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용 2대1 윤용태
1세트 김택용(프, 9시) <아웃사이더> 승 윤용태(프, 1시)
2세트 김택용(프, 5시) 승 <데스티네이션> 윤용태(프, 11시)
▶이제동 2대1 진영수
1세트 이제동(저, 1시) <아웃사이더> 승 진영수(테, 5시)
2세트 이제동(저, 11시) 승 <데스티네이션> 진영수(테, 5시)
3세트 이제동(저, 5시) 승 <왕의귀환> 진영수(테, 1시)
"2년 연속 대표 달겠다!"
화승 이제동이 2년 연속 국가대표 마크를 달기 위한 일보 전진했다.
이제동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2007년 대표였던 진영수를 상대로 2대1로 승리하고 8강에 올랐다.
이제동은 진영수의 치즈러시를 성큰 콜로니로 무난히 막아 내고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진영수가 2배럭 체제로 시작했을 뿐 아니라 앞마당 커맨드 센터도 늦게 가져갔기 때문에 이제동에게 승부가 크게 기울었다.
이제동은 뮤탈리스크를 생산, 진영수의 혼을 뺐고 그대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