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 지상파 포함 1위전국 남성 13-25 기준 최고시청률 1.224%, 평균시청률 0.848% 기록 국내 유일의 격투게임 철권리그 ‘테켄크래시’의 시청률 상승세가 폭발적이다. MBC게임(MBC플러스미디어 대표 : 장근복)은 20일 방송된 '테켄크래시 S2 개인전 결승전'이 프로리그, MSL 이상의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청률조사전문기관 TNS에 따르면 결승전이 펼쳐지던 16시00분에서 18시02분까지 전국 남성 13-25세 기준 최고시청률 1.224%을 기록해 동시간대 지상파 포함하여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한편 결승전이 방송되던 16시부터 18시02분까지도 전국 남성 13-25세 평균 시청률 0.848%로 2시간 동안 지상파를 포함
2009-10-21
◆EVER 스타리그 2009 36강 D조 1차전▶허영무 1-1 황병영1세트 허영무(프, 1시) 승 황병영(테, 7시)2세트 허영무(프, 12시) 승 황병영(테, 8시)"공격 왜 해?"KT 롤스터 황병영이 인구수 200이 다 찰 때까지 수비만 하다가 업그레이드 메카닉 병력의 힘을 앞세워 한 번에 밀어붙여 허영무를 제압하고 승부를 최종전까지 이끌었다.황병영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2009 36강 경기에서 허영무를 상대로 15분 동안 방어한 뒤에 10분 동안 공격으로 전환하며 승리를 따냈다.황병영은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안착시킨 뒤 탱크를 생산하며 방어 모드에 돌입했다. 허영무가 셔틀에 질럿과 리버를 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라운드 2주차 종합KT 롤스터가 확실히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왔다.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라운드 2주차 경기가 완료된 21일 현재 KT 롤스터가 2연승을 추가해 시즌 개막 후 파죽의 4연승을 기록하며 단독 선두에 올라 탄탄한 전력을 과시한 반면, 전통의 강호로 꼽혔던 웅진과 삼성전자, 꼴찌 후보 공군이 나란히 3연패의 늪에 빠지며 하위권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개막주차에서 2연승을 거두며 지난 시즌 포스트시즌 탈락의 아픔을 달랬던 KT는 이번 주차에서도 17일 MBC게임과 20일 삼성전자를 연파하며 4전 전승으로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 KT는 에이스 이영호와 박찬수가 나란히 4승으로 다승왕 순
◆EVER 스타리그 2009 36강 D조 1차전▶허영무 1-0 황병영1세트 허영무(프, 1시) 승 황병영(테, 7시)'노동 드롭 통했다!'삼성전자 허영무가 노동 드롭을 통해 KT 황병영의 본진을 휘저으며 손쉽게 1승을 쓸어 담았다.허영무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2009 36강 4조 경기에서 병력을 두 차례 실어 나르면서 황병영의 허를 찔렀다.허영무는 본진 자원만을 가지고 경기를 풀어 갔다. 드라군을 지속적으로 생산하면서 황병영의 본진에 가까운 지역에 로보틱스까지 건설, 올인 전략을 택했다. 황병영의 정찰을 막아낸 허영무는 드라군으로 입구를 두드렸다.프로토스와 테란전의 일반적인 수순을 밟
STX 김구현이 수술 이후 몸이 좋지 않아 컨디션 유지가 힘들다고 한다. 하지만 그런 와중에도 김윤환과 함께 확실한 투톱 역할을 해내고 있으니 대단하다는 말밖에 할 수 없다. Q 승리 소감을 말해달라.A 팀 승리에 보탬이 돼 기쁘다. 이번 경기를 준비하며 프로토스들이 전부 고생을 했는데 (김)윤중이가 패해 아쉬웠다. Q 셔틀 견제가 절묘했다.A 질럿을 대동했다면 더 큰 이득을 었었을텐데 그러지 못해 아쉽다. 큰 피해를 주지 못한 것 같았다. 상대가 다크 템플러를 택했기 때문에 본진이 허술할 것 같았다. Q 견제 플레이가 물이 올랐는데.A 평소에도 견제를 자주 하기는 한다. 하지만 좋아서 즐겨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틈이 보이면 견제
STX 김윤환이 거침없이 승리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박태민을 상대로 한 차례의 위기도 없는 완벽한 경기를 펼쳤다. Q 팀의 3승을 이끌었다.A 시즌 초이다 보니 승점보다는 팀이 승리했다는 것이 중요하다. 다음 주까지 잘한다면 선두권에서 머물 수 있을 것 같다. Q 지난 패배가 아쉽지 않은지.A 아쉽긴 하다. 하지만 더 잘해야 하는 수밖에 없다. 진 것은 진 것이고 남은 경기를 잘하면 된다.Q 다승왕 경쟁에 이영호, 박찬수가 있다.A 다들 잘하는 선수다. 아직 초반이기 때문에 별다른 경쟁이나 생각은 갖고 있지 않다.Q 저그가 전성기를 맞고 있다.A 처음에는 '테란크래프트'였고 이후 '토스크래프트'였다. 이제 저그가 시대를 이루고 있는데
STX 조일장이 에이스 결정전을 통해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테란전의 약점을 극복한 한 판으로 남은 시즌을 기대하기에 충분한 경기였다. Q 에이스결정전에 승리했다.A 사실 연습을 하면서 나까지 올 줄은 몰랐다. 하지만 열심히 했기 때문에 승리할 수 있었다. 테란전을 이겼다는 사실에 기분이 좋다. 연습할 때에도 테란전에 비중을 많이 뒀다.Q 테란전에 많이 패했는데.A 언제 이렇게 많이 패했는지 모를 정도로 많이 패했다. 방송 경기에서는 뮤탈리스크 컨트롤이 이상하게 잘 안 됐는데 그 점만 보완한다면 더 나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 같다. Q 가디언을 준비했는데.A 뮤탈리스크를 막기 힘든 맵에서는 강력한 전략이다. 연습할 때 거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중간 성적 1위=KT 롤스터 4승 +9 (12승3패) 2위=위메이드 폭스 3승 +5 (9승4패) 3위=STX 소울 3승1패 +3 (11승8패) 4위=화승 오즈 2승1패 +3 (8승5패) 5위=이스트로 2승1패 +1 (7승6패) 5위=MBC게임 히어로 2승1패 +1 (7승6패) 7위=SK텔레콤 T1 2승2패 +2 (8승6패) 8위=CJ 엔투스 1승2패 0 (6승6패) 9위=하이트 스파키즈 1승3패 -6 (4승10패) 10위=공군 에이스 3패 -4 (5승9패) 11위=웅진 스타즈 3패 -6 (3승9패) 12위=삼성전자 칸 3패 -8 (1승9패) ※KeSPA 순위 산정 기준 : 승률→다승→득실차 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다승 순위
전상욱이 1년 3개월 만에 프로리그에서 승리를 거두며 위메이드 이적 후 달라진 모습을 과시했다. 오랜만의 승리로 전상욱은 부활의 날개짓을 조금씩 시작했다. Q 1년3개월 만에 프로리그에서 승리를 거뒀다. A 오랜만에 이기고 나니 기분이 좋은 것은 당연한 사실이다(웃음). 연습을 하면서 (이)재호를 이긴 VOD를 보며 마인드 컨트롤을 했다. Q 1년 전 이렇게 오랫동안 승리를 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나. A 그 당시에는 당연히 생각하지 못했다. 그래도 올해 5월쯤 프로리그에 나가도 승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Q 프로게이머를 그만 두겠다는 결심을 한 것으로 안다. A 사실 4월쯤에 오는 8월 SK텔레콤과 계약이 끝나면 은퇴를 하고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2주차@MBC게임 ▶STX 3대2 공군 1세트 김윤환(저, 1시) 승 박태민(저, 5시)2세트 진영수(테, 12시) 승 민찬기(테, 5시)3세트 김구현(프, 3시) 승 박정석(프, 9시)4세트 김윤중(프, 11시) 승 김성기(테, 1시)5세트 조일장(저, 1시) 승 민찬기(테, 11시)STX 조일장이 전진이 더딘 민찬기를 상대로 현란한 뮤탈리스크 컨트롤을 선보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조일장은 2해처리 뮤탈리스크 체제를 갖춘 뒤 12시 확장을 가져갔다. 그 사이 생산한 뮤탈리스크로는 민찬기의 본진을 오가며 이득을 챙겼다. 민찬기가 아직 사거리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득을 챙길 수 있었다.조일장은 잠시 위기를 맞기도 했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2주차@온게임넷 ▶위메이드 3대1 하이트1세트 신노열(저, 1시) 승 김창희(테, 4시)2세트 박세정(프, 9시) 승 박명수(저, 3시) 3세트 전상욱(테, 8시) 승 신상문(테, 4시) 4세트 박성균(테, 1시) 승 이경민(프, 7시)위메이드 폭스가 뜻 깊은 3연승을 기록했다.위메이드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하이트 스파키즈와의 경기에서 선봉 신노열이 패했지만 뒤를 이은 박세정, 전상욱, 박성균이 모두 승리하면서 09-10 시즌 3연승을 이어갔다.위메이드는 하이트 스파키즈와의 08-09 시즌 경기에서 모두 패했다. 2008 시즌 두 번째 매치부터 패하면서 최근 6연패를 기록하고 있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2주차@MBC게임 ▶STX 2-2 공군 1세트 김윤환(저, 1시) 승 박태민(저, 5시)2세트 진영수(테, 12시) 승 민찬기(테, 5시)3세트 김구현(프, 3시) 승 박정석(프, 9시)4세트 김윤중(프, 11시) 승 김성기(테, 1시)공군 김성기가 단단한 경기 운영으로 김윤중을 꺾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까지 이끌고 갔다.김성기는 1팩토리 앞마당을 가져간 뒤 차분히 팩토리를 늘렸다. 반면 김윤중은 지상군 생산에 집중하며 리버를 택했다. 탱크를 다수 생산한 김성기는 김윤중의 병력을 상대 앞마당까지 몰아내며 강력하게 압박했다. 비록 첫 병력을 김윤중에게 내줬지만 그 사이 3시에 확장을 가져가며 탱크생산에 박차를 가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2주차@온게임넷 ▶위메이드 3대1 하이트1세트 신노열(저, 1시) 승 김창희(테, 4시)2세트 박세정(프, 9시)승 박명수(저, 3시) 3세트 전상욱(테, 8시)승 신상문(테, 4시) 4세트 박성균(테, 1시) 승 이경민(프, 7시)"캐리어 가지 마!"박성균이 이경민의 더블 넥서스 전략을 벙커링을 통해 막아내고 이어진 캐리어 전술도 골리앗으로 막아내며 팀의 승리를 지켜냈다.박성균은 이경민의 더블 넥서스를 정찰을 통해 확인하자 SCV 5기와 머린 4기, 벌처를 이끌고 이경민의 앞마당 지역으로 들이닥쳤다. 벌처로 질럿을 잡아냈고 SCV 블로킹으로 머린을 살린 박성균은 벙커를 완성하고 넥서스를 파괴했다.박성균은 이경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2주차@온게임넷 ▶하이트 1-2 위메이드 1세트 김창희(테, 4시) 승 신노열(저, 1시)2세트 박명수(저, 3시) 승 박세정(프, 9시)3세트 신상문(테, 4시) 승 전상욱(테, 8시)'1년3개월만의 감격!'전상욱이 프로리그에서 2008년 7월1일 이후 첫 승을 거두면서 이적 효과를 톡톡히 봤다.전상욱은 21일 하이트 스파키즈 신상문과의 경기에서 꼼꼼한 플레이를 선보이면서 승리를 따냈다. 전상욱은 SK텔레콤 T1 소속이던 2008년 7월1일 이재호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이후 1년3개월 동안 프로리그에서 승리가 없었지만 위메이드 이적 이후 처음으로 나선 프로리그에서 하이트의 에이스 신상문을 꺾으며 오랜만에 승을 보탰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2주차@MBC게임 ▶STX 2-1 공군 1세트 김윤환(저, 1시) 승 박태민(저, 5시)2세트 진영수(테, 12시) 승 민찬기(테, 5시)3세트 김구현(프, 3시) 승 박정석(프, 9시)STX 김구현이 셔틀에 태운 리버와 하이템플러로 박정석의 프로브를 몰살하다시피하며 압승을 거뒀다.김구현은 무난한 경기 운영을 준비하는 듯 했다. 박정석이 다크템플러를 준비하자 때맞춰 생산한 옵저버로 시야를 훤히 밝히며 간단하게 막아냈다. 먼저 앞마당을 확보한 김구현은 견제를 시작했다. 상대 앞마당 뒤편으로 리버 2기를 보내 두 차례에 걸쳐 스캐럽을 발사했고 한부대 가량의 프로브를 잡아냈다. 이어진 견제에서 김구현은 본진을 괴롭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2주차@온게임넷 ▶하이트 1-1 위메이드 1세트 김창희(테, 4시) 승 신노열(저, 1시)2세트 박명수(저, 3시) 승 박세정(프, 9시)박세정이 완벽한 운영을 통해 하이트 박명수를 격파하고 위메이드 폭스 프로토스의 첫 승리를 따냈다.박세정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하이트 스파키즈와의 경기에서 안정감 있는 경기력을 앞세워 박명수를 격파했다.박세정은 더블 넥서스를 가져간 뒤 커세어를 다수 모으면서 공중을 장악했다. 커세어의 공격력 1업 그레이드를 완료한 뒤 박명수의 1시 확장에 떠 있던 오버로드를 모두 사냥한 박세정은 다크 템플러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2주차@MBC게임 ▶STX 1-1 공군 1세트 김윤환(저, 1시) 승 박태민(저, 5시)2세트 진영수(테, 12시) 승 민찬기(테, 5시)공군 민찬기가 벌처 러시로 막대한 이득을 얻은 뒤 골리앗을 미리 준비하며 압승을 거뒀다. 민찬기는 2팩토리로 시작해 머린 3기와 벌처 2기로 찌르기를 시도했다. 진영수가 2스타포트를 준비하며 입구 방어를 등한시한 사이 민찬기는 벌처 한 기를 살려 본진에 난입시켰고 진영수의 의도를 모두 파악했다.민찬기는 지속적으로 벌처를 진영수의 본진에 보내 일꾼을 잡아내며 골리앗을 생산했다. 이어서 레이스 견제를 완벽히 막은 뒤 탱크를 생산해 진출했다. 중앙을 장악한 뒤 배럭으로 상대 병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2주차@온게임넷 ▶하이트 1-0 위메이드 1세트 김창희(테, 4시) 승 신노열(저, 1시)"2배럭 타이밍 모르지?"하이트 스파키즈 김창희가 오랜만에 2배럭 바이오닉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며 3연승을 달리던 신노열을 제압했다.김창희는 최근 테란들이 주로 사용하는 1배럭 앞마당 커맨드 센터가 아니라 2개의 배럭을 지은 뒤 머린을 모으면서 확장을 시도했다. 김창희는 신노열의 저글링을 머린 5기로 끊어내면서 병력을 지속적으로 모았고 스팀팩 업그레이드가 완료되자 치고 나갔다.러시 과정에서 신노열의 저글링을 끊어준 김창희는 스팀팩을 사용하면서 신노열의 앞마당에 지어진 성큰 콜로니를 파괴했고 추가로 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2주차@MBC게임 ▶STX 1-0 공군 1세트 김윤환(저, 1시) 승 박태민(저, 5시)STX 김윤환이 발빠른 확장을 선택하며 박태민의 거센 공격을 막기만 하고 1승을 챙겼다.김윤환은 본진 자원으로 저글링을 생산하며 출발하는듯 했다. 박태민 역시 저글링으로 자신의 입구를 막고 스파이어를 올렸다. 이때 김윤환은 스파이어를 올리는 동시에 앞마당을 가져갔다.김윤환은 스커지를 먼저 생산해 박태민의 뮤탈리스크 공격 타이밍을 늦춘 뒤 앞마당을 안정적으로 가져갔다. 이어서 뮤탈리스크 숫자를 맞춰줬고 스커지도 준비했다.김윤환은 박태민의 거센 공격을 스커지로 유연하게 대처했고 앞마당의 자원력으로 어느새 공중을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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