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는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3주차 MVP와의 대결에서 믿었던 에이스 김준호가 하루 2패를 당하면서 2연패를 당했다.
3세트에 변영봉, 4세트에 한지원을 출전해 한재운과 황강호를 각각 잡아내면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펼쳤지만 CJ는 김준호가 최용화의 예언자 견제에 의해 큰 피해를 입었고 추적자와 광전사를 소환한 공격에 무너지면서 패배했다.
CJ는 지난 1월29일 1라운드에서 진에어 그린윙스, KT 롤스터에게 패하면서 2연패를 당한 이후 연패가 없었으나 5월18일 SK텔레콤 T1에게 무너진 이후 MVP에게도 충격의 일격을 당하면서 4개월만에 2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