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어택 명문 클랜인 제닉스스톰과 울산클랜의 4강 맞대결에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제닉스스톰과 울산클랜은 3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에서 펼쳐질 넥슨 서든어택 챔피언스 2015 서머 일반부 4강 경기에서 결승 티켓을 두고 3전2선승제를 펼칠 예정이다. 제닉스스톰은 서든어택 명문클랜 유로 선수들로 구성돼 있고 울산클랜 역시 서든어택 내 가장 인기 있는 클랜으로 주목 받았다. 그러나 두 팀은 대회에서 만난 적이 거의 없다. 이
2015-08-31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마지막 주차까지도 4강에 진출할 팀이 가려지지 않은 상황에서 3승3패, 세트 득실도 0으로 똑같은 세 팀의 운명이 정해진다. 해당 팀은 MVP, 스베누, KT 롤스터다. 세 팀은 6주차까지 치른 상황에서 약속이라도 한 듯 3승3패에 세트 득실까지도 0으로 똑같다. 세 팀 가운데 4강에 오를 가능성이 가장 높은 팀은 스베누다. 스베누는 30일 리그 최하위이자 13연패에 빠진 프라임을 상대하기에 1승을 추가할 확률이
라운드 포스트 시즌 연속 진출 기록이 깨질 위기를 맞은 진에어 그린윙스가 살아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을까. 정답은 '있다'이다.진에어는 3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7주차에서 MVP를 상대로 막판 대반전을 노린다. 진에어는 6주차 현재 2승4패, 세트 득실 -5를 기록하고 있다. 3승3패, 세트 득실 0을 기록하고 있는 스베누, MVP, KT 롤스터보다 한 경기를 뒤처져 있는 진에어는 세트 득실
김택용이 프로게이머 시절에도 이루지 못했던 OGN 스타리그 우승의 기회를 또 다시 놓쳤다. 김택용은 30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전에서 저그 조일장에게 0대3으로 완패하면서 준우승에 머물렀다. 김택용은 프로게이머 시절 MBC게임이 주최한 MSL에서는 네 번이나 결승에 올랐고 세 번 우승을 차지한 바 있지만 온게임넷이 연 스타리그에서는 한 번도 결승에 가지 못했다. EVER 스타리그 2007, 박카
2015-08-30
김택용이 이름을 날릴 수 있었던 계기는 2007년 3월3일에 열린 곰TV 스타리그 시즌1의 결승전이었다. 프로토스의 재앙, 악몽이라 불렸던 마재윤을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두면서 김택용은 '혁명가'라는 별명을 얻었고 이후 개인리그와 프로리그 등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택뱅리쌍'이라는 4대 천왕 타이틀을 얻었다. 저그 잡는 프로토스로 유명해진 김택용을 상대로 저그 조일장이 3대0 완승을 거두면서 정상에 섰다. 현역 시절은 아니지만 스타크래프트:브
조일장이 저그 잡는 프로토스 김택용을 3대0으로 완파하면서 9년만에 첫 개인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조일장은 30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전에서 김택용을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두는 혁신적인 성과를 만들어내며 정상에 섰다.조일장은 김택용과의 결승에서 1세트부터 승리하며 기세를 탔다. 김택용이 전진 게이트웨이를 시도하는 것을 드론으로 확인한 조일장은 저글링을 김택용의 본진으로
김택용의 절친으로 알려진 슈퍼주니어의 규현이 응원을 위해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을 찾았다. 규현은 30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전 김택용과 조일장의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규현은 김택용이 프로게이머로 활동하던 시절부터 친분을 유지했다. MBC게임 시절 알게 된 규현과 김택용은 사적인 자리에서도 자주 만났고 규현의 SNS를 통해 사진을 공개하는 등 친분을 과시했다
김태형, 김정민 온게임넷 해설 위원은 한 목소리로 '혁명가'의 우승을 점쳤다. 두 해설위원은 30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에서 맞붙는 프로토스 김택용과 저그 조일장의 대결에서 김택용이 승리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김태형 해설 위원은 큰 무대 경험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김택용은 비록 스타리그 결승전 무대에는 오른 적이 없지만 MSL에서 4번이나 결승에 진출, 세 번의 우승을 차지
김택용과 조일장(사진)의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에서 최고의 변수는 '라만차'가 될 전망이다. 김택용과 조일장은 30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 체육관에서 열리는 스베누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전에서 5전3선승제 경기를 치른다. 김택용과 조일장은 이번 시즌 16강에서 한 차례 대결을 펼친 바 있다. 7월15일 16강 D조 마지막 경기에서 만난 김택용과 조일장은 진검 승부를 펼쳤다. 둘 다 2승씩 따놓은 상태였고 누가 1위를 차지하는지를
혹자는 말한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의 시대는 끝났다고. 더 이상 프로게이머 타이틀을 갖고 있는 선수들은 없고 인터넷 개인방송을 통해 '별풍선'을 받기 위해 게임을 하는 것 뿐이라고. 하지만 김택용과 조일장은 다르다. 이 선수들도 개인방송을 통해 수입을 내고 있지만 스베누 스타리그 2015 시즌2에서 보여준 김택용과 조일장의 플레이는 이전의 어떤 스타리그, MSL, 프로리그 경기보다 다이내믹했기에 팬들의 기대는 높아만 지고 있다.
4전 전패를 기록하며 자존심을 구겨야 했던 스컬 연합이 마지막 에이스연합팀 대결에서 반전을 일궈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가우스로우는 3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카운터 스트라이크:온라인 좀비 팀 매치 라이벌(이하 카스 온라인 리그) 파이널 매치에서 임택훈, 김성준 등이 스컬 연합 주축 선수로 출전, 4연패를 끊어내기 위해 나선다.지난 1월 진행한 좀비 팀 매치 이벤트가 폭발적인 사랑을 얻자 정규리그로 편성
문호준의 쏠라이트 인디고, 지난 시즌 우승팀인 유베이스 알스타즈가 'KSF리그'에서 각각 3전 전승, 2승1패로 4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2015 카트라이더 리그 에볼루션(이하 카트 리그 에볼루션) 조별경기에서 문호준이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하며 쏠라이트 인디고의 조1위를 이끌었고 유베이스 알스타즈는 아이템전에서 박천원의 활약 덕에 알앤더스를 2대0으로 꺾고 4강에 이름을 올렸는데요.선
SK텔레콤 T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과 서머 시즌 동반 우승에 대한 포상으로 하와이 여행을 받았다. SK텔레콤 T1은 29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결승전에서 KT 롤스터를 3대0으로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다. 스프링 시즌에서도 우승하면서 2015 시즌 한국에서 열린 챔피언스를 모두 제패했다. SK텔레콤은 스프링과 서머를 모두 우승한 리그 오브 레전드 팀 선수들에게
2015-08-29
SK텔레콤 T1이 '썸데이' 김찬호를 철저히 봉쇄하는 전략으로 KT 롤스터를 완파했다. KT는 결승전까지 올라오는 동안 보여줬던 경기력의 절반도 채 보여주지 못하면서 무너졌다.SK텔레콤은 29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2015 서머 KT와의 결승전에서 3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세 세트 모두 밴 카드로 KT 김찬호의 주력 챔피언인 쉔, 룰루, 피즈를 사용하면서 'KT식 운영'을 사전에 틀어막은 게 주효했다.SK텔레콤은
SK텔레콤 T1의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이 서머 시즌 결승전의 MVP로 선정됐다. 이상혁은 29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결승전에서 SKX텔레콤 T1이 KT 롤스터를 3대0으로 제압하고 통산 4번째 롤챔스 우승을 달성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1세트에서 아지르로 플레이한 이상혁은 2세트에서 다이애나를 고르면서 솔로킬을 밥 먹듯 해냈다. 3세트에서는 리븐을 고르면서 팬들
KOO 타이거즈가 창단 첫 해 월드 챔피언십 본선에 진출하는 영광을 안았다. KOO 타이거즈는 29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이 KT 롤스터를 3대0으로 완파한 덕에 월드 챔피언십에 올라갔다. KOO 타이거즈는 스프링 시즌에서 준우승, 서머 시즌에서 플레이오프까지 올라가면서 챔피언십 포인트 2위를 확정지었다. 만약 SK텔레콤이 KT에게 졌더라면 한국 대표
SK텔레콤 T1의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과 정글러 '벵기' 배성웅이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사상 처음으로 4회 우승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이상혁과 배성웅이 속한 SK텔레콤 T1은 29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결승전에서 KT 롤스터를 3대0으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이상혁과 배성웅은 2013년 핫식스 롤챔스 서머 결승에서 KT 불리츠를 상대로 3대2로 승
SK텔레콤 T1 '페이커' 이상혁과 '벵기' 배성웅이 스프링 시즌 결승전에 나서지 못한 한을 풀었다.SK텔레콤은 29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결승전 KT 롤스터와의 대결에서 이상혁과 배성웅을 동시에 출격시켰다. 이상혁과 배성웅은 스프링 시즌에서 팀이 우승을 차지할 때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정규 시즌에서 팀을 결승까지 올려 놓은 일등 공신이었지만 선봉으로 나선 '이지
SK텔레콤 T1이 역대 서머 시즌 최다 우승의 기록을 세웠다. SK텔레콤 T1은 29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5 서머 시즌 결승전에서 KT 롤스터를 3대0으로 완파하면서 우승을 차지했다. SK텔레콤은 역대 롤챔스 서머 시즌 결승전에서 최다 우승을 차지한 팀으로 기록됐다. 2013년 핫식스 롤챔스 서머에서 KT 불리츠를 상대로 1, 2세트를 내주고 난 뒤 내리 세 세트를 따내며 우승
SK텔레콤 T1이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결승전에서 새로운 기록을 달성했다. SK텔레콤 T1은 29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5 서머 시즌 결승전에서 KT 롤스터를 3대0으로 완파하면서 우승을 차지했다. SK텔레콤은 2013년 핫식스 롤챔스 서머 결승전에서 KT 불리츠를 상대로 3대2로 승리했다. 1, 2세트를 내준 SK텔레콤은 3, 4, 5세트를 내리 따내면서 리버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챔프 걱정은 할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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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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