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란의 혁명' 이신형이 한국에서 8년 만에 열린 IEM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신형은 18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실내체육관 특설 무대에서 열린 IEM(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시즌11 경기(이하 IEM 경기) 스타크래프트2 결승전에 출전, 프로토스 김대엽을 세트 스코어 4대0으로 꺾었다.완벽한 경기를 선보이며 IEM 경기 우승을 차지한 이신형이 화려한 조명을 받으며 우승 트로피를 번쩍 들었다.
2016-12-18
'테란의 혁명' 이신형이 한국에서 8년 만에 열린 IEM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신형은 18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실내체육관 특설 무대에서 열린 IEM(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시즌11 경기(이하 IEM 경기) 스타크래프트2 결승전에 출전, 프로토스 김대엽을 세트 스코어 4대0으로 꺾었다.완벽한 경기를 선보이며 IEM 경기 우승을 차지한 이신형이 우승 트로피를 가슴에 안았다.
18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이하 IEM) 시즌11 경기가 열렸다. 많은 코스튬 플레이어들이 현장에 방문해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그 중 오버워치의 메르시와 디바 코스프레가 눈길을 끌었다.
18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실내체육관 특설 무대에서 IEM(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시즌11 경기(이하 IEM 경기) 결승전이 열렸다.IEM 경기 스타2 부문 결승전에 진출한 테란 이신형(왼쪽)과 프로토스 김대엽이 우승 트로피를 사이에 두고 섰다.
LW 레드는 18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이하 IEM) 시즌11 경기 오버워치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후 LW 레드는 팬미팅 시간을 가져 팬들과 기쁨을 나눴다. LW 레드와의 팬미팅을 위해 많은 팬들이 줄지어 섰다.
LW 레드는 18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이하 IEM) 시즌11 경기 오버워치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후 LW 레드는 팬미팅 시간을 가져 팬들과 기쁨을 나눴다. LW 레드의 '메코' 김태홍이 두 눈을 부릅뜬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LW 레드는 18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이하 IEM) 시즌11 경기 오버워치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후 LW 레드는 팬미팅 시간을 가져 팬들과 기쁨을 나눴다. LW 레드의 '나노하나' 황연오가 팬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LW 레드는 18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이하 IEM) 시즌11 경기 오버워치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후 LW 레드는 팬미팅 시간을 가져 팬들과 기쁨을 나눴다. LW 레드의 '루나' 장경호가 밝은 표정으로 팬미팅에 임하고 있다.
18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실내체육관 특설 무대에서 IEM(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시즌11 경기(이하 IEM 경기) 결승전이 열렸다. 테란 이신형이 IEM 경기 스타크래프트2 부문 결승전에 출전했다. 김대엽과 대결을 앞둔 이신형은 무표정한 얼굴로 경기석에 앉았다.
LW 레드는 18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이하 IEM) 시즌11 경기 오버워치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후 LW 레드는 팬미팅 시간을 가져 팬들과 기쁨을 나눴다. LW 레드의 '파인' 김도현이 팬미팅 도중 카메라를 보며 승리의 포즈를 취해 보였다.
18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실내체육관 특설 무대에서 IEM(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시즌11 경기(이하 IEM 경기) 결승전이 열렸다. 프로토스 김대엽이 테란 이신형과 스타크래프트2 부문 결승전을 앞두고 경기석 창 너머 관중석을 돌아보고 있다.
18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실내체육관 특설 무대에서 IEM(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시즌11 경기(이하 IEM 경기) 결승전이 열렸다. 프로토스 김대엽이 테란 이신형과 스타크래프트2 부문 결승전을 앞두고 입술을 꾹 다물었다.
18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실내체육관 특설 무대에서 IEM(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시즌11 경기(이하 IEM 경기) 결승전이 열렸다. 프로토스 김대엽이 테란 이신형과 스타크래프트2 부문 결승전을 앞두고 긴장감 가득한 얼굴로 경기석에 앉았다.
LW 레드가 IEM 경기에서 오버워치 최강의 자리에 올랐다.LW 레드는 18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실내체육관 특설 무대에서 열린 IEM(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시즌11 경기(이하 IEM 경기) 결승전에 출전, 루나틱 하이를 세트 스코어 3대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IEM 우승을 따낸 LW 레드 '루나' 장경호이 인터뷰석에 앉아 엄지를 들어올리고 웃었다.
18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실내체육관 특설 무대에서 IEM(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시즌11 경기(이하 IEM 경기) 결승전이 열렸다.IEM 시즌11 결승전은 오버워치, 리그 오브 레전드, 스타크래프트2 부분에서 치열한 대결을 펼친 선수들이 화려한 무대에 올라 최강의 자리를 겨룬다.IEM 리그 오브 레전드 부문 결승에 오른 콩두 몬스터 미드 라이너 '에지' 이호성이 깔끔한 차림새로 현장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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