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스타리그 4강 1회차 ▶정명훈-신동원1세트 < 글라디에이터 > 2세트 < 신피의능선 > 3세트 < 패스파인더 > 4세트 < 라만차 > 5세트 < 글라디에이터 >*9월2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진에어 스타리그 4강 2회차 ▶어윤수-허영무1세트 < 신피의능선 >2세트 < 패스파인더 > 3세트 < 라만차 >4세트 < 글라디에이터 > 5세트 < 신피의능선 >*9월9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
2011-08-26
"가을이 다가오고 있다!"생애 첫 스타리그 4강에 진출한 허영무. 그리고 8강에서는 ‘최종병기’ 이영호를 물리쳤다. 그 누구도 이영호가 질 것이라 예상하지 않았지만 허영무는 0대1로 패하고 있는 상황에서 두 세트를 내리 잡아내며 2대1 역전승을 기록했다.가을의 전설을 쓰기 위해서 허영무는 시련을 또 한번 넘어야 한다. 허영무는 세 종족 가운데 프로토스전을 가장 잘하는 것으로 알려진 저그 어윤수를 4강에서 만나게 된다. 결승전에 진출해 몇 해 동안 끊겼던 가을의 전설을 쓰기 위해 프로토스의 마지막 자존심을 어깨에 진 허영무와 인터뷰를 정리했다. Q 생애 첫 스타리그 4강에 진출했다. A 좀더 빠르게 스타리그 4강
'최종병기' 이영호도 스타리그 '가을의 전설'에 무릎을 꿇었다. 삼성전자 허영무가 이영호에 역전승을 따내며 4강에 진출, '가을의 전설'을 이어갔다. 허영무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서 스타리그 8강 2주차 D조 경기에서 이영호를 상대로 내리 2연승을 따내며 드라마처럼 4강에 진출했다. 허영무는 세트 스코어 0대1로 뒤진 상황에서 2세트 대규모 물량전을 준비했다. 경기 중반까지 허영무는 확장기지를 늘려가며 게이트웨이를 20개 넘게 확보하며 물량전을 준비했다. 이영호가 인구수 200을 채우고 진출을 시도했지만 허영무는 빠른 병력 회전율을 앞세워 진출을 저지하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기
가을의 전설을 노리는 삼성전자 허영무(위)와 4회 우승을 노리는 KT 이영호!"졌다"허영무에게 2세트에서 패한 뒤 좌절하는 이영호.심기일전한 이영호! 음료수 한모금!"가을의 전설이 먼저!"'최종병기' 이영호를 꺾어내고 가을의 전설을 쓰기 위한 첫 번째 관문을 넘은 허영무![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진에어 스타리그 8강 2주차 D조▶이영호 1대2 허영무2세트 이영호(테, 8시) < 패스파인더 > 승 허영무(프, 12시)3세트 이영호(테, 11시) < 글라디에이터 > 승 허영무(프, 7시)'가을은 프로토스의 계절'삼성전자 허영무가 '최종병기' 이영호까지 꺾어내며 '가을의 전설'을 이어갔다. 허영무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8강 2주차 이영호와의 경기에서 셔틀에 태운 질럿과 드라군으로 방어선을 뚫어내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허영무는 경기 시작부터 승부수를 띄웠다. 게이트웨이도 없이 바로 앞마당 확장기지에 넥서스를 소환하며 빠르게 자원을 모았다. 자원력에서 앞선 허영무는 게이트웨이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진에어 스타리그 2011 8강 2회차 경기에서 화승 박준오를 2대0으로 제압하고 생애 첫 스타리그 4강에 진출한 로열로더 SK텔레콤 어윤수.[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진에어 스타리그 8강 2주차 D조▶이영호 1대1 허영무2세트 이영호(테, 8시) < 패스파인더 > 승 허영무(프, 12시)삼성전자 허영무가 대규모 물량전으로 KT 이영호를 물리치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허영무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8강 2주차 이영호와의 경기에서 아비터와 지상병력을 힘을 바탕으로 승리를 따냈다. 경기 중반까지 허영무와 이영호는 교전 한번도 없이 병력을 생산하고 자원을 모으는데 주력했다. 이영호는 인구수 200을 채울때까지 벌처와 탱크, 사이언스 베슬을 모았고 허영무도 5시 본진 지역까지 확보하며 게이트웨이 숫자를 계속 늘려갔다.폭풍전야 같
최근 분위기가 좋은 화승 박준오(아래)와 로열로더 SK텔레콤 어윤수(위)가 진에어 스타리그 2011 8강 2회차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이겼다!"2대1로 승리를 따낸 뒤 안도의 한숨을 내쉰 SK텔레콤 어윤수."저 로열로더에요!"SK텔레콤 어윤수가 생애 첫 스타리그 4강 진출에 성공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진에어 스타리그 2011 8강 2회차 경기에서 2세트를 내주고도 3세트를 가볍게 따내며 생애 첫 스타리그에 진출한 CJ 신동원.[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운이 따라줬다. 이번 시즌 로열로더인 SK텔레콤 어윤수는 0대1로 박준오에게 1세트를 내준 상황에서 2세트에서도 불안한 출발을 보였지만 상대가 실수로 포즈를 거는 바람에 운 좋게 몰수승으로 가볍게 동점을 만들었다.그리고 어윤수는 상대의 심리가 불안정하다는 것을 제대로 노린 9드론 저글링 전략을 준비했다. 마침 박준오는 12드론 앞마당을 가져간 상황. 박준오의 추격이 거셌지만 결국 어윤수는 초반 이득을 지켜내면서 생애 처음으로 4강에 진출하는데 성공했다.Q 승리한 소감은.A 처음으로 4강에 진출해서 매우 기쁘다. 기쁘긴 한데 조금 찝찝하긴 하다. Q 찝찝한 이유는. A 몰수승이 있었기 때문이다. 진정으로 이겼다
CJ 엔투스 신동원(위)과 STX 김현우(아래)가 진에어 스타리그 2011 8강 2회차 경기를 치르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졌다"2세트에서 패한 신동원. 괴로운 표정을 짓고 있다."이쯤이야"2세트에서 패배했을 때와는 사뭇 다른 표정!2세트에서 패했지만 3세트에서 가볍게 승리를 따낸 CJ 신동원."제가 이겼어요!"생애 처음으로 스타리그 4강에 진출한 신동원.[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진에어 스타리그 8강 2주차 C조▶박준오 1대2 어윤수2세트 박준오(저, 5시) < 라만차 > 몰수승 어윤수(저, 11시)3세트 박준오(저, 7시) < 신피의능선 > 승 어윤수(저, 1시)SK텔레콤 어윤수가 치열한 명승부를 연출한 끝에 화승 박준오를 물리치고 생애 첫 스타리그 4강에 진출하며 '로열로더' 가능성을 높였다. 어윤수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8강 2주차 박준오와의 경기에서 경기 막판까지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명승부를 펼친 끝에 힘겹게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어윤수의 시작은 좋았다. 자신은 9드론 생산 이후 바로 스포닝풀을 건설, 빠른 저글링 공격을 준비했고 상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8강 경기에서 SK텔레콤 T1 정명훈이 같은 팀 동료 박재혁을 꺾고 2연속 4강 진출에 성공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화승 박준오가 PPP 입력 없이 스스로 포즈를 걸어 몰수패를 당했다.박준오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진에어 스타리그 2011 8강 2세트 어윤수와 경기에서 실수로 PPP를 치지 않고 포즈를 거는 바람에 몰수패를 당했다.박준오와 어윤수의 8강 2세트에서 초반 교전 없이 경기가 진행된 상황에서 갑자기 경기가 중단됐다. PPP 입력도 없이 박준오가 포즈를 건 것으로 화면에 비춰졌다. 확인 결과 박준오는 마우스 감도 조절을 위해 옵션에서 P를 누르다 실수로 포즈를 눌렀다. 규정에 따라 박준오는 몰수패를 받고 경기는 1대1 상황에서 3세트 경기를 치러야 하는 상황이 됐다. 한국e스포츠협회 오형진 심판은
저그전에 일가견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STX 김현우와의 경기가 분명 부담스러웠을 것이다. 게다가 2세트를 내주며 상황은 1대1이 됐고 쫓기는 입장이 된 CJ 신동원은 초조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그러나 3세트에 들어간 순간 신동원의 표정은 순식간에 달라져 있었다. 날카로운 눈빛이 살아났고 전혀 흔들리지 않았다. 그리고 결국 저그전 제왕 김현우를 제압하며 생애 첫 4강 진출에 성공했다. Q 스타리그 4강은 처음이다. 소감은.A MSL에서는 4강을 몇 번 가봤는데 스타리그는 처음이라 기쁘다.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4강전에 임하겠다.Q 2세트에서 패하면 심리적으로 흔들리는 경우가 많다. 3세트 전에 어떤 생
◆진에어 스타리그 8강 2주차 B조▶신동원 2대1 김현우2세트 신동원(저, 1시) < 신피의능선 > 승 김현우(저, 7시)3세트 신동원(저, 4시) 승 < 패스파인더 > 김현우(저, 12시)'당한대로 갚아주마'CJ 신동원이 2세트에서 당한 패배를 그대로 갚아주며 김현우를 물리치고 스타리그 4강에 진출했다.신동원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8강 2주차 김현우와의 경기에서 저글링 공격에 이은 뮤탈리스크 콤보로 승리, 4강에 진출했다.신동원의 초반은 불안했다. 경기 시작부터 오버로드 정찰을 제대로 보냈지만 미처 상대 진영을 확인하지 못하고 8시 방향으로 돌려 버린 것. 심리적으로 불안할수도 있는
◆진에어 스타리그 8강 2주차 B조▶신동원 1대1 김현우2세트 신동원(저, 1시) < 신피의능선 > 승 김현우(저, 7시)STX 김현우가 경기 초반 저글링 공격으로 신동원을 물리치고 경기를 3세트로 이끌었다. 김현우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8강 2주차 경기에서 신동원을 상대로 저글링만으로 승리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김현우는 드론을 12기까지 생산하며 스포닝풀을 건설하며 안정적인 전략을 선택했다. 저글링을 생산한 김현우는 지체없이 신동원의 진영으로 내달렸다. 김현우는 신동원이 몰래 해처리를 늘리고 빠르게 테크트리를 올리느라 저글링을 충분히 생산하지 못했다는 점을 제대
경기석에 앉은 SK텔레콤 정명훈.정명훈과 세 번째 팀킬을 준비 중인 SK텔레콤 박재혁."미안해요"팀 동료 박재혁에게 항복을 받아 내자 민망한 듯 혀를 내민 정명훈."여기 보라고요?""제가 4강 갔습니다!"2연속 스타리그 4강 진출에 성공한 SK텔레콤 정명훈.[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박재혁 입장에서는 정명훈이라는 이름이 이제는 악몽과도 같을 것이다. 개인리그 다전제에서 세 번이나 만나 단 한세트도 빼앗지 못하고 무너지고 말았다. 기세가 좋을 때에도 박재혁은 정명훈만 만나면 맥을 추지 못했다. 진에어 스타리그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박재혁은 경기 중반 정명훈의 한방 공격을 잘 막아내면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지만 결국 역전패를 당하고 말았다. 그래서인지 정명훈은 인터뷰 내내 고개를 숙인 채 미안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Q 4강에 진출한 소감은.A 지금 당장 기쁜 마음보다는 같은 팀원을 이기고 올라가서 미안한 마음이 더 크다. 재혁이 형이랑 평소에 친하게 지내는데 이렇게 만나서 아쉽다. 다
◆진에어 스타리그 8강 2주차A조 정명훈(테, 5시) 승 < 글라디에이터 > 박재혁(저, 11시)스타리그 10연승, 팀킬전 무패!Sk텔레콤 정명훈이 팀 동료 박재혁을 물리치고 스타리그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정명훈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8강 2주차 경기에서 레이트 메카닉 전략으로 박재혁을 꺾고 4강 진출을 확정했다. 정명훈은 배럭스 건설 이후 빠르게 앞마당 확장기지를 확보했다. 바이오닉 병력을 모으며 박재혁의 뮤탈리스크 공격에 대비했다. 정명훈은 탱크를 3기까지 모은 이후 상대 12시 확장기지로 진군했다. 정명훈은 첫번째 진출 병력을 박재혁의 저글링-럴커 병력에 모두 소진하며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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