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이 롱주IM과의 2세트에서 정글러를 교체했다. SK텔레콤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2라운드 5주차 롱주IM과의 2세트에서 정글러를 '벵기' 배성웅으로 교체했다. 1세트에서 '톰' 임재현을 기용했던 SK텔레콤은 임재현의 에코가 결정적인 역할을 해주지는 못했다고 판단, 2세트에 '벵기' 배성웅으로 교체했다. 배성웅은 이번 서머 시즌 내내 선발로 출전했고 KDA 5.1을
2015-08-01
최고의 아이돌 HOT의 리더였던 문희준이 카트라이더에 대한 변함 없는 애정을 보여줬다. 문희준은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2015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에볼루션 개막을 앞두고 펼쳐진 11주년 기념 행사 '뭐하지쑈'에 출연해 ‘카트라이더 전설’ 문호준과 아이템전을 치렀다. 문희준은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앞으로 카트라이더에 더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며 당부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문희준은 현장에서 카트라이더
넥슨이 카트라이더 11주년을 맞이해 하반기 대규모 업데이트 내용을 공개했다.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2015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에볼루션 개막을 앞두고 펼쳐진 11주년 기념 행사 '뭐하지쑈'에서 넥슨은 '새로운 변화'와 '카트라이더 월드'를 테마로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우선 팬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주기 위해 미니게임인 낚시모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기존 미니게임과 달리 다수의 이용자들이 한 공간에서
아이돌의 전설 문희준과 카트라이더 전설 문호준이 전설적인 만남을 가졌다.문희준과 문호준은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2015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에볼루션 개막을 앞두고 펼쳐진 11주년 기념 행사 '뭐하지쑈'에서 카트라이더 아이템전으로 한판 승부를 펼쳤다.한 방송에서 카트라이더를 직접 언급할 정도로 상당한 실력을 지닌 것으로 알려진 문희준은 카트라이더 7회 우승에 빛나는 전설 문호준과 운명의 맞대결을 펼
SK텔레콤 이지훈과 임재현이 오랜만에 부스 안에 모습을 드러냈다.SK텔레콤 T1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2라운드 5주차에서 롱주IM을 상대한다. SK텔레콤은 지난 4주차 경기에서 일찌감치 롤드컵 직행을 확정지었기에 부담 없이 미드 라이너와 정글러를 교체, 이지훈과 '톰' 임재현이 선발 출전하게 됐다.이지훈은 지난 7월 10일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대결 이후 3주 만에
카트라이더가 11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기념행사와 리그 개막을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2015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레볼루션에서는 오후 5시에 '뭐하지쇼'로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 뒤 개막전에 대한 관심을 더욱 집중시킬 예정이다. 오후 5시부터 진행되는 '뭐하지쇼'에서는 사전 접수를 받은 500여 명의 유저와 함께 카트라이더의 지난 11년 간의 히스토리와 기억에 남는
"문호준-장진형-강석인-전대웅"카트라이더 리그에서도 드림팀이 등장했다. 카트라이더 리그에서 한 획을 그었던 선수들이 같은 팀에서 우승을 향해 질주하는 꿈의 장면을 볼 수 있게 됐다.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2015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레볼루션에서는 7회 우승에 빛나는 문호준을 비롯해 ‘콩라인’이지만 단골 결승 진출자였던 전대웅, 7차 리그 우승자 강석인 그리고 가장 꾸준히 리그에 출전해 선수들의 정신적
실제 프로레이싱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수들과 카트라이더 프로게이머들의 팀워크가 이번 시즌 더욱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2015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레볼루션에서는 8개의 프로레이싱팀이 총 32명의 카트라이더 선수들과 팀을 이뤄 우승을 향해 발걸음을 함께 할 예정이다.넥슨 카트라이더 리그는 2014년 3월 성황리에 종료된 시즌 제로부터 지금까지 실제 8개 프로레이싱 팀이 참여해 카트
살아있는 카트라이더 리그의 전설 '황제' 문호준이 2년 만에 왕좌의 자리를 되찾기 위해 컴백을 선언했다.문호준은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2015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레볼루션에 출전한다. 2013년 은퇴를 선언하며 아쉬움을 안겼던 문호준 복귀에 많은 관심이 쏠려 있다.문호준은 명실상부 최고의 카트라이더 리그 선수다. 그 누구도 해내지 못한 7회 우승을 기록해 e스포츠 리그 사상 최대 우승 기록을 가지고 있다. 또한
유럽에서 활동 중인 '류' 유상욱이 롤드컵에 진출하게 된다면 친정팀인 KT 롤스터와 '페이커' 이상혁이 있는 SK텔레콤 T1과 붙어보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유럽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LCS) 출전 팀인 H2k 게이밍 소속의 미드 라이너 유상욱은 독일의 IT제품 판매업체인 케이스킹이 운영하는 케이스킹TV와 나눈 인터뷰를 통해 독일에서의 근황과 2015 월드 챔피언십을 향한 각오를 밝혔다.유상욱은 독일에서의 생활이 어떠냐는 질문에 대해 "한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진출이 확정된 SK텔레콤 T1이 그동안 출전이 뜸했던 이지훈과 임재현을 활용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SK텔레콤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2라운드 5주차에서 롱주IM을 상대한다. SK텔레콤은 자력은 아니지만 월드 챔피언십 진출을 확정지었다. 지난 4주차에서 CJ 엔투스를 꺾었다면 15연승을 이어가면서 월드 챔피언십 진출 티켓을 자기
KOO 타이거즈의 미드 라이너 '쿠로' 이서행의 빅토르 연승 행진에 제동이 걸렸다. 이서행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2라운드 5주차 KT 롤스터와의 대결에서 1세트에 빅토르를 선택했지만 패하면서 연승이 끊어졌다. 이서행은 2015년 2월27일 열린 롤챔스 스프링 경기에서 빅토르를 처음 꺼냈다. 당시 빅토르가 거의 쓰이지 않던 상황이었기에 이서행의 선택은 센세이션을
2015-07-31
㈜넥슨(대표 박지원)은 8월 2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자사의 인기 FPS 게임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이하 카스온라인)의 정규 리그, 좀비 팀 매치 '라이벌(Rival)'이 막을 올린다고 31일 밝혔다.좀비 팀 매치 라이벌은 개인방송 인기 BJ 대정령이 이끄는 스컬(4개팀)과 인기 BJ 머독이 이끄는 발록(4개팀) 두 진영으로 나눠 각 진영에 속한 팀들과 차례로 승부를 벌이는 독특한 방식으로 치러진다.이번 리그에서는 '공주TV'와 '가우스
스타2 스타리그 우승자간의 대결에서 완승을 거둔 SK텔레콤 T1 김도우가 프로리그 4라운드 2주차에서 MVP로 선정됐다. 김도우는 28일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2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 테란 조성주와 경기를 펼쳤고 승리했다. 김도우는 조성주의 전략핵에 의해 경기가 팽팽하게 흘러갔지만 폭풍함으로 전환하면서 넘어가던 승기를 붙잡았다. 김도우의 승리 덕에 SK텔레콤은 진에어를 제압하면서 4라
핫식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하 히어로즈) 슈퍼리그 개막전 대진이 완성됐다.31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히어로즈 슈퍼리그 조 추첨식 결과 MVP 블랙과 다나와 조커가 8월9일 열리는 슈퍼리그 해운대 개막전에서 맞붙게 됐다.MVP 블랙이 A조 1번 시드를, MRR이 B조 4번 시드를 받은 가운데 나머지 6개 팀 주장이 추첨을 진행한 결과 MVP 블랙과 다나와 조커, 스네이크 e스포츠, 게임에이드 탑이 A조에 편성됐다. DK, 레이브 핫식스, MVP 스카
안녕하세요. 일본의 리그 오브 레전드 리그인 LJL의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김성환입니다.LJL 2015 시즌2 결승전이 지난 7월25일 토요일 e스포츠 스퀘어 아키하바라에서 열렸습니다. 9승1패의 압도적인 성적으로 리그 1위를 차지한 오존램페이지와 준결승에서 이모탈 세븐스헤븐과 풀세트 접전 끝에 명승부를만들어내며 결승에 진출한 전 시즌 챔피언 데토네이션FM 과의 경기는 3대1로 오존램페이지의 승리했습니다. LJL 시즌2는 많은 화제를 낳으며 팬들의 이목
"핫식스 히어로즈 슈퍼리그는 OGN으로 이름을 바꾸고 처음 시작하는 정규 대회이기에 기대가 큽니다. 가장 중요한 파트너인 블리자드, 든든한 후원사 롯데칠성과 함께 만드는 슈퍼리그에 많은 기대와 관심 갖고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OGN 강헌주 본부장은 31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하 히어로즈) 슈퍼리그 미디어데이 행사장 단상에 올라 새로운 정규 리그에 적지 않은 공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강 본부
핫식스는 국내 e스포츠 팬들과 게임 마니아들 사이에서 가장 높은 인지도를 보유한 음료 브랜드다. 제조사 롯데칠성에서 오랜 기간 수많은 e스포츠 대회 후원을 진행하면서 젊은 소비자들의 지지를 얻고 있는 것.롯데칠성은 핫식스 브랜드로 신규 e스포츠 대회인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하 히어로즈) 슈퍼리그 후원에 나서며 통큰 결단을 내렸다. 히어로즈가 비록 인기 개발사 블리자드 작품이기는 하지만 첫 대회에서 큰 규모의 후원을 하는 일은 국내
"가슴이 뜁니다. 핫식스 히어로즈 슈퍼리그는 새로운 인연을 만드는 계기라고 생각합니다. 형제 같은 회사 OGN, 오랜 후원사 롯데칠성 핫식스와 함께 하는 히어로즈 슈퍼리그의 성공 자신합니다."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고경곤 아시아 태평양 마케팅 부사장은 31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하 히어로즈) 슈퍼리그 미디어 데이 현장에 등장해 슈퍼리그 개막을 앞둔 소감을 위와 같이 밝혔다.고 부사장은 "OGN과 함께
진에어 그린윙스와 함께 9승6패를 기록하고 있는 나진 e엠파이어가 도망갈 기회를 얻었다. 나진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2R 5주차에서 삼성 갤럭시를 상대한다. 나진은 2라운드에서 3승3패를 기록하면서 페이스가 그리 좋은 편은 아니다. KT와 진에어에게 연패를 당하며 2라운드를 시작했고 CJ와의 대결에서도 패하면서 상위권 팀들에게 연속해서 덜미를 잡혔다. 하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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