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 우승자 이신형에 몰표…김경덕 예상도대부분 해설위원들은 이번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2 파이널에 대해 테란의 강세를 점쳤다. 특히 STX 소울 이신형의 2연패 가능성을 점친 해설위원도 대다수 있었다.온게임넷 김정민 해설위원은 "EG 이제동과 팀에이서 사샤 호스틴의 저그 라인은 이번 대회에서 힘들 것으로 생각한다. 테란과 프로토스의 강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이신형과 프라임 조성주 중에 한 명이 우승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이신
2013-08-22
1~3세트 모두 블리츠 크랭크-쓰레쉬 금지하며 홍민기 변수 제거KT 롤스터 불리츠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에서 결승행 티켓을 거머쥔 바탕에는 CJ 엔투스 프로스트의 서포터 '매라神' 홍민기의 끌기를 저지한 전략이 주효했다.KT 롤스터 불리츠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서머 2013 4강 A조 경기에서 CJ 엔투스 프로스트를 3대0으로 완파하면서 결승행 티켓의 주인공이 됐
2013-08-21
KT 롤스터 불리츠가 CJ 엔투스 프로스트를 3대0으로 제압하는 과정에서 가장 눈에 띈 활약을 펼친 선수는 바로 상단 담당 '인섹' 최인석이다. 1세트부터 3세트까지 모두 자크를 택한 최인석은 '국가대표' 상단 라이너 CJ 프로스트 박상면의 쉔을 상대로 압도했다. 우선 자크를 선택할 수 있도록 챔피언 금지를 이끌어낸 KT 불리츠의 선택이 훌륭했고 최인석이 플레이한 자크가 박상면의 쉔보다 개인기에서 우위를 점했기에 이길 수 있었다. 최인석이 박상면을
8강서 블레이즈 잡고 4강서 프로스트에 완승KT 롤스터 불리츠가 CJ 엔투스가 운영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팀들을 연이어 격파하고 결승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KT 롤스터가 운영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인 불리츠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서머 2013 4강 A조 경기에서 CJ 엔투스 프로스트를 3대0으로 완파하면서 결승행 티켓의 주인공이 됐다. KT 불리츠는 이번 시즌에서 안정
KT 롤스터가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을 꾸린지 1년이 채 되지 않은 상황에서 챔피언스의 결승에 오르는 쾌거를 올렸다. KT 롤스터가 운영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인 불리츠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서머 2013 4강 A조 경기에서 CJ 엔투스 프로스트를 3대0으로 완파하면서 결승행 티켓의 주인공이 됐다. KT 롤스터는 2012년 10월 리그 오브 레전드 팀 2개를 꾸렸고 곧바로 정규 시
KT 롤스터 불리츠의 중단 담당 '류' 류상욱이 4강전 1세트 MVP로 선정됐다. 류상욱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3 4강 A조 1세트에서 CJ 엔투스 프로스트의 중단 담당 정민성을 꽁꽁 틀어 막았고 팀이 기록한 킬의 절반 가랴을 따내면서 승리에 기여했다. 닌자형 챔피언인 제드를 선택한 류상욱은 정민성의 아리를 맞아 전혀 밀리지 않았다. 첫 협공이 실패하면서 퍼스트 블러드를 내
CJ 엔투스 프로스트의 '래피드스타' 정민성이 KT 롤스터 불리츠와의 4강전에도 중단 담당으로 기용됐다. CJ 프로스트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3 4강 A조 KT 롤스터 불리츠와의 대결에 '래피드스타' 정민성을 기용했다. CJ는 이번 시즌 16강에서 정민성 대신 새로 영입한 '갱크드바이맘' 이창석을 기용해서 재미를 봤다. 16강 D조를 1위로 통과한 CJ 프로스트는 지난 8강전 나진 실드와
23일 지방 팬 위한 '롤챔스 펍' 열어 CJ E&M 게임채널 온게임넷은 오는 8월 23일(금) 오후 6시부터 부산에서 롤챔스 팬들과 함께 하는 '팬즈데이'를 개최한다. 이전까지 경기가 열리는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서울, 수도권 팬들을 중심으로 '팬즈데이'를 마련했던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이번에는 지방 팬들과 함께 즐기는 팬즈데이-롤챔스 펍(이하 롤챔스 펍)으로 운영한다. 온게임넷은 지난 스프링 시즌부터 '레이디스 데이', '프렌즈 데이', '코스프레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조모상=경기도 평택시 장당동 173 평택 중앙장례식장 백합실 ☎031-666-3400(발인 23일 오전 8시30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J 엔투스 프로스트가 중단 담당자 기용을 놓고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CJ 프로스트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서머 2013 4강전에서 KT 롤스터 불리츠를 맞아 5전3선승제 경기를 펼친다. 이번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CJ 프로스트는 역대 롤챔스 사상 처음으로 네 번째 결승에 오르는 팀이 된다. CJ 프로스트는 이번 시즌 중단 담당자를 교체하면서 변화를 줬다. 16강에 배정된
이현우-이병권 정글러 자존심 싸움KT 롤스터 불리츠와 CJ 엔투스 프로스트의 4강전에서 유심히 지켜봐야 될 포지션은 정글러다. KT 불리츠와 CJ 프로스트 모두 개성이 강한 정글러를 보유하고 있고 이들의 활약에 따라 라인 담당들의 성장이 보장되면서 우열이 갈릴 것으로 보인다.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3 4강전에서 대결하는 KT 불리츠와 CJ 프로스트는 정글러에 대한 기대감
KT 불리츠-CJ 프로스트 맞대결 분석해보니KT 롤스터 불리츠와 CJ 엔투스 프로스트의 6번의 맞대결을 분석한 결과 원거리 딜러의 활약에 따라 승패가 엇갈렸다. KT 불리츠와 CJ 프로스트는 지금까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에서 6번 맞대결을 펼쳤다. 2012년 윈터 시즌부터 이번 서머 시즌까지 3번의 대회에서 매번 초기에 만나 4대2로 CJ 프로스트가 우위를 점했다.3번의 맞대결, 6개 세트의 승패에 가장 큰 영향을 준 라인은 하단이었다. 원거리
안녕하십니까.데일리e스포츠 관리자입니다.데일리e스포츠는 20일 일본 e스포츠 매체인 스타크래프트 타임즈와 콘텐츠 제휴를 맺었습니다. 스타크래프트 타임즈는 일본에서 유일하게 e스포츠를 다루는 매체이며 한국 e스포츠 대회에 기자를 파견, 취재하는 등 한국의 e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큰 매체입니다. 이번 데일리e스포츠와 스타크래프트 타임즈의 제휴는 한일 양국의 e스포츠 발전 양상을 양국의 독자들께 전달하는 매개체가 될 것이며 이를 통해 한
롤챔스서 6번 만나 4대2 CJ 우세…5전3선승제는 처음CJ 엔투스 프로스트와 KT 롤스터 불리츠의 역대 상대 전적은 4대2로 CJ 엔투스 프로스트가 우위를 점하고 있다. 두 팀은 3전2선승제나 5전3선승제에서 한 번도 맞대결을 펼친 적이 없다. 2012년 올림푸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윈터 2012-13 시즌 인터리그를 통해 첫 대결을 펼친 두 팀은 한 세트씩 나눠가지면서 우열을 가리지 못했다. 올림푸스 롤챔스 스프링 시즌에서 대결했을 때에는 CJ 프
KT 롤스터 불리츠와 CJ 엔투스 프로스트가 결승 티켓을 놓고 한판 승부를 펼친다. KT 불리츠와 CJ 프로스트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서머 2013 4강전에서 5전3선승제 경기를 치른다. 이 대결에서 승리한 팀은 오는 31일 서울 송파구 잠실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결승전에 출전할 기회를 얻는다. 이번 4강 대결은 양 팀 모두 의미가 크다. KT 불리츠는 지난 해 윈터 시즌 직전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의 스킨 관련 프로그램인 '롤스킨즈'가 악성코드를 내포하고 있어 이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롤' 내 캐릭터의 외형을 바꿔주는 프로그램인 '롤스킨즈'는 유료 구매를 하지 않더라도 스킨을 착용한 효과를 볼 수 있어 많은 'LOL' 이용자들이 사용하고 있다. 문제는 '롤'을 즐기는 이용자들이 '롤스킨즈'를 설치할 때 따라오는 악성코드다. 현재 '롤스킨즈'의 공식 홈페이지는 막힌 상태다. 이용자들은 여러 블로그
액션토너먼트가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결승전을 미루고 팬들과 함께 이벤트전을 펼칠 예정이다.네오플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액션토너먼트 2013 서머 사이퍼즈 던전앤파이터 이벤트전을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전은 선수들뿐만 아니라 팬들도 경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큰 호응을 받고 있다.액션토너먼트는 매 주 경기가 열릴 때마다 만원 관중을 기록했다. 관람객들은 자리가 없어 보조 경기장까
2013-08-20
LG-IM 2팀이 한층 탄탄해진 전력을 갖추고 NLB 결승에 도전한다. LG-IM 2팀은 20일 온라인상으로 진행되는 기가바이트 나이스게임TV 리그 오브 레전드 배틀 4강전에서 진에어 팰컨스를 상대로 결승 진출을 노린다. LG-IM 2팀은 서머 시즌 챔피언스 리그(이하 롤챔스)에서 1점밖에 따내지 못하면서 최악의 성적을 거뒀다. 대회 도중 상단 담당이 바뀌기도 하고 가장 연혁이 오래된 '라일락' 전호진은 정글러를 맡으면서 적응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선수들의 면면이
진에어 팰컨스 리그 오브 레전드팀이 격납고보다 K아트홀에 가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진에어 팰컨스는 20일 온라인상으로 진행되는 기가바이트 나이스게임TV 리그 오브 레전드 배틀 4강전에서 LG-IM 2팀을 상대로 결승 진출을 노린다. 진에어 팰컨스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3 8강전에서 SK텔레콤 T1에게 0대3로 탈락한 이후 NLB로 강등됐다. 8강에서 LG-IM 1팀을 상대로 2대0 완승을 거둔 진에어 팰컨스는 LG-IM 2팀마저 제압하고 결승전에 가겠다는
유일하게 남아 있는 다종목 e스포츠 세계 대회인 월드사이버게임즈(World Cyber Games, 이하 WCG)의 그랜드 파이널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오는 11월28일부터 12월1일까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중국 쿤산에서 열리는 WCG 2013 그랜드 파이널은 9개 종목, 40여 개국의 선수들이 세계 최정상의 자리를 놓고 실력을 겨룬다.WCG 2013 그랜드 파이널을 100일 앞둔 현재 중국 현지에서는 대회 준비가 착실히 진행되고 있다. WCG의 주관사인 월드사이버게임즈㈜의 임직원들이
8월 31일 뉴스 브리핑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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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BNK 3대2 격파...LCK PO 2R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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