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 스타리그 2009 36강 K조 2차전▶박세정 1-0 신상문1세트 박세정(프, 5시) 승 신상문(테, 1시) "바카닉 쯤이야!"박세정이 하이트 신상문의 깜짝 전략을 옵저버 정찰을 통해 확인한 뒤 무난히 막아내고 낙승했다.박세정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2009 36강 K조 2차전 경기에서 신상문의 특이한 전략을 정찰한 뒤 체제를 전환하며 쉽게 막아냈다.게이트웨이도 없이 더블 넥서스를 가져간 박세정은 신상문의 체제를 확인하려 애를 썼다. 프로브 정찰을 통해 배럭 이후 커맨드 센터임을 확인한 뒤에도 옵저버를 생산해 터렛으로 벽이 형성된 신상문의 본진을 보기 위해 전력을 기울였다. 박
2009-11-04
◆EVER 스타리그 2009 36강 K조 1차전▶박세정 2대1 박재혁1세트 박세정(프, 7시) 승 박재혁(저, 5시) 2세트 박세정(프, 8시) 승 박재혁(저, 12시) 3세트 박세정(프, 9시) 승 박재혁(저, 3시) "인크루트 스타리그 AGAIN!"박세정이 1년전 인크루트 스타리그에서 걸었던 패턴 그대로 박재혁을 제압하고 2차전에 진출했다.박세정은 2008년에 열린 인크루트 스타리그 36강에서 박재혁에게 1세트를 따내고 2세트를 내준 뒤 3세트를 가져가는 방식으로 2차전에 올라갔던 것처럼 EVER 스타리그 36강에서도 같은 길을 걸었다.2세트까지 1대1로 비긴 박세정은 박재혁을 상대로 3세트에서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박재혁이 히드라리스크와 럴커로 우회 공
◆EVER 스타리그 2009 36강 K조 1차전▶박재혁 1-1 박세정1세트 박재혁(저, 5시) 승 박세정(프, 7시)2세트 박재혁(저, 12시) 승 박세정(프, 8시)"타이밍 러시 작렬!"SK텔레콤 박재혁이 히드라리스크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며 박세정과의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 1세트에서 질럿 러시에 큰 피해를 입었던 박재혁은 히드라리스크에 집중하면서 타이밍을 빼앗았다. 박세정이 커세어를 사용해 오버로드 사냥에 나선 뒤 다크 템플러로 흔들려고 했지만 박재혁은 히드라리스크와 저글링으로 다크 템플러 피해를 전혀 입지 않았다.5해처리 체제를 갖춘 박재혁은 히드라리스크의 사정거리 업그레이드를 먼저 완료했고 막 지어지던 박세정의 캐
◆EVER 스타리그 2009 36강 K조 1차전▶박재혁 0-1 박세정1세트 박재혁(저, 5시) 승 박세정(프, 7시)"박재혁 킬러!"박세정이 SK텔레콤 박재혁을 상대로 강세를 이어가며 1세트를 승리로 장식했다. 2008년 인크루트 스타리그 36강에서 맞대결해서 2대1로 승리한 바 있는 박세정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36강 1세트에서도 승리하면서 킬러로서의 입지를 굳혔다.박세정은 더블 넥서스를 안정적으로 돌리면서 커세어와 질럿 러시를 시도했다. 커세어를 2기만 뽑은 뒤 질럿의 스피드와 공격력을 업그레이드한 박세정은 박재혁의 앞마당 지역을 돌파하면서 큰 이익을 얻었다. 히드라리크스는 물론
CJ 김정우가 IEF 탈락 충격을 딛고 스타리그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김정우는 테란전 17승1패로 테란전 최강의 모습을 선보이며 이제동에 이어 최고의 저그로 우뚝 섰다.Q 16강에 진출한 소감은. A 2번 연속 16강 진출에 성공했고 이번 시즌에는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프로리그 때문에 연습을 많이 하지 못했는데 올라가 기분이 더 좋은 것 같다. Q 테란이 올라왔을 때 어떤 생각이 들었나.A 사실 프로토스전이 조금 더 편안하게 느껴졌다. 그래도 테란전 연습을 많이 했기 때문에 자신은 있었다. Q 테란전이 17승1패로 최강의 면모를 뽐내고 있다. A 프로토스전은 편안하게 느껴지기 때문에 평소에 테란전 연습을 더욱 열심
◆EVER 스타리그 2009 36강 J조 2차전▶김정우 2대0 김동건1세트 김정우(저, 11시) 승 김동건(테, 7시)2세트 김정우(저, 8시) 승 김동건(테, 4시)'테란 킬러!'CJ 엔투스 '매시아' 김정우가 하이브 체제의 이점을 극대화하며 STX 소울 김동건을 제압하고 2회 연속 16강 조지명식에 올랐다.1세트를 따낸 김정우는 2세트에서는 초반 공격보다 중후반 운영을 택했다. 앞마당에 해처리를 편 뒤 성큰 콜로니로 입구를 봉쇄한 김정우는 9시 섬 지역에 해처리를 더 건설하면서 하이 테크 유닛을 노렸다. 김정우는 김동건이 탱크와 사이언스 베슬 1기, 2부대의 바이오닉을 이끌고 앞마당을 공격하자 가디언 변태를 마친 뒤 아슬아슬하게 막아냈다. 이어
◆EVER 스타리그 2009 36강 J조 2차전▶김정우 1-0 김동건1세트 김정우(저, 11시) 승 김동건(테, 7시)'테란전 최강의 포스!'CJ 김정우가 테란전 최강으로서의 능력을 과시했다.김정우는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2009 36강 J조 2차전에서 STX 김동건의 중앙 2배럭 전진 플레이를 깔끔하게 막아내고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김정우는 드론으로 김동건의 본진을 확인하고 앞마당에 해처리를 짓던 드론을 취소하고 1시로 보냈다. 김동건이 벙커를 입구에 지으면서 강하게 압박하자 김정우는 저글링을 아끼면서 본진에 성큰 콜로니를 2개소나 건설하며 방어에 주력하는 듯했다.김정우는 1시에 해처리
◆EVER 스타리그 2009 36강 J조 1차전▶김동건 2대1 이경민1세트 김동건(테, 1시) 승 이경민(프, 5시)2세트 김동건(테, 4시) 승 이경민(프, 8시)3세트 김동건(테, 3시) 승 이경민(프, 9시)"김정우 한판 붙자!"STX 김동건이 하이트 이경민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고 2차전에 나선다. 김동건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2009 36강 경기에서 이경민에게 1세트를 빼앗겼지만 내리 두 세트를 따내고 2차전에 올라갔다.김동건은 이경민과의 3세트에서 머린과 벌처, 탱크를 앞세워 러시를 감행했고 이경민의 본진까지 밀고 들어갔다. 때마침 이경민이 리버 드롭을 준비하고 있는 것을 모두 알아챈 김동
◆EVER 스타리그 2009 36강 J조 1차전▶이경민 1대1 김동건1세트 이경민(프, 5시) 승 김동건(테, 1시)2세트 이경민(프, 8시) 승 김동건(테, 4시)"두 번의 눈물은 없다!"STX 소울 김동건이 하이트 이경민의 2연속 캐리얼 전략을 상대로 록다운과 골리앗의 화력을 앞세워 막아내고 승부를 최종전으로 이끌었다.김동건은 이경민이 1세트보다 더 이른 타이밍에, 본진 자원만 가지고 캐리어를 생산하는 것을 뒤늦게 확인했다. 탱크와 벌처를 중심으로 공격을 가려는 타이밍에 이경민이 캐리어 2기를 선보이자 김동건은 터렛을 건설하면서 간신히 막아냈다. 김동건은 골리앗을 뒤늦게 모으면서도 고스트의 록다운을 개발하면서 이후를 도모했다. 골리
◆EVER 스타리그 2009 36강 J조 1차전▶이경민 1대0 김동건1세트 이경민(프, 5시) 승 김동건(테, 1시)하이트 이경민이 다수의 캐리어를 앞세워 STX 김동건을 꺾고 첫 세트를 승리로 이끌었다.이경민은 일찌감치 앞마당을 확보한 뒤 게이트웨이와 파일런 등을 이용해 입구를 좁히고 수비적으로 출발했다. 반면 김동건의 선택은 달랐다. 김동건은 배럭을 전진 배치 시킨 뒤 이경민의 앞마당에 벙커를 건설하며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그러나 김동건의 공격은 성공적이지 못했다.이후 이경민은 진출을 서두르지 않았다. 이경민이 준비한 전략은 한 박자 빠른 캐리어 생산으로 상대의 허를 찌르겠다는 의도였다. 이경민은 소수의 질럿과 드라군
이플레이온이 개발한 두뇌 전략게임 '바투' 국제대회 월드바투리그가 대망의 결승전만을 남겨두고 있다. 바둑에서 가장 무서운 페이스를 보이고 있는 최철한이 바투리그마저 접수하려 하고 있는 가운데 자타공인 '바투 최강자' 이재웅이 1억5000만원의 상금을 놓고 치열한 승부를 겨루게 됐다.최철한과 이재웅은 오는 15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월드바투리그 결승전 7판4선승제 승부를 벌인다. 최철한은 3일 열린 바투인비테이셔널 우승자 허영호와의 준결승전에서 3대1 승리를 거둬 결승에 올랐고, 이재웅은 중국 고수 저우전위를 3대0으로 완파하고 4강을 통과했다.두 선수 모두 이번 대회 들어 막강한 실력을 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다승 순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1월 로스터 발표◆공군 에이스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유성열 810907 수습코치 오동수 810221 주장 박정석 831227 Protoss Reach프로게이머 오영종 861018 Protoss Anytime프로게이머 김성기 870118 Terran darkelf프로게이머 민찬기 891227 Terran ruby프로게이머 서지훈 850209 Terran Xellos프로게이머 차재욱 850101 Terran Cloud프로게이머 한동욱 860925 Terran Adamas프로게이머 박태민 841224 Zerg Gorush프로게이머 홍진호 821031 Zerg Yellow ◆삼성전자 칸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김가을 781029 코치 유지강 801206 코치 최우범 840103 주장 주영달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1R 4주차 종합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주차에서는 베트남에서 열리는 제3회 실내아시아경기대회 일정으로 선두 KT 롤스터와 상승세의 SK텔레콤 T1 등이 경기를 치르지 않은 가운데 공군 에이스가 시즌 첫 승을 기록했고 웅진 스타즈가 부진을 떨치는 2연승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공군 에이스는 지난달 31일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김성기가 박준오를 꺾고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공군은 이날 경기 이전까지 에이스 결정전을 두 차례나 치르며 1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으나 불운 탓에 연패의 늪에 빠졌지만 이날만큼은 다른 경기력을 선보였다. 공군 입대 후 일취월장
MBC게임 염보성이 자신이 위기로 몰아 넣었던 팀을 에이스결정전에서 승리하며 건져냈다. 역레이스로 대박을 이룬 염보성의 말을 들어봤다. Q 에결에서 승리를 거뒀다.A 사실 낭떨어지 끝까지 몰린 상황에서 나선 경기라 반드시 이기겠다는 각오로 출전했다. 3세트에서 패한 것이 많이 아쉬웠다. (박)수범이에게도 미안하다.Q 박상우만 만나면 패한다.A 박상우 선수만 만나면 패했다. 프로리그 전적에 흠을 냈다. 박상우 선수와의 경기에서 정말 자신 있다고 생각하는데 패했다. 실력면에서 패했으니 다음 경기에는 이길 수 있도록 하겠다. Q 대기실에서 '상우신'이라고 말한 이유는.A 재미있으라고 한 말이었다. 즉흥적으로 생각난 말이었다. Q
데뷔 후 첫 승을 기록했지만 김태훈은 찜찜한 기분이 들었을 것이다. 유리한 상황에서 경기를 결정짓는 결정력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6전7기의 노력으로 간신히 승리를 따낸 김태훈의 말을 들어봤다.Q 공식전 첫 승이다.A 공식전에서 6연패를 당하고 있었다. 연패를 끊어서 좋다.Q 6번의 기회를 모두 놓친 뒤 든 생각은.A 연패에 대해 크게 생각하지는 않았다. 계속 패하다 보니 방송경기에 대한 두려움이 생기긴 했다. 지금까지 해왔던 6경기와 달리 연습을 엄청 많이 하고 나와 이번 경기는 긴장도 별로 하지 않고 잘 했던 것 같다. Q 힘겹게 승리를 거뒀는데.A 저글링을 제압한 뒤 정말 유리한 경기를 했다. 하지만 판단 실수 한 번으로 상대에
깔끔했다. MBC게임 이재호가 신재욱과의 경기에서 깔끔한 경기 운영으로 자신이 왜 MBC게임의 에이스인지 증명했다. Q 최근 연패를 당했다. 연패를 끊은 소감은.A 2연패를 당했지만 최선을 다해 준비했기 때문에 후회는 없었다. 그래서 이번 경기를 준비하면서도 별다를 것 없이 최선을 다했고 결과가 좋아 기분도 좋다.Q 깔끔한 경기를 펼쳤다.A 사실 제일 올 공격이 아니라고 생각한 공격이 왔다. 평소에도 별로 연습을 하는 상대가 아니라 스타일 분석도 안 됐다. 하지만 지난 STX컵에서 패한 뒤 반드시 이기겠다는 각오로 경기를 했다.Q 염보성과 비교되는 것에 대해선.A 이전부터 둘이 비교됐던 것은 일상적인 일이었다. (염)보성이가 잘하면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4주 5일차@MBC게임▶이스트로 2대3 MBC게임1세트 신재욱(프, 5시) 승 이재호(테, 11시)2세트 신대근(저, 9시) 승 김태훈(저, 3시)3세트 박상우(테, 12시) 승 염보성(테, 7시)4세트 신희승(테, 1시) 승 박수범(프, 7시)5세트 신희승(테, 9시) 승 염보성(테, 5시)MBC게임 염보성이 신희승의 2스타-레이스에 극심한 피해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2스타 역레이스로 대박 이득을 얻으며 팀 승리를 지켜냈다.염보성은 앞마당을 가져가며 차분히 시작했다. 하지만 신희승의 머린도 없이 올린 2스타포트-레이스에 일꾼 다수를 잃으며 위기에 몰렸다. 신희승은 11시에 두 곳과 앞마당에 확장을 가져가며 경기를 더욱 유리
지난 시즌 저그전 때문에 바닥까지 떨어졌던 김명운이 드디어 저그전을 극복한 모습이다. 김명운은 웅진 에이스로서 자리매김하는 데 성공했다.Q 다승 선두가 된 소감은. A 일단 다승 선두라고 하니 기쁘긴 하다. 하지만 리그를 시작한 지 얼마 안됐고 지난 시즌에도 초반에 잘하다가 후반에 급격하게 무너졌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있다. Q 팀이 연패 후 연승을 달리고 있다. A 비시즌 기간 동안 변화를 시도했던 것이 이제야 빛을 발하는 것 같다. Q 김명운의 승리가 팀의 승리로 이어진다. A 내가 우리 팀과 궁합이 잘 맞는 것 같다. 왜 그런지 이유는 잘 알 수 없지만 계속 그런 패턴이 반복되니 신기하기도 하다. 요즘은 경기를 하는
웅진 윤용태가 프로리그 5연승을 이어가며 ‘프로리그 사나이’ 면모를 갖췄다. 양대 개인리그에서 모두 탈락했지만 프로리그에서 맹활약 하고 있는 윤용태와 인터뷰를 정리했다.Q 프로리그 5연승을 거둔 소감은. A 아쉽게 개인리그도 모두 탈락했기 때문에 정말 슬픈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 그래도 프로리그에 매달려 열심히 한 성과가 나오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 Q 문글레이브에서 프로토스가 자주 출전하지 않았는데. A 문글레이브를 많이 해본 상황이 아니라 프로토스에게 좋은지 좋지 않은지는 잘 몰랐다. 사실 상대가 테란인 것을 확신하고 나왔고 연습 때도 승률이 좋았기 때문에 승리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Q 그래도 쉽게 승리를 거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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