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저, 3시) 승 <단장의능선> 도재욱(프, 9시)
'한방 히드라리스크!'
MBC게임 김동현이 히드라리스크 대부대의 막강 화력을 앞세워 SK텔레콤 도재욱을 제압하고 3위를 확정했다.
김동현은 빠르게 멀티를 늘리며 소수 저글링을 생산했다. 김동현은 저글링 컨트롤로 정찰 프로브를 잡아낸 뒤 히드라리스크 체제를 구축했다.
김동현은 다수 해처리에서 히드라리스크를 모아 한방 공격을 준비했다. 김동현은 2부대 이상의 히다리리스크를 모아 상대 앞마당 입구에 집결시켰다.
김동현은 도재욱의 다크템플러 견제에 드론을 다수 잃었지만 히드라리스크를 회군시키지 않고 공격을 감행했다. 김동현은 오버로드를 동원해 상대 다크템플러를 잡아냈고 캐논을 모두 파괴해 승부를 결정지었다.
도재욱은 하이템플러를 생산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이오닉스톰을 사용하지 못해 수비에 실패했다. 도재욱이 항복을 선언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