, 최성훈프로토스(2명)=송현덕, 장민철저그(1명)=문학선[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32강▶D조1경기 최성훈(테, 5시) 승 < 사쿠라스고원 > 서기수(테, 5시)2경기 문학선(저, 11시) 승 < 사쿠라스고원원 > 김동욱(테, 5시)승자전 최성훈(테, 5시) 승 < 안티가조선소 > 문학선(저, 10시)패자전 서기수(프, 11시) 승 < 안티가조선소 > 김동욱(테, 7시)최종전 문학선(저, 5시) 승 < 탈다림제단 > 서기수(프, 1시)"저그 사상 첫 16강 진출!"프라임 문학선이 스타테일 서기수의 전략 모선 플레이를 완파하며 저그 선수로는 처음으로 WCG 2011 한국 대표 선발전 16강에 올랐다.문학선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1 스타크래프트2 한국대표 선발전 D조 최종전에
삼성전자 송병구가 9일 경기도 용인시 용인수지체육공원에서 열리는 IEF 2011 스타크래프트 부문 결승전 출전을 위해 현장에 도착했다. 주영달 "저도 왔어요~"삼성전자 칸의 주영달이 송병구와 함께 경기장에 왔다.송병구가 경기를 앞두고 진지한 얼굴로 장비 세팅을 하고 있다. 뒤이어 도착한 SK텔레콤 김택용도 경기석에 들어가 경기 준비를 시작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WCG 2011 스타크래프트2 예선 D조 경기에서 '서울대테란' TSL 최성훈(위)과 스타테일 서기수(아래)가 1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쳤다.결과는 최성훈 승!또 한번의 팀킬로 펼쳐진 2경기에서는 저그의 희망 프라임 문학선(위)이 김동욱(아래)을 꺾고 승자전에 진출했다.아직까지 16강 진출자를 내지 못한 저그.암울한 종족의 구원자가 나타날 수 있을지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나 문학선이야!"승자전에 들어가기 전 자신감에 넘치는 표정을 보인 문학선."긴장되네"이에 비해 약간 긴장한 최성훈.[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32강▶D조1경기 최성훈(테, 5시) 승 < 사쿠라스고원 > 서기수(테, 5시)2경기 문학선(저, 11시) 승 < 사쿠라스고원원 > 김동욱(테, 5시)승자전 최성훈(테, 5시) 승 < 안티가조선소 > 문학선(저, 10시)패자전 서기수(프, 11시) 승 < 안티가조선소 > 김동욱(테, 7시)"업그레이드 프로토스의 힘!"스타테일 서기수가 업그레이드가 충실히 된 프로토스의 힘을 제대로 보여줬다.서기수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1 스타크래프트2 한국대표 선발전 D조 패자전에서 김동욱을 맞아 공격력과 방어력이 3과 2까지 업그레이드된 지상군의 힘을 앞세워 최종전에 진출했다.서기수는 관
스타크래프트2계의 ‘엄친아’ 최성훈이 테란의 강력함을 보여주며 기분 좋게 2승으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최성훈은 1경기에서 서기수를 상대로 은폐 밴시 한기로 5분 만에 경기를 끝내더니 저그의 희망으로 떠오른 문학선에게 역전극을 일궈냈다. 프로토스와 저그를 상대로 왜 테란이 강한지 제대로 보여줬다.Q 2승으로 16강에 합류한 소감은.A 일단 기쁘다(웃음). 긴장이 많이 돼서 손이 잘 풀리지 않았다. Q 왜 긴장을 했나. A 용산에서 경기를 처음 했기 때문에 긴장 했던 것 같다. 익숙하지 않은 무대다 보니 아무래도 손 놀림이 예전 같지 않더라. 승자조로 넘어갈 때 준비할 시간이 별로 없는 것만 빼면 용산에서 경기하는 것이 더 좋은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32강▶D조1경기 최성훈(테, 5시) 승 < 사쿠라스고원 > 서기수(테, 5시)2경기 문학선(저, 11시) 승 < 사쿠라스고원원 > 김동욱(테, 5시)승자전 최성훈(테, 5시) 승 < 안티가조선소 > 문학선(저, 10시)"장기전은 테란의 것!"TSL '서울대테란' 최성훈이 불리한 전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장기전으로 경기를 이끌면서 프라임 문학선을 꺾고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최성훈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1 스타크래프트2 한국대표 선발전 D조 승자전에서 문학선을 상대로 초반 공격이 실패로 돌아갔음에도 불구하고 서서히 영역을 확장하면서 역전승을 따냈다.최성훈은 화염차를
장재호가 박준을 2대 0으로 꺾고 우승했다. IEF 대회에서 3년 만에 우승이다. 오랜만에 선 무대지만 침착한 플레이가 빛났다. 2세트는 영웅이 잡히고 본진이 공격 당하는 위기에서도 상대 영웅을 잡아내는 컨트롤로 경기를 뒤집었다. 장재호는 국내서 워3 리그가 열리지 않아 스타2 전향을 고민했다. 이것이 슬럼프의 원인이 되기도 했다. 아직 워3와 스타2 중 어떤 것으로 진로를 선택할지는 결정되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 우승으로 자신감을 되찾은 장재호는 “WCG2011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것”이라고 다짐했다. 아래는 일문일답.Q 우승소감은.A 기억이 안 날 정도 오랜만에 우승한 것 같다. 너무나 기분이 좋다. Q 박준을 상대
'안드로장' 장재호가 9일 경기도 용인시 용인수지체육공원에서 열린 IEF 2011 워크래프트3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장재호는 "오랜만의 우승이라 감회가 새롭다. 좀 더 열심히 연습해서 WCG 우승까지 노려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IEF 2011 워크래프트3 결승▶장재호 2-0 박준1세트 장재호(나, 5시) 승 < 테레나스스탠드 > 박준(오, 11시)2세트 장재호(나, 1시) 승 < 에코아일 > 박준(오, 11시)‘나이트엘프의 희망’ 장재호는 위기에 강했다. 박준에게 3레벨 데몬헌터가 잡혔고 본진까지 함락될 위기에서도 장재호는 침착했다. 장준의 블레이드마스터를 집중 공력해 잡아내면서 적 병력을 돌려세우더니 모아둔 드루이드오브탈론으로 기적 같은 역전승을 이끌어냈다. 시작은 첫 세트와 같았다. 장재호는 데몬헌터를, 박준은 블레이드마스터를 선택했고 몬스터 사냥에 나섰다. 장재호가 건물을 내세워 사냥하는 것을 간파한 박준은 그런트를 보내 견제하기 시작했다. 장재호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32강▶D조1경기 최성훈(테, 5시) 승 < 사쿠라스고원 > 서기수(테, 5시)2경기 문학선(저, 11시) 승 < 사쿠라스고원원 > 김동욱(테, 5시)"진균 대박!"프라임 문학선이 같은 팀 동료 김동욱을 상대로 저그의 최적화된 테란 사냥법을 알려줬다.문학선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1 스타크래프트2 한국대표 선발전 D조 2경기에서 김동욱을 맞아 감염충의 진균을 사용한 뒤 맹독충으로 잡아내며 완승을 거뒀다.문학선은 테크트리를 거꾸로 타고 내려온 김동욱의 플레이에 흔들릴 것처럼 보였다. 김동욱이 2개의 궤도 사령부를 지어 놓은 뒤 군수공장과 우주공항을 지었고 의료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32강▶D조1경기 최성훈(테, 7시) 승 < 사쿠라스고원 > 서기수(테, 5시)'서울대 테란'으로 알려진 최성훈이 스타테일 서기수를 맞아 은폐 밴시 한 기로 경기를 마무리지었다.최성훈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1 스타크래프트2 한국대표 선발전 D조 1경기에서 서기수의 확장 중심의 플레이를 은폐를 개발한 밴시 한 기로 무너뜨리고 승자전에 올랐다.입구를 막고 시작한 최성훈은 서기수가 일찌감치 앞마당에 확장 기지를 가져가는 것을 확인하고 군수공장에 이어 우주공항을 건설했다. 밴시 한 기를 생산한 최성훈은 서기수의 본진으로 보내 일꾼을 잡아내기 시작했다.
◆IEF 2011 워크래프트3 결승▶장재호1-0 박준1세트 장재호(나, 5시) 승 < 테레나스스탠드 > 박준(오, 11시)워크래프트3 나이트엘프와 오크 종족을 대표하는 ‘안드로 장’ 장재호와 ‘최강 오크’ 박준의 첫 대결에서 장재호가 낙승했다. 5시에 위치한 장재호는 첫 유닛으로 데몬 헌터를 선택한 뒤 건물을 이용한 몬스터 사냥으로 빠르게 레벨업을 시작했다. 아처는 1~2기 정도만 생산하면서 드루이드오브탈론 체제를 만드는데 주력했다. 박준은 1번 영웅으로 블레이드마스터를 뽑았고 그런트와 함께 사냥을 이어나가며 비스터리와 스리핏랏지 체제를 선택했다. 먼저 칼을 빼든 것은 장재호였다. 장재호는 박준의 본진을 급습해 건설 중인 스피
이번 대회는 STX 소울 스페셜포스팀에게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스페셜포스1로 참가하는 마지막 대회이기도 하고 2년 동안 동고동락한 돌격수 이창하가 군에 입대하기 전 마지막 대회이기도 하다.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 2회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함께 쌓았던 STX 소울 선수들은 "이창하와 함께하는 마지막 무대에서 우승해서 기쁘고 무사히 군생활을 잘하고 돌아오길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Q IEF 2011에서 우승한 소감은.A 김지훈=프로리그 종목이 조만간 바뀐다. 스페셜포스로 출전하는 마지막 대회라는 뜻이다. 유종의 미를 거두려고 출전했는데 우승해서 기쁘다.A 이창하=군 입대를 앞두고 마지막 대회였다. 솔직히 우승할 줄 몰랐다. 군
WCG 2011 스타크래프트2 예선 32강 H조 현장스케치STX 소울 스페셜포스 팀이 9일 경기도 용인시 용인수지체육공원에서 펼쳐진 IEF 2011 결승전에서 어널을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손쉽게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박귀민 "우리가 우승했어요~"우승 확정 후 무덤덤하게 무대를 내려온 박귀민이 귀여운 우승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IEF 2011 스페셜포스 결승▶STX 2대0 어널1세트 STX 8 승 < 너브가스 > 3 어널2세트 STX 8 승 < 플라즈마 > 6 어널STX O X X O X O X l X O O X O O O어널 X O O X O X O l O X X O X X X프로리그 2회 우승에 빛나는 STX 소울이 처음 참가한 IEF 국가 대항전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STX는 9일 경기도 용인시 수지체육공원에서 열린 IEF 2011 국가 대항전 스페셜포스 부문 결승전 2세트에서 초반 어널(AnnuL)의 활약에 밀리든 듯했지만 경기 막판 집중력을 끌어 올리며 역전승을 거뒀다. STX는 전체 스코어 2대0으로 처음 참가한 IEF 국가 대항전에서 스페셜포스 우승을 차지했다.STX는 어널의 돌격수 서원의 활약에 초반을 제대로 풀어내지
WCG 2011 스타크래프트2 예선 32강 H조 현장스케치STX 소울과 어널의 IEF 2011 결승전이 9일 경기도 용인시 용인수지체육공원에서 열리고 있다.세트 스코어 8대3으로 1세트를 따낸 STX의 박귀민이 이창하와 눈빛을 교환을 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WCG 2011 스타크래프트2 예선 32강 H조 현장스케치STX 소울 스페셜포스 팀이 9일 경기도 용인시 용인수지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 IEF 2011 결승전에 출전, 라운드 스코어 8대3으로 어널을 꺾고 1세트 승리를 따낸 뒤 손뼉을 맞추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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