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블레이드 & 소울(이하 블소) e스포츠 대회인 블소 토너먼트 2015 코리아 시즌1이 8강 리그를 시작한다. 8강 리그는 서울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5월 28일(목)부터 6월 18일(목)까지 7회에 걸쳐 진행한다. 8강 진출자 모두가 한 번씩 대결을 펼치는 풀리그로 진행된다. 최종 순위 1~3위를 차지한 선수는 우승자를 가리는 결선에 진출한다. 결선 플레이오프는 6월 21일(일) 서울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다. 8강부터 온·오
2015-05-26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는 자사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고, 엔에스스튜디오(대표 윤상규)가 개발한 신작 FPS 게임 블랙스쿼드에서 26일부터 BSN 방송리그 시즌2 참가 신청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BSN 방송리그는 네오위즈게임즈가 주최하고, 방송사 곰exp가 주관하는 블랙스쿼드 최대의 e스포츠 방송 대회다. 지난 3월 성황리에 종료됐던 시즌1 대회에 이어, 시즌 2 대회가 오는 7월부터 이용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이번 대회를 위해 26일부터 6월 2
나이스게임TV는 라이엇 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공식 준프로 대회인 2015 LoL 챌린저스 코리아 서머의 공식 후원사로 네네치킨이 결정됐다고 밝혔다.혜인식품의 브랜드인 네네치킨은 e스포츠와 게임시장에 깊은 관심을 보여왔다. 그 일환으로, 최고의 인기 종목인 LoL의 준프로 대회인 챌린저스 코리아의 후원을 결정했다. 대회 공식 명칭은 2015 네네치킨 LoL 챌린저스 코리아 서머로 정해졌다. 26일 개막하는 챌린저스 코리아는 새로
곰exp가 진행하고 있는 GSL이 오는 27일부터 네이버 e스포츠 섹션에서도 방영된다. 곰exp는 스베누 GSL 2015 시즌2 코드S 16강이 열리는 오는 27일부터 네이버 e스포츠 섹션에도 송출된다고 밝혔다. GSL은 그동안 곰플레이어와 곰TV(http://game.gomtv.com), 유튜브 GOM eXP(www.youtube.com/expkr), GOM eXP 모바일 앱, POOQ GOM TV e-sports&games, 케이블 TV ‘FX’ 등에서 중계됐다. 이번 시즌2 16강에 들어오면서 GSL은 네이버 스포츠의 e스포츠 섹션과 다음TV 팟을 통해 생방송은 물론 VOD를 통
데일리e스포츠는 한 주 동안 열린 다양한 리그 속에서 멋진 장면, 이슈가 된 순간을 다시 보는 '위클리 포토제닉' 코너를 운영 하고 있습니다. 경기를 치르는 동안의 긴장한 순간, 이겼을 때의 멋진 세리머니, 진 선수의 회한, 현장의 분위기 등을 사진에 담아 그 때의 감동들을 독자 여러분들께 전해드리겠습니다.5월 넷 째주 위클리 포토제닉은 지난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개막한 스베누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015 시즌 1주
SK텔레콤 T1 김도우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다승 20걸 가운데 가장 높은 승률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5월25일 기준 자료에 따르면 김도우는 8승1패, 승률 88.9%를 유지하고 있다. 다승 1위인 김준호부터 20위인 김명식까지 승률 80%가 넘는 선수는 김도우가 유일하다.김도우의 프로리그 성적을 보면 놀랍기 그지 없다. 1라운드에서 MVP의 프로토스 안상원을 잡아낸 김도우는 이병렬에게 바로 다음 경기에서 패하면서 눈에 띄지 않았다. 그렇지
진에어 그린윙스 '작은 거인' 조성주가 프로리그 다승 1위에 오를 기회를 잡았다. 조성주는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3주차 프라임과의 경기에서 프로토스 장현우를 상대로 시즌 13승에 도전한다. 조성주는 최근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8강에서 CJ 엔투스 김준호에게 2대3으로 패하면서 최고의 프로토스 킬러라는 명성에 금이 가긴 했지만 3월 이후 프로토스전 성적에서는 다른 테란들
삼성 갤럭시 칸과 SK텔레콤 T1 테란 라인이 정면 충돌한다.삼성과 SK텔레콤은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테란 라인들이 팀의 운명을 진 한판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종족별 성적만 놓고 봤을 때는 15승9패를 기록한 SK텔레콤이 11승8패를 기록한 삼성에 앞서있다. 그러나 3라운드 성적만 놓고 봤을 때는 SK텔레콤 1승2패, 삼성 2승2패로 삼성이 약간의 우위를 점하고 있다
중국 인빅터스 게이밍에서 프라임에 임대 영입된 중국 스타크래프트2 프로게이머 카오진후이가 프로리그 첫 승을 노린다.카오진후이는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3주차 진에어전에서 4세트에 출격해 저그 이병렬을 상대로 '코리안 1승'에 도전한다.카오진후이는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리그 챌린지 첫 시즌에서 진에어 조성주와 맞대결을 펼친 바 있다. 당시 카오진후이는 프로토스
MVP 스타크래프트2 팀이 프로리그 참가 이후 한 번도 이기지 못했던 난적 CJ 엔투스를 에이스 결정전 끝에 짜릿하게 제압했다. MVP는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3주차 CJ 엔투스와의 대결에서 전략적인 승부수를 띄우면서 CJ를 3대2로 꺾었다. MVP는 선봉으로 나선 저그 현성민이 더블 바퀴소굴 전략을 들고 나와 CJ의 에이스 김준호를 잡아냈다. 현성민이 일찌감치 잠복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뒤 2개
2015-05-25
CJ 엔투스 김준호가 MVP와의 대결에서 하루 2패를 기록하면서 다승 단독 1위 굳히기에 실패했다. 김준호는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3주차 MVP와의 대결에서 저그 현성민과 프로토스 최용화에게 각각 패하면서 승수 쌓기에 실패했다. 1세트에 출전한 김준호는 현성민의 더블 바퀴 소굴 전략을 간파하지 못했다. 현성민이 일찌감치 잠복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뒤 2개의 바퀴 소굴에서 신경재구성
CJ 엔투스가 4개월만에 프로리그에서 2연패를 당했다. CJ는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3주차 MVP와의 대결에서 믿었던 에이스 김준호가 하루 2패를 당하면서 2연패를 당했다. CJ는 MVP와의 대결에서 김준호를 선봉으로 내세웠지만 신예 저그 현성민의 더블 바퀴 업그레이드를 눈치채지 못하면서 초반에 무너졌고 2세트에 나선 조병세가 한 때 CJ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고병재의 침착한 방어에 막히
한국이 종주국으로 입지를 굳히고 있는 e스포츠의 한류 열풍이 글로벌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KBS가 보도했다.KBS는 25일 스포츠뉴스를 통해 '페이커' 이상혁, '매드라이프' 홍민기 등 한국의 리그 오브 레전드 대표 선수들이 중국 팬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장면을 보도하면서 "e스포츠의 한류 열풍이 중국, 미국 등 세계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를 통한 산업화도 급격히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KBS는 한국을 대표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선수
KT 롤스터가 나란히 프로리그 11승 고지를 점령한 주성욱, 김대엽, 이승현을 앞세워 스베누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 KT는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3주차 스베누와의 대결에서 나란히 11승째를 기록한 주성욱, 이승현, 김대엽을 앞세워 스베누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KT는 선봉으로 나선 이영호가 스베누의 문성원의 해병과 불곰, 공성전차를 앞세운 타이밍 러시에 의해 무너지면서
KT 롤스터가 후원을 받기 시작하면서 프로리그 연승 행진을 이어가던 스베누를 3대1로 제압했다. KT는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3주차 스베누와의 대결에서 다승 순위 상위권에 랭크된 주성욱, 이승현, 김대엽이 이기면서 3대1로 승리했다. KT는 선봉으로 나선 이영호가 스베누의 문성원의 해병과 불곰, 공성전차를 앞세운 타이밍 러시에 의해 무너지면서 불안하게 출발했다. 하지만 2세트에 출
CJ 엔투스 '점추노' 김준호가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의 끈질긴 추격을 떨쳐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김준호는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3주차에서 MVP의 저그 현성민을 상대로 다승 단독 1위 유지에 나선다. 김준호는 지난 1라운드 막판부터 2라운드 6주차까지 무려 9연승을 달리면서 다승 단독 1위로 올라섰다. 진에어 김유진에게 덜미를 잡히면서 연승이 끊어지긴 했지만 3라운드 1,
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프로리그에서 누구도 오르지 못했던 300승 고지에 한 발짝씩 다가가고 있다. 이영호는 지난 1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2주차 프라임과의 대결에서 후시앙을 완파하면서 프로리그 통산 290승을 달성했다. 이영호는 프로리그 통산 다승 순위에서 단연 1위를 달리고 있다. 이영호의 유일한 경쟁자였던 이블 지니어스 이제동이 미국 지역에서 활동하면서 2년째 프로리
"KT만 넘으면 3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이 사실상 확정이라 생각합니다. 그만큼 KT와의 대결이 3라운드 스베누의 상승세를 이어갈 변곡점입니다."스베누 이선종 감독이 KT 롤스터와의 대결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이 감독은 지난 19일 진에어 그린윙스를 제압한 뒤 가진 인터뷰에서 "KT와의 경기를 마친 뒤에 상대할 팀들이 상대적으로 약팀이기에 KT만 꺾으면 4연승까지 이어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3라운드부터 스베누에서 명칭 후원을 받기 시작하면서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듀얼 토너먼트 A조에 속한 '매시아' 김정우와 '뇌제' 윤용태의 맞대결이 성사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김정우와 윤용태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듀얼 토너먼트 A조에 속해있다. 두 선수는 스타리그 16강 진출을 위해 맞대결을 펼칠 가능성이 매우 높다.김정우와 윤용태는 스타리그에서 비슷한 경험이 있다. 남들이 쉽게 경험할 수 없는 16강 '재재재경기'의 최종 승자
2015-05-24
KOO 타이거즈와 나진 e엠파이어는 극복해야 할 공통점을 갖고 있다. 지난 경기에서 경험한 충격적인 패배를 딛고 일어나야 한다는 사실이다. KOO 타이거즈는 스프링 시즌 정규 시즌에서 1위를 달렸다. 1라운드부터 11연승을 달렸고 정규 시즌을 1위로 마무리했다. 결승에 직행했던 KOO 타이거즈는 SK텔레콤에게 0대3으로 패하면서 충격에 빠졌다. 이상혁과 배성웅 등 경험이 많은 선수들이 출전하지 않은 SK텔레콤에게 완패를 당했다는 사실은 KOO 타이거즈에게
2015-05-23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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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박준석, "멸망전 경기, 승리해서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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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비' 정지훈, LCK 정규시즌 MVP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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