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전설을 노리는 삼성전자 허영무(위)와 4회 우승을 노리는 KT 이영호!
"졌다"
허영무에게 2세트에서 패한 뒤 좌절하는 이영호.
심기일전한 이영호! 음료수 한모금!
"가을의 전설이 먼저!"
'최종병기' 이영호를 꺾어내고 가을의 전설을 쓰기 위한 첫 번째 관문을 넘은 허영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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