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마트 MSL 16강 2회차 C조 1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 단테스피크SE > 김민철(저, 2시) H조 1세트 이영호(테, 8시) 승 < 단테스피크SE > 박상우(테, 11시) E조 1세트 김명운(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조일장(저, 1시)F조 1세트 이경민(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유병준(프, 1시) “저랑 싸울 때는 멀티하지 마세요.”하이트 이경민이 게이트웨이 3개에서 터진 초반 물량으로 삼성전자 유병준을 물리쳤다. 이경민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ABC마트 MSL 16강전 2회차 경기에서 유병준에게 단 한번의 공격으로 손쉽게 승리를 낚았다. 경기시작 채 6분이 되지 않은 시점이었다. 초반 상황은 이경민에게
2011-04-30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주차@온게임넷▶STX 1-0 [Cz]1세트 STX 8 승 < 위성 > 4 [Cz]STX O O O X O X X l X O O O O[Cz] X X X O X O O l O X X X X"한 수 위다!"STX 소울이 세미 프로팀 [Cz]를 맞아 한 수 위의 깅량을 선보이면서 1세트를 따냈다. STX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2주차 경기에서 [Cz]를 상대로 8대4로 승리했다.STX는 1라운드부터 기적과 같은 역전승을 따냈다. 2명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 [Cz] 선수 3명이 방쪽을 지키고 있었기에 STX는 패색이 짙었다. 그러나 최원석이 뒤쪽으로 파고 들어 [Cz] 선수들의 허를 찔럿고 3킬
◆ABC마트 MSL 16강 2회차 C조 1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 단테스피크SE > 김민철(저, 2시) H조 1세트 박상우(테, 11시) < 단테스피크SE > 승 이영호(테, 8시) E조 1세트 김명운(저, 5시) 승 < 써킷브레이커 > 조일장(저, 1시)웅진 김명운이 운영을 통해 초반 불리함을 딛고 STX 조일장에게 승리했다. 김명운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ABC마트 MSL 16강전 2회차 경기에서 조일장을 맞아 초반 저글링 공격에 이은 운영을 바탕으로 승리를 챙겼다. 저그 동족전이었던 이 경기에서 두 선수의 체제는 초반부터 갈렸다. 조일장은 12드론 앞마당을 선택한 반면, 김명운은 초반 저글링에 이은 레어 체제를 선택했다. 김
◆ABC마트 MSL 16강 2회차 C조 1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 단테스피크SE > 김민철(저, 2시) H조 1세트 박상우(테, 11시) < 단테스피크SE > 승 이영호(테, 8시) ‘알고도 못 막는 이영호의 레이스?’KT 이영호가 빠른 레이스 체제로 웅진 박상우를 흔들며 승리했다. 박상우는 이영호의 몰래 레이스 체제를 발견하고도 안일하게 대처했다가 경기 내내 끌려갈 수 밖에 없었다. 이영호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ABC마트 MSL 16강전 2회차 경기에서 박상우를 맞아 시종일간 우위를 점하며 손쉽게 승리했다. 승부는 정찰과 심리전에서 갈렸다. 이영호는 8시 본진 아래 구석에 몰래 스타포트를 건설하면서 빠른 레이스
◆ABC마트 MSL 16강 2회차 C조 1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 단테스피크SE > 김민철(저, 2시) "테란 메카닉의 힘!"하이트 신상문이 웅진 김민철을 맞아 30분에 달하는 사투 끝에 힘겹게 승리를 차지했다. 신상문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ABC마트 MSL 16강전 2회차 경기에서 김민철에게 한방 타이밍 러시에 이은 메카닉 체제로 시종일간 공세를 취하며 승리를 거뒀다. 신상문과 김민철은 멀티부터 확보하면서 후반전을 도모했다. 신상문은 앞마당 3배럭 체제를, 김민철은 앞마당 3해처리를 선택했다. 칼은 신상문이 뽑았다. 신상문은 8분경 모아둔 마린 부대를 이끌고 김민철의 5시 멀티를 공략했다. 때마침 나온
◇하루 2승을 거두며 삼성전자의 승리를 책임진 저그 차명환.중위권과 격차 벌리며 상위권 추격 개시삼성전자 칸이 차명환의 하루 2승 활약에 힘입어 4위 자리를 지켜냈다. 삼성전자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STX 소울의 강력한 저항을 뿌리치고 4대3으로 역전승을 거뒀다. 삼성전자 승리의 견인차는 저그 차명환이었다. 5라운드 들어 경기력이 살아나기 시작한 차명환은 삼성전자가 0대2로 뒤진 3세트에 출전, 테란 김도우를 맞아 한 수 앞을 내다보는 플레이를 펼쳐 승리했다. 김도우가 벌처를 드롭십에 태워 본진을 공략하려는 것을 모두 알았다는 듯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4대3 STX 1세트 허영무(프, 12시) < 네오아즈텍 > 승 조일장(저, 8시)2세트 유준희(저, 7시) < 신피의능선 > 승 신대근(저, 1시)3세트 차명환(저, 9시) 승 < 이카루스 > 김도우(테, 6시)4세트 송병구(프, 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김구현(프, 11시)5세트 유병준(프, 5시) < 라만차 > 승 이신형(테, 11시) 6세트 김기현(테, 1시) 승 < 벨트웨이 > 김윤환(저, 7시)7세트 차명환(저, 12시) 승 < 얼터너티브 > 조일장(저, 6시)"4위 지켰다!"삼성전자 칸 차명환이 하루 2승을 따내면서 STX 소울에게 5라운드 3전 전패를 안겼다.차명환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3-3 STX 1세트 허영무(프, 12시) < 네오아즈텍 > 승 조일장(저, 8시)2세트 유준희(저, 7시) < 신피의능선 > 승 신대근(저, 1시)3세트 차명환(저, 9시) 승 < 이카루스 > 김도우(테, 6시)4세트 송병구(프, 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김구현(프, 11시)5세트 유병준(프, 5시) < 라만차 > 승 이신형(테, 11시) 6세트 김기현(테, 1시) 승 < 벨트웨이 > 김윤환(저, 7시)"테란의 미덕은 방어!"삼성전자 칸 김기현이 STX 김윤환의 파상 공세를 모두 막아내며 해처리만 파괴하러 다니는 전술적 운용을 통해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김기현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
폭스가 팀 전원의 고른 활약으로 화승전 2연패를 끊어냈다.폭스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이영한, 이예훈, 김준호, 박성균 등 주전들의 활약에 힘입어 화승을 4대2로 제압했다. 이로써 폭스는 화승전 2연패 탈출과 함께 시즌 18승을 기록했다.폭스는 첫 주자로 이영한을 내세우며 기선제압에 나섰다. 이영한은 화승 하늘을 상대로 뮤탈리스크에 이은 히드라리스크 러시로 강한 압박을 시도했고, 끊임없는 공격을 성공시키며 1승을 신고했다. 이후 바통을 이어받은 이예훈은 화승 구성훈과의 경기에서 신예답지 않은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공식 테란전 첫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MBC게임▶화승2대4 폭스1세트 하늘(프, 12시) < 얼터너티브 > 승 이영한(저, 6시)2세트 구성훈(테, 5시) < 벨트웨이 > 승 이예훈(저, 1시)3세트 이제동(저, 1시) 승 < 써킷브레이커 > 전태양(테, 11시)4세트 방태수(저, 7시) < 신피의능선 > 승 김준호(저, 1시)5세트 박준오(저, 6시) 승 < 이카루스 > 신노열(저, 9시)6세트 김태균(프, 5시) < 라만차 > 승 박성균(테, 1시)폭스 박성균이 압도적인 한방러시로 화승 김태균을 꺾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박성균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2주차 폭스와의 경기에서 6세트에 출전, 탱크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2-3 STX 1세트 허영무(프, 12시) < 네오아즈텍 > 승 조일장(저, 8시)2세트 유준희(저, 7시) < 신피의능선 > 승 신대근(저, 1시)3세트 차명환(저, 9시) 승 < 이카루스 > 김도우(테, 6시)4세트 송병구(프, 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김구현(프, 11시)5세트 유병준(프, 5시) < 라만차 > 승 이신형(테, 11시) "공격 와주면 고맙지!"STX 소울 이신형이 삼성전자 칸 유병준의 과도한 공격성을 한 차례 막아낸 뒤 역러시를 통해 승리했다. 이신형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자 유병준이 무리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MBC게임▶화승 2대3 폭스1세트 하늘(프, 12시) < 얼터너티브 > 승 이영한(저, 6시)2세트 구성훈(테, 5시) < 벨트웨이 > 승 이예훈(저, 1시)3세트 이제동(저, 1시) 승 < 써킷브레이커 > 전태양(테, 11시)4세트 방태수(저, 7시) < 신피의능선 > 승 김준호(저, 1시)5세트 박준오(저, 6시) 승 < 이카루스 > 신노열(저, 9시)화승 박준오가 폭스 신노열을 제압하며 1승을 추가했다.박준오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2주차 폭스와의 경기에서 5세트에 출전, 신노열을 상대로 뮤탈리스크와 저글링을 앞세운 양방향 공격을 성공시키며 팀에 1승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MBC게임▶화승 1대3 폭스1세트 하늘(프, 12시) < 얼터너티브 > 승 이영한(저, 6시)2세트 구성훈(테, 5시) < 벨트웨이 > 승 이예훈(저, 1시)3세트 이제동(저, 1시) 승 < 써킷브레이커 > 전태양(테, 11시)4세트 방태수(저, 7시) < 신피의능선 > 승 김준호(저, 1시) 폭스 김준호가 앞마당 멀티에 이은 자원력을 바탕으로 화승 방태수를 꺾었다. 저글링 한 기를 빼내 상대 본진을 괴롭히고 본진을 맞바꾸는 과감한 결단이 승리의 원동력이 됐다. 김준호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2주차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방태수를 상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2-2 STX 1세트 허영무(프, 12시) < 네오아즈텍 > 승 조일장(저, 8시)2세트 유준희(저, 7시) < 신피의능선 > 승 신대근(저, 1시)3세트 차명환(저, 9시) 승 < 이카루스 > 김도우(테, 6시)4세트 송병구(프, 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김구현(프, 11시)"STX에 약하지 않아!"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물 흐르는 듯한 경기 운영을 통해 STX 김구현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2 타이로 만들었다.송병구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STX 김구현을 상대로 한 번의 위기도 맞지 않고 승리했다.송병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MBC게임▶화승 1대2 위메이드1세트 하늘(프, 12시) < 얼터너티브 > 승 이영한(저, 6시)2세트 구성훈(테, 5시) < 벨트웨이 > 승 이예훈(저, 1시)3세트 이제동(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전태양(테, 11시)화승 이제동이 폭스 전태양을 꺾고 프로리그 개인 통산 첫 200승을 기록했다.이제동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2주차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전태양을 상대로 초반 저글링 공격을 성공시키며 팀에 1승을 안겼다. 이제동은 위메이드전 20연승을 달성, 다시 한 번 천적임을 입증했다.이제동은 스포닝풀 건설 후 앞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1-2 STX 1세트 허영무(프, 12시) < 네오아즈텍 > 승 조일장(저, 8시)2세트 유준희(저, 7시) < 신피의능선 > 승 신대근(저, 1시)3세트 차명환(저, 9시) 승 < 이카루스 > 김도우(테, 6시)삼성전자 칸 차명환이 STX 소울 김도우의 창의적인 전략 플레이를 저글링과 뮤탈리스크 협공을 통해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2로 만들었다.차명환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STX 김도우를 상대로 저글링과 뮤탈리스크 협공을 통해 승리했다. 승부수를 띄운 쪽은 김도우였다. 입구를 배럭과 팩토리로 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MBC게임▶화승 0대2 위메이드1세트 하늘(프, 12시) < 얼터너티브 > 승 이영한(저, 6시)2세트 구성훈(테, 5시) < 벨트웨이 > 승 이예훈(저, 1시)위메이드 폭스 이예훈이 화승 오즈 구성훈을 꺾고 공식 테란전 첫 승을 일궈냈다.이예훈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2주차 2세트 경기에 출전, 뮤탈리스크와 저글링, 울트라리스크 등 다양한 병력조합을 앞세운 몰아치기로 구성훈을 제압했다.경기 초반부터 이예훈은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예훈은 신예 답지 않은 과감한 운영과 전략 등을 통해 상대를 압박했고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0-2 STX 1세트 허영무(프, 12시) < 네오아즈텍 > 승 조일장(저, 8시)2세트 유준희(저, 7시) < 신피의능선 > 승 신대근(저, 1시)초반의 선택이 승부를 갈랐다.STX 소울 신대근이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자 유준희를 맞아 초반 9드론 저글링 러시를 통해 스포닝풀을 깨뜨린 뒤 뮤탈리스크로 전환해 완승을 거뒀다. 신대근은 2연승을 기록했다.신대근은 9드론 스포닝풀 체제를 선택했다. 저글링 6기를 일찌감치 모아 공격을 시도한 신대근은 유준희의 앞마당 해처리를 취소하도록 강제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MBC게임▶화승 0대1 위메이드1세트 하늘(프, 12시) < 얼터너티브 > 승 이영한(저, 6시)위메이드 이영한이 뮤탈리스크에 이은 히드라 공격을 성공시키며 첫 승을 신고했다.이영한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화승 하늘과의 경기에서 압도적인 물량공세를 선보이며 1승을 기록했다.이영한은 스포닝풀 건설 후 3해처리를 확보, 경기 초반 자원 수급에 주력하며 중후반을 노렸다. 레어 업그레이드 완료 후 이영한은 뮤탈리스크를 모으며 1차 공격을 준비했다.이영한은 뮤탈리스크가 다수 확보되자 하늘의 본진과 확장기지 곳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0-1 STX 1세트 허영무(프, 12시) < 네오아즈텍 > 승 조일장(저, 8시)"프로토스는 이렇게 요리한다!" STX 소울 조일장이 삼성전자 허영무를 상대로 중후반전을 도모하며 완승을 거뒀다. 조일장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허영무를 맞아 하이브 이후에 공격을 시도하며 승리했다.조일장은 허영무의 커세어 공격에 오버로드 세 기를 잃으면서 시작했다. 인구수가 막힌 조일장은 성큰 콜로니를 건설하면서 방어 시간을 벌었고 허영무에게 주도권을 내준 듯했다.조일장은 오버로드의 수송과 속도
9월 18일 뉴스 브리핑
9월 1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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