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24강▶김윤환 1-1 도재욱1세트 김윤환(저, 3시) 승 도재욱(프, 9시)2세트 김윤환(저, 9시) 승 도재욱(프, 5시)"막으면 이겨!"SK텔레콤 도재욱이 김윤환의 체제를 일찌감치 간파한 뒤 방어에 전력하며 손쉽게 승리했다.도재욱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24강 STX 김윤환과의 경기에서 철통같은 방어 라인을 구축한 뒤 견제 플레이를 통해 승리를 챙겼다.도재욱은 김윤환이 1세트와 비슷한 초반 운영을 펼치는 것을 확인했다. 질럿으로 러시를 시도했다가 커세어로 오버로드를 잡기 위해 나가던 도재욱은 김윤환이 럴커 2기와 저글링
2009-08-11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24강▶김윤환 1-0 도재욱1세트 김윤환(저, 3시) 승 도재욱(프, 9시)"드롭이 최고야!"STX 소울 김윤환이 지능적인 드롭 작전을 통해 SK텔레콤 도재욱을 꺾고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김윤환은 9드론 저글링 러시를 기획했으나 도재욱이 캐논으로 방어하자 앞마당에 해처리를 폈고 히드라리스크덴을 올렸다. 도재욱의 커세어를 확인한 김윤환은 본진과 앞마당에 히드라리스크 소수를 배치한 뒤 11시와 7시 지역에 2기씩 이동시켰다.오버로드의 수송 업그레이드를 개발한 김윤환은 11시 지역 오버로드를 잃기는 했지만 7시 지역에 남겨 놓은 오버로드에 럴커 2기를 태워 도재욱의 앞마당 자원 채취를
경남 STX컵에서 이스트로의 기세가 무섭다. 이스트로가 위메이드와 MBC게임을 잡아낸 데 이어 웅진까지 꺾으며 파죽지세를 올리고 있다. 특히 신상호는 STX컵 5연승을 달리며 최고의 모습을 선보였다.Q 승리한 소감은. A 5연승이라고 하니 얼떨떨하다. 처음 위메이드를 이기고 나서는 별다른 감회가 없었는데 막상 오늘 승리하고 나니 계속 승리해 우승을 하고 싶은 생각이 강하게 든다. Q 신재욱이 올킬을 기록했는데. A 굉장히 기분이 좋았다. (신)재욱이가 인터뷰에서 “상호형을 이기고 주전을 차지하겠다”고 말을 했더라. 전에도 말했듯 나는 같은 팀 내 프로토스가 정말 잘해서 치고 올라와 내가 불안함을 느끼는 것이 나에게 도움이 된다
2009-08-10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본선 3회차▶웅진 2대4 이스트로1세트 정종현(테, 1시) 승 박상우(테, 7시)2세트 김승현(프, 11시) 승 박상우(테, 7시3세트 김승현(프, 11시) 승 신대근(저, 5시)4세트 김승현(프, 9시) 승 신상호(프, 3시)5세트 김명운(저, 5시) 승 신상호(프, 1시)6세트 윤용태(프, 7시) 승 신상호(프, 5시)‘5연승!’신상호가 다크 템플러 드롭을 통해 웅진 윤용태를 격파하면서 이스트로의 3연승을 확정지었다. 신상호는 이번 대회에서 5전 전승을 기록했다.신상호는 프로브 정찰을 통해 윤용태가 뒷마당 확장 기지를 먼저 가져가는 것을 확인했다. 신상호는 테크트리를 가파르게 올리면서 다크 템플러 드롭을 준비했다. 신상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본선 3회차▶웅진 2-3 이스트로1세트 정종현(테, 1시) 승 박상우(테, 7시)2세트 김승현(프, 11시) 승 박상우(테, 7시3세트 김승현(프, 11시) 승 신대근(저, 5시)4세트 김승현(프, 9시) 승 신상호(프, 3시)5세트 김명운(저, 5시) 승 신상호(프, 1시)‘다이내믹!’이스트로 신상호가 다양한 공격 방법을 총동원해 웅진 김명운을 꺾으며 2킬을 달성했다.신상호는 게이트웨이를 일찌감치 2개소를 지어 질럿으로 러시를 시도했다. 질럿 3기로 공격을 시작한 신상호는 김명운의 앞마당 해처리를 취소하도록 강제했고 질럿을 입구에 배치하며 저글링 공격도 막아냈다. 신상호는 질럿 정찰을 통해 9시 몰래 확장 기지를 확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본선 3회차▶웅진 2-2 이스트로1세트 정종현(테, 1시) 승 박상우(테, 7시)2세트 김승현(프, 11시) 승 박상우(테, 7시3세트 김승현(프, 11시) 승 신대근(저, 5시)4세트 김승현(프, 9시) 승 신상호(프, 3시)드라군 한 기가 승부를 갈랐다.프로토스 유저 사이에서 ‘바보’로 알려지며 구박 덩어리로 전락한 드라군 한 기에 의해 승부가 갈리는 경기가 연출됐다.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웅진 김승현과 이스트로 신상호의 경기에서 드라군 한 기에 의해 승부가 갈렸다.김승현과 신상호는 같은 빌드 오더로 경기를 시작했다. 게이트웨이 2개소와 리버 테크트리를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본선 3회차▶웅진 2-1 이스트로1세트 정종현(테, 1시) 승 박상우(테, 7시)2세트 김승현(프, 11시) 승 박상우(테, 7시3세트 김승현(프, 11시) 승 신대근(저, 5시)‘저그도 문제 없어!’웅진 프로토스 김승현이 이스트로의 저그 에이스 신대근마저 꺾으면서 2연승을 달렸다.2세트에 나서 박상우를 꺾은 김승현은 신대근과의 경기에서도 안정적인 경기운영을 통해 다시 승리했다.김승현은 신대근의 초반 저글링 러시를 두 차례나 막아내면서 앞마당을 가져갔다. 신대근이 드론 대신 테크트리를 급속도로 올리면서 생산한 뮤탈리스크도 캐논과 아콘으로 절묘하게 막아낸 김승현은 저그와 확장 타이밍을 비슷하게 맞추면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본선 3회차▶웅진 1-1 이스트로1세트 정종현(테, 1시) 승 박상우(테, 7시)2세트 김승현(프, 11시) 승 박상우(테, 7시웅진 김승현이 이스트로 박상우의 탄탄한 방어선을 아비터로 돌파하며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김승현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본선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두 번째 주자로 출전, 박상우를 격파했다.김승현은 중반까지 불리하게 끌려 다녔다. 리버 드롭을 준비했지만 서플라이 디폿도 깨뜨리지 못했고 터렛 2개를 파괴한 것이 전부였다. 다행히 리버는 살아 돌아갔지만 박상우가 마음 놓고 확장 기지를 가져가도록 허락했다. 또
◆경남 STX컵 마스터즈 2009 본선 3회차▶이스트로 1-0 웅진1세트 박상우(테, 7시) 승 정종현(테, 1시)이스트로 박상우가 정종현의 벌처 압박에 대비해 탱크를 일찌감치 생산하며 1승을 먼저 가져갔다.박상우는 앞마당을 가져간 뒤 3팩토리 체제를 완성했다. 이 중 하나에는 에드온을 붙여 탱크를 생산하기 시작했다. 반면 정종현은 일꾼 숫자를 한정한 뒤 4팩토리까지 올려 벌처 러시를 감행했다. 첫 공격에서는 박상우가 불리해보였다. 일꾼을 동원해 수비를 할 수밖에 없었고 정종현의 배럭에 진출로도 막혔기 때문이다. 하지만 박상우는 일꾼 소모를 최소한으로 줄이고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박상우는 탱크를 꾸준히 모아 중앙으로 진출하기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를 뒤흔들고 있는 이스트로의 돌풍이 계속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스트로는 10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에서 웅진 스타즈와 일전을 치른다. 이스트로는 지난 3일과 5일 위메이드 폭스와 MBC게임 히어로를 각각 무너뜨리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10위였던 이스트로가 11위를 기록한 위메이드를 꺾은 일은 이변이 아니라 당연한 일이라 하더라도 9위였고 불과 2년전만해도 프로리그 통합 챔피언에 올랐던 MBC게임 히어로를 제압한 일은 이변이나 파란이라는 수식어가 붙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다.더욱 놀라운 사실은 M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24강▶허영무 2대0 김준엽1세트 허영무(프, 3시) 승 김준엽(테, 9시)2세트 허영무(프, 9시) 승 김준엽(테, 1시)▶이영호 2대0 최지훈1세트 이영호(테, 3시) 승 최지훈(저, 9시)2세트 이영호(테, 5시) 승 최지훈(저, 9시)"나도 레이스 쓸 줄 안다!"KT 이영호가 신상문을 연상시키는 레이스 컨트롤을 앞세워 저그 최지훈을 꺾고 16강에 올랐다.이영호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24강 경기 2세트에서 현란한 레이스 컨트롤과 방어 능력을 앞세워 2대0으로 승리했다.이영호는 입구를 막아 놓은 뒤 2개의 스타포트를 건설, 레이스를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24강▶허영무 2대0 김준엽1세트 허영무(프, 3시) 승 김준엽(테, 9시)2세트 허영무(프, 9시) 승 김준엽(테, 1시)▶이영호 1-0 최지훈1세트 이영호(테, 3시) 승 최지훈(저, 9시)'바이오닉만으로 오케이!'KT 이영호가 바이오닉 병력에 자원을 모두 투여하면서 저그 최지훈을 상대로 압승을 거뒀다.이영호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24강 경기에서 바이오닉 병력을 쏟아내고 낙승을 거뒀디.이영호는 초기 진출한 한 부대의 바이오닉 병력이 최지훈의 7시 해처리를 깨뜨리면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고 이후 진출한 두 번째 병력과 합류하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24강▶허영무 2대0 김준엽1세트 허영무(프, 3시) 승 김준엽(테, 9시)2세트 허영무(프, 9시) 승 김준엽(테, 1시)"흔들기 성공!"삼성전자 허영무가 신예 김준엽을 상대로 다크 템플러 드롭을 성공시키면서 낙승을 거두고 16강에 진출했다.허영무는 질럿과 드라군을 소수만 생산한 뒤 다크 템플러 드롭을 준비했다. 시타델 오브 아둔과 로보틱스를 동시에 건설한 뒤 셔틀을 생산한 허영무는 다크 템플러 두 기를 셔틀에 태워 상대 진영으로 날아갔다.허영무는 다크 템플러를 드롭했다가 김준엽이 스캔을 활용하자 다시 태우면서 스캔을 허비하도록 만들었다. 다시 다크 템플러를 내린 허영무는 김준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24강▶허영무 1-0 김준엽1세트 허영무(프, 3시) 승 김준엽(테, 9시)삼성전자 허영무가 장기전 끝에 특유의 힘싸움을 발판 삼아 위메이드 연습생 김준엽을 제압하고 첫 세트를 승리로 장식했다.허영무는 초반 드라군 푸시를 통해 김준엽을 위축시킨 뒤 앞마당과 1시 확장을 차례로 가져가며 힘을 비축했다. 별 다른 견제 플레이 없이 테란의 벌처 기습을 막아낸 허영무는 아비터를 갖추며 12시와 1시까지 모두 넥서스를 건설했다. 허영무는 김준엽이 나올 생각을 하지 않자 질럿과 드라군, 하이템플러를 본진에 리콜하면서 공격을 시도했다. 첫 리콜은 큰 소득을 얻지 못했으나 하영무는 정면으로
◇14일 월드바투리그 개막식에 출전하는 미녀 프로기사 박지은.세계 최고의 두뇌 플레이어를 가린다.바둑을 현대적으로 변형한 두뇌전략게임 바투의 글로벌 게임대회인 월드바투리그(총상금 3억 원, 우승상금 1억 5천만 원)가 8월 14일 오후 1시 16강 개막전을 시작으로 2달여 간의 대장정에 오른다. 이번 본선에는 그 동안 온오프라인 예선 관문을 통과한 한국과 중국의 16명 선수가 출전해, 16강 조별 풀리그, 8강~결승 토너먼트를 통해 세계 최고의 두뇌 플레이어를 뽑을 예정이다. 14일 개막전에서는 B조, C조 경기가 각각 1경기씩 벌어질 예정. B조에서는 아마 시드전(비프로기사 대상 본선 진출자 선발전) 우승자 손창호와 프로기사 중 최다
SK텔레콤 T1 프로게임단의 전 코치였던 박용욱이 해설위원으로 첫 발을 내딛는다. 오는 8월10일부터 전세계 게이머들이 자웅을 겨루는 게임 축제 'WCG 2009 한국대표선발전'에서 전용준 캐스터, 김태형 해설위원과 함께 진행을 맡았다. WCG 2009 한국대표선발전은 오는 8월10일부터 8월30일까지 3주 동안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중계된다. 특히 박용욱 해설위원이 진행을 맡은 스타크래프트 부문은 10일부터 20일까지 24강부터 8강이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 오후 1시, 24일부터 27일까지 매일 오후 6시30분, 4강이 29일 오후 2시30분과 6시30분, 결승전이 30일 오후 2시30분에, 3, 4위전이 오후 6시30분에 각각 방
SK텔레콤 T1 선수단이 3년만에 광안리의 주인임을 증명했다. 1100일이 넘는 기간 동안 와신상담한 팀은 주축 선수를 모두 물갈이하면서 새로운 얼굴들을 스타 플레이어로 앞세워 우승을 차지했다. 새로운 팀으로 거듭났지만 SK텔레콤은 2006년 마지막 우승때와 모토가 같았다. T1이라는 이름처럼 팀이 하나가 되는, 단결된 팀워크를 앞세워 우승을 탈환했다. Q 우승 소감은.A 정명훈=팀에 들어온 이후 처음으로 우승해서 기쁘다. 부산이 고향이라 가족들이 많이 오셨는데 그 앞에서 우승해서 더욱 기쁘다. 동료와 코칭스태프가 힘을 모아 우승했다. 오늘을 잊지 못할 것 같다.A 임요환=오늘 우승까지 프로리그에서 다섯 번 우승했다. 모든 결승전
2009-08-09
SK텔레콤 T1이 1107일만에 광안리 왕좌를 되찾았다. SK텔레콤은 8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결승전 2차전에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화승 오즈를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전날 4대0으로 화승을 셧아웃시켰던 SK텔레콤은 2차전에서도 1세트와 2세트에서 승리를 따내며 기분좋게 경기를 시작했다. 1세트에 출전한 김택용이 상대 본진에 게이트웨이를 소환하는 전략으로 신예 김태균을 물리쳤고 2세트에 출전한 박재혁이 상대 에이스 이제동을 물리치며 우승에 한걸음 다가섰다.하지만 SK텔레콤은 고인규와 정영철이 연달아 패하며 분위기가 한풀 꺾였다. 세트 스코어 2대2 동점인 상
2009-08-08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결승전 2차전▶SK텔레콤 4-3 화승1세트 김택용(프, 3시) 승 김태균(프, 9시)2세트 박재혁(저, 5시) 승 이제동(저, 9시)3세트 고인규(테, 5시) 승 손찬웅(프, 11시)4세트 정영철(저, 1시) 승 박준오(저, 7시)5세트 정명훈(테, 5시) 승 구성훈(테, 7시)6세트 도재욱(프, 1시) 승 손주흥(테, 7시)7세트 정명훈(테, 3시) 승 이제동(저, 11시)'광안리는 SK텔레콤 땅'SK텔레콤 정명훈이 엇박자 머린 SCV 공격으로 화승 이제동을 물리치고 팀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우승을 확정했다. 정명훈은 빠르게 SCV를 맵의 중앙으로 이동시킨 뒤 배럭스를 건설했다. 본진에서도 배럭스를 건설한 정명훈은 이제동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결승전 2차전▶SK텔레콤 3-3 화승1세트 김택용(프, 3시) 승 김태균(프, 9시)2세트 박재혁(저, 5시) 승 이제동(저, 9시)3세트 고인규(테, 5시) 승 손찬웅(프, 11시)4세트 정영철(저, 1시) 승 박준오(저, 7시)5세트 정명훈(테, 5시) 승 구성훈(테, 7시)6세트 도재욱(프, 1시) 승 손주흥(테, 7시)'에결 가자'화승 손주흥이 SK텔레콤 도재욱의 끊임없는 지상군 공격을 모조리 막아내며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 손주흥은 탱크를 생산한 뒤 앞마당 확장기지를 확보했다. 자원을 활성화시킨 손주흥은 팩토리를 한순간에 늘리며 빠른 타이밍 공격을 시도했다. 도재욱의 방어에 타이밍 공격이 무위로 돌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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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왜 LCK 결승 중계 선택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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