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5주차@MBC게임 ▶이스트로 1-1 엔엘베스트 1세트 이스트로 8 4 엔엘베스트2세트 이스트로 7 8 엔엘베스트이스트로 X O O X O O OㅣX X O O X X XㅣX엔엘베스트 O X X O X X XㅣO O X X O O OㅣO '감격의 첫 세트 승리'엔엘베스트가 극도로 불리한 상황에서 연장전까지 승부를 몰고 같 끝에 2세트를 따냈다. 아마추어 팀으로 불리한 상황에서 경기를 치르던 엔엘베스트는 이번 시즌 들어 처음으로 세트를 따내는 감격을 누렸다.엔엘베스트는 네오미사일에서 열린 2세트에서 공격이 번번이 무산되며 어려움을 겪었다. 엔엘베스트는 1경기를 따내며 출발이 좋았으나 올인 공격이 상대 수비에 막혀 2대5로 전반전을
2009-11-15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5주차@MBC게임 ▶이스트로 1-0 엔엘베스트 1세트 이스트로 8 4 엔엘베스트이스트로 O X O O O X OㅣO X X O O엔엘베스트 X O X X X O XㅣX O O X X 디펜딩 챔피언 이스트로가 공격과 수비의 절묘한 조화를 앞세워 엔엘베스트의 추격을 뿌리치고 8대4로 1세트를 따냈다.이스트로는 1경기를 폭탄 설치 이후 가볍게 따낸 뒤 2경기 시간 초과로 아쉽게 패했으나 이후 내리 3경기를 따내며 4대1로 앞서나갔다.이스트로는 5라이플맨 체제 아래 올인성 초반 공격과 지공을 자유자재로 사용한 끝에 전반전을 5대2로 앞선 채 끝냈다.이스트로는 후반전 들어 상대의 약속된 플레이와 김광민, 김미연 등의 활약에 말려 6대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는 지난 주에 대만에서 열린 스페셜포스 월드 챔피언십에 참가해 5위에 그쳤다. 대회 초반 마음을 놓았다가 1패를 안았고 이후 따라 잡기 위해 최선을 다했으나 킬/데스 차이에 뒤지면서 4강에 들지 못했다. 복귀한 뒤 첫 경기에 나선 MBC게임은 반성과 각성의 의미로 STX를 잡아냈다. 심영훈은 "대만 팬들의 뜨거웠던 응원 열기를 잊지 못하겠다. 우리나라에서도 그러한 열기를 끌어내고 싶다"고 말했다.Q 승리한 소감은.A 지난 주에 스페셜 포스 월드챔피언십에 참가하기 위해 대만에 갔는데 충격적인 5위에 머무르고 말았다. 월드챔피언십에서 진 분풀이를 하기 위해 동료들 전원이 심기일전했고 오늘 승리할 수 있었다.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5주차@MBC게임 ▶MBC게임 2대0 STX 1세트 MBC게임 8 승 2 STX2세트 MBC게임 8 승 2 STXMBC게임 O O O X X O OㅣO O O STX X X X O O X XㅣX X X MBC게임 히어로가 STX 소울과의 중위권 싸움에서 2대0 완승을 거두고 3위 도약에 성공했다.MBC게임은 1세트 승리의 기세를 몰아 2세트 초반부터 STX를 압박했다. MBC게임은 2세트 초반 3경기를 내리 따내며 기세를 올린 뒤 상대의 올인성 공격에 3대2까지 쫓겼으나 저격수 심영훈과 박재현의 콤비 플레이를 앞세워 전반을 5대2로 이긴 채 마무리했다. 특히 심영훈은 7경기 막판 과감한 폭탄 해체를 성공시키며 팀 승리에 큰 공을 세웠고, 6경기서는 홀로 3킬을 성공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5주차@MBC게임 ▶MBC게임 1-0 STX 1세트 MBC게임 8 2 STXMBC게임 O X O O X O OㅣO O O STX X O X X O X XㅣX X XMBC게임 히어로가 너브가스 무적 행진을 달리던 STX 소울의 수비를 뚫고 8대2 완승을 따냈다.MBC게임은 1경기부터 기지 넘치는 승리를 따내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MBC게임은 2대2 상황에서 상대의 허를 찌르는 플레이로 포인트 승리를 따냈다. 이후 MBC게임은 시간을 충분히 사용하는 지공작전으로 STX의 수비 포지션을 무력화시켰고 2대1 교전 상황을 지속적으로 만들어내며 우위를 지켰다.MBC게임은 승부처였던 6경기와 7경기에서 극적인 막판 역전승을 거둬 5대2로 전반전을 마친뒤 후반에 들
KT 김재춘이 모처럼 활짝 웃었다. 데뷔한지 적지 않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잠재력을 폭발시키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그는 네이트 MSL 프리매치로 펼쳐진 로열로더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널리 알렸다.김재춘은 "프로게이머 생활을 하면서 처음 따낸 우승 타이틀이기에 감회가 새롭다"며 "진짜 로열로더가 될 수 있도록 한 계단씩 차분히 오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Q 로열로더 토너먼트 우승을 차지했다. 소감은.A 프로게이머가 되고 나서 이벤트전을 포함해 우승이 처음이다. 기분이 정말 좋다. 로열로더 후보라는 소리 듣기에는 경력이 많지만 뒷심 발휘해서 로열로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Q 휴가기
2009-11-14
◆네이트 MSL 로열로더 토너먼트 결승▶임정현 1-2 김재춘1세트 임정현(저, 7시) 승 김재춘(저, 11시)2세트 임정현(저, 5시) 승 김재춘(저, 11시)3세트 임정현(저, 9시) 승 김재춘(저, 3시)'최강 로열로더 후보는 바로 나!'KT 김재춘이 뮤탈리스크 싸움에서 지속적으로 우위를 점한 끝에 웅진 임정현을 제압했다. 최종 스코어 2대1로 승리한 김재춘은 로열로더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차지, 이번대회 강력한 우승후보임을 증명했다.김재춘은 상대의 앞마당 확장 시도를 파악하고 저글링을 보내 공격했으나 무위에 그치자 본진에서 2해처리를 펴며 뮤탈리스크를 준비했다. 김재춘은 뮤탈리스크를 먼저 모으고 상대 진영을 정찰한 뒤 드론을 충원하
◆네이트 MSL 로열로더 토너먼트 결승1세트 임정현(저, 7시) 승 김재춘(저, 11시)2세트 임정현(저, 5시) 승 김재춘(저, 11시)KT 김재춘이 빠른 멀티에서 나오는 물량을 바탕으로 공중전에서 우위를 점한 끝에 승리를 따냈다.김재춘은 앞마당에 빠르게 해처리를 가져가며 저글링을 생산해 상대 본진 입구로 전진시켰다. 김재춘은 저글링 교전에서 많은 이득을 취해 멀티가 완성될 시간을 벌었다.김재춘은 스파이어를 완성한 뒤 뮤탈리스크를 모아 상대 저글링 견제를 막아냈다. 김재춘은 뮤탈리스크로 상대 본진을 공격하는 사이 임정현의 저글링 역공에 스파이어와 스포닝풀이 파괴당하는 피해를 입었지만 뮤탈리스크 수에서 앞서며 건물을 재건
◆네이트 MSL 로열로더 토너먼트 결승1세트 임정현(저, 7시) 승 김재춘(저, 11시)웅진 임정현이 저글링 3기로 상대 스포어 수비 라인을 무력화시킨 끝에 승리를 따냈다.임정현은 본진에서 스포닝풀을 지은 뒤 빠르게 레어 테크를 올렸다. 임정현은 저글링 부대를 전진시켜 김재춘과 교전을 벌여 적지 않은 이득을 취했다.임정현은 본진에 성큰콜로니를 지어 상대 저글링 공격에 대비한 뒤 뮤탈리스크를 모으기 시작했다. 임정현은 상대의 지속적인 저글링 공격을 성큰콜로니와 뮤탈리스크로 잘 막아냈다.임정현은 상대 앞마당 스포어콜로니를 몰래 숨겨둔 저글링 3기로 파괴한 뒤 뮤탈리스크로 상대 앞마당 해처리를 장악했다. 스파이어조차 완성
◆네이트 MSL 로열로더 토너먼트 3,4위전김동현(저, 3시) 승 도재욱(프, 9시)'한방 히드라리스크!'MBC게임 김동현이 히드라리스크 대부대의 막강 화력을 앞세워 SK텔레콤 도재욱을 제압하고 3위를 확정했다.김동현은 빠르게 멀티를 늘리며 소수 저글링을 생산했다. 김동현은 저글링 컨트롤로 정찰 프로브를 잡아낸 뒤 히드라리스크 체제를 구축했다.김동현은 다수 해처리에서 히드라리스크를 모아 한방 공격을 준비했다. 김동현은 2부대 이상의 히다리리스크를 모아 상대 앞마당 입구에 집결시켰다.김동현은 도재욱의 다크템플러 견제에 드론을 다수 잃었지만 히드라리스크를 회군시키지 않고 공격을 감행했다. 김동현은 오버로드를 동원해 상대
◆네이트 MSL 로열로더 토너먼트 4강 2경기임정현(저, 1시) 승 김동현(저, 11시)김재춘(저, 11시) 승 도재욱(프, 5시)KT 김재춘이 맵의 절반 이상에 멀티를 펴고 풍부한 자원에서 물량을 쏟아낸 끝에 승리했다.김재춘은 빠르게 3개스 체제를 확보한 뒤 뮤탈리스크를 꾸준히 모았다. 김재춘은 상대 병력이 본진을 비운 틈을 타 도재욱의 본진 프로브를 줄여주며 유리한 상황을 만들었다.김재춘은 멀티를 더욱 늘리고 하이브 테크까지 올렸다. 김재춘은 넘치는 자원을 바탕으로 저글링과 럴커, 뮤탈리스크, 디파일러까지 조합해 지상을 완전히 장악했다.김재춘은 중앙 대규모 교전에서 완승을 거둔 뒤 상대 본진과 9시 멀티를 완파해 질 수 없는
◆네이트 MSL 로열로더 토너먼트 4강 1경기임정현(저, 1시) 승 김동현(저, 11시)웅진 임정현이 탄탄한 수비에 이은 역공으로 김동현을 제압했다. 임정현은 로열로더 토너먼트 결승에 올라 김재춘-도재욱 경기 승자와 겨루게 됐다.임정현은 12드론 스포닝풀 이후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갔다. 임정현은 레어를 빠르게 올려 공중전에 주력하는 체제를 선택했다.임정현은 상대 저글링 공격에 본진 난입을 허용하는 등 수세에 몰렸으나 침착하게 수비에 성공한 뒤 뮤탈리스크를 꾸준히 모았다.임정현은 뮤탈리스크 수적 우위에서 앞서 공중전에서 앞섰다. 임정현은 저글링 게릴라를 통해 상대 드론까지 줄여줬다. 김동현이 항복을 선언했다.이원희 기
SK텔레콤 T1이 짧은 휴식 기간을 맞아 단합을 도모하기 위한 체육대회를 연다.SK텔레콤은 중국 청두에서 열리는 WCG 2009 그랜드 파이널에 참가하는 김택용을 제외한 1군부터 온라인 연습생까지 모든 선수들을 대상으로 13일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미래경영연수원에서 체육 행사를 개최한다. 종목은 탁구, 볼링, 족구, 피구 등 네 종목으로 개인 중심보다는 팀을 구성해서 체육 대회를 열 예정이다. 이번 체육 행사의 목적은 기분 전환. 프로리그 1라운드에서 4승3패를 기록한 SK텔레콤은 이번 체육 대회를 통해 몸과 마음을 가볍게 한 뒤 다시 정상에 오를 각오를 다진다.SK텔레콤은 지난 3월에도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다. 4라운드 중반 페
2009-11-13
◆네이트 MSL 로열로더 토너먼트 4강 및 결승 일정1경기 임정현-김동현(단판)2경기 김재춘-도재욱(단판)3~4위전 1경기 패자-2경기 패자(단판)결승전 1경기 승자-2경기 승자(3전 2선승)*14일(토) 오후 3시*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
2009-11-12
◆네이트 MSL 로열로드 토너먼트▶9강임정현(저, 5시) 승 김대엽(프, 7시)▶8강김재춘(저, 5시) 승 김승현(프, 11시)임정현(저, 3시) 승 신대근(저, 9시)김동현(저, 5시) 승 이영한(저, 11시)도재욱(프, 5시) 승 이신형(테, 11시)"이영호도 이겼는데 이신형 쯤이야!"SK텔레콤 T1 '괴수' 도재욱이 STX 이신형을 상대로 병력을 쏟아내며 압승을 거뒀다.도재욱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네이트 MSL 로열로드 토너먼트 8강전에서 STX 이신형을 힘으로 제압하며 4강전에 올랐따.도재욱은 프로브를 일찍 빼돌리며 개스 러시를 성공시켰다. 이신형이 팩토리를 늦게 짓도록 견제하면서 앞마당에 넥서스를 지은 도재욱
◆네이트 MSL 로열로드 토너먼트▶9강임정현(저, 5시) 승 김대엽(프, 7시)▶8강김재춘(저, 5시) 승 김승현(프, 11시)임정현(저, 3시) 승 신대근(저, 9시)김동현(저, 5시) 승 이영한(저, 11시)MBC게임 히어로 김동현이 CJ 한상봉과 화승 이제동을 제압한 자신감을 앞세워 위메이드 이영한을 꺾고 4강에 진출했다.김동현은 일찌감치 저글링을 생산, 입구를 막아 놓았다. 이영한이 저글링으로 공격을 가려 하다가 김동현의 저글링과 맞부딪치면서 저글링 3기를 5시로 피신시켰으나 김동현은 집요하게 추격해 잡아냈다.이것으로 경기가 마무리됐다. 이영한은 김동현의 저글링 러시를 두려워하며 본진에 성큰 콜로니를 지었고 김동현은 스파이어로
◆네이트 MSL 로열로드 토너먼트▶9강임정현(저, 5시) 승 김대엽(프, 7시)▶8강김재춘(저, 5시) 승 김승현(프, 11시)임정현(저, 3시) 승 신대근(저, 9시)웅진 임정현이 이스트로 신대근의 저글링 숨기기를 통한 기습 전략을 막아내면서 4강에 올랐다.임정현은 신대근의 저글링 우회 공격을 오버로드로 확인하지 못해 위기를 맞았다. 신대근이 보유한 6기의 저글링이 이미 앞마당에 도달했을 때 임정현은 갓 4기가 생산되면서 싸움이 제대로 되기 어려웠다.임정현은 참고 기다렸다. 저글링이 한 부대가 될 때까지 앞마당 해처리를 공격하도록 내버려 뒀고 원하는 수가 되자 드론과 합세해 방어에 나섰다. 다행히 해처리를 지켜낸 임정현은 저글
◆네이트 MSL 로열로드 토너먼트▶9강임정현(저, 5시) 승 김대엽(프, 7시)▶8강김재춘(저, 5시) 승 김승현(프, 11시)KT 김재춘이 웅진 김승현의 전진 게이트를 찾아내면서 4강에 올랐다.김재춘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네이트 MSL 로열로드 토너먼트 8강전에서 웅진 김승현의 의도를 간파하고 미리 끊어내며 승리했다.김재춘은 임정현이 보여준 것과 똑같은 심시티를 통해 질럿 러시에 대비했다. 그러던 차에 김승현이 7시 지역에 파일런을 건설하고 게이트웨이를 두 개나 짓는 것을 오버로드로 확인했다.김재춘은 뮤탈리스크로 게이트웨이를 지탱하던 파일런을 파괴하며 김승현의 의도를 꺾었다. 김승현이 질럿
◆네이트 MSL 로열로드 토너먼트 9강▶임정현-김대엽임정현(저, 5시) 승 김대엽(프, 7시)웅진 임정현이 초반의 이점을 살리면서 후반까지 원활히 풀어 나가며 8강에 합류했다.임정현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네이트 MSL 로열로드 프리매치에서 KT 김대엽을 제압하고 8강에 올랐다.임정현은 저글링의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뒤 저글링 러시를 통해 본진에 난입, 큰 피해를 입혔다. 캐논이 소환되고 있는 상황에서 파일런을 파괴하는 등 김대엽을 손에 넣고 흔들었다.1시 확장기지까지 가져간 임정현은 입구 지역을 성큰 콜로니와 럴커로 막아 놓으며 하이브로 전환했다. 김대엽이 질럿 러시와 셔틀 드롭으로
KT 프로게임단 롤스터가 오는 11월15일 오후 3시30분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부산 및 영남권 팬 대상으로 팬사인회에 나선다.최근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KT 롤스터는 WCG 2009 그랜드 파이널로 인한 공백기간동안 같은 소속 스포츠단의 KT 소닉붐 프로농구단의 응원을 위해 부산을 찾아간다부산을 방문한 KT 롤스터는 오후 3시30분 사직 실내체육관 2층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약 1시간 가량 팬사인회를 실시할 예정이며, 이후 농구경기를 관람하며 경기 중간중간 마련된 경기이벤트에 참여한다. 스포츠단 소속인 KT 하키 선수단도 함께 응원전을 펼쳐 KT 스포츠단의 단결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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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왜 LCK 결승 중계 선택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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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아' 류민석, "리센느와 챌린지 찍은 소감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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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도장깨기 중인 IG, 패자 결승...롤드컵 선발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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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준-이현우-정노철, 스포티비 AG 중계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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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AG LoL 평가전 갖는 美, 로스터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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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리그 팀 합류한 LCK AS, 12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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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AG 평가전 치르는 베트남, '디레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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