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3라운드 진에어 그린윙스와 SK텔레콤 T1의 경기가 열리고 있다.진에어 이병렬과 김유진이 3세트에 출전한 조성주의 경기를 화면으로 지켜보고 있다.
2016-06-26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3라운드 진에어 그린윙스와 SK텔레콤 T1의 경기가 열리고 있다.1세트 선봉으로 나선 박령우가 이병렬에게 패하자 SK텔레콤 코칭스태프들의 표정이 어두워졌다.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3라운드 진에어 그린윙스와 SK텔레콤 T1의 경기가 열리고 있다.1세트에 선봉으로 출전해 박령우를 상대로 승리를 따낸 이병렬이 경기 후 물을 마시고 있다.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3라운드 진에어 그린윙스와 SK텔레콤 T1의 경기가 열리고 있다.4세트 출전이 예정된 진에어 김도욱이 핫팩으로 손을 녹이고 있다.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3라운드 진에어 그린윙스와 SK텔레콤 T1의 경기가 열리고 있다.1세트에 선봉으로 출전해 박령우를 상대로 승리를 따낸 이병렬이 부스 밖으로 나와 팀원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3라운드 진에어 그린윙스와 SK텔레콤 T1의 경기가 열리고 있다.선봉으로 나선 이병렬이 승기를 잡자 진에어 선수들이 박수를 치며 좋아하고 있다.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가 열렸다.프로리그 3라운드 초반 중위권 경쟁을 펼치고 있는 삼성 갤럭시와 아프리카 프릭스가 대결했다.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아프리카가 삼성을 세트 스코어 3대2로 꺾고 시즌 두 번째 승리를 챙겼다.
2016-06-25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가 열렸다.프로리그 3라운드 초반 중위권 경쟁을 펼치고 있는 삼성 갤럭시와 아프리카 프릭스가 대결했다.아프리카 선수 최고령 테란 최지성(오른쪽)과 경기를 마친 한이석이 경기석 입구에 서서 전략을 짜고 있다.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가 열렸다.프로리그 3라운드 초반 중위권 경쟁을 펼치고 있는 삼성 갤럭시와 아프리카 프릭스가 대결했다.아프리카 선수단이 승리를 거둔 팀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기 위해 밝은 얼굴로 벤치에서 모두 일어났다.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가 열렸다.프로리그 3라운드 초반 중위권 경쟁을 펼치고 있는 삼성 갤럭시와 아프리카 프릭스가 대결했다.세트 승리를 주고 받으며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가운데 아프리카 저그 이원표가 기록지를 유심히 살피고 있다.세트 스코어 2대2가 되자 아프리카는 이원표를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시켰다.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가 열렸다.프로리그 3라운드 초반 중위권 경쟁을 펼치고 있는 삼성 갤럭시와 아프리카 프릭스가 대결했다.1세트에 출전해 아프리카 서성민을 꺾은 삼성 에이스 프로토스 백동준(오른쪽)이 동료들을 바라보며 승리 비결을 말하고 있다.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가 열렸다.프로리그 3라운드 초반 중위권 경쟁을 펼치고 있는 삼성 갤럭시와 아프리카 프릭스가 대결했다.4세트에 출전한 삼성 테란 노준규가 재미있는 모습으로 하품을 하고 있다.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가 열렸다.지난 19일 아프리카전에서 3라운드 첫 승리를 올린 CJ 엔투스와 첫승을 노리는 MVP가 대결했다.MVP가 김기용, 고병재, 김동원 3테란의 활약으로 세트 스코어 CJ를 3대0으로 완파했다.3라운드 첫 승리를 거둔 MVP가 코치로 첫 경기를 치른 김효종 코치(가운데)와 함께 포즈를 취했다.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가 열렸다.지난 19일 아프리카전에서 3라운드 첫 승리를 올린 CJ 엔투스와 첫승을 노리는 MVP가 대결했다.3세트에 출전한 MVP 테란 김동원이 바이오닉 병력과 의료선을 활용한 빠른 견제로 CJ 이재선을 꺾었다.김동원이 세트 스코어 3대0 완승을 확정짓고 동료들과 힘차게 손뼉을 맞췄다.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가 열렸다.지난 19일 아프리카전에서 3라운드 첫 승리를 올린 CJ 엔투스와 첫승을 노리는 MVP가 대결했다.CJ가 1, 2세트 연속 패배를 당한 상황에서 저그 신희범이 4세트 출전을 위해 경기석에 들어가 개인 장비를 설치했다.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가 열렸다.지난 19일 아프리카전에서 3라운드 첫 승리를 올린 CJ 엔투스와 첫승을 노리는 MVP가 대결했다.2세트에 출전한 MVP 테란 고병재가 CJ 프로토스 장민철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들었다.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가 열렸다.지난 19일 아프리카전에서 3라운드 첫 승리를 올린 CJ 엔투스와 첫승을 노리는 MVP가 대결했다.2세트에 출전한 MVP 테란 고병재가 CJ 프로토스 장민철의 거신-사도 대규모 병력을 막아내며 승리를 따냈다.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든 고병재가 눈을 질끈 감고 미소를 지었다.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가 열렸다.지난 19일 아프리카전에서 3라운드 첫 승리를 올린 CJ 엔투스와 첫승을 노리는 MVP가 대결했다.CJ 에이스 김준호에 이어 2세트에 출전한 장민철까지 2연패를 당하자 저그 한지원이 두 손으로 머리를 부여잡았다.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가 열렸다.지난 19일 아프리카전에서 3라운드 첫 승리를 올린 CJ 엔투스와 첫승을 노리는 MVP가 대결했다.시즌 5연패를 기록하고 있는 MVP 첫 주자 테란 김기용이 개인통산 프로리그 100승을 노리는 CJ 에이스 김준호를 꺾고 시즌 첫 승리를 따냈다.승리를 거둔 김기용이 벤치의 동료들을 바라보며 배시시 웃고 있다.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가 열렸다.지난 19일 아프리카전에서 3라운드 첫 승리를 올린 CJ 엔투스와 첫승을 노리는 MVP가 대결했다.시즌 5연패를 기록하고 있는 MVP 첫 주자 테란 김기용이 개인통산 프로리그 100승을 노리는 CJ 에이스 김준호를 꺾고 시즌 첫 승리를 따냈다.승리를 거둔 김기용이 벤치로 달려와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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