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7 서머 스플릿 2라운드 아프리카 프릭스와 SK텔레콤 T1의 경기가 열렸다.승리 후 단독 MVP로 선정된 아프리카 미드 라이너 '쿠로' 이서행이 무대 위 대형 스크린을 바라보고 있다.
2017-07-15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7 서머 스플릿 2라운드 아프리카 프릭스와 SK텔레콤 T1의 경기가 열렸다. 아프리카 미드 라이너 '쿠로' 이서행이 승리를 거둔 뒤 조계현 코치와 손을 맞잡은 채 만족스러운 표정을 하고 있다.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7 서머 스플릿 2라운드 아프리카 프릭스와 SK텔레콤 T1의 경기가 열렸다. 아프리카가 승리를 거두자 조계현 코치가 부스 안으로 들어와 서포터 '투신' 박종익과 손뼉을 맞추고 있다.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7 서머 스플릿 2라운드 아프리카 프릭스와 SK텔레콤 T1의 경기가 열렸다.아프리카가 승리를 거두자 톱 라이너 '마린' 장경환이 '스피릿' 이다윤을 향해 활짝 웃고 있다.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7 서머 스플릿 2라운드 아프리카 프릭스와 SK텔레콤 T1의 경기가 열리고 있다.아프리카 원거리 딜러 '크레이머' 하종훈이 연습 도중 자신감에 찬 듯 미소를 보이고 있다.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7 서머 스플릿 2라운드 아프리카 프릭스와 SK텔레콤 T1의 경기가 열리고 있다.SK텔레콤 톱 라이너 '운타라' 박의진이 2세트에 교체 출전했다.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7 서머 스플릿 2라운드 아프리카 프릭스와 SK텔레콤 T1의 경기가 열리고 있다.경기가 시작되기 전 아프리카 미드 라이너 '쿠로' 이서행이 부스 반대편을 바라보고 있다.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7 서머 스플릿 2라운드 아프리카 프릭스와 SK텔레콤 T1의 경기가 열리고 있다.경기가 시작되기 전 SK텔레콤 톱 라이너 '후니' 허승훈이 '피넛' 한왕호의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다.
성남FC 김정민이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2연속 우승과 더불어 통산 3회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김정민은 15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강성훈과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7 시즌1 결승전을 펼쳤다.다.총 3회 우승, 연속 2회 우승을 노리는 디펜딩 챔피언 성남FC 김정민과 2연속 결승전 진출 에 성공한 강성훈이 지난 시즌에 이어 또 다시 결승전에서 다시 만났다.김정민은 1세트 시작과 함께 선취골을 넣으며 좋은 출발을 했다. 김정민은
15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7 시즌1 결승전이 열렸다.총 3회 우승, 연속 2회 우승을 노리는 디펜딩 챔피언 성남FC 김정민과 2연속 결승전 진출 에 성공한 강성훈이 지난 시즌에 이어 또 다시 결승전에서 다시 만났다.김정민이 1, 2세트 연속 승리를 따내며 매치 포인트를 만들었다. 3세트 전반을 0대0으로 마친 김정민은 후반전 득점에 성공하고 두 손을 번쩍 들었다.
15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7 시즌1 결승전이 열렸다.총 3회 우승, 연속 2회 우승을 노리는 디펜딩 챔피언 성남FC 김정민과 2연속 결승전 진출 에 성공한 강성훈이 지난 시즌에 이어 또 다시 결승전에서 다시 만났다.1세트 3대0 승리를 따낸 김정민이 2세트 후반 선취골을 넣으며 1대0 승리를 따냈다.세트 스코어 2대0으로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우승에 바짝 다가선 김정민이 미소를 지었다.
15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7 시즌1 결승전이 열렸다.총 3회 우승, 연속 2회 우승을 노리는 디펜딩 챔피언 성남FC 김정민과 2연속 결승전 진출 에 성공한 강성훈이 지난 시즌에 이어 또 다시 결승전에서 다시 만났다.1세트 3대0으로 승리를 선취한 김정민이 휴식 시간 내내 초조한 모습으로 2세트 시작을 기다렸다.
15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7 시즌1 결승전이 열렸다.총 3회 우승, 연속 2회 우승을 노리는 디펜딩 챔피언 성남FC 김정민과 2연속 결승전 진출 에 성공한 강성훈이 지난 시즌에 이어 또 다시 결승전에서 다시 만났다.1세트 시작과 함께 선취골을 넣은 김정민이 이후 연속골을 넣으며 3대0으로 승리를 선취했다. 골을 넣은 김정민이 주먹을 쥐었다.
15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7 시즌1 결승전이 열렸다.총 3회 우승, 연속 2회 우승을 노리는 디펜딩 챔피언 성남FC 김정민과 2연속 결승전 진출 에 성공한 강성훈이 지난 시즌에 이어 또 다시 결승전에서 다시 만났다.전수형 아나운서가 무대에 올라 결승전에 오른 두 선수의 스쿼드와 전력 분석을 했다.
15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7 시즌1 결승전이 열렸다.총 3회 우승, 연속 2회 우승을 노리는 디펜딩 챔피언 성남FC 김정민과 2연속 결승전 진출 에 성공한 강성훈이 지난 시즌에 이어 또 다시 결승전에서 다시 만났다.김정민과 강성훈이 무대에 올라 우승 각오를 밝히며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2017 결승전의 첫 경기가 시작됐다.
15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7 시즌1 결승전이 열렸다.총 3회 우승, 연속 2회 우승을 노리는 디펜딩 챔피언 성남FC 김정민과 2연속 결승전 진출 에 성공한 강성훈이 지난 시즌에 이어 또 다시 결승전에서 다시 만났다.성남FC 마스코트 까비와 까오가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결승전 현장을 찾아 김정민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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