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김구현은 삼성전자 이성은을 2대0으로 완파하고 나서 마음이 불편할 뻔했다. 친분이 있던 선수를 꺾었기 때문. 그러나 이성은이 먼저 와서 악수를 청하는 등 좋은 매너를 선보여 편했다고 한다. 김구현은 "이성은 선배가 쿨하게 대해줘서 고마웠다. 이 기운을 받아 국가대표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Q 이성은과의 경기 어땠나.A 쉽게 이긴 것 같아서 마음 편했다. 이성은이 눈수술을 해서 선글래스를 끼고 나와서 유닛이 잘 안보였던 것 같았다.Q 요즘은 어떻게 지내나.A WCG와 STX컵이 있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새로 나오는 맵도 연습할 예정이다.Q 휴가 때는 뭐했나.A 명절 기간을 제외하고 7개월만에 받은 휴가다. 10일 가량 휴가였
2009-08-12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24강▶김구현 2대0 이성은1세트 김구현(프, 9시) 승 이성은(테, 3시)2세트 김구현(프, 1시) 승 이성은(테, 5시)'뽑고 또 뽑고!'STX 김구현이 왕성한 생산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 이성은의 정면을 수 차례 두드린 끝에 승리했다.김구현은 이성은과의 경기에서 초반 견제가 제대로 통하지 않았지만 확장 기지를 적절한 타이밍에 가져가면서 자원 싸움을 끌고 갔다. 이성은보다 확장 기지가 적은 타이밍도 있었지만 김구현은 질럿과 드라군 비율을 맞춰가며 이성은의 진출을 막았다.김구현은 인구수가 140까지 차자 계속 병력을 뽑으면서 맞대결을 유도했다. 이성은이 강력한 방어선을 구축했지만 김구현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24강▶김구현 1-0 이성은1세트 김구현(프, 9시) 승 이성은(테, 3시)STX 소울 김구현이 초반부터 삼성전자 이성은을 괴롭히면서 승리했다.김구현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24강 1세트에서 이성은의 손발을 묶으며 낙승을 거뒀다.김구현은 초반 개스 러시를 두 번이나 성공하면서 이성은이 개스 채취를 하지 못하도록 강제했다. 이후 김구현은 드라군 5기를 모아 이성은의 입구에 지어진 벙커를 일점사하면서 시간을 벌었다. 앞마당과 7시까지 가져간 김구현은 질럿과 드라군을 모아 이성은의 입구를 두드렸고 1시 커맨드 센터까지 공략하
경남STX컵에서 파죽의 3연승을 달리고 있는 이스트로가 12일 '어린 괴물'이 버티고 있는 KT의 아성마저도 무너뜨릴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이스트로는 경남STX컵이 시작된 뒤 3연승을 내달리고 있다. 11위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4개3으로 신승한 뒤 MBC게임과 웅진을 연파하며 프로리그 7위 KT와 대결을 펼친다. 그동안 이스트로는 신상호와 박상우, 그리고 신인 신재욱이 맹활약을 펼치며 탄탄한 전력을 보여줬다. 프로리그 막마지 힘을 내기 시작한 신상호는 이번 대회에서 홀로 5승을 거두며 팀의 중심에 섰다. 신재욱은 MBC게임을 올킬로 제압하며 '반짝 스타'가 됐고 박상우 역시 2승을 기록하고 있다. KT에는 이영호가 버티고 있어
◇AnnuL 스페셜포스 팀'신한은행컵 스페셜포스 9차 마스터리그'의 독특한 중계방식이 e스포츠 팬들의 환호를 받고 있다. 각 지역의 대표로 선발된 팀이 있는 곳에 온게임넷이 직접 찾아가 네트워크 중계를 함에 따라 지역팬들이 대표팀이 경기하는 유니넷 PC방에서 더욱 적극적으로 응원할 수 있기 때문. 12일 오후 5시 온게임넷에서 방송되는 신한은행컵 스페셜포스 9차 마스터리그 8강 A조인 ITBANK Razer(서울)와 AnnuL(춘천)의 대결에서 AnnuL이 경기를 치르는 춘천 효자동 유니넷 PC방은 그 어느 때보다 팬들의 열기로 가득했다. AnnuL의 주장인 임윤택과 김정환은 리그에서 ITBANK만 만나면 지는 징크스가 있으며 김훈은 연속 올킬을 당한
14일 낮 12시30분 '월드바투리그' 본선 개막전에 앞서 이벤트 매치 대한민국 1% 명품 몸매이자 최연소 레이싱모델로 각광받고 있는 류지혜와 스타크래프트 명해설가 김태형이 바투로 '맞짱'을 뜬다. 두뇌전략게임 바투의 글로벌 게임대회인 월드바투리그 개막전 오프닝 경기에 선수로 출전, 이벤트 매치를 벌이는 것. 두 사람의 경기는 14일 낮 12시30분 서울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벌어진다.두 사람은 모두 바투와 인연이 깊다. 류지혜는 지난 7월 초부터 '생초보' 유저가 바투를 배우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바투여신전'에 동료 레이싱모델 이지우와 함께 출연해 꾸준히 바투를 연마해 왔다. 특히 월드바투리그 해설위원인 김성룡
하이트 문성진이 박카스 스타리그 4강 상대인 박명수를 “언젠가는 넘어야 할 벽”이라며 “이번에 그 벽을 넘어보고 싶다”고 말했다.박카스 스타리그 4강에서 맞붙는 문성진과 박명수는 같은 팀 선후배 사이다. 특히 문성진은 박명수에게 많은 것들을 배우며 실력을 키워왔기 때문에 박명수가 스승이나 다름 없다. 또한 팀 저그 에이스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는 박명수가 문성진에게는 큰 벽일 수밖에 없다. 문성진은 4강 진출 직후 “팀 내에서 연습할 때 명수형을 이기는 것이 가장 힘들다”며 박명수가 까다로운 상대임을 인정했다. 문성진은 “차라리 김창희가 올라왔으면 했다”며 박명수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내기도 했다.하지만 문성
하이트 박명수가 결승에 진출해 KT 박찬수를 초대하며 클럽데이 온라인 MSL의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박명수는 현재 박카스 스타리그 2009 4강에 진출한 상태다. 12일 같은 팀 후배 문성진과 4강 경기를 치르는 박명수는 문성진을 꺾으면 생애 첫 개인리그 결승 진출에 성공한다. 지난 3월21일 로스트사가 MSL 결승전에 진출한 쌍둥이형 박찬수의 우승을 관람석에서 지켜보며 “착잡하다”고 소감을 밝힌 경험이 있는 박명수가 결승에 진출한다면 박찬수를 초대해 MSL과 정반대의 상황을 연출할 수 있게 된다.형의 우승을 기뻐하면서도 씁쓸한 표정을 감출 수 없었던 박명수는 이번에 결승전에 반드시 진출해 우승 타이틀
박명수 제압시 SK텔레콤 정명훈 이어 두번째하이트 문성진이 화승 이제동 이후 끊어진 로열로더의 꿈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문성진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09 4강전에서 팀 선배 박명수를 상대로 결승 진출을 노린다. 문성진이 이번 결승전에 올라갈 경우 완벽한 로열로드의 문턱까지 밟는다. 문성진은 이번 예선을 통과한 뒤 36강에서 프로토스 박세정과 도재욱을 각각 꺾었고 16강에서 B조에 속한 뒤 삼성전자 송병구와 화승 손찬웅 등 프로토스를 모두 꺾고 8강까지 왔다. 8강에서 같은 팀 동료인 신상문을 상대로 아무도 생각지 않았던 드롭 작전이나 올인 전략을
하이트 박명수가 자유계약 선수 대상자 가운데 가장 먼저 공식전을 치르는 영예를 안는다.하이트 박명수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09 4강전에서 팀 동료 문성진을 상대로 공식전을 치른다. 박명수는 12일부터 진행되는 FA 제도에 포함된 39명 가운데 가장 먼저 공식전을 갖는 선수로 기록된다.박명수는 2004년 KOR 시절부터 팀에 소속되어 스카이 프로리그 2004 3라운드 우승,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준우승 등 온게임넷, 하이트로 이어지는 팀의 역사와 명맥을 함께한 선수다. 프로로 오래 생활하다 보니 자유롭게 계약을 맺을 수 있는 신분까지 얻었다.FA 해당자들에게 이번 8월은 누
하이트 스파키즈가 창단 3년 2개월5일만에 또 한 명의 스타리그 결승 진출자를 배출한다.하이트 스파키즈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09 4강전에서 같은 소속 팀 박명수와 문성진이 맞대결을 펼친다. 같은 팀 간의 경기이기에 하이트는 무조건 한 명 스타리그 결승전에 진출시킨다.하이트는 네이밍 권리를 팔기 이전 온게임넷 스파키즈 시절인 2006년 신한은행 스타리그 시즌1 4강전이 열린 6월7일 한동욱이 홍진호를 3대2로 꺾으면서 결승 진출을 확정지은 바 있다. 2009년 8월12일 스타리그 결승 진출자를 무조건 배출하기 때문에 정확하게 3년2개월5일만의 쾌거다.이번 결승 진출자 후보
하이트 스파키즈의 박명수와 문성진이 소속을 떠나 개인의 명예를 위해 하루를 건다.박명수와 문성진은 8월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09 4강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5전3선승제 승부에서 승리하는 쪽은 데뷔 후 처음으로 개인리그 무대에 서는 영광을 안는다.박명수와 문성진은 이미 한 번의 다전제 승부를 펼친 바 있다. 2008년 10월18일과 23일 두 번에 걸친 승부에서 박명수가 2대1로 승리했다. 박명수는 1세트인 아테나2에서 승리한 뒤 데스티네이션에서는 문성진에게 무너졌지만 메두사를 따내면서 클럽데이 온라인 MSL 8강에 진출한 바 있다.박명수에게는 지나가는 한 번의 승부였을
2009-08-11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부문 16강▶김진우 2대1 곽한얼1세트 김진우(나, 12시) 승 곽한얼(나, 4시)2세트 김진우(나, 1시) 승 곽한얼(나, 7시)3세트 김진우(나, 1시) 승 곽한얼(나, 11시)'위너스 윈!''위너스' 김진우가 아마추어 곽한얼의 패기 넘치는 헌트리스 러시를 막아내고 8강에 진출했다.김진우는 1대1 타이를 이룬 상황에서 곽한얼이 데몬 헌터와 헌트리스를 조합한 병력으로 러시를 시도하자 당황한 듯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 그러나 곽한얼이 사냥 과정에서 에인션트 오브 워를 파괴당하면서 생산 기반 하나를 잃자 여유를 찾아가며 반격의 여지를 만들었다.김진우는 에인션트 오브 로어 2개소를 건설, 드루이드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부문 16강▶김진우 1-1 곽한얼1세트 김진우(나, 12시) 승 곽한얼(나, 4시)2세트 김진우(나, 1시) 승 곽한얼(나, 7시)"자원이 최고야!"아마추어 나이트엘프 곽한얼이 프로게이머 출신 김진우를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곽한얼은 에인션트 오브 워 1개를 동원해 사냥을 나서면서 9시에 확장 기지를 일찌감치 가져가가 자원을 채취했다. 테크트리는 김진우보다 늦었지만 서서히 맞춰갔고 자원 활성화를 통한 병력의 양에서 앞서갔다.곽한얼은 나가시 위치를 두 번째 영웅으로 선택했고 드라이어드를 주로 모으면서 김진우의 찌르기를 막아냈다.곽한얼은 김진우가 공격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부문 16강▶김진우 1-0 곽한얼1세트 김진우(나, 12시) 승 곽한얼(나, 4시)'위너스' 김진우가 아마추어 곽한얼을 상대로 프로의 위용을 선보였다.김진우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자에서 열린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부문 16강 경기에서 한 발 빠른 체제 전환을 통해 곽한얼을 제압했다.김진우는 한 발 일찍 테크트리를 올렸다. 첫 영웅으로 데몬 헌터를 생산하며 아처와 함께 신경전을 벌인 김진우는 두 번째 영웅인 나가시 위치를 한 타이밍 먼저 생산, 공세를 펼쳤다. 곽한얼이 사냥 과정에서 보조할 수 있는 건물인 에이션트 오브 워가 파괴되면서 병력 생산
웅진 윤용태가 구성훈을 2대0으로 완승을 거두고 16강에 진출했다. 윤용태는 지는 2007년 WCG 4위의 한을 씻어내듯 환상적인 컨트롤로 구성훈을 제압했다.Q 어제 패한 것을 오늘 구성훈에게 복수한 기분이다. A 마지막 남은 단체전 리그였는데 어제 너무 못했던 것 같다. 팬들이나 회사 분들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는데 준비가 부족했던 것 같다. 어제의 잘못을 인정하고 다음 시즌에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 Q 16강에서 김택용과 맞붙는데. A WCG 16강에서 김택용과 맞붙는다. (김)택용이만 이기면 무난하게 국가대표에 갈 수 있을 것 같다. 최근 김택용에게 많이 졌고 프로토스전이 좋지 않다는 이미지가 있어서 반드시 승리하고 싶다.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24강▶김윤환 2대1 도재욱1세트 김윤환(저, 3시) 승 도재욱(프, 9시)2세트 김윤환(저, 9시) 승 도재욱(프, 5시)3세트 김윤환(저, 5시) 승 도재욱(프, 11시)▶윤용태 2-0 구성훈1세트 윤용태(프, 3시) 승 구성훈(테, 9시)2세트 윤용태(프, 5시) 승 구성훈(테, 9시)'파이터 모드!'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공격 일변도의 플레이를 선보이며 화승 구성훈을 2대0으로 완파하고 16강에 올랐다.윤용태는 게이트웨이 2개소에서 병력을 쏟아냈다. 구성훈이 뒷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간 것을 확인한 윤용태는 질럿 한 기를 밀어 넣은 뒤 드라군으로 일점사를 통해 구성훈의 탱크를 한 기씩 줄였다.윤용태는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24강▶김윤환 2대1 도재욱1세트 김윤환(저, 3시) 승 도재욱(프, 9시)2세트 김윤환(저, 9시) 승 도재욱(프, 5시)3세트 김윤환(저, 5시) 승 도재욱(프, 11시)▶윤용태 1-0 구성훈1세트 윤용태(프, 3시) 승 구성훈(테, 9시)"뚫어!"웅진 윤용태가 화승 구성훈을 상대로 강공을 퍼부으며 낙승했다.윤용태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에서 초반 드라군 러시를 성공시킨 뒤 앞마당과 1시 확장 기지를 가져간 뒤 질럿과 드라군만으로 정면 돌파를 성공하며 1세트를 따냈다. 윤용태는 초반에 생산한 4기의 드라군으로 구성훈의 탱크를 일점사
STX 김윤환이 도재욱을 꺾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김윤환은 MSL에서도 4강에 오르는 등 최근 최고의 기세로 개인리그에서 명성을 떨치고 있다.Q 승리한 소감은.A 준비를 하루 정도 했는데 승리해 기분이 좋다. 내일 모레 있을 MSL 전에 방송 경기 감을 잡을 수 있어서 굉장히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한다. Q 3경기 연속 9드론 전략을 사용했는데. A 연습을 많이 못한데다 스타일 변화를 주기 위해 초반에 끝내는 모습을 자주 선보인 것뿐이다.그리고 지금 프로토스 트렌드가 9드론이나 드롭이 잘 통하는 시기라고 생각한다.Q 국가대표가 된 적이 한번도 없는데. A 아직 16강이라 잘 모르겠고 4강 정도 올라가면 왠지 국가 대표라는 생각이 들 것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24강▶김윤환 2대1 도재욱1세트 김윤환(저, 3시) 승 도재욱(프, 9시)2세트 김윤환(저, 9시) 승 도재욱(프, 5시)3세트 김윤환(저, 5시) 승 도재욱(프, 11시)"자원에 장사 없다!"STX 소울 김윤환이 초반 전략이 통하면서 자원 우위를 가져간 뒤 저그 특유의 소모전을 선보이면서 도재욱을 꺾고 16강에 진출했다.김윤환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24강 도재욱과의 경기에서 초반 럴커 전진을 통해 넥서스를 파괴했고 이후 물량전으로 전환, 도재욱의 자원줄을 끊고 대승을 거뒀다.김윤환은 9드론 스포닝풀 이후 저글링을 생산하며 도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1
MBC, 왜 LCK 결승 중계 선택했을까
2
'케리아' 류민석, "리센느와 챌린지 찍은 소감은요"
3
[LPL 돋보기] 도장깨기 중인 IG, 패자 결승...롤드컵 선발전 확정
4
전용준-이현우-정노철, 스포티비 AG 중계진 합류
5
한국과 AG LoL 평가전 갖는 美, 로스터 발표
6
스쿨리그 팀 합류한 LCK AS, 12일 개막
7
한국과 AG 평가전 치르는 베트남, '디레이' 주목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