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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이지훈-임재현, 롱주IM전 동반 출격

SK텔레콤 김정균 코치가 임재현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격려하고 있다.
SK텔레콤 김정균 코치가 임재현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격려하고 있다.
SK텔레콤 이지훈과 임재현이 오랜만에 부스 안에 모습을 드러냈다.

SK텔레콤 T1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2라운드 5주차에서 롱주IM을 상대한다.
SK텔레콤은 지난 4주차 경기에서 일찌감치 롤드컵 직행을 확정지었기에 부담 없이 미드 라이너와 정글러를 교체, 이지훈과 '톰' 임재현이 선발 출전하게 됐다.

이지훈은 지난 7월 10일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대결 이후 3주 만에 선발출전이고, 임재현은 서머 시즌 2라운드 들어 첫 출전기회를 잡았다.


용산=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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