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치지 않도록 최대 배려아발론 MSL 4강전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CJ 엔투스 변형태와 한상봉이 최적의 연습 환경을 제공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오는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결승전 티켓 한 장을 놓고 5전3선승제 대결을 치르는 변형태와 한상봉은 1, 2군 연습실을 오가면서 연습하고 있다. CJ 엔투스 김동우 코치에 따르면 변형태가 1군에서 하루 연습하면 다음날에는 한상봉이 1군으로 올라오는 방식으로 MSL에 대비하고 있다. 용산으로 옮긴 이후 CJ는 2개의 연습실을 꾸리고 있다. 같은 층에 연습실을 배치했기 때문에 도보로 1분도 채 되지 않는 곳에 1, 2군 연습실이 분리되어 있다.CJ는 지난 17일에 열린 경남STX컵
2009-08-20
하이트 문성진이 달리진 얼굴로 경기장을 찾았다. 라식수술을 하고 안경을 벗은 것. 아직 안정을 취해야 하는 상황이어서 연습을 많이 하지 못했지만 당당히 2연승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Q 팀 승리를 이끈 소감은.A 역전승을 거둬 기분이 좋았다. 또 지난 주 금요일에 라식 수술을 받아 출전 자체가 불투명했다. 출전할 것으로 생각을 못했는데 출전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Q 스타리그 패배 이후 첫 경기였는데.A 사실 힘 없이 무너진 뒤 첫 경기를 치렀는데 주 코치님께서 편하게 마음을 먹으라고 조언해주셨다. 며칠 동안 힘들었지만 이제는 괜찮다.Q 우정호전을 앞둔 심정은.A 팀이 지고 있었지만 부담은 적었다. 하지만
2009-08-19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화승 - 하이트1세트 네오메두사2세트 안드로메다3세트 신청풍명월4세트 아웃사이더5세트 데스티네이션6세트 단장의능선7세트 콜로세움2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하이트 4대3 KT1세트 신상문(테, 1시) 승 이영호(테, 5시)2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박지수(테, 5시)3세트 이경민(프, 11시) 승 박지수(테, 5시)4세트 이경민(프, 5시) 승 우정호(프, 1시)5세트 김상욱(저, 11시) 승 우정호(저, 6시)6세트 문성진(저, 1시) 승 우정호(프, 7시) 7세트 문성진(저, 1시) 김재춘(저, 9시)하이트 문성진이 거침 없이 김재춘도 물리치고 2연승으로 팀을 다음 라운드에 진출시켰다.문성진은 앞마당을 가져간 반면 김재춘은 저글링을 먼저 생산하며 본진 자원만으로 레어를 택했다. 오버로드로 상대 빌드를 확인한 문성진은 바로 스포어 콜로니를 펼치며 방어라인을 구축했다. 문성진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하이트 3-3 KT1세트 신상문(테, 1시) 승 이영호(테, 5시)2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박지수(테, 5시)3세트 이경민(프, 11시) 승 박지수(테, 5시)4세트 이경민(프, 5시) 승 우정호(프, 1시)5세트 김상욱(저, 11시) 승 우정호(저, 6시)6세트 문성진(저, 1시) 승 우정호(프, 7시) 하이트의 떠오르는 저그 문성진이 럴커와 히드라리스크의 콤보 공격으로 우정호의 앞마당을 마비시키며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까지 이끌고 갔다. 문성진은 앞마당과 뒷마당을 가져가며 3해처리 체제로 시작했다. 이어서 본진 언덕 안쪽에 해처리를 2개 더 펼치며 5해처리를 만들었고 히드라리스크와 럴커를 준비했다. 반면 우정호는 커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하이트 2-3 KT1세트 신상문(테, 1시) 승 이영호(테, 5시)2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박지수(테, 5시)3세트 이경민(프, 11시) 승 박지수(테, 5시)4세트 이경민(프, 5시) 승 우정호(프, 1시)5세트 김상욱(저, 11시) 승 우정호(저, 6시)KT 우정호가 김상욱의 히드라리스크 올인 공격에 맞서 캐논 도배를 펼치며 방어만 하며 승리를 거뒀다.우정호는 앞마당을 가져가며 일반적인 경기 내용으로 시작했다. 반면 김상욱은 2해처리 이후 히드라리스크를 선택했다. 우정호의 커세어가 정찰을 떠나는 것을 시점으로 본격적인 전투가 시작됐다.우정호는 캐논 4개로 입구를 단단히 틀어 막았다. 히드라리스크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하이트 2-2 KT1세트 신상문(테, 1시) 승 이영호(테, 5시)2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박지수(테, 5시)3세트 이경민(프, 11시) 승 박지수(테, 5시)4세트 이경민(프, 5시) 승 우정호(프, 1시)KT 우정호가 등잔 밑에 상대가 캐논을 설치하는 것도 모르고 지상 진출로가 봉쇄된 상황에서 지속적인 드롭으로 병력을 실어 날라 이경민을 물리치고 재차 세트 스코어를 동점으로 돌렸다.우정호는 경기 초반 이경민과 같은 빌드였지만 질럿과 드라군을 집중시켜 6시쪽 확장에 타격을 가했다. 하지만 이경민이 드라군 소수와 프로브 한 기를 이끌고 12시 확장 입구에 캐논을 소환한다는 사실을 까맣게 모르고 있었다. 우정호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하이트 2-1 KT1세트 신상문(테, 1시) 승 이영호(테, 5시)2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박지수(테, 5시)3세트 이경민(프, 11시) 승 박지수(테, 5시)하이트 이경민이 박지수에게 앞마당을 내줄 수 있는 상황 속에서 스테이시스 필드로 위기를 넘기며 팀에 1승을 보탰다.이경민은 박지수의 공격적인 성향에 맞춰 2게이트웨이로 시작했다. 질럿을 한 기만 생산하고 드라군을 모았고 중아에서 박지수를 기다렸다. 이경민의 예상대로 박지수는 진출을 시도했다. 이경민은 머린을 모두 제압한 뒤 탱크 한 기를 상대 앞마당으로 돌려 세운 뒤 앞마당의 커맨드센터를 타격했다.이경민은 그 사이 스타게이트를 소환했고 아비터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하이트 1-1 KT1세트 신상문(테, 1시) 승 이영호(테, 5시)2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박지수(테, 5시)KT 박지수가 신상문의 레이스가 활약하기 전에 벌처를 활용해 큰 이득을 얻은 뒤 탱크와 레이스, 드롭십까지 유연하게 체제를 변경해가며 승리를 거뒀다.박지수는 초반 앞마당을 가져가며 팩토리에서 벌처를 생산했다. 마인과 속도 업그레이드를 마친 뒤 신상문의 앞마당을 괴롭히며 이득을 챙겼다. 마인으로 탱크를 폭사시킨 뒤 신상문이 레이스를 생산했다는 사실가지 확인하며 정보력에서도 앞섰다.박지수는 탱크로 신상문의 진영을 압박하며 2시에 확장을 늘렸다. 이를 알리 없는 신상문은 드롭십으로 박지수의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하이트 1-0 KT1세트 신상문(테, 1시) 승 이영호(테, 5시)경남STX컵에 첫 출격한 신상문이 KT 이영호을 상대로 유연한 체제 전환 능력을 선보이며 1승을 선취했다.신상문은 2스타포트로 시작했다. 이영호가 골리앗으로 대비하기는 했지만 클로킹을 함께 개발했기 때문에 일꾼을 줄여줄 수 있었다. 하지만 이영호의 탱크의 화력에 밀리며 고전을 면치 못했다. 탱크3기와 머린 3기의 공격에 입구가 뚫리며 추가 레이스를 공격에 활용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신상문은 불리한듯 했던 상황에서 이영호의 실수에 편승해 승기를 잡았다. 이영호의 팩토리 중 한 곳에서 탱크를 랠리 포인트까지 보내지 못하고 본진에 쌓이기만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부문 16강▶장두섭 2대0 강서우1세트 장두섭(오, 4시) 승 강서우(언, 5시)2세트 장두섭(오, 7시) 승 강서우(언, 1시)"허무한 지지를 부른 견제!"오크 장두섭의 상대의 짜증을 불러 일으킬 만큼 치밀한 견제 플레이를 연속하면서 10분도 되기 전에 항복을 받아냈다.장두섭은 강서우와의 2세트에서 사냥 코스마다 훌륭한 아이템이 떨어지며 블레이드 마스터를 육성했다. 어택 클러가 2개나 나왔고 초반 스피드 부츠도 착용하면서 견제에 최적화된 블레이드 마스터로 키운 것.게다가 장두섭은 사냥을 마치고 본진으로 돌아가던 차에 강서우의 병력을 만나 코일을 맞았지만 아슬아슬하게 윈드 워크를 가동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부문 16강▶강서우 0-1 장두섭1세트 강서우(언, 5시) 승 장두섭(오, 4시)"모두 앞섰다!"오크 장두섭이 언데드 강서우보다 확장이나 운영 능력 모두 한발 앞서면서 1세트를 따냈다.장두섭은 오크가 언데드를 상대하는 교본처럼 플레이했다. 블레이드 마스터의 윈드 워크를 활용해 강서우의 사냥 경로를 모두 파악하고 아이템과 경험치를 획득했다. 두 번째 영웅으로 선택한 타우렌 치프턴이 사냥을 하던 과정에서 경험치책을 습득하면서 레벨도 삽시간에 올랐다.장두섭은 중앙 지역에서 펼쳐진 교전에서 대승을 거뒀다. 레이더와 코도 비스트 등 보조 유닛을 적극적으로 앞세운 장두섭은 자신의 타우렌
Q 8강 진출 소감은. A 사실 이번 WCG는 준비를 많이 하지 못했다. 다른 경기 일정도 많고 결승전이 있다 보니 크게 욕심을 내지 않았는데 승리하게 돼 너무 기쁘다. 결승전을 앞두고 손을 푼다는 느낌으로 경기에 임했는데 경기가 내가 생각한 대로 잘 풀렸다. Q 1세트는 초반 벙커링에 당했는데. A 특별히 초반 전략에 대해 신경 쓰지는 않는다. 드론 컨트롤에 실수가 있어서 벙커링을 효과적으로 방어하지 못했다.Q 테란의 초반 빌드 때문에 전략을 선택하는 부분에 영향을 받을 것 같다. A 테란 선수들이 나를 상대할 때 초반 전략을 많이 사용하더라. 그래서 나도 테란을 상대할 때 스포닝풀을 먼저 건설하게 된다. Q 결승 준비 때문에 바쁠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16강▶김택용 2대1 윤용태1세트 김택용(프, 9시) 승 윤용태(프, 1시)2세트 김택용(프, 5시) 승 윤용태(프, 11시)3세트 김택용(프, 11시) 승 윤용태(프, 1시)▶이제동 2대1 진영수1세트 이제동(저, 1시) 승 진영수(테, 5시)2세트 이제동(저, 11시) 승 진영수(테, 5시)3세트 이제동(저, 5시) 승 진영수(테, 1시)"2년 연속 대표 달겠다!"화승 이제동이 2년 연속 국가대표 마크를 달기 위한 일보 전진했다.이제동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2007년 대표였던 진영수를 상대로 2대1로 승리하고 8강에 올랐다. 이제동은 진영수의 치즈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16강▶김택용 2대1 윤용태1세트 김택용(프, 9시) 승 윤용태(프, 1시)2세트 김택용(프, 5시) 승 윤용태(프, 11시)3세트 김택용(프, 11시) 승 윤용태(프, 1시)▶진영수 1-1 이제동1세트 진영수(테, 5시) 승 이제동(저, 1시)2세트 진영수(테, 5시) 승 이제동(저, 11시)'살아난 공격본능!'화승 오즈 이제동이 공격적인 플레이로 진영수를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1세트를 내준 이제동은 히드라리스크와 뮤탈리스크를 동반한 공격을 통해 진영수를 잡아내며 승부르 ㄹ최종전으로 이끌었다.이제동은 9드론 스포닝풀 전략을 활용했다. 저글링을 생산한 이제동은 입구를 막아 놓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16강▶김택용 2대1 윤용태1세트 김택용(프, 9시) 승 윤용태(프, 1시)2세트 김택용(프, 5시) 승 윤용태(프, 11시)3세트 김택용(프, 11시) 승 윤용태(프, 1시)▶진영수 1-0 이제동1세트 진영수(테, 5시) 승 이제동(저, 1시)"벙커링 통했다!"STX 소울 진영수가 머린과 SCV를 동원한 벙커링 전략을 성공시키면서 화승 이제동을 격파했다.진영수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16강전 1세트에서 벙커링을 성공하며 초반 격차를 벌렸다.진영수는 이제동이 앞마당을 가져가자 SCV 3기와 머린 3기를 이끌고 러시를 감행했다. 벙커를 건설하기
1세트를 내주고도 깔끔한 운영으로 승리를 거둔 김택용. 김택용의 경기를 기다렸던 팬들에게 오랜만에 멋진 경기를 선사한 김택용과 인터뷰를 정리했다.Q 8강에 진출한 소감은.A 그렇게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 지금 휴가 기간인데다 연습도 잘 못했기 때문에 승리해 기분이 좋다. 막상 8강에 진출하고 나니 국가대표가 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다. Q 상대가 육룡 중 하나인 윤용태였는데. A 상대가 테란이나 저그라면 연구를 많이 해야 하는데 동족전이라 다행이었다. 내가 프로리그에서 프로토스전을 많이 하지 않았기 때문에 준비했던 전략이나 빌드가 많았다. Q 2세트는 쉽게 잡아냈다. A 나는 똑같이 경기를 풀어나갔는데 용태형이 실수를 한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16강▶윤용태 1대2 김택용1세트 윤용태(프, 1시) 승 김택용(프, 9시)2세트 윤용태(프, 11시) 승 김택용(프, 5시)3세트 윤용태(프, 1시) 승 김택용(프, 11시)"뭐할 지 다 안다!"SK텔레콤 김택용이 웅진 윤용태의 움직임을 정찰을 통해 모두 확인하면서 손쉽게 승리했다.김택용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에서 윤용태에게 1세트를 내줬지만 내리 두 세트를 따내면서 8강에 진출했다.김택용은 3세트에서 윤용태의 본진을 한 번에 정찰하며 체제를 모두 확인했다. 파일런 러시도 성공하면서 윤용태의 심기를 건드린 김택용은 프로브를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16강▶윤용태 1-1 김택용1세트 윤용태(프, 1시) 승 김택용(프, 9시)2세트 윤용태(프, 11시) 승 김택용(프, 5시)"안전제일!"SK텔레콤 김택용이 안정감 있는 운영을 통해 윤용태를 꺾고 세트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김택용은 로보틱스를 먼저 올리면서 옵저버를 생산한 뒤 앞마당 확장을 가져갔다. 때마침 윤용태가 다크 템플러를 활용했고 김택용은 이를 옵저버와 드라군으로 모두 확인했기 때문에 김택용은 전혀 피해를 입지 않았다.앞마당을 먼저 가져갔고 게이트웨이를 먼저 늘린 김택용은 질럿과 아콘까지 추가하면서 대규모 병력을 꾸렸다. 또 2기의 다크 템플러를 윤용태의 앞마당과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16강▶윤용태 1-0 김택용1세트 윤용태(프, 1시) 승 김택용(프, 9시)"판단 굿!"웅진 윤용태가 김택용의 병력이 빠진 틈을 날카롭게 파고들어 역전승을 거뒀다.윤용태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SK텔레콤 김택용을 상대로 역전승했다.윤용태는 김택용과 마찬가지로 2개의 게이트웨이를 올리고 드라군과 질럿을 뽑은 뒤 로보틱스를 건설했다. 옵저버와 셔틀, 리버를 생산해 김택용의 본진을 호시탐탐 노린 윤용태는 리버로 견제를 시도했지만 별 피해를 주지 못했다.김택용이 7시 미네랄 확장기지를 가져간 뒤 로보틱스에서 셔틀을
9월 2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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